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일본의 No. 1 수납 인테리어 블로거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마법의 정리·수납 시스템!
일본 No. 1 수납 인테리어 블로그 운영자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MK씨가 인생이 쾌적해지고, 나아가 살림까지 편하고 즐거워지는 마법의 정리 수납 시스템을 만드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평소 자신을 포함해 가족 모두가 귀차니스트라고 고백하는 그녀는 자신을 포함해 남편과 아이들이 물건을 한번 사용하고 나면 제자리에 돌려놓지 않고 사용한 주변에 그대로 방치해 집안은 날로 어수선해졌다고 한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그 물건이 다시 필요해질 때마다 바로 찾아 쓰지 못하고 한참을 찾아 헤매야 했던 것. 아무리 물건의 정위치를 정해두어도 잠시뿐이고, 금세 집안 어딘가에서 나뒹굴기 일쑤였다.
이래서는 공간도 낭비, 시간도 낭비였기 때문에 낭비라면 질색이던 그녀는 필요한 물건을 필요할 때 바로 찾아 쓸 수 있고, 자투리 공간까지 낭비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정리 수납 시스템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해왔던 경력을 살려 마치 온몸의 혈관에 피가 원활하게 순환하듯이 생활동선과 물건의 활용도 등 체계적인 흐름을 고려해 단순히 잘 넣어두는 게 아닌 용도와 빈도를 최우선으로 한 실용적인 시스템을 갖추게 된 것이다.
시스템만 제대로 만들어지면 누구나 쾌적한 삶을 실현시킬 수 있다!
주부로서 청소도 싫어하고, 요리 실력도 그리 뛰어나지 못하다고 자평하는 저자다. 그랬던 그녀가 집안의 수납 시스템을 바꾸자 삶이 쾌적해짐은 물론, 예전과 달리 살림까지 쉽고 즐거워졌다. 그만큼 제대로 갖춰진 수납 시스템의 위력은 엄청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노하우들은 독자들 각자의 집 구조나 형태, 가족구성원 등에 맞춰 얼마든지 응용 및 변형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을 담고 있다.
주부가 아무리 혼자 열심히 정리해도, 다른 가족들이 어지르기만 한다면 정리의 효과는 오래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이에 저자는 남편과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는 편하고 쉬운 정리 수납 아이디어를 기본으로 책 속에 담았다.
정리를 위한 정리는 이제 그만!
시스템을 바꾸면 마법처럼 깔끔함이 오래도록 유지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리와 수납 시스템은 단순히 겉으로 보기에 깔끔하게 물건들을 넣어두는 데 그치는 개념이 아니다. 초등학생부터 만 2세까지 세 아이를 둔 엄마로서 육아와 살림으로 눈코 뜰 새 없는 하루를 보내야 하는 저자가 조금이라도 자신의 생활이 편리하고 쾌적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생활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오랜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맘먹고 정리해도 그 때뿐인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한번만 체계를 잡으면 쉽게 어질러지지 않고 나아가 계속 업그레이드해가면서 궁극적으로 생활의 질을 높여갈 수 있는 마법의 정리·수납 시스템을 제안한다
늘 어지르기만 하던 남편과 아이들도 알아서 척척 정리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아이디어!
정리하는 사람 따로 있고,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다면, 백날 치우고 정리해도 결국엔 어수선한 상태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저자 또한 과거에 그러한 시행착오를 수없이 경험했다. 이에 저자는 단순히 남들이 좋다고 추천하는 여러 가지 수납용품을 구입해 물건을 놓는 위치만 정해두는 것이 최선이 아님을 뼈저리게 깨닫게 된다. 제아무리 귀차니스트라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관건. 이에 저자는 복잡한 단계를 줄이고, 물건을 자주 사용하는 바로 그 장소에 수납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정리를 이끄는’ 수납 시스템을 완성했다.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
* 의욕적으로 정리에 도전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금세 원래대로 돌아가고 만다.
* 아무리 열심히 치워도, 다른 가족들이 계속 어지르는 통에 감당이 되지 않는다.
* 잡지나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를 그대로 따라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다.
* 가사노동에 할애하는 시간과 노력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 싶다.
* 안 쓰는 물건들이 여기저기 나와 있어 집안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쾌적하지 않다.
▣ 작가 소개
저자 : MK
2남 1녀를 둔 주부.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퇴직했다. 단신부임중인 남편에게 가족의 일상을 전할 목적으로 시작한 블로그「IEbiyori」가 인기를 모으게 되었다. 시스템 엔지니어 시절에 쌓은 시스템 설계, 구축, 운용 노하우를 살려 독자적인 수납 시스템을 고안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미래에 가사 자동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블로거명인 mk는 큰딸과 큰아들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지었다.
