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이기는 지혜와 방법, 전략에 있다!
장면 ①
6·25전쟁 당시 초기 패퇴의 책임은 총지휘관이었던 채병덕 장군에게 지워져 있다. 그의 과오를 부정할 수 없지만, 만약 그에게 유능한 참모가 있었다면 상황이 많이 달라졌을 것이라 조심스레 예상할 수 있다. 전략의 수립과 시행에는 참모의 역할이 지대함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기업 전략에서도 참모의 역할은 크다. 일본의 혼다에게는 다케오라는 신뢰할 만한 유능한 참모가 있었다. 그의 조력하에 혼다는 회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다.
장면 ②
승리 후의 방심, 한 수 아래의 약자를 얕잡아 보는 방심은 큰 화를 부른다는 것이 전쟁사의 교훈이다. 이스라엘은 6일 전쟁 승리 후 자신감에 차 있었다. 그리고 아랍의 적대국들을 가볍게 보고 방심했다. 그러다 1967년에는 함선 아일라트가 이집트 항구에서 무력시위를 벌이다 항구에서 날아온 미사일 두 발에 격침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1969년에는 수에즈 운하를 따라 바레브 라인(Bar Lev Line)이라는 방벽을 건설했는데 아랍군이 이를 넘는데 최소 24시간 이상은 걸릴 것이라 보고 대비에 안일했다. 그러나 이집트는 연구를 거듭한 끝에 양수기를 이용하여 물을 분사해 방벽을 녹이는 방법을 고안했다. 1973년 10월 6일 이집트 중심의 아랍 연합군은 수에즈 운하 도하 2시간 만에 방벽을 넘었고 이스라엘에 대한 대대적 공격을 감행하여 큰 승전을 거두었다.
이렇듯 한 수 아래 경쟁자를 얕잡아 보다가 낭패를 겪는 일은 기업 세계에도 있다. 삼양은 라면시장의 선두 자리에서 방심하다가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공세로 도전하는 농심에게 1위를 빼앗겼다. 뒤이은 유지 파동은 삼양을 절망의 늪으로 빠뜨렸다. 미원 역시 MSG 조미료와 복합 조미료 시장에서 1위를 지켰지만 치고 올라오는 2위를 가볍게 보았다. 제일제당이 다시다를 앞세워 종합 조미료 시장으로 들어왔지만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했다. 결국 종합 조미료 시장이 커지며 2위로 밀려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지금까지 ‘숫자’의 시대였다면 미래는 ‘전략’의 시대다
전략은 본래 전쟁에서 이기고자 하는 군사학의 지혜이다. 하지만 이제 전략은 현대 기업 경영에 더 어울리는 말이 되었다. 전쟁터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자를 이기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기는 지혜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한국 기업들은 세계적 경쟁의 틈바구니에서 불확실성 증대와 수익성 저하의 문제에 봉착했다. 이런 상황에서 ‘방향 설정’과 ‘자원 배분’이라는 전략의 핵심이 중요하게 대두되었다. 더구나 한국의 선도 기업들 상당수는 남의 갔던 길을 그대로 답습하는 팔로어가 아니라 폭풍우가 몰아치는 전인미답의 항로를 앞서 헤쳐 나가야 하는 리더의 지위에 있다. 그러므로 한국 기업들에게는 좋은 전략을 수립하여 실행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대한 과제로 떠올랐다.
그렇다면 무엇이 좋은 전략이고 무엇이 나쁜 전략인가? 모든 경우를 관통하는 정답은 없다. 그것은 구체적인 상황 속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전략이 성공하거나 실패한 현장 사례를 통해 배우는 일이 긴요하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돋보인다.
