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이 책은 한국 유일한 MBA 오피셜가이드”
유학 한번 가려면 고민이 많아진다. 그것도 막연한 고민.
MBA라면 더욱 그렇다. 대학이 아닌 대학원이니 더욱 신중해지기 마련이다.
자신에게 맞는 MBA 선택이야말로 성공의 화룡점정이 될 수도 있기 때문.
이러한 신중한 조바심은 MBA 유학을 해본 당사자나 그 가족만이 안다.
급한 마음에 여기저기 귀동냥을 하게 되지만 세상의 수많은 변수에 대해 의심 내지는 걱정이 남게 된다. 이번 책 [MBA 오피셜가이드]는 이런 막연한 고민을 털어줄 것이다.
- MBA 출신이자 현지 입학사정관을 지낸 저자가 직접 쓴-
‘한국인 지원자를 위한 MBA 오피셜가이드’ 출간
대기업 2, 3세부터 일반 기업인 그리고 잘나가는 회사원, 전문직 중에 MBA 출신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전문직 활동이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업그레이드를 꿈꿔보기도 합니다.
그 인생 포석 중에 ‘이왕이면 MBA에 가볼까?’라는 생각도 있게 됩니다. 그런데 MBA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순간 곧바로 많은 질문들에 휩싸이게 되죠.
MBA지원을 위해서는 어떤 서류들을 준비해야 할지부터, 요즘 MBA가 넘친다고 하는데 과연 MBA를 졸업하면 도움이 얼마나 될지, 국내 MBA와 해외 MBA 중 어느 쪽을 가야 할지 등.
이번에 소개해 드릴 신간 서적은 ‘한국인을 위한 MBA 오피셜가이드’라는 책입니다. 강남에서 가장 잘나가는 GMAT (해외 경영대학원 입학시험) 강사로 활동을 하던 저자가 직접 미국 톱MBA로 유학을 가고 또 이곳 입학사정관실에서 근무를 한 경험을 집대성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인 지원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자신 있게 목소리를 내는 책인데요, 내용을 보면 실제로 MBA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책의 첫 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궁금해 할 만한 사항들을 Q&A형식으로 정리하여 저자가 직접 일목요연하게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장은 미국, 영국, 아시아 지역의 MBA로 유학을 가신 분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전달하고 있고,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할만한 세 번째 장은 작가가 직접 하버드, 스탠포드, 시카고 등 세계 최고 MBA의 입학처장과 만나 한국인 지원자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들으며, 각 MBA 과정의 졸업생들로부터 그들의 MBA 경험담을 듣고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국내에서 활동하는 MBA 컨설턴트들 중 유일하게 탑스쿨 입학사정관실에서 근무했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고, 지난 2007년 이래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규모의 MBA 행사를 모두 주최해온 만큼 많은 학교들과 네크워크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런 책을 집필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 동안 외국의 MBA 관련 서적을 번역했거나, MBA 비전문가들이 자신의 경험과 인터넷의 정보들을 바탕으로 출판한 서적들은 종종 있어 왔는데요, 저자의 말대로, MBA 출신이자 현지 입학사정관을 지낸 저자가 직접 쓴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인 지원자들을 위한 MBA전문 서적이 비로소 출판되었다고 할 만합니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현
2000년 단순암기와 팁에 의존하던 기존의 공부법과는 전혀 다른 GMAT 접근법을 바탕으로 ULTRA GMAT 학원을 설립하고 소위 ‘GMAT Verbal 1타강사’로 활동을 하다 2005년에서 2007년 사이에 미국 Duke MBA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한국인 최초로 Duke MBA Admissions Office에서 근무하였으며, 한국으로 귀국한 후 ULTRA GMAT 학원을 GMAT과 MBA 지원 서비스를 갖춘 UGC MBA 전문학원(UGC MBA Institute)으로 확장 운영해오고 있다.
이 기간 동안 Duke MBA와 Duke undergraduate program의 면접관으로 활동하였으며, 전 세계 어드미션 팀들과의 네트웍을 바탕으로 2007년 이래 국내에서 열린 국제 규모의 MBA Fair를 모두 주최하면서 국내에서 손꼽히는 해외 MBA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Part 1. 현샘과 풀어보는 MBA 준비의 A to Z
1-1. MBA 갈까? 말까? 나도 갈 수 있을 까?
