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 흰 고무신을 선물하다

고객평점
저자문형렬
출판사항탐, 발행일:2015/05/15
형태사항p.183 A5판:21cm
매장위치청소년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4962640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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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인간의 고통을 벗어나는 방법을 싯다르타의 삶에서 듣다
사성제와 팔정도는 불교의 핵심 교리이다. 현세의 삶이 곧 고통이고[고제(苦諦)], 그 괴로움의 원인은 끝없는 애집이며[집제(集諦)], 이러한 모든 욕망에서 벗어나 괴로움이 소멸한 경지는 열반이니[멸제(滅諦)], 번뇌와 업을 끊고 열반에 도달하는 길[도제(道諦)]을 여는 것이 사성제요, 이러한 깨달음과 열반으로 이끄는 올바른 여덟 가지 길을 팔정도라 한다. 즉, 바른 견해[정견(正見)], 바른 사유[정사유(正思惟)], 바른 말[정어(正語)], 바른 행위[정업(正業)], 바른 생활 수단[정명(正命)], 바른 노력[정정진(正精進)], 바른 마음 챙김[정념(正念)], 바른 집중[정정(正定)]의 길을 걸으면 욕망에 집착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물아홉에 출가한 싯다르타는 6년간의 고행 끝에 이러한 생의 진리를 깨닫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가르침을 싯다르타의 삶 속에서 찾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이 책에 나오는 선재는 사고로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할머니와 반찬 가게를 하며 살고 있는 소녀이다. 그런데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마저 선재의 곁은 떠나려고 한다. 먼 길을 떠나기 흰 고무신을 사 달라는 할머니의 부탁. 선재는 그 고무신을 신고 할머니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 곳으로 떠날 거라는 걸 알고 있어서 마음이 무겁다. 그때 집에 있던 나무 불상이 선재에게 나타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선재는 나무 불상의 이야기를 들으며, 태어나고 늙고 병들어 죽는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것의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배워간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할머니에게 흰 고무신을 신겨 드린다.
《싯다르타, 흰 고무신을 선물하다》에서 싯다르타의 가르침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이야기 속 이야기를 담은 액자식 구성을 통해 삶과 죽음, 고통과 깨달음의 과정을 매우 효과적으로 담아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늙고 병들고 죽는 것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고통에서 벗어날 길이 있을까?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 늙고 병들어 죽음을 맞습니다. 이러한 네 가지 고통을 일컬어 생로병사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러한 숙명적인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이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는 뜻의 싯다르타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와, ‘잠에서 깨어난 사람’의 뜻을 가진 부처가 되어, ‘위없는 완전한 깨달음을 얻고, 동시에 이 진리의 세계를 가르치는 사람’의 뜻을 가진 여래로 살다 열반에 든 사람.
고통이란 어디에서 오고 그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어떤 진리를 깨달아야 하는지, 종교적인 가르침을 넘어 인간의 본질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싯다르타의 삶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흰 고무신을 사 달라는,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를 할머니의 부탁을 꼭 들어주고 싶은 선재에게
나무부처님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


인문학을 처음 시작하는 청소년을 위한 철학 소설 시리즈
청소년 인문서 분야의 혁신이라고 평가되며 중고교 교사와 학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탐 철학 소설''은 동서양 사상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한 편의 소설로 풀어낸, 청소년을 위한 교양 소설 시리즈입니다. 소설을 읽듯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철학자들의 딱딱한 이론이 내 삶과 연관되어 쉽게 이해됩니다. ''탐 철학 소설'' 시리즈는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여러 공공 기관 및 청소년 관련 단체에서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이달의 책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 권장도서 ★한우리독서운동본부 필독도서
★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 작가 소개

저 : 문형렬
경북 고령에서 출생, 영남대 사회학과와 동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계명대 문예창작 과정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교사, 기자, 논설위원을 거쳐 동해 산간과 러시아의 시베리아 지역에서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1975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당선,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당선,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당선, 《우리 세대의 문학》에 「실명기」를 발표하였고, 198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 되는 등 신인 추천 관문을 화려하게 통과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그는 서정적이면서도 사유적인 독특한 문체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시집으로 『꿈에 보는 폭설』이 있으며 창작집으로 『언제나 갈 수 있는 곳』, 『슬픔의 마술사』 등과 장편소설로 『바다로 가는 자전거』, 『눈먼 사랑』, 『연적』, 『아득한 사랑』(전 3권), 『그리고 이 세상이 너를 잊었다면』, 『병정개미』 등을 펴냈다. 동화집 대표작으로는 『성 프란치스』, 『동자승 말씀이 기가 막혀』 등 많은 아동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현재 ‘중국을 뒤흔든 우리 선조 이야기’ 아동 시리즈(전 30권) 중 『실크로드의 여제, 세계여인 기황후』를 첫 선 작품으로 해서 계속적으로 아동 역사소설을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집필할 계획이다.

▣ 주요 목차

머리말

1. 세 번째 봄
2. 달이, 나무 불상, 감나무 집 반찬 가게
3. 흰 고무신을 찾아서
4. 강둑에서 만난 얼굴
5. 싯다르타, 싯다르타
6. 깨달음으로 가는 길
7. 가르침의 긴 여행
8. 가족들과의 만남
9. 세상 속으로
10. 영원한 곳에서 함께 만나다
11. 자네, 날 모르겠는가

부록
불교의 주요 단어 풀이
싯다르타 소개
싯다르타의 생애
읽고 풀기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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