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부모님을 택배로 받는다면?” 불온한 상상력의 무대 밖 진화
현대판 고려장, 노인 문제를 신랄하게 파헤친 작품
〈우울군 슬픈읍 늙은면〉, 〈무덤이 바뀌었어요!〉를 포함한 ‘노인 3부작’ 중 하나
《택배 왔어요》는 연극, 뮤지컬, 영화 등 무대 위에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색다른 형태로 만나보는 ‘무대 위의 문학’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그게 아닌데〉, 〈맘모스 해동〉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희곡들로 연극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미경 작가가 동명 희곡을 소설화했다. 평소 노인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다뤄 온 작가의 다른 작품 〈우울군 슬픈읍 늙은면〉, 〈무덤이 바뀌었어요!〉와 함께 노인을 주요 인물로 등장시킨 작가의 ‘노인 3부작’ 중 하나이다. 자칫 무겁거나 신파조로만 다뤄질 수 있는 내용을 작가 특유의 독특한 상상력과 해학을 곁들여 환상적으로 풀어냈다.
어느 날 새벽 승일과 미란의 집으로 커다란 택배 상자가 배달되어 온다. 김치냉장고 하나는 거뜬히 들어갈 크기의 상자와 쾨쾨한 냄새에 승일은 ‘유기견’이라 단정 짓지만, 사실 그 택배는 ‘분실노인 센터’라는 해괴한 곳에서 보내온 어머니 이길화였다. 유산상속에 대한 앙심 때문에 어머니를 모실 생각이 조금도 없던 승일은 그때부터 분실노인 센터와 탁구공 주고받듯 택배를 두고 옥신각신한다. 그러면서 승일과 미란, 어머니 이길화가 숨겨 온 속내가 하나둘 밝혀진다.
어느 새벽 갑자기 들이닥친 택배 상자가 들춰낸 그들의 속사정
“당신이 뭔데 우리 엄마를 계속 보내면서 같이 살라고 강요하는데?
너는 양심도 없냐? 돈도 없냐? 부모 모실 방도 없냐? 그렇게 약 올리는 거지?”
승일과 미란 부부는 고생해서 어머니가 든 상자를 반송하지만, 며칠 후면 어김없이 택배는 돌아온다. 부부는 불편한 상황을 피하려고 열어 보지도 않고 상자를 돌려보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부부에게 유학 간 큰아들 지후를 납치했다며 협박 전화가 걸려 온다. 납치범은 증거로 아들 물건을 택배로 보냈으니 확인하라고 한다. 부부는 이성을 잃고 지후의 물건이 들어 있는 택배 상자를 찾으려 동분서주하지만, 아들의 물건이 든 상자와 어머니가 든 상자가 엇갈려 배달되어 오면서, 승일은 마침내 견디고 있던 현실과 꾹꾹 억눌러 온 어머니에 대한 분노를 한꺼번에 폭발시키고 만다.
“난 요즘 시한폭탄이야. 터지기 직전이라고. 사방에서 초침 소리가 째깍째깍 들려. 지후랑 민후 아니었으면 벌써 열두 번도 더 터졌을 거야.”
승일은 자식을 끔찍이 사랑하는 가장이자 자신의 일에 과도할 정도로 매진하는 인물이지만 마음 같지 않은 현실과 빚더미에 짓눌려 표류한다. 그는 부모와 자식, 가정에 대한 책임감과 죄책감을 오롯이 짊어진 개인이면서, 그 책임을 감당하지도 피하지도 못한 뒤틀림을 그대로 보여 주는 개인이기도 하다. 승일은 어머니 이길화와 마찬가지로 아들을 끔찍하게 사랑해 필리핀까지 유학 보내면서도 자신은 돈을 아끼려 냉골에서 잠드는 인물이지만, 사업이 바닥으로 가라앉으면서 실추된 위상에 대한 분노는 또 다른 개인인 어머니에게로 폭발한다.
택배 상자에 실려 왔다 갔다 하면서도 자식이나 세상에 불평 한마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처지인 이길화나, 택배로 배달되어야 하는 시어머니의 처지를 동정하면서도 한편으로 자식 교육과 빚을 걱정해야만 하는 미란 역시 현실 속 인물들을 그대로 대변한다.
불온하고 거침없는 상상력이 고발하는 현실
그들은 ‘3군’으로 분류됐고, 처리됐다.
이 ‘처리’는 직원들도 정확히 모르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작가는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하고 극적인 상상력을 주는 매개체로 ‘분실노인 센터’를 등장시킨다. ‘길 잃은, 연고지를 잃은 노인들에게 집을 찾아 주기 위한 취지로 시작’된 이 센터는 노인이 끝도 없이 찾아들자 본래 취지를 유지하지 못한다. 넘치는 인원과 부족한 예산 때문에 택배 상자로 노인을 돌려보내고, 수용인원 이상이 되면 ‘처리’를 감행하는 수상쩍은 기관으로 변모한다. 늘어만 가는 버려진 노인들로 센터의 원래 취지는 무색해진다.