Q. 요즘 MBA가 넘친다고 합니다. 과연 MBA를 졸업하면 도움이 얼마나 될까요?
Q. 경력이 몇 년 정도 되어야 지원할 수 있나요?
Q. 군경력도 경력으로 인정을 해 주나요?
Q. 유명하지 않은 회사를 다녀도 괜찮을까요?
Q. 저는 현재 대학생입니다. 앞으로 MBA에 지원하기까지 어떻게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Q.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하기 힘이 듭니다. 직장을 그만 두고 MBA 준비에 집중해야 할까요?
1-2. 세상은 넓고 MBA는 많다.
Q. 국내 MBA와 해외 MBA 중 어떤 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Q. 어디에 있는 MBA를 가야 할까요?
Q. 학교의 Culture가 중요한가요?
Q. MBA에 지원을 할지, 경영관련 석사 과정에 지원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1-3. 학교를 만나보자.
Q: MBA 지원 시즌을 맞아 미국으로 campus visit을 가려고 해요. Campus visit을 했다는 것만으로 지원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겠죠?
Q. MBA Fair는 언제 있나요?
Q. 관심 있는 학교가 이번에 한국의 MBA fair에 참석하고 information session을 연다고 하는데 꼭 참석해야 할까요?
Q. School Ranking은 해당 학교가 나에게 좋은 학교임을 얼마나 알려줄까요?
1-4. Academic Factor들의 준비. GMAT / TOEFL / GPA
Q. GMAT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알려 주세요.
Q. 시험 점수를 언제까지 확보해야 하죠?
Q. GMAT의 각 섹션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이 있나요?
Q. TOEFL 점수는 어느 수준의 점수까지 확보해야 하나요?
Q. GPA가 낮아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1-5. MBA 지원서류의 준비… 합격과 탈락의 차이를 만드는 요소들
Q. MBA 지원을 위해서는 어떤 서류들을 준비해야 하나요?
Q. 전체적인 준비 스케쥴은 어떻게 짜는 것이 좋을까요?
Q. 1라운드와 2라운드 중 언제 지원하는 것이 더 유리한가요?
Q. 추천서는 어떤 분에게 받는 것이 좋나요?
Q. 컨설팅 서비스를 선택할 때 살펴볼 부분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1-6. 각 대학이 제공하는 FAQ를 통해 보는 MBA Application 상식들.
Q. 지원자에게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경력 기간은 얼마인가요?
Q. 학교측에서 더 선호하는 경력이나 백그라운드가 있나요?
Q. 합격 후에 입학을 연기를 할 수 있나요? 만약 할 수 있다면 얼마 동안 입학을 연기할 수 있나요?
Q. 지원서류를 제출하고 난 후에 수정할 사항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저는 이미 한국에서 MBA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귀교의 MBA 과정에 지원해도 되나요?
Q: Round 1, Round 2, 혹은 Round 3 지원 시 어떤 이점이 있나요? 각 round에 배정되는 합격 할당 인원이 있나요?
Q. 추천서는 누구한테서 받아야 하나요?
Q. 추천인이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죠?
Q. 저는 제가 떠난다는 사실을 직원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누구에게 추천서를 써 달라고 해야 하나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Q. 재지원자들을 위한 입학 지원절차는 어떠한가요?
Q. 입학지원 시 고려되는 GMAT 점수의 마지막 접수 일은 언제인가요?
Part 2. 현샘과 함께한 MBA 합격생들의 UGC Essay Clinic경험담.
2-1. 미국 Top MBA 합격생의 경험담 #1
2-2. 미국 Top MBA 합격생의 경험담 #2
2-3. 영국 Top MBA / Ms in Finance합격생의 경험담
2-4. 프랑스 Top MBA 합격생의 경험담
2-5. 아시아 Top MBA 합격생의 경험담
Part 3. 현샘과 함께하는 TOP MBA Tour
3-1. Chicago University (Booth)
3-2. Columbia University
3-3. Duke University (Fuqua)
3-4. Harvard University
3-5. MIT (Sloan)
3-6. Northwestern University (Kellogg)
3-7. New York University (Stern)
3-8. Stanford University
3-9. UC Berkeley (Haas)
3-10. UCLA (Anderson)
3-11. University of Pennsylvania (Wharton)
"이 책은 한국 유일한 MBA 오피셜가이드”
유학 한번 가려면 고민이 많아진다. 그것도 막연한 고민.