역자 : 안은희
상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일어일문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연세대학교 한국어 교사 연수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대학이나 학교, 기업 등에서 한국어 및 일본어 교사로서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다.
▣ 주요 목차
introduction: 누구나 실현할 수 있는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
편리한 수납 시스템을 만드는 세 가지 주요 포인트
mk家의 방 배치
Chapter 1: 우리 집만의 비밀
1. 오픈선반은 생활용품으로 장식
2. 후크와 봉만을 이용한 걸고 싶어지는 수납
3. DIY로 나만의 공간 창조
4. 붙박이장 공간을 분할하면 활용도가 쑥!
5. 인테리어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기본으로
6. 수납은 생활 편리를 최우선으로
7. 청소가 쉬워지는 환경 만들기
column 1: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간단한 DIY로 재활용 036
Chapter 2: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 만들기
리빙 & 다이닝: 가족 모두가 편안함을 느끼는 인테리어로
물건은 갖고 들어오지 않고, 편히 쉬기만 하는 공간으로/ 계절감을 담은 원포인트 디스플레이 / 얼굴이 보이는 식탁에서 가족의 표정을 캐치 / 거실에서 사용하는 물건은 계단 밑으로 총 집합! / 고민 끝에 찾은 바구니 코드 수납
침실: 기분전환 아이디어로 하루의 피로를 싹 해소
기상 후 제균 스프레이 하나면 침구관리 걱정 끝 / 가족사진은 침실에 장식해서 힐링 효과를
column 2: 남편의 귀가시간을 재촉하는 전용 서랍 052
Chapter 3: 아이들을 위한 공간 만들기
아이공간: 아이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장소 만들기
한정판 잡화는 싸고 좋은 물건이 기본/ 숫자와 다양한 색깔 박스로 분류능력 기르기 / 놀이방 장난감 선반은 아이들이 함께 관리 / 가구는 아이가 자라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선택
공부방: 아이의 자립과 독립심을 키우는 방 만들기
교과서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기 / 커트러리 케이스를 이용한 공부방 서립의 정리정돈 / 아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옷장 / 학교 갈 준비는 ‘자기 전’보다는 ‘귀가 후 바로’ / 큰딸 방의 오픈 선반 전격 해부! / 큰아들과 작은아들 방의 오픈 선반 전격 해부!
column 3: 세 아이의 엄마로서 육아의 마음가짐 070
Chapter 4: 즐겁게 일하는 공간 만들기
주방: 주방일이 즐거워지는 아이디어들
아이가 솔선해서 도와주는 주방수납 / 주방청소는 알코올+더스터가 진리 / 요리가 즐거워지는 믿음직한 주방용품
냉장고: 케이스와 라벨의 철저한 관리로 냉장고 ‘비만’ 박멸
조미료는 병부터 가지런히 정돈해서 제자리에 관리 / 냉장고를 청소할 때는 반드시 조미료를 재검토 089
mini column 가사에 임하는 나의 마음가짐
팬트리: 1.65m2 팬트리의 위력은 상상초월!
서류정리는 주방 카운터에서 선 채로 처리 / 종이는 집에 두고, 데이터만 가지고 다니기 / 논스톱 서류정리법
옷장: 옷을 한눈에 보고 고르고-〉 꺼내고-〉 넣기를 간단하게
귀찮은 계절별 옷정리는 케이블 클립으로 간단히 해결 / 벽면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유공판과 스네이크 후크 / 하의용 행거(바지걸이)는 역방향으로 사용하기 편하게 / 폴 행거로 심플한 수납
창고방: 가족이 찾는 물건은 항상 ‘여기에’
어쩐지 가슴 설레는 사무실의 비축창고를 모델로 / 약은 꼭 상자 하나에 수납할 필요가 없다
column 4: 남편과 아이를 자연스레 유도하는 수납
Chapter 5: 청결한 공간 만들기
세탁실: 색상과 청결을 중시해 산뜻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세탁실은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 수건은 3년에 한 번 새것으로 바꾸기/ 세면대는 사람이나 종류별로 박스에 관리 / 공동 공간에는 한 사람당 한 박스씩 수납
화장실: 청결하고 기분좋은 힐링 공간 만들기
현관: 자주 들락이난 장소일수록 깔끔하게!
아이들 신발은 한 사람당 한 칸씩 알아보기 쉽게 / 세탁해야 할 더러운 신발은 따로 놓기
column 5: 수납용품은 00전용이라는 고정관념 버리기
창고방의 before & after: 반복된 실패를 통해 깨달은 마법 같은 수납의 힘
epilogue: 수납은 몸에 비유하면 혈관과 같다
일본의 No. 1 수납 인테리어 블로거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마법의 정리·수납 시스템!
