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강철 멘탈을 만들기 위한 65가지 힌트
남들과 사귀는 데 필요한 것은 화술이 아니다!
관점을 바꾸면 세계가 바뀐다
‘그림 같은 인생’은 없다
내 느낌을 소중히 여기자
선택하지 않은 일도, 사람도, 관계도 다 잊어도 좋다
“산다는 건 무엇인가를 선택하는 일의 반복이다. 선택하지 않은 인생이란 없다.
실패하는 게 두려운가. 실패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다만 실패했을 때 어떻게 하느냐가
그 사람에 대한 평가를 좌우한다. 어떻게 사과하는가, 실패를 어떻게 처리하는가는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를 알릴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대인관계에서의 실패는 찬스다
이 책은 일본의 인기 아나운서인 저자가 일터나 각종 교제 등의 대인관계에서 겪은 소통 실패의 경험을 자기 나름의 ‘실패 극복담’으로 흥미롭게 엮어낸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일상에서 대화를 나누며 살아가지만, 이따금 낭패감을 느낄 때도 있다. 대화에서 실패했다고 해서 쓸모없는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남들과의 의사소통에서 겪는 실패감은 사람을 불안하게 하고 행동도 위축시킨다. 저자는 대화에서 실패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오히려 상대에게 자신을 제대로 알릴 좋은 찬스가 되기도 하고, 또 자신이 장차 어떤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지에 대한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기회도 된다고 강조한다.
친구 따위 늘리지 않아도, SNS는 못해도 상관없다
지금과 같은 SNS 시대에는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소통하지만, 정작 관계의 깊이는 더 얇아진 것 같다. ‘남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 가치 있는 것들’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거기에 접속한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하루의 기분이 좌우된다. 이런 과잉소통의 시대에 피로가 쌓이면서 지쳐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늘고 있다. 저자는 자기가 즐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억지로 친구 따위 늘리지 않아도, 소속이 없어도, SNS를 못해도 상관없다’고 조언한다. SNS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인생의 낙오자는 아니다. 필요한 장소에서 대화의 목적만 뚜렷하면 상대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에 대해 과도하게 신경쓸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해받고 욕먹는 건 당연한 일이다
살아 있다는 건 달라진다는 뜻이다. 변화에 따라 잃는 것도 있고 얻는 것도 있는데, 그 과정에서 오해와 미움을 사고 욕을 먹기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주위의 평판 때문에 굳이 자신의 의지와 욕망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오해와 미움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해소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대인관계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느낌과 의견을 상대에게 완벽하게 전달하기도 쉽지 않지만, 상대의 생각을 온전하게 이해하는 것 역시 쉽지 않다. 대화는 상처를 포함하고 있는 것. 상처를 받고 싶지도 않고 주고 싶지도 않겠지만, 그렇다고 대화를 매뉴얼대로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어차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왜곡’은 살아남기 위한 지혜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강철 멘탈을 만들기 위해 저자는 ‘관점을 바꾸라’고 말한다. 지금 상황에서 스스로에게 가치 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 나름의 해석을 덧붙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람은 있는 그대로를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싶은 것을 보려고 한다는 것, 그래서 이러한 인식의 ‘왜곡’이 곧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하나의 지혜일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 타고난 것, 주어진 환경은 바꿀 수 없지만 관점과 사고방식을 바꾸면 세상은 지옥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집으로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고지마 게이코 小島慶子
방송인이자 에세이스트. 1972년생으로, 1995년부터 방송국 아나운서로 일했다. 2010년에 퇴사한 후 라디오와 텔레비전, 잡지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제36회 갤럭시 DJ 퍼스낼리티상(일본 방송비평간담회)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라디오의 혼』 『그림 같은 육아 따위는 없다』(공저) 『카메라맨들이 본 고지마 게이코』 『마음먹기에 따른 행복론』 『여자들의 무장해제』 등이 있다. 두 아들의 엄마이기도 하다.
