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덱스터] [킬 빌]에 열광하는 이들을 매혹시킬 최고의 스릴러!
미국, 영국, 프랑스, 노르웨이 등 세계 12개국, 8개 언어로 출간!
짐승에게 장례식은 필요 없다!
8년 동안 잠들어 있던 광폭한 복수의 여신이 깨어난다!
- “드디어, 우리 스칸디나비아 추리소설에 맞서는 도전장이 출간되었다.” - 안네 플로타커(카펠렌 담 출판사, 노르웨이)
- “독특하고 강력하고 매혹적인 복수의 스릴러” - 「타임스」
- “잠들지 못하는 밤을 보장할 섬뜩한 스릴러.” - 「인디펜던트」
- “추리소설 장르를 위한 아드레날린 주사. 주인공은 소름끼치는 광폭한 복수의 여신이다. 충격적이고 훌륭한 책이다.” - 「슈테른」
- “『밀레니엄』의 여주인공이 터프하다고 생각하세요? 잠깐만요, 『장례식은 필요 없다』를 읽은 후에 이야기하세요…….” - 프란체스카 크리스토파니니(리촐리 출판사, 이탈리아)
조용한 살인, 그로부터 8년……
잠들어 있던 광폭한 복수의 여신을 누가 깨웠는가?
이런 노랫말이 있다. ‘오직 하나의 기도는, 동지여, 복수다, 복수, 너를 위해…….’ 『장례식은 필요 없다』는 이 가사를 저돌적으로 실행한 젊고 아름다운 장의사 여성의 검은 복수담이다. 독일의 신예작가 베른하르트 아이히너의 소설로, 차갑고 건조한 유럽발 스릴러의 또 다른 정수를 보여준다. “스칸디나비아 추리소설에 맞서는 도전장”이라며 출간을 반긴 노르웨이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체코 등 세계 12개국, 8개 언어로 출간되어 흥행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야기는 8년 전, 바다 한가운데에서 시작된다. 한여름의 따가운 햇살, 짙푸른 바닷물. 물결에 흔들리는 돛단배. 갑판에서 벌거벗고 홀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아리따운 20대 여성. 물결 소리와 내리쬐는 태양 말고는 고요함만 넘실대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조용한 ‘살인’이 진행되고 있다. 블룸은 장의사 일을 하는 양부모를 없애버리는 중이다. 일곱 살 때부터 억지로 장의사 일을 가르치고, 사랑이라곤 베풀어주지 않았던 그들을 자신의 삶에서 삭제(?)해버리는 중이다.
그로부터 8년 뒤, 아름다운 호화주택. 그녀는 다정하고 자상한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었고, 장의사 일을 하면서 형사인 남편과 알콩달콩 살고 있다. 양부모를 아무렇지도 않게 살해한 ‘광폭한 복수의 여신’은 그녀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거짓말처럼 잠들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너무나 갑작스런 남편의 사고사. 그리고 그 죽음 뒤에 얽힌 추잡한 비밀과 거짓말이 그녀의 삶을 통째로 뒤흔들어버린다. 남편의 죽음 뒤에 서성대는 상처받고 고통받은 한 여성의 그림자, 그리고 다섯 명의 가해자. 사진사, 사제, 사냥꾼, 요리사, 어릿광대……. 블룸은 아무런 망설임 없이 진실을 파헤치고, 진실을 알게 된 순간 전혀 머뭇거리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해자들에게 차례차례 ‘잔혹한’ 장례를 치러준다. 8년 동안 잠들어 있던 ‘복수의 여신’이 깨어나버린 것이다.
5년의 감금, 3명의 피해자, 5명의 가해자,
그리고……, 다섯 번의 잔혹한 장례!
주인공 블룸은 글자 그대로 남편의 복수에 몸을 던진다. 거침없이. 망설이지 않는 결단성, 고뇌하지 않는 과감함, 그리고 즉각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력. ‘여성 터미네이터’라 부를 만한 강인한 여전사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주인공 블룸의 통쾌한 활약은 읽는 이를 매혹한다.
『장례식은 필요 없다』를 쓰기 위해 여섯 달 동안 장의사에서 일한 작가의 경험도 행간 곳곳에 진하게 녹아들어 있다. 고인의 시신을 어떻게 단장(?)하는지, 문제가 있는 시신을 어떻게 수선(?)하는지를 직업상 모조리 꿰뚫고 있는 주인공의 담대한 시신 처리법이 눈길을 끌며 그것은 곧 완전범죄의 전초이기도 하다. 시체는 익숙하다. 악취와 오물 처리도 익숙하다. 시체 처리 절차도 익숙하다. 그러나 이미 시체가 된 사람을 만나 왔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이번에는 자신이 직접 시체를 만들고, 처리해야 한다. 하지만 블룸은 망설이지 않는다. 하나하나 진실의 끈을 따라가면서 사정없이 처단한다.