이 책은 전략의 교훈을 생동감 있는 사례를 통해 풀어나가며 한국 기업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전략 수립과 실행 방법론을 도출하고 있다. 기업 현장에서 스트래티지스트(Strategist: 전략가)로 활동해온 저자의 경험과 통찰력이 사례 해석에 더해져 빛을 발하고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경원
대한민국 최고의 필드 이코노미스트. 경제현상 뒤에 숨은 복선을 통해 다음 단계를 읽어내는 통찰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축적한 지식을 모두 갖추고 있다. 2008년 상반기 “골드만삭스 대 SERI 유가 논쟁”에서 정확한 예측으로 이름을 떨치며 구미의 유명 학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당시 130달러 대였던 유가가 베이징 올림픽이 지나면서 수요가 감소하며 반값으로 내려가리라는 예측이 정확히 맞아떨어진 것이다. 세계경제의 주권이 아시아로 이동하는 이때 가장 주목해야 할 현장형 경제학자다.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위스콘신주립대(매디슨)에서 MBA를, 컬럼비아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약 18년 간 삼성그룹에 재직하면서 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IMF T/F 팀장 등 총 14년 간 금융실장으로 일하며 그중 9년은 글로벌연구실장을 겸직했다. 삼성증권에서도 2년 반 동안 리서치센터장으로 있었다. SERI에서 전무를 마지막으로, CJ그룹으로 옮겨 그룹의 전략기획총괄(Chief Strategy Officer)과 경영연구소장(총괄부사장)을 겸직했으며 경영고문으로도 재직했다. 현재는 호텔, 백화점, 공연장 등의 복합시설인 디큐브시티의 대표(사장)로 일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
Ⅰ. 전쟁에서 기업으로, 전략의 기원과 역사
01. 전략의 어원 및 정의
02. 경영전략이론의 태동
Ⅱ. 전쟁 및 경영의 사례와 교훈
CHAPTER 1. 전략 수립 단계
01. 적의 약점에 나의 강점을 들이밀어라
전쟁 사례: 난공불락의 제로센을 이긴 헬캣의 비결
경영 사례: 일본 오토바이의 대공세를 견디어낸 할리 데이비슨
02. 유능한 전략 스탭을 확보하라
전쟁 사례: 스탭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병덕 장군과 6.25 전쟁
경영 사례: 혼다의 꿈을 실현시켜준 다케오
03. 전쟁 승리의 궁극적인 요인은 사람임을 명심하라
전쟁 사례: 사람 없이 이기는 전쟁은 없다, 가미카제
경영 사례: 상반된 사람관리가 성패를 가르다, 델타와 사우스웨스트
04. 점령 목표의 전략적 가치는 따로 보아야 한다
전쟁 사례: 큰 희생을 무릅쓴 미군의 사이판·이오지마(유황도) 점령
경영 사례: ‘값 비싼’ M&A를 통해 세계로 도약한 레노버
05. 과거의 성공 전략을 그냥 답습해서는 안 된다
전쟁 사례: 과거 성공을 답습했다 큰코다친 이스라엘군의 탱크 전술
경영 사례: 기존 사업 모델에 안주하다 몰락한 세계 기업 코닥과 노키아
06. 전략의 성격에 따라 그에 맞는 사람을 기용하라
전쟁 사례: 결정적인 승리와 패배를 모두 주도한 몽고메리 장군
경영 사례: 크라이슬러 회생과 위기의 배후에 선 아이어코카
07. 최악의 상황을 버틸 수 있는 내 리소스의 한계를 고려하라
전쟁 사례: 아르헨티나의 실패한 도박, 포클랜드 전쟁
경영 사례: 승자의 저주, 금호아시아나의 대우건설 M&A
08. 현장의 목소리와 판단을 중시하라
전쟁 사례: 최전선의 의견을 묵살해 패배를 자초한 히틀러와 독소전쟁
경영 사례: 상황 오판으로 큰 수업료를 지불한 미쓰비시의 록펠러센터 인수
CHAPTER 2. 전략 실행 및 실행 후 단계
09. 한 수 아래인 경쟁자도 얕보지 마라
전쟁 사례: 승리 이후 방비 소홀로 크게 당한 이스라엘군
경영 사례: 방심이 허용한 만년 2등의 역전, 삼양라면과 농심, 미원과 제일제당
10. 성공도 습관이니 전략의 초기 과제는 반드시 성공시켜라
전쟁 사례: 최종 승리의 전기가 된 미드웨이 해전과 과달카날 전투
경영 사례: 삼성 신경영, “작은 성공부터 시작하자”
11. 전략의 궁극적인 성패는 결국 핵심 역량에 달렸음을 기억하라
전쟁 사례: 끝까지 맨손으로 쇠와 싸운 일본군의 대전차술
경영 사례: 역량 확보 실패로 길게 가지 못한 피플익스프레스의 성공
12. 핵심 역량은 필요시 경쟁자한테서도 배워야 한다
전쟁 사례: 영국산 심장을 이식받아 최고의 전투기로 거듭난 P-51 머스탱
경영 사례: 살기 위해 최대 경쟁자와 피를 섞은 GM
13. 스피드만이 능사가 아님을 기억하라
전쟁 사례: 작전 스타일 차이에서 비롯된 상반된 전과 스미스 소장과 알몬드 중장
경영 사례: 스피드 최우선의 세계경영, 대우의 좌절
Ⅲ. 한국기업, 뛰어난 전략가가 필요하다
01. 한국기업, 왜 전략이 필요한가?
02. 전략 수립 및 실행 시의 몇 가지 권고사항
이기는 지혜와 방법, 전략에 있다!