MBA라면 더욱 그렇다. 대학이 아닌 대학원이니 더욱 신중해지기 마련이다.
자신에게 맞는 MBA 선택이야말로 성공의 화룡점정이 될 수도 있기 때문.
이러한 신중한 조바심은 MBA 유학을 해본 당사자나 그 가족만이 안다.
급한 마음에 여기저기 귀동냥을 하게 되지만 세상의 수많은 변수에 대해 의심 내지는 걱정이 남게 된다. 이번 책 [MBA 오피셜가이드]는 이런 막연한 고민을 털어줄 것이다.
- MBA 출신이자 현지 입학사정관을 지낸 저자가 직접 쓴-
‘한국인 지원자를 위한 MBA 오피셜가이드’ 출간
대기업 2, 3세부터 일반 기업인 그리고 잘나가는 회사원, 전문직 중에 MBA 출신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전문직 활동이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업그레이드를 꿈꿔보기도 합니다.
그 인생 포석 중에 ‘이왕이면 MBA에 가볼까?’라는 생각도 있게 됩니다. 그런데 MBA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순간 곧바로 많은 질문들에 휩싸이게 되죠.
MBA지원을 위해서는 어떤 서류들을 준비해야 할지부터, 요즘 MBA가 넘친다고 하는데 과연 MBA를 졸업하면 도움이 얼마나 될지, 국내 MBA와 해외 MBA 중 어느 쪽을 가야 할지 등.
이번에 소개해 드릴 신간 서적은 ‘한국인을 위한 MBA 오피셜가이드’라는 책입니다. 강남에서 가장 잘나가는 GMAT (해외 경영대학원 입학시험) 강사로 활동을 하던 저자가 직접 미국 톱MBA로 유학을 가고 또 이곳 입학사정관실에서 근무를 한 경험을 집대성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인 지원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자신 있게 목소리를 내는 책인데요, 내용을 보면 실제로 MBA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책의 첫 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궁금해 할 만한 사항들을 Q&A형식으로 정리하여 저자가 직접 일목요연하게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장은 미국, 영국, 아시아 지역의 MBA로 유학을 가신 분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전달하고 있고,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할만한 세 번째 장은 작가가 직접 하버드, 스탠포드, 시카고 등 세계 최고 MBA의 입학처장과 만나 한국인 지원자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들으며, 각 MBA 과정의 졸업생들로부터 그들의 MBA 경험담을 듣고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국내에서 활동하는 MBA 컨설턴트들 중 유일하게 탑스쿨 입학사정관실에서 근무했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고, 지난 2007년 이래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규모의 MBA 행사를 모두 주최해온 만큼 많은 학교들과 네크워크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런 책을 집필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 동안 외국의 MBA 관련 서적을 번역했거나, MBA 비전문가들이 자신의 경험과 인터넷의 정보들을 바탕으로 출판한 서적들은 종종 있어 왔는데요, 저자의 말대로, MBA 출신이자 현지 입학사정관을 지낸 저자가 직접 쓴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인 지원자들을 위한 MBA전문 서적이 비로소 출판되었다고 할 만합니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현
2000년 단순암기와 팁에 의존하던 기존의 공부법과는 전혀 다른 GMAT 접근법을 바탕으로 ULTRA GMAT 학원을 설립하고 소위 ‘GMAT Verbal 1타강사’로 활동을 하다 2005년에서 2007년 사이에 미국 Duke MBA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한국인 최초로 Duke MBA Admissions Office에서 근무하였으며, 한국으로 귀국한 후 ULTRA GMAT 학원을 GMAT과 MBA 지원 서비스를 갖춘 UGC MBA 전문학원(UGC MBA Institute)으로 확장 운영해오고 있다.
이 기간 동안 Duke MBA와 Duke undergraduate program의 면접관으로 활동하였으며, 전 세계 어드미션 팀들과의 네트웍을 바탕으로 2007년 이래 국내에서 열린 국제 규모의 MBA Fair를 모두 주최하면서 국내에서 손꼽히는 해외 MBA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Part 1. 현샘과 풀어보는 MBA 준비의 A to Z
1-1. MBA 갈까? 말까? 나도 갈 수 있을 까?
