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난 너무 부족해! 난 더 성장해야 해!”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다그치며
자존감을 깎아내리고 있을 당신에게
내가 또 싫어진 오늘, 읽기 좋은 책
‘혹시 자신도 모르게 자존감이 낮아지는 습관을 들이고 있지는 않나요?’
늦은 밤 하루를 돌아보다가, 우리는 번번이 자책이라는 함정에 빠진다. 왜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했는지, 어쩌다 그 사람에게 휘둘리고 말았는지, 왜 나에게 중요하지도 않은 사람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했는지…. 그렇게 끝없이 마음의 상처를 곱씹어보며 이제 다시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같은 상황이 오면 똑같이 행동하고 후회할 뿐이다. 그런 시간이 반복되는 사이, 자존감은 조금씩 낮아져만 간다. 지금이라도 이 지겨운 연결 고리를 끊어버릴 수는 없을까?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의 힘
이 책은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자존감 지침서이다. ‘스토리텔링 어워드’ 수상작답게,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치를 전하고 마음을 울린다. 책에 담긴 15가지 이야기는 하나같이 당신을 신비로운 마법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 안에서 당신의 지친 마음이 늘 듣고 싶어 하던 보석 같은 이야기들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느라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당신을 괴롭히는 마음속의 나쁜 싹은 그냥 잘라버리면 된다고. 그렇게 당신의 마음에 단단한 힘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하루 15분, 마음을 씻어내는 자존감 수업
당신은 그 날의 기분에 딱 맞는 이야기를 골라, 위로와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다.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은 날에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나무], 콤플렉스 때문에 주눅이 든 날에는 [발 냄새 나는 공주], 남들에 비해 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면 [결점을 비추는 거울] 등등.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신비로운 이야기로 마음을 씻어내고, 울림을 주는 하나의 질문에 온 마음을 집중해보자. 하루에 한 편씩 딱 보름 동안의 이야기 여행을 마치고 나면,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을 만큼 강하고 용감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스테파니 래프
Steffani Raff
“이야기는 빛과 같아요.
우리의 눈을 밝게 해주고, 길을 인도해주고,
두려움을 쫓아내 주니까요.
잘 짜인 이야기들은 우리의 삶을
이전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인도해줍니다.”
스테파니 래프는 은유의 대가이다. 전문 스토리텔러로서 수년간 강연을 다니고 글을 쓰며 이야기의 힘과 유연성을 연마한 그녀는, 첫 번째 책 『나의 자존감, 안녕한가요 The Ravenous Gown』를 통해 2016년 스토리텔링 어워드에서 Storytelling World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그녀의 글은 울림과 재치를 담고 있는 동시에 생생함이 가득해서, 독자들은 그녀의 이야기를 ‘읽는’ 데 만족하지 않고 ‘듣고’ 싶은 기분마저 느끼게 된다.
역자 : 윤경미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 문득 출판번역에 이끌려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다양한 분야의 책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인생에 양분과 자극이 되어줄 새로운 책을 소개하고 싶은 바람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캘리그라피로 다시 만나는 예언자』, 『인생의 서른 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 『아이의 실행력』, 『기업 혁신의 리더십』, 『내가 만난 유령』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 이 책에 바쳐진 찬사들
+ 마법 여행을 떠나기 전에
Day 1. 배고픈 옷
Day 2. 왕자님 코는 바나나 코
Day 3. 얼굴이 변하는 공주
Day 4. 당신은 날 수 있나요?
Day 5. 두루미의 선물
Day 6. 결점을 비추는 거울
Day 7. 이야기를 들려주는 나무
Day 8. 하늘의 별 따기
Day 9. 발 냄새 나는 공주
Day 10. 문스톤의 약속
Day 11. 거울이 없는 나라
Day 12. 신데렐라를 꿈꾼 여인
Day 13. 갑옷 입은 공주
Day 14. 뒤돌아보지 마시오
Day 15. 이야기를 먹고 크는 용
“난 너무 부족해! 난 더 성장해야 해!”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다그치며
자존감을 깎아내리고 있을 당신에게
내가 또 싫어진 오늘, 읽기 좋은 책
‘혹시 자신도 모르게 자존감이 낮아지는 습관을 들이고 있지는 않나요?’