역자 : 신정원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일본외국어전문학교를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일본 근현대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사 전반에 관한 도서들의 기획 및 번역에 힘쓰고 있다. 역서로 『서양 정치사상사 산책』 『83일: 어느 방사선 피폭 환자 치료의 기록』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책을 내면서
제1장 ‘실패’하는 게 불안한가?
대화에서의 실패는 기회 | 상대의 ‘틀’을 이해하는 것이 대화의 기본 | 모든 대화에는 ‘목적’이 있다 | 실제로는 커뮤니케이션 패배자? | 귀속 집단이 없는 사람은 낙오자인가? | ‘엄마 친구’가 한 명도 없으면 실패한 것인가? | 내가 엄마 친구를 만들지 않는 이유 | SNS를 그만둬도 인생의 낙오자는 아니다 | 오해받는 것도, 욕먹는 것도 당연한 일 | 억압된 심리를 끌어안고 있는 사람일수록 악담을 늘어놓는다 | 상처받는 게 있어서는 안 되는 일? | 대화는 서로의 뇌가 만나는 것 | 실패냐 성공이냐는 타인의 평가일 뿐이다 | 모든 행동은 리스크 관리로부터 | 불안과 공존하는 방법 | 상대의 평가를 신경쓴다 한들 뾰족한 수는 없다 | 누군가 나를 욕해도, 실패한 게 아니다 | 사람은 보고 싶은 것을 보고 싶은 대로 본다 | ‘보고 싶다’는 욕망이 가장 강하다
제2장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란?
누구나 ‘왜곡’을 안고 있다 | ‘왜곡’은 살아남기 위한 지혜 |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보편적이지 않다 | 커뮤니케이션의 차질은 실패가 아닌 단순한 어긋남 | 세상만사 말하기 나름, 생각하기 나름 | ‘새로운 왜곡’으로 갈아입는 일이 재미있다
제3장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란 무엇일까?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것은 ‘관찰력’ | 사람과 사람은 서로를 100퍼센트 이해하지 못한다 | ‘해야 한다’ 같은 건 없다 | 대화 선수가 커뮤니케이션 선수는 아니다 | 커뮤니케이션은 ‘점의 연속’ | ‘기술적인 뛰어남’이 전부는 아니다 | 스스로를 옭아매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다 | 관점을 바꾸면 세계가 바뀐다 | ‘그림 같은 인생’은 없다 | 내 느낌을 소중히 여기자 | 좋고 싫음을 말할 용기를 가지자 | 일은 해낸 사람의 것 | 선택하지 않은 인생은 잊어도 좋다 | 험담은 하는 것보다 듣는 게 낫다 | 집안의 대화가 커뮤니케이션의 습관을 만든다 | 먼저 스스로의 욕망을 알아야 한다 | 내 욕망과 사이좋게 지내기 | 질투심을 제어하는 법 | 여자 아나운서라는 역할에 끝내 몰입하지 못했던 이유 | 스스로를 분석하는 힘은 ‘면접’에서 길러졌다 | 상대에게 맡기는 것도 중요하다 | ‘채용되었다’의 의미가 곧 ‘인간적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아니다 | 이 돈은 무엇의 대가인가 | 이 세상은 내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것들투성이 | ‘오토매틱’과 ‘매뉴얼’의 차이? | 마음의 실황중계를 해보자 | 인간관계는 편집 작업 | 커뮤니케이션은 불안과 공존하기 위한 것
제4장 참고하시라! 고지마식의 유형별 커뮤니케이션 기술
자랑만 늘어놓는 사람 | 입만 열면 험담하는 사람 | 드센 사람 |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사람 |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 | 언제나 포지션을 잡는 데 기를 쓰는 사람 | 사탕발림에 뛰어난 사람 |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 | 정론만 내세우는 사람 | 억지만 부리는 사람 | 우물우물 말하는 통에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지 알 수 없는 사람 | 짜증을 내며 불쾌해하는 사람
후기/ 옮긴이의 말
강철 멘탈을 만들기 위한 65가지 힌트
남들과 사귀는 데 필요한 것은 화술이 아니다!