일본 No. 1 수납 인테리어 블로그 운영자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MK씨가 인생이 쾌적해지고, 나아가 살림까지 편하고 즐거워지는 마법의 정리 수납 시스템을 만드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평소 자신을 포함해 가족 모두가 귀차니스트라고 고백하는 그녀는 자신을 포함해 남편과 아이들이 물건을 한번 사용하고 나면 제자리에 돌려놓지 않고 사용한 주변에 그대로 방치해 집안은 날로 어수선해졌다고 한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그 물건이 다시 필요해질 때마다 바로 찾아 쓰지 못하고 한참을 찾아 헤매야 했던 것. 아무리 물건의 정위치를 정해두어도 잠시뿐이고, 금세 집안 어딘가에서 나뒹굴기 일쑤였다.
이래서는 공간도 낭비, 시간도 낭비였기 때문에 낭비라면 질색이던 그녀는 필요한 물건을 필요할 때 바로 찾아 쓸 수 있고, 자투리 공간까지 낭비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정리 수납 시스템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해왔던 경력을 살려 마치 온몸의 혈관에 피가 원활하게 순환하듯이 생활동선과 물건의 활용도 등 체계적인 흐름을 고려해 단순히 잘 넣어두는 게 아닌 용도와 빈도를 최우선으로 한 실용적인 시스템을 갖추게 된 것이다.
시스템만 제대로 만들어지면 누구나 쾌적한 삶을 실현시킬 수 있다!
주부로서 청소도 싫어하고, 요리 실력도 그리 뛰어나지 못하다고 자평하는 저자다. 그랬던 그녀가 집안의 수납 시스템을 바꾸자 삶이 쾌적해짐은 물론, 예전과 달리 살림까지 쉽고 즐거워졌다. 그만큼 제대로 갖춰진 수납 시스템의 위력은 엄청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노하우들은 독자들 각자의 집 구조나 형태, 가족구성원 등에 맞춰 얼마든지 응용 및 변형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을 담고 있다.
주부가 아무리 혼자 열심히 정리해도, 다른 가족들이 어지르기만 한다면 정리의 효과는 오래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이에 저자는 남편과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는 편하고 쉬운 정리 수납 아이디어를 기본으로 책 속에 담았다.
정리를 위한 정리는 이제 그만!
시스템을 바꾸면 마법처럼 깔끔함이 오래도록 유지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리와 수납 시스템은 단순히 겉으로 보기에 깔끔하게 물건들을 넣어두는 데 그치는 개념이 아니다. 초등학생부터 만 2세까지 세 아이를 둔 엄마로서 육아와 살림으로 눈코 뜰 새 없는 하루를 보내야 하는 저자가 조금이라도 자신의 생활이 편리하고 쾌적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생활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오랜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맘먹고 정리해도 그 때뿐인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한번만 체계를 잡으면 쉽게 어질러지지 않고 나아가 계속 업그레이드해가면서 궁극적으로 생활의 질을 높여갈 수 있는 마법의 정리·수납 시스템을 제안한다
늘 어지르기만 하던 남편과 아이들도 알아서 척척 정리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아이디어!
정리하는 사람 따로 있고,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다면, 백날 치우고 정리해도 결국엔 어수선한 상태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저자 또한 과거에 그러한 시행착오를 수없이 경험했다. 이에 저자는 단순히 남들이 좋다고 추천하는 여러 가지 수납용품을 구입해 물건을 놓는 위치만 정해두는 것이 최선이 아님을 뼈저리게 깨닫게 된다. 제아무리 귀차니스트라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관건. 이에 저자는 복잡한 단계를 줄이고, 물건을 자주 사용하는 바로 그 장소에 수납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정리를 이끄는’ 수납 시스템을 완성했다.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
* 의욕적으로 정리에 도전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금세 원래대로 돌아가고 만다.
* 아무리 열심히 치워도, 다른 가족들이 계속 어지르는 통에 감당이 되지 않는다.
* 잡지나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를 그대로 따라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다.
* 가사노동에 할애하는 시간과 노력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 싶다.
* 안 쓰는 물건들이 여기저기 나와 있어 집안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쾌적하지 않다.
▣ 작가 소개
저자 : MK
2남 1녀를 둔 주부.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퇴직했다. 단신부임중인 남편에게 가족의 일상을 전할 목적으로 시작한 블로그「IEbiyori」가 인기를 모으게 되었다. 시스템 엔지니어 시절에 쌓은 시스템 설계, 구축, 운용 노하우를 살려 독자적인 수납 시스템을 고안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미래에 가사 자동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블로거명인 mk는 큰딸과 큰아들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지었다.
