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내경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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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정진명
출판사항학민사, 발행일:2015/06/10
형태사항p.500 B5판:24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71932285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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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동양의학 2천년의 밑그림을 완성한 경전

〈황제내경_소문〉은 처방집이 아니라 철학론이다.
사람이란 무엇이며, 몸과 병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하는,
가장 중요한 물음에 대한 지성의 대답이다.

동양의학은 2천 년 전에 완성되었다. 중국의 진한시대에 완성된 이 의학은 2천 년 간 동양사회 백성들의 삶을 떠받쳤다. 그런데 불과 2백 년 전에 들어온 서양의학이 그 이전 2천 년간 진리라고 여겨왔던 서양의학을 미신의 자리로 몰아냈다. 지금은 서양의학의 관점으로 병을 보고 몸을 본다. 이것은 서양의학이 동양의학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병원에서 모든 병을 고쳐주는가? 그렇지 않다. 사람들은 병원을 다녀온 뒤로 의사가 이름 붙여준 그 병의 환자로 전락한다. 모르고 지냈던 것들이 모든 병명을 달고 세상에 드러난다. 오히려 병이 더 많아졌다. 병원은 날로 늘어나고 환자는 병원 문에 줄지어 섰다. 무엇이 문제일까?

서양의학은 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눈에 띄게 발전을 해왔지만, 그 발전의 밑바탕에 해부학이 놓였다는 것을 잊기 쉽다. 해부학은 산 사람이 아니라 주검을 해부해서 그 작동원리를 찾아내는 학문이다. 그렇지만 사람은 주검과 다르다. 어떤 점이 주검과 다를까? 바로 이에 대한 질문이 서양의학에는 없다. 이 질문을 하지 않으면 의사 앞에 눕혀진 몸은 자동차와 다를 바가 없게 된다. 부러지면 붙이고 닳으면 새 것으로 갈아치우는 것이다. 해부학에 바탕을 둔 서양의학은 이런 숙명을 벗어날 수 없다.

동양의학은 사람과 주검이 어떻게 다른가 하는 질문을 가장 먼저 한다. 그리고 그 차이는 기운(氣)이라고 결론 내린다. 기운이 사람의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하는 것에 대한 관찰하고 그것을 이론으로 정리한다. 바로 그 과정에서 활용된 이론이 춘추전국시대에 한 학파로 자리 잡은 음양오행론이다. 이에 따르면 건강과 병이란, 5장6부가 균형을 이루느냐 그렇지 못하느냐 하는 것이다. 따라서 병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건강의 균형이 무너지면 그것이 병이고, 무너진 균형을 찾으면 병이 건강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결국 의학이란 이 불균형을 바로잡는 모든 방법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2천 년 전의 의원들이 수많은 논쟁을 통해 얻어낸 귀한 경험과 이론을 정리한 책이『황제내경』이다. 특히 『황제내경』 2권 중의 하나인 「소문」은, 동양의학의 밑바탕을 이루는 책이다. 그래서 세세한 처방이나 해결책보다는 몸과 병을 어떤 시각으로 보아야 하는가 하는 의학 철학으로 채워졌다. 이런 관점은 이후 2천 년 동안이나 동양사회를 굳건히 떠받친 이론이 될 수 있었다.

황제내경은 「소문」과 「영추」 2가지다. 「영추」는 이미 주해자가 번역했다. 동양의학의 밑그림을 놓은 책인 만큼 번역본도 적지 않다. 문제는 의학 서적이란 전문가끼리 돌려보는 책이어서 일반인을 위한 배려가 전혀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정작 어렵고 중요한 용어 한문 그대로 두고 옮겼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바로 이런 점을 두고 오래 고민한 저자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우리말로 옮긴 것이 이 책이다.

동양의학은 서양의학에서 보지 못하는 새로운 안목을 열어준다. 병을 병으로만 보고 쳐부수어야 할 적으로 간주하면 결국 자신의 몸을 죽이는 결과에 이른다는 것이 동양의학의 기본시각이다. 따라서 병든 곳을 잘라내고 없앨 것이 아니라, 몸 전체의 균형을 고민하고 새로운 치료 방법을 찾아서 몸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는 방법을 찾을 때이다. 그럴 때 『황제내경 - 소문』은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정진명
충남 아산에서 출생해 충북대 국어과를 졸업했다. 1994년부터 활쏘기를, 2000년부터 단전호흡과 명상을, 2004년부터 태극권을 수련했다. 온깍지궁사회 창립 회원이자 온깍지활쏘기학교 교두이기도 하다. 현재 충북예술고 국어교사로 재직 중이다. 20대에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잃은 건강을 되찾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았다. 먼저 전통 활쏘기를 배웠는데, 활쏘기의 원리를 설명한 책이 없어서, 몸소 전국의 활터를 돌아다니고 문헌자료를 섭렵하여 1996년부터 활쏘기 입문서를 여러 권 썼다. 그리고 활에서 터득한 단전호흡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하여 2000년부터 단전호흡과 태극권을 수련하였다. 이런 수련법에 기본으로 이용되는 이론이 경락론임을 알고 침뜸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침뜸 분야 역시 병에 대한 처방과 지나치게 어려운 이론이 보통 사람들의 접근을 막는다는 사실을 알고서, 일반인을 위한 안내서를 펴냈다. 『우리 침뜸 이야기』와 『우리 침뜸의 원리와 응용』이 그 책이다. 이에 좀 더 깊이 공부하려면 결국 동양의학의 뿌리인 의학철학을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시중에 나온 『황제내경』을 찾아보았으나, 번역된 책들이 원문만큼 어려웠다. 그래서 우리말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옮겼던 바, 침뜸의 종주국 고려가 남긴 침술 경전『고려침경_영추』와 이 책 동양의학 2천년의 밑그림을 완성한 경전 『황제내경_소문』이다.