관점을 바꾸면 세계가 바뀐다
‘그림 같은 인생’은 없다
내 느낌을 소중히 여기자
선택하지 않은 일도, 사람도, 관계도 다 잊어도 좋다
“산다는 건 무엇인가를 선택하는 일의 반복이다. 선택하지 않은 인생이란 없다.
실패하는 게 두려운가. 실패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다만 실패했을 때 어떻게 하느냐가
그 사람에 대한 평가를 좌우한다. 어떻게 사과하는가, 실패를 어떻게 처리하는가는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를 알릴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대인관계에서의 실패는 찬스다
이 책은 일본의 인기 아나운서인 저자가 일터나 각종 교제 등의 대인관계에서 겪은 소통 실패의 경험을 자기 나름의 ‘실패 극복담’으로 흥미롭게 엮어낸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일상에서 대화를 나누며 살아가지만, 이따금 낭패감을 느낄 때도 있다. 대화에서 실패했다고 해서 쓸모없는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남들과의 의사소통에서 겪는 실패감은 사람을 불안하게 하고 행동도 위축시킨다. 저자는 대화에서 실패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오히려 상대에게 자신을 제대로 알릴 좋은 찬스가 되기도 하고, 또 자신이 장차 어떤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지에 대한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기회도 된다고 강조한다.
친구 따위 늘리지 않아도, SNS는 못해도 상관없다
지금과 같은 SNS 시대에는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소통하지만, 정작 관계의 깊이는 더 얇아진 것 같다. ‘남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 가치 있는 것들’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거기에 접속한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하루의 기분이 좌우된다. 이런 과잉소통의 시대에 피로가 쌓이면서 지쳐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늘고 있다. 저자는 자기가 즐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억지로 친구 따위 늘리지 않아도, 소속이 없어도, SNS를 못해도 상관없다’고 조언한다. SNS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인생의 낙오자는 아니다. 필요한 장소에서 대화의 목적만 뚜렷하면 상대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에 대해 과도하게 신경쓸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해받고 욕먹는 건 당연한 일이다
살아 있다는 건 달라진다는 뜻이다. 변화에 따라 잃는 것도 있고 얻는 것도 있는데, 그 과정에서 오해와 미움을 사고 욕을 먹기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주위의 평판 때문에 굳이 자신의 의지와 욕망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오해와 미움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해소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대인관계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느낌과 의견을 상대에게 완벽하게 전달하기도 쉽지 않지만, 상대의 생각을 온전하게 이해하는 것 역시 쉽지 않다. 대화는 상처를 포함하고 있는 것. 상처를 받고 싶지도 않고 주고 싶지도 않겠지만, 그렇다고 대화를 매뉴얼대로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어차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왜곡’은 살아남기 위한 지혜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강철 멘탈을 만들기 위해 저자는 ‘관점을 바꾸라’고 말한다. 지금 상황에서 스스로에게 가치 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 나름의 해석을 덧붙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람은 있는 그대로를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싶은 것을 보려고 한다는 것, 그래서 이러한 인식의 ‘왜곡’이 곧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하나의 지혜일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 타고난 것, 주어진 환경은 바꿀 수 없지만 관점과 사고방식을 바꾸면 세상은 지옥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집으로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고지마 게이코 小島慶子
방송인이자 에세이스트. 1972년생으로, 1995년부터 방송국 아나운서로 일했다. 2010년에 퇴사한 후 라디오와 텔레비전, 잡지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제36회 갤럭시 DJ 퍼스낼리티상(일본 방송비평간담회)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라디오의 혼』 『그림 같은 육아 따위는 없다』(공저) 『카메라맨들이 본 고지마 게이코』 『마음먹기에 따른 행복론』 『여자들의 무장해제』 등이 있다. 두 아들의 엄마이기도 하다.
