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송전탑을 따라가니 그 끝에는 ''핵발전소''가 있었다
뜻 깊은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왔다. 『탈핵 탈송전탑 원정대』, 줄여서 ‘탈탈 원정대’로 부른다.
이제는 기자 한 사람 없고, 연대 활동가들도 드문드문 찾는 밀양. 하지만 완성된 송전선으로 송전하는 것에 항의하기 위해 밀양 주민들은 철탑 선하지에서 농성장을 꾸려 2014년 겨울도 그곳에서 지냈다. 매일 아침 밀양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2015년 5월 현재도 상동면 고답마을 115번 철탑 선하지에 농성장이 유지되고 있다. 그리고 한전의 보상금을 거부하고 버티는 225세대 주민들이 유형무형의 압박에 시달리는 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게다가, 지금 밀양은 ''사법처리 국면''을 맞고 있다. 거의 매주 재판이 벌어진다. 65명의 주민과 연대 활동가들이 80여 건의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국외자의 시선에서 보자면 ''완연한 퇴조기''에 들어선 밀양 송전탑 반대 싸움. 그러나 밀양 주민들은 지난 10년간 철탑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철탑을 따라가니 그 끝에는 ''핵발전소''가 있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탈핵’과 ‘탈송전탑’을 만나게 되었다.
''탈핵 탈송전탑 투쟁’으로 나아가고 있는 밀양 송전탑 투쟁
2015년 3월 한 달 내내, 마음을 모은 여러 사람들이 밀양 할매 할배들과 함께 전국을 돌았다. 이른바 ''탈핵 탈송전탑 원정대''. 이계삼 사무국장은 여정이 이어지는 봉고차 안에서, 어르신들이 잠든 숙소에서,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며 어르신들이 흘려놓은 이야기의 파편들과,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을 써내려갔다.
그렇게 나온 이 책은, 거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이 나라 핵발전소 주변 지역의 실상과 이력, 송전탑 지역 주민들의 가슴 아픈 삶의 축도를 그려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제 무언가 이 세상을 위해 보람 있는 일로 당신의 여생을 보내고자 하는 밀양 어르신들의 원력(願力)을 담아, 밀양 송전탑 투쟁이 ''탈핵 탈송전탑 투쟁''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밀양 할매 할배들
‘밀양 할매 할배들’은 2005년부터 이른바 ‘밀양 송전탑 반대 투쟁’에 매진해 온 밀양시 송전탑 경과지 4개면 주민들을 말한다. 10년의 투쟁 끝에 공권력의 힘으로 철탑이 완공되고, 시험 송전까지 이루어졌으나, 밀양의 진실과 정의가 바로 설 때까지 싸울 각오로 225세대가 합의금 수령을 거부하며 버티고 있다.
10년의 싸움 동안 두 분이 세상을 버리고, 수없는 사법 처리와 병원 후송, 마을 공동체의 분열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버텨왔지만, 또한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는 ‘어르신 투사’로 우리 사회 양심적인 시민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우리는 왜 길을 떠나게 되었는가
1장 서글퍼라, 돈 돈 ― 당진 예산 아산 서산 영광
원정대 길잡이
― 수도권 전력공급 요충 기지, 충남
― 한국 반핵운동의 중심지, 전남 영광
2장 나라 지키러 간다 카지, 데모한다 카지 않습니더 ― 횡성 평창 여주 광주 안성
원정대 길잡이
― 태백산맥을 관통하는 765kV 송전선로
3장 약속은 모두 물거품이 되고 ― 고리·월성
원정대 길잡이
― 이주, 또 이주, 계속 이어지는 고리 인근 주민들의 비극
― 중수로·경수로·핵폐기장 등 우리나라 핵산업의 백화점이 된 경주 월성
4장 남은 세월, 탈핵을 실천할 것이다 ― 삼척 울진 영덕
원정대 길잡이
― 한국 탈핵운동의 성지, 삼척
― 핵폐기장과 핵발전소로 네 번이나 고통에 빠진 영덕
[ 알아봅시다 ]
1장 : 우리나라의 주요 발전소와 송전선로 현황 / 중저준위 핵폐기물과 고준위 핵폐기물 / 갑상샘암 역학조사와 균도네 소송
2장 : 송전탑 크기 비교 / 개폐소 / 전기에너지의 생산과 소비
3장 : 고리 핵발전소의 사건·사고 /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 핵발전소 주변 지역의 다양한 지원금
4장 : 정부에게 유리한 주민투표법 / 19년 동안 반복된 정부의 핵폐기장 추진
송전탑을 따라가니 그 끝에는 ''핵발전소''가 있었다
뜻 깊은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왔다. 『탈핵 탈송전탑 원정대』, 줄여서 ‘탈탈 원정대’로 부른다.