역자 : 안은희
상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일어일문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연세대학교 한국어 교사 연수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대학이나 학교, 기업 등에서 한국어 및 일본어 교사로서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다.
▣ 주요 목차
introduction: 누구나 실현할 수 있는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
편리한 수납 시스템을 만드는 세 가지 주요 포인트
mk家의 방 배치
Chapter 1: 우리 집만의 비밀
1. 오픈선반은 생활용품으로 장식
2. 후크와 봉만을 이용한 걸고 싶어지는 수납
3. DIY로 나만의 공간 창조
4. 붙박이장 공간을 분할하면 활용도가 쑥!
5. 인테리어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기본으로
6. 수납은 생활 편리를 최우선으로
7. 청소가 쉬워지는 환경 만들기
column 1: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간단한 DIY로 재활용 036
Chapter 2: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 만들기
리빙 & 다이닝: 가족 모두가 편안함을 느끼는 인테리어로
물건은 갖고 들어오지 않고, 편히 쉬기만 하는 공간으로/ 계절감을 담은 원포인트 디스플레이 / 얼굴이 보이는 식탁에서 가족의 표정을 캐치 / 거실에서 사용하는 물건은 계단 밑으로 총 집합! / 고민 끝에 찾은 바구니 코드 수납
침실: 기분전환 아이디어로 하루의 피로를 싹 해소
기상 후 제균 스프레이 하나면 침구관리 걱정 끝 / 가족사진은 침실에 장식해서 힐링 효과를
column 2: 남편의 귀가시간을 재촉하는 전용 서랍 052
Chapter 3: 아이들을 위한 공간 만들기
아이공간: 아이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장소 만들기
한정판 잡화는 싸고 좋은 물건이 기본/ 숫자와 다양한 색깔 박스로 분류능력 기르기 / 놀이방 장난감 선반은 아이들이 함께 관리 / 가구는 아이가 자라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선택
공부방: 아이의 자립과 독립심을 키우는 방 만들기
교과서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기 / 커트러리 케이스를 이용한 공부방 서립의 정리정돈 / 아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옷장 / 학교 갈 준비는 ‘자기 전’보다는 ‘귀가 후 바로’ / 큰딸 방의 오픈 선반 전격 해부! / 큰아들과 작은아들 방의 오픈 선반 전격 해부!
column 3: 세 아이의 엄마로서 육아의 마음가짐 070
Chapter 4: 즐겁게 일하는 공간 만들기
주방: 주방일이 즐거워지는 아이디어들
아이가 솔선해서 도와주는 주방수납 / 주방청소는 알코올+더스터가 진리 / 요리가 즐거워지는 믿음직한 주방용품
냉장고: 케이스와 라벨의 철저한 관리로 냉장고 ‘비만’ 박멸
조미료는 병부터 가지런히 정돈해서 제자리에 관리 / 냉장고를 청소할 때는 반드시 조미료를 재검토 089
mini column 가사에 임하는 나의 마음가짐
팬트리: 1.65m2 팬트리의 위력은 상상초월!
서류정리는 주방 카운터에서 선 채로 처리 / 종이는 집에 두고, 데이터만 가지고 다니기 / 논스톱 서류정리법
옷장: 옷을 한눈에 보고 고르고-〉 꺼내고-〉 넣기를 간단하게
귀찮은 계절별 옷정리는 케이블 클립으로 간단히 해결 / 벽면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유공판과 스네이크 후크 / 하의용 행거(바지걸이)는 역방향으로 사용하기 편하게 / 폴 행거로 심플한 수납
창고방: 가족이 찾는 물건은 항상 ‘여기에’
어쩐지 가슴 설레는 사무실의 비축창고를 모델로 / 약은 꼭 상자 하나에 수납할 필요가 없다
column 4: 남편과 아이를 자연스레 유도하는 수납
Chapter 5: 청결한 공간 만들기
세탁실: 색상과 청결을 중시해 산뜻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세탁실은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 수건은 3년에 한 번 새것으로 바꾸기/ 세면대는 사람이나 종류별로 박스에 관리 / 공동 공간에는 한 사람당 한 박스씩 수납
화장실: 청결하고 기분좋은 힐링 공간 만들기
현관: 자주 들락이난 장소일수록 깔끔하게!
아이들 신발은 한 사람당 한 칸씩 알아보기 쉽게 / 세탁해야 할 더러운 신발은 따로 놓기
column 5: 수납용품은 00전용이라는 고정관념 버리기
창고방의 before & after: 반복된 실패를 통해 깨달은 마법 같은 수납의 힘
epilogue: 수납은 몸에 비유하면 혈관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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