역자 : 신정원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일본외국어전문학교를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일본 근현대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사 전반에 관한 도서들의 기획 및 번역에 힘쓰고 있다. 역서로 『서양 정치사상사 산책』 『83일: 어느 방사선 피폭 환자 치료의 기록』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책을 내면서
제1장 ‘실패’하는 게 불안한가?
대화에서의 실패는 기회 | 상대의 ‘틀’을 이해하는 것이 대화의 기본 | 모든 대화에는 ‘목적’이 있다 | 실제로는 커뮤니케이션 패배자? | 귀속 집단이 없는 사람은 낙오자인가? | ‘엄마 친구’가 한 명도 없으면 실패한 것인가? | 내가 엄마 친구를 만들지 않는 이유 | SNS를 그만둬도 인생의 낙오자는 아니다 | 오해받는 것도, 욕먹는 것도 당연한 일 | 억압된 심리를 끌어안고 있는 사람일수록 악담을 늘어놓는다 | 상처받는 게 있어서는 안 되는 일? | 대화는 서로의 뇌가 만나는 것 | 실패냐 성공이냐는 타인의 평가일 뿐이다 | 모든 행동은 리스크 관리로부터 | 불안과 공존하는 방법 | 상대의 평가를 신경쓴다 한들 뾰족한 수는 없다 | 누군가 나를 욕해도, 실패한 게 아니다 | 사람은 보고 싶은 것을 보고 싶은 대로 본다 | ‘보고 싶다’는 욕망이 가장 강하다
제2장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란?
누구나 ‘왜곡’을 안고 있다 | ‘왜곡’은 살아남기 위한 지혜 |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보편적이지 않다 | 커뮤니케이션의 차질은 실패가 아닌 단순한 어긋남 | 세상만사 말하기 나름, 생각하기 나름 | ‘새로운 왜곡’으로 갈아입는 일이 재미있다
제3장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란 무엇일까?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것은 ‘관찰력’ | 사람과 사람은 서로를 100퍼센트 이해하지 못한다 | ‘해야 한다’ 같은 건 없다 | 대화 선수가 커뮤니케이션 선수는 아니다 | 커뮤니케이션은 ‘점의 연속’ | ‘기술적인 뛰어남’이 전부는 아니다 | 스스로를 옭아매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다 | 관점을 바꾸면 세계가 바뀐다 | ‘그림 같은 인생’은 없다 | 내 느낌을 소중히 여기자 | 좋고 싫음을 말할 용기를 가지자 | 일은 해낸 사람의 것 | 선택하지 않은 인생은 잊어도 좋다 | 험담은 하는 것보다 듣는 게 낫다 | 집안의 대화가 커뮤니케이션의 습관을 만든다 | 먼저 스스로의 욕망을 알아야 한다 | 내 욕망과 사이좋게 지내기 | 질투심을 제어하는 법 | 여자 아나운서라는 역할에 끝내 몰입하지 못했던 이유 | 스스로를 분석하는 힘은 ‘면접’에서 길러졌다 | 상대에게 맡기는 것도 중요하다 | ‘채용되었다’의 의미가 곧 ‘인간적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아니다 | 이 돈은 무엇의 대가인가 | 이 세상은 내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것들투성이 | ‘오토매틱’과 ‘매뉴얼’의 차이? | 마음의 실황중계를 해보자 | 인간관계는 편집 작업 | 커뮤니케이션은 불안과 공존하기 위한 것
제4장 참고하시라! 고지마식의 유형별 커뮤니케이션 기술
자랑만 늘어놓는 사람 | 입만 열면 험담하는 사람 | 드센 사람 |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사람 |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 | 언제나 포지션을 잡는 데 기를 쓰는 사람 | 사탕발림에 뛰어난 사람 |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 | 정론만 내세우는 사람 | 억지만 부리는 사람 | 우물우물 말하는 통에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지 알 수 없는 사람 | 짜증을 내며 불쾌해하는 사람
후기/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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