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미메시스에서 북유럽식 라이프스타일을 볼 수 있는 헬레나의 포토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스칸디맘』은 스웨덴 출신 그래픽 디자이너인 헬레나 슈츠의 블로그를 토대로 미메시스에서 직접 기획하여 구성한 책이다. 기존의 스칸디나비안 라이프스타일의 책들과는 다르게 한국인의 시각으로 엮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동경과 공감 사이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베일을 벗기다
아침에 일어나 두 아이가 먹을 블루베리 스무디를 만들고 남편과 마실 커피를 내린다. 여유롭고 긴 아침 식사.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가면 그녀는 출근을 한다. 잡지 디자인, 블로그를 위한 자료 검색, 사진 촬영, 거기에 이제 시작한 라이프스타일 사이트의 일도 하다 보면 하루가 모자란다. 매일 매일의 일상이 지나가고 여름이 오면 그녀의 가족은 그녀의 고향, 스웨덴 남부 해안가의 별장으로 간다. 그곳에서 그녀의 부모님, 언니와 동생 가족까지 모여 맛있는 음식, 술, 해안가 산책 그리고 밤 수영으로 가족만의 여름휴가를 보낸다.
스웨덴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 헬레나 슈츠는 우리가 동경하는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인생을 산다. 영국인 남편을 만나 두 아이와 함께 오슬로에 산 지 벌써 10년. 가족들에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는 6년 째 계속되어 그녀는 어느덧 파워 블로거가 되었다. 그녀의 인테리어 감각과 쇼핑 센스는 닮고 싶고, 자유로운 육아 방식과 혼자 때로는 가족과 함께 멋지게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라이프스타일은 배우고 싶다. 하지만 그들의 삶이라도 늘 자유롭고 멋지기만 할까? 그들이 즐기는 여유롭고 우아해 보이는 생활, 잦은 여행 뒤로 두 아이들의 육아로 치이는 부부의 삶, 아이들 몰래 하는 부부만의 데이트, 워킹맘으로서의 고충 등 자연스럽고 공감되는 그들의 일상도 담았다. 『스칸디맘』은 우리가 [꿈꾸는 삶]을 보며 얻는 만족감, 우리네 삶과 너무도 [비슷한 삶]을 통해 느끼는 공감을 동시에 전해 준다.
우리가 꿈꾸는 북유럽의 삶, 그들의 체취를 느끼다
국제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매년 발표하는 [엄마 웰빙지수]는 5세 미만 영유아 사망률, 임신ㆍ분만에 따른 산모 사망률, 여성의 정치 참여 수준, 교육ㆍ경제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출된다. 올해 1위를 차지한 건 노르웨이였다. 핀란드, 이슬란드, 덴마크,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가 뒤를 이었다. *출처: 헤럴드 경제, [엄마가 살기좋은 나라 韓 30위…북유럽 국가들 상위권 차지], 2015년 5월 6일자
한국에서 더 이상 희망을 찾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해외 이민, 그중에서도 북유럽 이민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금까지 이민 대상국은 미국 등 북미나 일본·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주류를 이뤘고 이민 수요층은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대세였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민 희망지로 북유럽이 급부상하고 있다. 소위 좋은 대학 나와 괜찮은 직장에 다니는 20~30대 젊은 층이 전면에 나서는 점도 특징이다. 이들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땅]을 찾고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무한경쟁의 압박은 날로 거세지고, 뼈 빠지게 일해도 서울 시내에 아파트 한 채 사기 어려운 데다, 이런 상황이 나아질 것이란 기대도 갖기 어렵다. 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것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핀란드 4개국에 살고 있는 재외동포는 2007년 2,123명에서 2013년 4,113명으로 2배 수준으로 늘었다. 출처: 조선일보, [북유럽 가서 살겠다는 30代들… 前직장 알아보니 삼성·LG 많더라], 2015년 4월 18일자
한동안 북유럽풍 인테리어와 가구가 유행이더니 이제는 북유럽의 라이프스타일과 육아법이 유행이다. [스칸디맘], [스칸디대디]라는 신조어, 자연과 함께하고 평등, 자유를 중시하는 스칸디 육아를 따라하는 [숲 학교], 아빠의 육아 참여를 유도하는 각종 프로그램이 생겨났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도 북유럽식 육아는 익숙하다. 하지만 진정한 북유럽식 육아, 얼마나 알고 있을까?