장면 ①
6·25전쟁 당시 초기 패퇴의 책임은 총지휘관이었던 채병덕 장군에게 지워져 있다. 그의 과오를 부정할 수 없지만, 만약 그에게 유능한 참모가 있었다면 상황이 많이 달라졌을 것이라 조심스레 예상할 수 있다. 전략의 수립과 시행에는 참모의 역할이 지대함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기업 전략에서도 참모의 역할은 크다. 일본의 혼다에게는 다케오라는 신뢰할 만한 유능한 참모가 있었다. 그의 조력하에 혼다는 회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다.
장면 ②
승리 후의 방심, 한 수 아래의 약자를 얕잡아 보는 방심은 큰 화를 부른다는 것이 전쟁사의 교훈이다. 이스라엘은 6일 전쟁 승리 후 자신감에 차 있었다. 그리고 아랍의 적대국들을 가볍게 보고 방심했다. 그러다 1967년에는 함선 아일라트가 이집트 항구에서 무력시위를 벌이다 항구에서 날아온 미사일 두 발에 격침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1969년에는 수에즈 운하를 따라 바레브 라인(Bar Lev Line)이라는 방벽을 건설했는데 아랍군이 이를 넘는데 최소 24시간 이상은 걸릴 것이라 보고 대비에 안일했다. 그러나 이집트는 연구를 거듭한 끝에 양수기를 이용하여 물을 분사해 방벽을 녹이는 방법을 고안했다. 1973년 10월 6일 이집트 중심의 아랍 연합군은 수에즈 운하 도하 2시간 만에 방벽을 넘었고 이스라엘에 대한 대대적 공격을 감행하여 큰 승전을 거두었다.
이렇듯 한 수 아래 경쟁자를 얕잡아 보다가 낭패를 겪는 일은 기업 세계에도 있다. 삼양은 라면시장의 선두 자리에서 방심하다가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공세로 도전하는 농심에게 1위를 빼앗겼다. 뒤이은 유지 파동은 삼양을 절망의 늪으로 빠뜨렸다. 미원 역시 MSG 조미료와 복합 조미료 시장에서 1위를 지켰지만 치고 올라오는 2위를 가볍게 보았다. 제일제당이 다시다를 앞세워 종합 조미료 시장으로 들어왔지만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했다. 결국 종합 조미료 시장이 커지며 2위로 밀려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지금까지 ‘숫자’의 시대였다면 미래는 ‘전략’의 시대다
전략은 본래 전쟁에서 이기고자 하는 군사학의 지혜이다. 하지만 이제 전략은 현대 기업 경영에 더 어울리는 말이 되었다. 전쟁터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자를 이기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기는 지혜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한국 기업들은 세계적 경쟁의 틈바구니에서 불확실성 증대와 수익성 저하의 문제에 봉착했다. 이런 상황에서 ‘방향 설정’과 ‘자원 배분’이라는 전략의 핵심이 중요하게 대두되었다. 더구나 한국의 선도 기업들 상당수는 남의 갔던 길을 그대로 답습하는 팔로어가 아니라 폭풍우가 몰아치는 전인미답의 항로를 앞서 헤쳐 나가야 하는 리더의 지위에 있다. 그러므로 한국 기업들에게는 좋은 전략을 수립하여 실행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대한 과제로 떠올랐다.
그렇다면 무엇이 좋은 전략이고 무엇이 나쁜 전략인가? 모든 경우를 관통하는 정답은 없다. 그것은 구체적인 상황 속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전략이 성공하거나 실패한 현장 사례를 통해 배우는 일이 긴요하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돋보인다.