‘택배’라는 수단을 사용해 노인을 주고받는다는 설정은 ‘말도 안 돼.’라며 독자들에게 극적 재미를 부여하는 핵심적 장치이고 현실과 다른 공간을 제공받는 편안함을 주지만, 실제로 버려지는 노인들의 수나 그들이 어떤 취급을 받는지를 감안하면 현실의 투영이자 우리의 모습 그 자체이기도 하다.
작가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결국 늙어 간다. 아무도 대책을 내놓지 않는데 늙어 가는 이들만 늘고 있다.”
작가의 말
우리는 부모 봉양을 제치고 자식 교육만 치중하면서 ‘내리사랑’이라는 밑도 끝도 없는 윤리를 들먹인다. 정부는 오로지 선거철에만 노인복지를 내세운다. 표를 얻으면 입을 씻고 귀를 닫고, 노인들을 다시 상자 줍는 일상으로 내몰았다. 아무도 대책을 내놓지 않는데 너도 나도 모두 늙어 간다. 늙어 가는 이들만 늘고 있다. 여전히 상자만이 수많은 노인의 생계를 책임진 채.
짐 싸는 데 필요한 상자를 주우러 동네를 돌다 포기했다. 삶의 무게처럼 리어카를 질질 끌고 가는 노인들을 보고 있자니, 누군가에겐 생존 수단인 상자를 취하는 것도 괜히 죄를 짓는 느낌이었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미경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201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우울군 슬픈읍 늙으면」으로 등단하였다. 무용과 연극 공연을 즐겨 보다 희곡을 쓰게 되었고, 오랜 집필 끝에 완성한 「그게 아닌데」로 대학로에 입성하였다. 2012년 초연된 「그게 아닌데」는 그해 대한민국연극대상 대상과 동아연극상 작품상 등 각종 연극상을 휩쓸었다. 2013년에는 버려진 노인들을 소재로 다룬 「택배 왔어요!」가 공연되었고, 2014년에는 대전창작희곡공모전 대상 수상작 「무덤이 바뀌었어요!」에 이어 전국창작희곡공모전 대상 수상작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문화재단 문학창작집 발간사업에 선정되어 희곡집이 발간될 예정이며, 현재 공연예술창작산실 지원사업에 선정된 「맘모스 해동」 독회공연을 준비 중에 있다. 여전히 사람들을 웃기다 울리고, 울리다 웃기는 그런 희곡을 쓰려는 야무진 꿈을 꾸고 있다.
▣ 주요 목차
수상한 택배 7
분실노인 센터 (1) 53
장난 전화 57
어머니와 아들 85
분실노인 센터 (2) 122
상자 속의 가루 125
해설 144
작가의 말 149
“부모님을 택배로 받는다면?” 불온한 상상력의 무대 밖 진화
현대판 고려장, 노인 문제를 신랄하게 파헤친 작품
〈우울군 슬픈읍 늙은면〉, 〈무덤이 바뀌었어요!〉를 포함한 ‘노인 3부작’ 중 하나
《택배 왔어요》는 연극, 뮤지컬, 영화 등 무대 위에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색다른 형태로 만나보는 ‘무대 위의 문학’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그게 아닌데〉, 〈맘모스 해동〉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희곡들로 연극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미경 작가가 동명 희곡을 소설화했다. 평소 노인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다뤄 온 작가의 다른 작품 〈우울군 슬픈읍 늙은면〉, 〈무덤이 바뀌었어요!〉와 함께 노인을 주요 인물로 등장시킨 작가의 ‘노인 3부작’ 중 하나이다. 자칫 무겁거나 신파조로만 다뤄질 수 있는 내용을 작가 특유의 독특한 상상력과 해학을 곁들여 환상적으로 풀어냈다.
어느 날 새벽 승일과 미란의 집으로 커다란 택배 상자가 배달되어 온다. 김치냉장고 하나는 거뜬히 들어갈 크기의 상자와 쾨쾨한 냄새에 승일은 ‘유기견’이라 단정 짓지만, 사실 그 택배는 ‘분실노인 센터’라는 해괴한 곳에서 보내온 어머니 이길화였다. 유산상속에 대한 앙심 때문에 어머니를 모실 생각이 조금도 없던 승일은 그때부터 분실노인 센터와 탁구공 주고받듯 택배를 두고 옥신각신한다. 그러면서 승일과 미란, 어머니 이길화가 숨겨 온 속내가 하나둘 밝혀진다.
어느 새벽 갑자기 들이닥친 택배 상자가 들춰낸 그들의 속사정
“당신이 뭔데 우리 엄마를 계속 보내면서 같이 살라고 강요하는데?
너는 양심도 없냐? 돈도 없냐? 부모 모실 방도 없냐? 그렇게 약 올리는 거지?”
승일과 미란 부부는 고생해서 어머니가 든 상자를 반송하지만, 며칠 후면 어김없이 택배는 돌아온다. 부부는 불편한 상황을 피하려고 열어 보지도 않고 상자를 돌려보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부부에게 유학 간 큰아들 지후를 납치했다며 협박 전화가 걸려 온다. 납치범은 증거로 아들 물건을 택배로 보냈으니 확인하라고 한다. 부부는 이성을 잃고 지후의 물건이 들어 있는 택배 상자를 찾으려 동분서주하지만, 아들의 물건이 든 상자와 어머니가 든 상자가 엇갈려 배달되어 오면서, 승일은 마침내 견디고 있던 현실과 꾹꾹 억눌러 온 어머니에 대한 분노를 한꺼번에 폭발시키고 만다.