헬레나 슈츠의 블로그 [The Junior]는 딸아이가 태어나면서 시작된 타향의 삶을 살고 있는 부부의 [고향의 가족들에게 보내는 편지]였다. 블로그가 6년간 지속되면서 그녀의 감각 있는 사진과 쇼핑 노하우, 육아 방법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자연스레 기업 스폰서도 늘었다. 그렇게 파워 블로거가 되었다. 하지만 그녀의 블로그에는 다른 블로그에 비해 홍보성 글이 극히 적고 연출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사진들이 많다. 그녀의 블로그가 더 편하고 믿을 만하게 느껴지는 이유다. 결정적으로 그녀의 블로그를 책으로 기획하자는 의견이 나오게 된 것도 이러한 자연스러움, 높은 신뢰성, 그녀의 성실성이 바탕이 되었다.
그녀의 블로그를 보고 있자면 그녀가 오랜 기간 쌓아 온 안목, 센스, 노하우가 사진 한 장, 사진 속 소품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그녀가 생각하는 삶의 가치와 가족 중심적 사고, 그들의 여유로움과 안정감이 느껴진다. 독자들은 『스칸디맘』을 읽으며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역시 선진국은 다르구나], [부럽다]를 연신 내뱉다가도 [우리랑 다를 바 없네], [사람 사는 건 어디나 똑같구나] 하고 생각하는 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단순히 [스타일]의 모방을 위한 블로깅이 아닌 그들의 가치관과 사고를 배우고 이해하기 위한 탐독이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헬레나 슈츠Helena Schutz
노르웨이에 살고 있는 스웨덴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엄마이자 멋진 영국 신사의 아내이기도 하다. 북유럽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웹사이트 베슬 유니버스의 공동 대표로 일하면서 개인적인 일상을 공유하는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많은 가족에게 잘 디자인되고 큐레이팅된 다양한 삶의 가치를 제공하는 데서 기쁨을 느낀다.
헬레나는 2005년 오슬로의 Westerdals Oslo School of Arts, Communication and Technology (Westerdals Oslo ACT)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Teft에서 아트 디렉터 및 디자이너로 근무 중이다. 2013년에는 『OBOS』의 편집 디자인으로 비수엘트Visuelt 시상식에서 노르웨이 잡지 중 가장 좋은 [편집 디자인]상, PIN에서 노르웨이 잡지 중 가장 좋은 [편집 디자인]상 수상하였고 2014년에는 디지털 매거진 어워드Digital Magazine Awards에서 [올해의 가장 추천할 만한 잡지]로 선정되었다.
역자 : 홍유진
홍유진은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주)미메시스에서 편집자로 그리고 출판·문구·전시 기획을 하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 주요 목차
헬레나와의 인터뷰
2012
2013
2014
헬레나가 추천하는 Place/Brand/Website
미메시스에서 북유럽식 라이프스타일을 볼 수 있는 헬레나의 포토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스칸디맘』은 스웨덴 출신 그래픽 디자이너인 헬레나 슈츠의 블로그를 토대로 미메시스에서 직접 기획하여 구성한 책이다. 기존의 스칸디나비안 라이프스타일의 책들과는 다르게 한국인의 시각으로 엮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동경과 공감 사이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베일을 벗기다
아침에 일어나 두 아이가 먹을 블루베리 스무디를 만들고 남편과 마실 커피를 내린다. 여유롭고 긴 아침 식사.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가면 그녀는 출근을 한다. 잡지 디자인, 블로그를 위한 자료 검색, 사진 촬영, 거기에 이제 시작한 라이프스타일 사이트의 일도 하다 보면 하루가 모자란다. 매일 매일의 일상이 지나가고 여름이 오면 그녀의 가족은 그녀의 고향, 스웨덴 남부 해안가의 별장으로 간다. 그곳에서 그녀의 부모님, 언니와 동생 가족까지 모여 맛있는 음식, 술, 해안가 산책 그리고 밤 수영으로 가족만의 여름휴가를 보낸다.
스웨덴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 헬레나 슈츠는 우리가 동경하는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인생을 산다. 영국인 남편을 만나 두 아이와 함께 오슬로에 산 지 벌써 10년. 가족들에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는 6년 째 계속되어 그녀는 어느덧 파워 블로거가 되었다. 그녀의 인테리어 감각과 쇼핑 센스는 닮고 싶고, 자유로운 육아 방식과 혼자 때로는 가족과 함께 멋지게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라이프스타일은 배우고 싶다. 하지만 그들의 삶이라도 늘 자유롭고 멋지기만 할까? 그들이 즐기는 여유롭고 우아해 보이는 생활, 잦은 여행 뒤로 두 아이들의 육아로 치이는 부부의 삶, 아이들 몰래 하는 부부만의 데이트, 워킹맘으로서의 고충 등 자연스럽고 공감되는 그들의 일상도 담았다. 『스칸디맘』은 우리가 [꿈꾸는 삶]을 보며 얻는 만족감, 우리네 삶과 너무도 [비슷한 삶]을 통해 느끼는 공감을 동시에 전해 준다.