저서로 『고려침경_영추』, 『우리 침뜸 이야기』, 『침뜸의 원리와 응용』, 『한국의 활쏘기(개정증보판)』, 『우리 활이야기』, 『이야기 활 풍속사』, 『활쏘기의 나침반』, 『충북국궁사(편저)』, 『평양감영의 활쏘기 비법(공역)』 등이 있고, 시집으로 『활에게 길을 묻다』, 『정신의 뼈』, 『노자의 지팡이』, 『용설』, 『회인에서 속리를 보다』,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책머리에
일러두기
상고천진론편(上古天眞論篇) 제1 - 하늘의 참 기운을 간직함에 대한 말씀
사기조신대론편(四氣調神大論篇) 제2 - 삶이 네 철의 기운을 따름에 대한 말씀
생기통천론편(生氣通天論篇) 제3 - 삶의 기운이 하늘과 서로 통함에 대한 말씀
금궤진언론편(金�眞言論篇) 제4 - 금궤 속의 참 말씀
음양응상대론편(陰陽應象大論篇) 제5 - 음과 양이 나타나는 밑그림에 대한 말씀
음양이합론편(陰陽離合論篇) 제6 - 음과 양이 나뉘고 만남에 대한 말씀
음양별론편(陰陽別論篇) 제7 - 음과 양에 대한 또 다른 말씀
영란비전론편(靈蘭秘典論篇) 제8 - 골방 속에 감추어둔 말씀
육절장상론편(六節藏象論篇) 제9 - 6기와 장부의 모습에 대한 말씀
오장생성편(五藏生成篇) 제10 - 5장의 생김과 이룸에 대한 말씀
오장별론편(五臧別論篇) 제11 - 5장에 대한 다른 말씀
이법방의론편(異法方宜論篇) 제12 - 여러 가지 치료법에 대한 말씀
이정변기론편(移精變氣論篇) 제13 - 기운만으로 고치는 옛 방법에 대한 말씀
탕액료례논편(湯液?醴論篇) 제14 - 약물과 약술에 대한 말씀
옥판론요편(玉版論要篇) 제15 - 옥판에 새길 중요한 말씀
진요경종론편(診要經終論篇) 제16 - 진단법과 12경맥에 대한 말씀
맥요정미론편(脈要精微論篇) 제17 - 진단법과 맥에 대한 말씀
평인기상론편(平人氣象論篇) 제18 - 고른 사람의 맥에 대한 말씀
옥기진장론편(玉機眞藏論篇) 제19 - 몸을 별 보듯 봄에 대한 말씀
삼부구후론편(三部九候論篇) 제20 - 3부9후에 대한 말씀
경맥별론편(經脈別論篇) 제21 - 경맥에 대한 또 다른 말씀
장기법시론편(藏氣法時論篇) 제22 - 5장의 기운이 네 철을 따름에 대한 말씀
의명오기론편(宜明五氣論篇) 제23 - 5장의 기운을 밝힘에 대한 말씀
혈기형지론편(血氣形志論篇) 제24 - 피 기운 꼴 뜻에 따른 증상과 치료에 대한 말씀
보명전형론편(寶命全形論篇) 제25 - 하늘을 따라 몸을 보전함에 대한 말씀
팔정신명론편(八正神明論篇) 제26 - 여덟 바람과 신명에 대한 말씀
이합진사론편(離合眞邪論篇) 제27 - 참 기운과 몹쓸 기운의 흩어짐과 모임에 대한 말씀
통평허실론편(通評虛實論篇) 제28 - 허와 실의 탈과 치료에 대한 말씀
태음양명론편(太陰陽明論篇) 제29 - 태음과 양명에 대한 말씀
양명맥해론편(陽明脈解論篇) 제30 - 양명경맥 풀이에 대한 말씀
열론편(熱論篇) 제31 - 열의 탈에 대한 말씀
자열론편(刺熱論篇) 제32 - 열나는 탈을 침놓는 법에 대한 말씀
평열병론편(評熱病論篇) 제33 - 열나는 탈의 증상과 치료에 대한 말씀
역조론편(逆調論篇) 제34 - 기운이 거슬러서 생기는 탈에 대한 말씀
학론편(?論篇) 제35 - 학질에 대한 말씀
자학론편(刺?論篇) 제36 - 학질에 침놓기에 대한 말씀
기궐론편(氣厥論篇) 제37 - 기운이 갑자기 쏠려서 생기는 탈에 대한 말씀