Q. 요즘 MBA가 넘친다고 합니다. 과연 MBA를 졸업하면 도움이 얼마나 될까요?
Q. 경력이 몇 년 정도 되어야 지원할 수 있나요?
Q. 군경력도 경력으로 인정을 해 주나요?
Q. 유명하지 않은 회사를 다녀도 괜찮을까요?
Q. 저는 현재 대학생입니다. 앞으로 MBA에 지원하기까지 어떻게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Q.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하기 힘이 듭니다. 직장을 그만 두고 MBA 준비에 집중해야 할까요?
1-2. 세상은 넓고 MBA는 많다.
Q. 국내 MBA와 해외 MBA 중 어떤 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Q. 어디에 있는 MBA를 가야 할까요?
Q. 학교의 Culture가 중요한가요?
Q. MBA에 지원을 할지, 경영관련 석사 과정에 지원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1-3. 학교를 만나보자.
Q: MBA 지원 시즌을 맞아 미국으로 campus visit을 가려고 해요. Campus visit을 했다는 것만으로 지원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겠죠?
Q. MBA Fair는 언제 있나요?
Q. 관심 있는 학교가 이번에 한국의 MBA fair에 참석하고 information session을 연다고 하는데 꼭 참석해야 할까요?
Q. School Ranking은 해당 학교가 나에게 좋은 학교임을 얼마나 알려줄까요?
1-4. Academic Factor들의 준비. GMAT / TOEFL / GPA
Q. GMAT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알려 주세요.
Q. 시험 점수를 언제까지 확보해야 하죠?
Q. GMAT의 각 섹션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이 있나요?
Q. TOEFL 점수는 어느 수준의 점수까지 확보해야 하나요?
Q. GPA가 낮아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1-5. MBA 지원서류의 준비… 합격과 탈락의 차이를 만드는 요소들
Q. MBA 지원을 위해서는 어떤 서류들을 준비해야 하나요?
Q. 전체적인 준비 스케쥴은 어떻게 짜는 것이 좋을까요?
Q. 1라운드와 2라운드 중 언제 지원하는 것이 더 유리한가요?
Q. 추천서는 어떤 분에게 받는 것이 좋나요?
Q. 컨설팅 서비스를 선택할 때 살펴볼 부분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1-6. 각 대학이 제공하는 FAQ를 통해 보는 MBA Application 상식들.
Q. 지원자에게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경력 기간은 얼마인가요?
Q. 학교측에서 더 선호하는 경력이나 백그라운드가 있나요?
Q. 합격 후에 입학을 연기를 할 수 있나요? 만약 할 수 있다면 얼마 동안 입학을 연기할 수 있나요?
Q. 지원서류를 제출하고 난 후에 수정할 사항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저는 이미 한국에서 MBA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귀교의 MBA 과정에 지원해도 되나요?
Q: Round 1, Round 2, 혹은 Round 3 지원 시 어떤 이점이 있나요? 각 round에 배정되는 합격 할당 인원이 있나요?
Q. 추천서는 누구한테서 받아야 하나요?
Q. 추천인이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죠?
Q. 저는 제가 떠난다는 사실을 직원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누구에게 추천서를 써 달라고 해야 하나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Q. 재지원자들을 위한 입학 지원절차는 어떠한가요?
Q. 입학지원 시 고려되는 GMAT 점수의 마지막 접수 일은 언제인가요?
Part 2. 현샘과 함께한 MBA 합격생들의 UGC Essay Clinic경험담.
2-1. 미국 Top MBA 합격생의 경험담 #1
2-2. 미국 Top MBA 합격생의 경험담 #2
2-3. 영국 Top MBA / Ms in Finance합격생의 경험담
2-4. 프랑스 Top MBA 합격생의 경험담
2-5. 아시아 Top MBA 합격생의 경험담
Part 3. 현샘과 함께하는 TOP MBA Tour
3-1. Chicago University (Booth)
3-2. Columbia University
3-3. Duke University (Fuqua)
3-4. Harvard University
3-5. MIT (Sloan)
3-6. Northwestern University (Kellogg)
3-7. New York University (Stern)
3-8. Stanford University
3-9. UC Berkeley (Haas)
3-10. UCLA (Anderson)
3-11. University of Pennsylvania (Wharton)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