장의사 여성이라는 주인공의 직업이 주는 차디찬 알루미늄 같은 선뜩함은 『장례식은 필요 없다』의 매력 가운데 하나다. 미국 드라마 [덱스터]나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킬 빌]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피와 고름, 시신, 사지 절단 등에 아무런 두려움이 없는,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절제된 열정을 발산하는 주인공에게 매혹될 것이다. 이야기는 뜨겁지만 전개과정은 차갑다. 책을 읽다보면 영상이 머릿속에 자동으로 재현될 만큼 세밀한 묘사나 군더더기 감정은 최대한 제거하고 영화 스크립트처럼 건조한 본문은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주인공의 성격을 대변하듯 메마른 속도감을 느끼게 한다. 8년 만에 깨어난 광폭한 복수의 여신 앞에 선 다섯 남자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복수의 여신이 치러주는 잔혹한 장례식이 지금 시작된다!
▣ 작가 소개
저자 : 베른하르트 아이히너
드라마, 희곡을 쓰며 잡지 및 문집에도 많은 글을 기고하고 있다. 다수의 문학상 및 학술 장학금을 받았다. 흥미진진한 소설 『오로지 푸른색Nur Blau』, 『눈이 내리다Schnee kommt』, 『미녀와 죽음Die Schone und der Tod』, 『영원히 죽다Fur immer tot』, 『시체 유희Leichenspiele』를 출간했다. 『장례식은 필요 없다Totenfrau』를 쓰기 위해 6개월 동안 장의사에서 보조원으로 일했다. 지은이 웹사이트는 www.bernhard-aichner.at이다.
역자 : 송소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독문과에서 공부한 후 독문과 강사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물의 요정을 찾아서』(공저), 『독일 문학의 장면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카프카 단편선』, 『클림트』, 『팜 파탈』, 『금서의 역사』, 『운명의 법칙』, 『수학과 세계』, 『우리의 관계를 지치게 하는 것들』 등 60여 권이 있다.
[덱스터] [킬 빌]에 열광하는 이들을 매혹시킬 최고의 스릴러!
미국, 영국, 프랑스, 노르웨이 등 세계 12개국, 8개 언어로 출간!
짐승에게 장례식은 필요 없다!
8년 동안 잠들어 있던 광폭한 복수의 여신이 깨어난다!
- “드디어, 우리 스칸디나비아 추리소설에 맞서는 도전장이 출간되었다.” - 안네 플로타커(카펠렌 담 출판사, 노르웨이)
- “독특하고 강력하고 매혹적인 복수의 스릴러” - 「타임스」
- “잠들지 못하는 밤을 보장할 섬뜩한 스릴러.” - 「인디펜던트」
- “추리소설 장르를 위한 아드레날린 주사. 주인공은 소름끼치는 광폭한 복수의 여신이다. 충격적이고 훌륭한 책이다.” - 「슈테른」
- “『밀레니엄』의 여주인공이 터프하다고 생각하세요? 잠깐만요, 『장례식은 필요 없다』를 읽은 후에 이야기하세요…….” - 프란체스카 크리스토파니니(리촐리 출판사, 이탈리아)
조용한 살인, 그로부터 8년……
잠들어 있던 광폭한 복수의 여신을 누가 깨웠는가?
이런 노랫말이 있다. ‘오직 하나의 기도는, 동지여, 복수다, 복수, 너를 위해…….’ 『장례식은 필요 없다』는 이 가사를 저돌적으로 실행한 젊고 아름다운 장의사 여성의 검은 복수담이다. 독일의 신예작가 베른하르트 아이히너의 소설로, 차갑고 건조한 유럽발 스릴러의 또 다른 정수를 보여준다. “스칸디나비아 추리소설에 맞서는 도전장”이라며 출간을 반긴 노르웨이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체코 등 세계 12개국, 8개 언어로 출간되어 흥행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야기는 8년 전, 바다 한가운데에서 시작된다. 한여름의 따가운 햇살, 짙푸른 바닷물. 물결에 흔들리는 돛단배. 갑판에서 벌거벗고 홀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아리따운 20대 여성. 물결 소리와 내리쬐는 태양 말고는 고요함만 넘실대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조용한 ‘살인’이 진행되고 있다. 블룸은 장의사 일을 하는 양부모를 없애버리는 중이다. 일곱 살 때부터 억지로 장의사 일을 가르치고, 사랑이라곤 베풀어주지 않았던 그들을 자신의 삶에서 삭제(?)해버리는 중이다.