이제는 기자 한 사람 없고, 연대 활동가들도 드문드문 찾는 밀양. 하지만 완성된 송전선으로 송전하는 것에 항의하기 위해 밀양 주민들은 철탑 선하지에서 농성장을 꾸려 2014년 겨울도 그곳에서 지냈다. 매일 아침 밀양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2015년 5월 현재도 상동면 고답마을 115번 철탑 선하지에 농성장이 유지되고 있다. 그리고 한전의 보상금을 거부하고 버티는 225세대 주민들이 유형무형의 압박에 시달리는 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게다가, 지금 밀양은 ''사법처리 국면''을 맞고 있다. 거의 매주 재판이 벌어진다. 65명의 주민과 연대 활동가들이 80여 건의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국외자의 시선에서 보자면 ''완연한 퇴조기''에 들어선 밀양 송전탑 반대 싸움. 그러나 밀양 주민들은 지난 10년간 철탑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철탑을 따라가니 그 끝에는 ''핵발전소''가 있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탈핵’과 ‘탈송전탑’을 만나게 되었다.
''탈핵 탈송전탑 투쟁’으로 나아가고 있는 밀양 송전탑 투쟁
2015년 3월 한 달 내내, 마음을 모은 여러 사람들이 밀양 할매 할배들과 함께 전국을 돌았다. 이른바 ''탈핵 탈송전탑 원정대''. 이계삼 사무국장은 여정이 이어지는 봉고차 안에서, 어르신들이 잠든 숙소에서,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며 어르신들이 흘려놓은 이야기의 파편들과,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을 써내려갔다.
그렇게 나온 이 책은, 거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이 나라 핵발전소 주변 지역의 실상과 이력, 송전탑 지역 주민들의 가슴 아픈 삶의 축도를 그려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제 무언가 이 세상을 위해 보람 있는 일로 당신의 여생을 보내고자 하는 밀양 어르신들의 원력(願力)을 담아, 밀양 송전탑 투쟁이 ''탈핵 탈송전탑 투쟁''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밀양 할매 할배들
‘밀양 할매 할배들’은 2005년부터 이른바 ‘밀양 송전탑 반대 투쟁’에 매진해 온 밀양시 송전탑 경과지 4개면 주민들을 말한다. 10년의 투쟁 끝에 공권력의 힘으로 철탑이 완공되고, 시험 송전까지 이루어졌으나, 밀양의 진실과 정의가 바로 설 때까지 싸울 각오로 225세대가 합의금 수령을 거부하며 버티고 있다.
10년의 싸움 동안 두 분이 세상을 버리고, 수없는 사법 처리와 병원 후송, 마을 공동체의 분열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버텨왔지만, 또한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는 ‘어르신 투사’로 우리 사회 양심적인 시민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우리는 왜 길을 떠나게 되었는가
1장 서글퍼라, 돈 돈 ― 당진 예산 아산 서산 영광
원정대 길잡이
― 수도권 전력공급 요충 기지, 충남
― 한국 반핵운동의 중심지, 전남 영광
2장 나라 지키러 간다 카지, 데모한다 카지 않습니더 ― 횡성 평창 여주 광주 안성
원정대 길잡이
― 태백산맥을 관통하는 765kV 송전선로
3장 약속은 모두 물거품이 되고 ― 고리·월성
원정대 길잡이
― 이주, 또 이주, 계속 이어지는 고리 인근 주민들의 비극
― 중수로·경수로·핵폐기장 등 우리나라 핵산업의 백화점이 된 경주 월성
4장 남은 세월, 탈핵을 실천할 것이다 ― 삼척 울진 영덕
원정대 길잡이
― 한국 탈핵운동의 성지, 삼척
― 핵폐기장과 핵발전소로 네 번이나 고통에 빠진 영덕
[ 알아봅시다 ]
1장 : 우리나라의 주요 발전소와 송전선로 현황 / 중저준위 핵폐기물과 고준위 핵폐기물 / 갑상샘암 역학조사와 균도네 소송
2장 : 송전탑 크기 비교 / 개폐소 / 전기에너지의 생산과 소비
3장 : 고리 핵발전소의 사건·사고 /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 핵발전소 주변 지역의 다양한 지원금
4장 : 정부에게 유리한 주민투표법 / 19년 동안 반복된 정부의 핵폐기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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