“난 요즘 시한폭탄이야. 터지기 직전이라고. 사방에서 초침 소리가 째깍째깍 들려. 지후랑 민후 아니었으면 벌써 열두 번도 더 터졌을 거야.”
승일은 자식을 끔찍이 사랑하는 가장이자 자신의 일에 과도할 정도로 매진하는 인물이지만 마음 같지 않은 현실과 빚더미에 짓눌려 표류한다. 그는 부모와 자식, 가정에 대한 책임감과 죄책감을 오롯이 짊어진 개인이면서, 그 책임을 감당하지도 피하지도 못한 뒤틀림을 그대로 보여 주는 개인이기도 하다. 승일은 어머니 이길화와 마찬가지로 아들을 끔찍하게 사랑해 필리핀까지 유학 보내면서도 자신은 돈을 아끼려 냉골에서 잠드는 인물이지만, 사업이 바닥으로 가라앉으면서 실추된 위상에 대한 분노는 또 다른 개인인 어머니에게로 폭발한다.
택배 상자에 실려 왔다 갔다 하면서도 자식이나 세상에 불평 한마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처지인 이길화나, 택배로 배달되어야 하는 시어머니의 처지를 동정하면서도 한편으로 자식 교육과 빚을 걱정해야만 하는 미란 역시 현실 속 인물들을 그대로 대변한다.
불온하고 거침없는 상상력이 고발하는 현실
그들은 ‘3군’으로 분류됐고, 처리됐다.
이 ‘처리’는 직원들도 정확히 모르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작가는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하고 극적인 상상력을 주는 매개체로 ‘분실노인 센터’를 등장시킨다. ‘길 잃은, 연고지를 잃은 노인들에게 집을 찾아 주기 위한 취지로 시작’된 이 센터는 노인이 끝도 없이 찾아들자 본래 취지를 유지하지 못한다. 넘치는 인원과 부족한 예산 때문에 택배 상자로 노인을 돌려보내고, 수용인원 이상이 되면 ‘처리’를 감행하는 수상쩍은 기관으로 변모한다. 늘어만 가는 버려진 노인들로 센터의 원래 취지는 무색해진다.
‘택배’라는 수단을 사용해 노인을 주고받는다는 설정은 ‘말도 안 돼.’라며 독자들에게 극적 재미를 부여하는 핵심적 장치이고 현실과 다른 공간을 제공받는 편안함을 주지만, 실제로 버려지는 노인들의 수나 그들이 어떤 취급을 받는지를 감안하면 현실의 투영이자 우리의 모습 그 자체이기도 하다.
작가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결국 늙어 간다. 아무도 대책을 내놓지 않는데 늙어 가는 이들만 늘고 있다.”
작가의 말
우리는 부모 봉양을 제치고 자식 교육만 치중하면서 ‘내리사랑’이라는 밑도 끝도 없는 윤리를 들먹인다. 정부는 오로지 선거철에만 노인복지를 내세운다. 표를 얻으면 입을 씻고 귀를 닫고, 노인들을 다시 상자 줍는 일상으로 내몰았다. 아무도 대책을 내놓지 않는데 너도 나도 모두 늙어 간다. 늙어 가는 이들만 늘고 있다. 여전히 상자만이 수많은 노인의 생계를 책임진 채.
짐 싸는 데 필요한 상자를 주우러 동네를 돌다 포기했다. 삶의 무게처럼 리어카를 질질 끌고 가는 노인들을 보고 있자니, 누군가에겐 생존 수단인 상자를 취하는 것도 괜히 죄를 짓는 느낌이었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미경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201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우울군 슬픈읍 늙으면」으로 등단하였다. 무용과 연극 공연을 즐겨 보다 희곡을 쓰게 되었고, 오랜 집필 끝에 완성한 「그게 아닌데」로 대학로에 입성하였다. 2012년 초연된 「그게 아닌데」는 그해 대한민국연극대상 대상과 동아연극상 작품상 등 각종 연극상을 휩쓸었다. 2013년에는 버려진 노인들을 소재로 다룬 「택배 왔어요!」가 공연되었고, 2014년에는 대전창작희곡공모전 대상 수상작 「무덤이 바뀌었어요!」에 이어 전국창작희곡공모전 대상 수상작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문화재단 문학창작집 발간사업에 선정되어 희곡집이 발간될 예정이며, 현재 공연예술창작산실 지원사업에 선정된 「맘모스 해동」 독회공연을 준비 중에 있다. 여전히 사람들을 웃기다 울리고, 울리다 웃기는 그런 희곡을 쓰려는 야무진 꿈을 꾸고 있다.
▣ 주요 목차
수상한 택배 7
분실노인 센터 (1) 53
장난 전화 57
어머니와 아들 85
분실노인 센터 (2) 122
상자 속의 가루 125
해설 144
작가의 말 149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