해론편(咳論篇) 제38 - 기침에 대한 말씀
거통론편(擧痛論篇) 제39 - 여러 가지 아픔에 대한 말씀
복중론편(腹中論篇) 제40 - 뱃속에서 말미암는 탈에 대한 말씀
자요통론편(刺腰痛論篇) 제41 - 허리 아픔의 증상과 치료법에 대한 말씀
풍론편(風論篇) 제42 - 여러 가지 바람에 대한 말씀
비론편(痺論篇) 제43 - 여러 가지 비증에 대한 말씀
위론편(�論篇) 제44 - 여러 가지 위증에 대한 말씀
궐론편(厥論篇) 제45 - 여러 가지 궐증에 대한 말씀
병능론편(病能論篇) 제46 - 여러 가지 탈의 모습에 대한 말씀
기병론편(奇病論篇) 제47 - 기이한 탈에 대한 말씀
대기론편(大奇論篇) 제48 - 보기 드문 기이한 탈에 대한 말씀
맥해편(脈解篇) 제49 - 맥에 대한 풀이 말씀
자요론편(刺要論篇) 제50 - 침놓기의 요점에 대한 말씀
자제편(刺齊篇) 제51 - 침놓는 깊이에 대한 말씀
자금론편(刺禁論篇) 제52 - 침놓으면 안 되는 곳에 대한 말씀
자지론편(刺志論篇) 제53 - 침놓을 때의 허와 실 보탬과 덞에 대한 말씀
침해편(鍼解篇) 제54 - 침놓는 원리 풀이에 대한 말씀
장자절론편(長刺節論篇) 제55 - 뼈마디를 찌르는 방법에 대한 말씀
피부론편(皮部論篇) 제56 - 12경맥과 살갗에 대한 말씀
경락론편(經絡論篇) 제57 - 경락과 빛깔에 대한 말씀
기혈론편(氣穴論篇) 제58 - 기운이 생기는 혈에 대한 말씀
기부론편(氣府論篇) 제59 - 기운이 생기는 유혈에 대한 말씀
골공론편(骨空論篇) 제60 - 유혈이 있는 뼈의 틈에 대한 말씀
수열혈론편(水熱穴論篇) 제61 - 붓는 것과 열나는 것을 다스리는 유혈에 대한 말씀
조경론편(調經論篇) 제62 - 경맥 조절로 탈 고치기에 대한 말씀
무자론편(繆刺論篇) 제63 - 무자법에 대한 말씀
사시자역종론편(四時刺逆從論篇) 제64 - 네 철과 침놓는 방법에 대한 말씀
표본병전론편(標本病傳論篇) 제65 - 탈의 우듬지와 뿌리에 대한 말씀
천원기대론편(天元紀大論篇) 제66 - 하늘의 으뜸 원리인 5운6기에 대한 큰 말씀
오운행대론편(五運行大論篇) 제67 - 5운의 운행과 사람에 대한 큰 말씀
육미지대론편(六微旨大論篇) 제68 - 6마디의 오묘한 뜻에 대한 큰 말씀
기교변대론편(氣交變大論篇) 제69 - 기운의 맞물림에 대한 큰 말씀
오상정대론편(五常政大論篇) 제70 - 5운의 다스림에 대한 큰 말씀
육원정기대론편(六元正紀大論篇) 제71 - 6기의 다스림에 대한 큰 말씀
지진요대론편(至眞要大論篇) 제74 -지극히 참되고 중요한 6기의 탈과 치료에 대한 큰 말씀
저지교론편(著至敎論篇) 제75 - 지극한 가르침에 대한 큰 말씀
시종용론편(示從容論篇) 제76 - 조용히 진단함에 대한 말씀
소오과론편(疏五過論篇) 제77 - 진단할 때의 5가지 허물에 대한 말씀
징사실론편(徵四失論篇) 제78 - 진단할 때의 4가지 잘못에 대한 말씀
음양류론편(陰陽類論篇) 제79 - 음과 양의 갈래에 대한 말씀
방성쇠론편(方盛衰論篇) 제80 - 기운의 많음과 적음 드셈과 풀죽음에 대한 말씀
해정미론편(解精微論篇) 제81 - 눈물 풀이에 대한 말씀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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