그로부터 8년 뒤, 아름다운 호화주택. 그녀는 다정하고 자상한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었고, 장의사 일을 하면서 형사인 남편과 알콩달콩 살고 있다. 양부모를 아무렇지도 않게 살해한 ‘광폭한 복수의 여신’은 그녀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거짓말처럼 잠들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너무나 갑작스런 남편의 사고사. 그리고 그 죽음 뒤에 얽힌 추잡한 비밀과 거짓말이 그녀의 삶을 통째로 뒤흔들어버린다. 남편의 죽음 뒤에 서성대는 상처받고 고통받은 한 여성의 그림자, 그리고 다섯 명의 가해자. 사진사, 사제, 사냥꾼, 요리사, 어릿광대……. 블룸은 아무런 망설임 없이 진실을 파헤치고, 진실을 알게 된 순간 전혀 머뭇거리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해자들에게 차례차례 ‘잔혹한’ 장례를 치러준다. 8년 동안 잠들어 있던 ‘복수의 여신’이 깨어나버린 것이다.
5년의 감금, 3명의 피해자, 5명의 가해자,
그리고……, 다섯 번의 잔혹한 장례!
주인공 블룸은 글자 그대로 남편의 복수에 몸을 던진다. 거침없이. 망설이지 않는 결단성, 고뇌하지 않는 과감함, 그리고 즉각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력. ‘여성 터미네이터’라 부를 만한 강인한 여전사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주인공 블룸의 통쾌한 활약은 읽는 이를 매혹한다.
『장례식은 필요 없다』를 쓰기 위해 여섯 달 동안 장의사에서 일한 작가의 경험도 행간 곳곳에 진하게 녹아들어 있다. 고인의 시신을 어떻게 단장(?)하는지, 문제가 있는 시신을 어떻게 수선(?)하는지를 직업상 모조리 꿰뚫고 있는 주인공의 담대한 시신 처리법이 눈길을 끌며 그것은 곧 완전범죄의 전초이기도 하다. 시체는 익숙하다. 악취와 오물 처리도 익숙하다. 시체 처리 절차도 익숙하다. 그러나 이미 시체가 된 사람을 만나 왔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이번에는 자신이 직접 시체를 만들고, 처리해야 한다. 하지만 블룸은 망설이지 않는다. 하나하나 진실의 끈을 따라가면서 사정없이 처단한다.
장의사 여성이라는 주인공의 직업이 주는 차디찬 알루미늄 같은 선뜩함은 『장례식은 필요 없다』의 매력 가운데 하나다. 미국 드라마 [덱스터]나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킬 빌]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피와 고름, 시신, 사지 절단 등에 아무런 두려움이 없는,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절제된 열정을 발산하는 주인공에게 매혹될 것이다. 이야기는 뜨겁지만 전개과정은 차갑다. 책을 읽다보면 영상이 머릿속에 자동으로 재현될 만큼 세밀한 묘사나 군더더기 감정은 최대한 제거하고 영화 스크립트처럼 건조한 본문은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주인공의 성격을 대변하듯 메마른 속도감을 느끼게 한다. 8년 만에 깨어난 광폭한 복수의 여신 앞에 선 다섯 남자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복수의 여신이 치러주는 잔혹한 장례식이 지금 시작된다!
▣ 작가 소개
저자 : 베른하르트 아이히너
드라마, 희곡을 쓰며 잡지 및 문집에도 많은 글을 기고하고 있다. 다수의 문학상 및 학술 장학금을 받았다. 흥미진진한 소설 『오로지 푸른색Nur Blau』, 『눈이 내리다Schnee kommt』, 『미녀와 죽음Die Schone und der Tod』, 『영원히 죽다Fur immer tot』, 『시체 유희Leichenspiele』를 출간했다. 『장례식은 필요 없다Totenfrau』를 쓰기 위해 6개월 동안 장의사에서 보조원으로 일했다. 지은이 웹사이트는 www.bernhard-aichner.at이다.
역자 : 송소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독문과에서 공부한 후 독문과 강사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물의 요정을 찾아서』(공저), 『독일 문학의 장면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카프카 단편선』, 『클림트』, 『팜 파탈』, 『금서의 역사』, 『운명의 법칙』, 『수학과 세계』, 『우리의 관계를 지치게 하는 것들』 등 60여 권이 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