우리가 꿈꾸는 북유럽의 삶, 그들의 체취를 느끼다
국제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매년 발표하는 [엄마 웰빙지수]는 5세 미만 영유아 사망률, 임신ㆍ분만에 따른 산모 사망률, 여성의 정치 참여 수준, 교육ㆍ경제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출된다. 올해 1위를 차지한 건 노르웨이였다. 핀란드, 이슬란드, 덴마크,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가 뒤를 이었다. *출처: 헤럴드 경제, [엄마가 살기좋은 나라 韓 30위…북유럽 국가들 상위권 차지], 2015년 5월 6일자
한국에서 더 이상 희망을 찾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해외 이민, 그중에서도 북유럽 이민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금까지 이민 대상국은 미국 등 북미나 일본·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주류를 이뤘고 이민 수요층은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대세였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민 희망지로 북유럽이 급부상하고 있다. 소위 좋은 대학 나와 괜찮은 직장에 다니는 20~30대 젊은 층이 전면에 나서는 점도 특징이다. 이들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땅]을 찾고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무한경쟁의 압박은 날로 거세지고, 뼈 빠지게 일해도 서울 시내에 아파트 한 채 사기 어려운 데다, 이런 상황이 나아질 것이란 기대도 갖기 어렵다. 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것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핀란드 4개국에 살고 있는 재외동포는 2007년 2,123명에서 2013년 4,113명으로 2배 수준으로 늘었다. 출처: 조선일보, [북유럽 가서 살겠다는 30代들… 前직장 알아보니 삼성·LG 많더라], 2015년 4월 18일자
한동안 북유럽풍 인테리어와 가구가 유행이더니 이제는 북유럽의 라이프스타일과 육아법이 유행이다. [스칸디맘], [스칸디대디]라는 신조어, 자연과 함께하고 평등, 자유를 중시하는 스칸디 육아를 따라하는 [숲 학교], 아빠의 육아 참여를 유도하는 각종 프로그램이 생겨났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도 북유럽식 육아는 익숙하다. 하지만 진정한 북유럽식 육아, 얼마나 알고 있을까?
헬레나 슈츠의 블로그 [The Junior]는 딸아이가 태어나면서 시작된 타향의 삶을 살고 있는 부부의 [고향의 가족들에게 보내는 편지]였다. 블로그가 6년간 지속되면서 그녀의 감각 있는 사진과 쇼핑 노하우, 육아 방법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자연스레 기업 스폰서도 늘었다. 그렇게 파워 블로거가 되었다. 하지만 그녀의 블로그에는 다른 블로그에 비해 홍보성 글이 극히 적고 연출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사진들이 많다. 그녀의 블로그가 더 편하고 믿을 만하게 느껴지는 이유다. 결정적으로 그녀의 블로그를 책으로 기획하자는 의견이 나오게 된 것도 이러한 자연스러움, 높은 신뢰성, 그녀의 성실성이 바탕이 되었다.
그녀의 블로그를 보고 있자면 그녀가 오랜 기간 쌓아 온 안목, 센스, 노하우가 사진 한 장, 사진 속 소품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그녀가 생각하는 삶의 가치와 가족 중심적 사고, 그들의 여유로움과 안정감이 느껴진다. 독자들은 『스칸디맘』을 읽으며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역시 선진국은 다르구나], [부럽다]를 연신 내뱉다가도 [우리랑 다를 바 없네], [사람 사는 건 어디나 똑같구나] 하고 생각하는 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단순히 [스타일]의 모방을 위한 블로깅이 아닌 그들의 가치관과 사고를 배우고 이해하기 위한 탐독이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헬레나 슈츠Helena Schutz
노르웨이에 살고 있는 스웨덴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엄마이자 멋진 영국 신사의 아내이기도 하다. 북유럽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웹사이트 베슬 유니버스의 공동 대표로 일하면서 개인적인 일상을 공유하는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많은 가족에게 잘 디자인되고 큐레이팅된 다양한 삶의 가치를 제공하는 데서 기쁨을 느낀다.
헬레나는 2005년 오슬로의 Westerdals Oslo School of Arts, Communication and Technology (Westerdals Oslo ACT)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Teft에서 아트 디렉터 및 디자이너로 근무 중이다. 2013년에는 『OBOS』의 편집 디자인으로 비수엘트Visuelt 시상식에서 노르웨이 잡지 중 가장 좋은 [편집 디자인]상, PIN에서 노르웨이 잡지 중 가장 좋은 [편집 디자인]상 수상하였고 2014년에는 디지털 매거진 어워드Digital Magazine Awards에서 [올해의 가장 추천할 만한 잡지]로 선정되었다.
역자 : 홍유진
홍유진은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주)미메시스에서 편집자로 그리고 출판·문구·전시 기획을 하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 주요 목차
헬레나와의 인터뷰
2012
2013
2014
헬레나가 추천하는 Place/Brand/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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