늦은 밤 하루를 돌아보다가, 우리는 번번이 자책이라는 함정에 빠진다. 왜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했는지, 어쩌다 그 사람에게 휘둘리고 말았는지, 왜 나에게 중요하지도 않은 사람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했는지…. 그렇게 끝없이 마음의 상처를 곱씹어보며 이제 다시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같은 상황이 오면 똑같이 행동하고 후회할 뿐이다. 그런 시간이 반복되는 사이, 자존감은 조금씩 낮아져만 간다. 지금이라도 이 지겨운 연결 고리를 끊어버릴 수는 없을까?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의 힘
이 책은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자존감 지침서이다. ‘스토리텔링 어워드’ 수상작답게,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치를 전하고 마음을 울린다. 책에 담긴 15가지 이야기는 하나같이 당신을 신비로운 마법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 안에서 당신의 지친 마음이 늘 듣고 싶어 하던 보석 같은 이야기들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느라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당신을 괴롭히는 마음속의 나쁜 싹은 그냥 잘라버리면 된다고. 그렇게 당신의 마음에 단단한 힘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하루 15분, 마음을 씻어내는 자존감 수업
당신은 그 날의 기분에 딱 맞는 이야기를 골라, 위로와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다.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은 날에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나무], 콤플렉스 때문에 주눅이 든 날에는 [발 냄새 나는 공주], 남들에 비해 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면 [결점을 비추는 거울] 등등.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신비로운 이야기로 마음을 씻어내고, 울림을 주는 하나의 질문에 온 마음을 집중해보자. 하루에 한 편씩 딱 보름 동안의 이야기 여행을 마치고 나면,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을 만큼 강하고 용감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스테파니 래프
Steffani Raff
“이야기는 빛과 같아요.
우리의 눈을 밝게 해주고, 길을 인도해주고,
두려움을 쫓아내 주니까요.
잘 짜인 이야기들은 우리의 삶을
이전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인도해줍니다.”
스테파니 래프는 은유의 대가이다. 전문 스토리텔러로서 수년간 강연을 다니고 글을 쓰며 이야기의 힘과 유연성을 연마한 그녀는, 첫 번째 책 『나의 자존감, 안녕한가요 The Ravenous Gown』를 통해 2016년 스토리텔링 어워드에서 Storytelling World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그녀의 글은 울림과 재치를 담고 있는 동시에 생생함이 가득해서, 독자들은 그녀의 이야기를 ‘읽는’ 데 만족하지 않고 ‘듣고’ 싶은 기분마저 느끼게 된다.
역자 : 윤경미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 문득 출판번역에 이끌려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다양한 분야의 책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인생에 양분과 자극이 되어줄 새로운 책을 소개하고 싶은 바람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캘리그라피로 다시 만나는 예언자』, 『인생의 서른 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 『멋지게 나이 드는 법 46』, 『아이의 실행력』, 『기업 혁신의 리더십』, 『내가 만난 유령』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 이 책에 바쳐진 찬사들
+ 마법 여행을 떠나기 전에
Day 1. 배고픈 옷
Day 2. 왕자님 코는 바나나 코
Day 3. 얼굴이 변하는 공주
Day 4. 당신은 날 수 있나요?
Day 5. 두루미의 선물
Day 6. 결점을 비추는 거울
Day 7. 이야기를 들려주는 나무
Day 8. 하늘의 별 따기
Day 9. 발 냄새 나는 공주
Day 10. 문스톤의 약속
Day 11. 거울이 없는 나라
Day 12. 신데렐라를 꿈꾼 여인
Day 13. 갑옷 입은 공주
Day 14. 뒤돌아보지 마시오
Day 15. 이야기를 먹고 크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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