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건 잘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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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히라마츠 요코
출판사항글담출판사, 발행일:2015/06/25
형태사항p.327 A5판:21
매장위치식품가정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92814997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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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히라마츠 요코
에세이스트이자 푸드 저널리스트. 도쿄여자대학교 졸업 후 아시아를 중심으로 일본 국내외의 요리와 식문화를 취재, 집필하고 있다. 그녀만의 건강한 식문화와 도시형 슬로 라이프를 글과 사진으로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좋은 향기가 나는 접시』, 『바쁜 날이라도 배가 고프다』, 『싱글 여성의 식사』, 『장어라도 먹을래?』 등이 있다. 『산다는 건 잘 먹는 것』으로 제16회 분카무라 드 마고 문학상을 수상했다.

역자 : 이은정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어교사 양성과정(문부성 승인)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도시락의 시간』, 『봄.여름.가을.겨울 이렇게 멋진 날들』, 『매일매일 즐거운 일이 가득』, 『서른 살, 만남에 미쳐라』, 『행복을 위해 버려야 할 79가지』 등이 있고 저서로는 『일본어 첫걸음』이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_ 평범한 먹을거리에 대한 놀라운 감수성
우리가 잊고 있었던 일상의 맛들

작가의 말 _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소중한 맛들

아끼고 싶은 맛
또 하나의 미각 _ 손가락
산뜻함을 더하는 마법 같은 한 방울 _ 레몬
겸손 같은 건 필요 없는 강렬함 _ 고춧가루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골칫덩어리 _ 채소와 물
바람이 가져다준 응축된 맛 _ 식재료를 말리다
쓴맛과 아린 맛에 숨어 있는 깊은 맛 _ 채소 껍질과 꼭지
책 한 권이 가져다준 추억 속 맛과 냄새 _ 책
끝나기 직전의 깊은 맛 _ 숙성하다
현명하게 쓰는 신의 한수 _ 간장
갓 지은 밥의 또 다른 모습 _ 밥

자, 식사 시간입니다
언제든지 제자리로 돌아오세요 _ 젓가락 받침
세월이 갈수록 정은 깊어지고 _ 흰색 그릇
여럿이 함께하는 식탁이 알려준 배려 _ 덜어 먹는 접시
즐거운 식사를 위한 작은 센스 _ 콩 접시
모두가 즐기는 축제를 위해 _ 큰 접시
식탁에 놓인 상큼한 여유 _ 녹색 잎
음식을 살리는 아름다운 조연 _ 칠기
천 한 장으로 달라지는 식탁의 공기 _ 식탁보
자, 식사 시간입니다 _ 테이블 매트
품격을 위한 공손한 도우미 _ 나무 쟁반
존재 그대로의 매력 _ 그릇에 꽃을

요리하는 또 하나의 손
멈춰야 하는 순간을 아는 미덕 _ 주전자와 주둥이
요리하는 또 하나의 손 _ 조리 스푼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사이 _ 채반과 볼
주방의 맏형님 _ 소금 항아리
친절한 도움의 손길 _ 집게
나무는 재생한다 _ 나무 도마
둥그스름한 맛이 태어나는 곳 _ 나무 찜통
물기를 담은 천연 랩 _ 대나무 껍질
어린 시절 추억을 부르다 _ 김밥 발
면의 든든함 _ 무명천
편리함과 저속함 사이 _ 이쑤시개
천천히 조심스럽게 뜨거워지는 매력 _ 질그릇 냄비
제대로 된 물을 마시고 싶다면 _ 철 주전자
달빛을 머금은 천의 놀라운 변신 _ 리넨 행주
새로운 쓰임새로 다시 돌아오다 _ 숙우
냉장고를 위한 현명한 조치 _ 보관 용기
자연에서 온 유용한 조리도구 _ 돌
진정한 밥맛을 깨닫다 _ 도자기 밥통

오늘도 맛있는 하루
과잉과 절약 사이 _ 쇼핑 바구니
가족을 이어주는 끈 _ 나무 도시락통
멋진 티 타임을 알리는 신호 _ 차통
기분 좋은 하루의 마무리 _ 촛불
사려 깊음과 센스가 필요할 때 _ 선물
필요에 따라 사용해주세요 _ 앞치마
공간이 가진 의외의 기능성 _ 그릇 수납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순리 _ 설거지
정곡을 찌르는 활용법 _ 빈 상자
고즈넉한 시간을 위한 준비 _ 질그릇 주전자
때로는 가볍게 가끔은 무겁게 _ 음식과 무게감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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