이 책은 전략의 교훈을 생동감 있는 사례를 통해 풀어나가며 한국 기업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전략 수립과 실행 방법론을 도출하고 있다. 기업 현장에서 스트래티지스트(Strategist: 전략가)로 활동해온 저자의 경험과 통찰력이 사례 해석에 더해져 빛을 발하고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경원
대한민국 최고의 필드 이코노미스트. 경제현상 뒤에 숨은 복선을 통해 다음 단계를 읽어내는 통찰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축적한 지식을 모두 갖추고 있다. 2008년 상반기 “골드만삭스 대 SERI 유가 논쟁”에서 정확한 예측으로 이름을 떨치며 구미의 유명 학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당시 130달러 대였던 유가가 베이징 올림픽이 지나면서 수요가 감소하며 반값으로 내려가리라는 예측이 정확히 맞아떨어진 것이다. 세계경제의 주권이 아시아로 이동하는 이때 가장 주목해야 할 현장형 경제학자다.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위스콘신주립대(매디슨)에서 MBA를, 컬럼비아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약 18년 간 삼성그룹에 재직하면서 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IMF T/F 팀장 등 총 14년 간 금융실장으로 일하며 그중 9년은 글로벌연구실장을 겸직했다. 삼성증권에서도 2년 반 동안 리서치센터장으로 있었다. SERI에서 전무를 마지막으로, CJ그룹으로 옮겨 그룹의 전략기획총괄(Chief Strategy Officer)과 경영연구소장(총괄부사장)을 겸직했으며 경영고문으로도 재직했다. 현재는 호텔, 백화점, 공연장 등의 복합시설인 디큐브시티의 대표(사장)로 일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
Ⅰ. 전쟁에서 기업으로, 전략의 기원과 역사
01. 전략의 어원 및 정의
02. 경영전략이론의 태동
Ⅱ. 전쟁 및 경영의 사례와 교훈
CHAPTER 1. 전략 수립 단계
01. 적의 약점에 나의 강점을 들이밀어라
전쟁 사례: 난공불락의 제로센을 이긴 헬캣의 비결
경영 사례: 일본 오토바이의 대공세를 견디어낸 할리 데이비슨
02. 유능한 전략 스탭을 확보하라
전쟁 사례: 스탭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병덕 장군과 6.25 전쟁
경영 사례: 혼다의 꿈을 실현시켜준 다케오
03. 전쟁 승리의 궁극적인 요인은 사람임을 명심하라
전쟁 사례: 사람 없이 이기는 전쟁은 없다, 가미카제
경영 사례: 상반된 사람관리가 성패를 가르다, 델타와 사우스웨스트
04. 점령 목표의 전략적 가치는 따로 보아야 한다
전쟁 사례: 큰 희생을 무릅쓴 미군의 사이판·이오지마(유황도) 점령
경영 사례: ‘값 비싼’ M&A를 통해 세계로 도약한 레노버
05. 과거의 성공 전략을 그냥 답습해서는 안 된다
전쟁 사례: 과거 성공을 답습했다 큰코다친 이스라엘군의 탱크 전술
경영 사례: 기존 사업 모델에 안주하다 몰락한 세계 기업 코닥과 노키아
06. 전략의 성격에 따라 그에 맞는 사람을 기용하라
전쟁 사례: 결정적인 승리와 패배를 모두 주도한 몽고메리 장군
경영 사례: 크라이슬러 회생과 위기의 배후에 선 아이어코카
07. 최악의 상황을 버틸 수 있는 내 리소스의 한계를 고려하라
전쟁 사례: 아르헨티나의 실패한 도박, 포클랜드 전쟁
경영 사례: 승자의 저주, 금호아시아나의 대우건설 M&A
08. 현장의 목소리와 판단을 중시하라
전쟁 사례: 최전선의 의견을 묵살해 패배를 자초한 히틀러와 독소전쟁
경영 사례: 상황 오판으로 큰 수업료를 지불한 미쓰비시의 록펠러센터 인수
CHAPTER 2. 전략 실행 및 실행 후 단계
09. 한 수 아래인 경쟁자도 얕보지 마라
전쟁 사례: 승리 이후 방비 소홀로 크게 당한 이스라엘군
경영 사례: 방심이 허용한 만년 2등의 역전, 삼양라면과 농심, 미원과 제일제당
10. 성공도 습관이니 전략의 초기 과제는 반드시 성공시켜라
전쟁 사례: 최종 승리의 전기가 된 미드웨이 해전과 과달카날 전투
경영 사례: 삼성 신경영, “작은 성공부터 시작하자”
11. 전략의 궁극적인 성패는 결국 핵심 역량에 달렸음을 기억하라
전쟁 사례: 끝까지 맨손으로 쇠와 싸운 일본군의 대전차술
경영 사례: 역량 확보 실패로 길게 가지 못한 피플익스프레스의 성공
12. 핵심 역량은 필요시 경쟁자한테서도 배워야 한다
전쟁 사례: 영국산 심장을 이식받아 최고의 전투기로 거듭난 P-51 머스탱
경영 사례: 살기 위해 최대 경쟁자와 피를 섞은 GM
13. 스피드만이 능사가 아님을 기억하라
전쟁 사례: 작전 스타일 차이에서 비롯된 상반된 전과 스미스 소장과 알몬드 중장
경영 사례: 스피드 최우선의 세계경영, 대우의 좌절
Ⅲ. 한국기업, 뛰어난 전략가가 필요하다
01. 한국기업, 왜 전략이 필요한가?
02. 전략 수립 및 실행 시의 몇 가지 권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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