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시간 몰입의 힘 -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는 뇌과학의 비밀 -

고객평점
저자조시 데이비스
출판사항청림출판, 발행일:2017/04/24
형태사항p.215 국판:22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35211678 [소득공제]
판매가격 13,500원   12,15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08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해도 해도 끝도 없이 쌓이는 일들, 그래서 늘 숨 가쁜 하루…
언제까지 우리는 시간 탓만 해야 하는가!

당신의 하루는 어떠한가? 출근도 채 하기 전에 시루떡처럼 뭉개지는 지하철 속에서 휴대기기로 업무를 체크하고, 어제 채 마치지 못한 업무 위로 오늘 새로 해야 할 일들이 마구 덧붙는다. 출근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고객의 전화와 상사 및 부하의 요청사항들이 밀물처럼 밀려든다. 이렇게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돌아가면 어떠한가? 밀린 집안일을 해야 하고 청구서도 확인해 정리해야 한다. 그리고 만약 가족이 있다면 그들을 돌보는 일로 때로는 잠자는 시간마저 줄여야 할 것이다. 당신은 늘 시간이 부족하다. 비단 직장인뿐만이 아니다. 가정주부에게도, 학생에게도 시간은 늘 부족하다.

위로할 만한 사실은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에 �기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야근을 하고 조각 잠을 잔다. 그러면서 종종 ‘능률’이라는 덫에 걸리곤 한다. 제일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하라고 조언하는 전문가도 등장한다. 물론 중요한 일을 구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하지는 않아도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남는 현상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벤저민 프랭클린의 일생을 살펴보자. 그는 탁월한 생산성으로 방대한 업적을 이룬 대표적인 위인이다. 작가이자 발명가, 그리고 과학자, 인쇄업자, 철학가, 정치가, 우체국장, 외교관 등등 그의 직업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또한 그는 책을 읽는 시간을 무척 좋아했으며, 사교적인 행사도 빼놓지 않고 다니면서 인간관계를 다졌다. 도대체 그는 이 엄청난 업적들을 쌓으면서도 여가와 취미생활을 어떻게 다 누릴 수 있었을까? 그에겐 시간이 남보다 배나 많았던 것일까? 만약 우리에게 시간이 좀 더 주어진다면 그처럼 생산성을 높이면서도 여유로운 인생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이렇게 헉헉거리면서 사는 이유가 정말로 시간이 없기 때문일까?

문제는 시간이 아니라, 굳어버린 당신의 뇌다!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는 뇌과학의 비밀

아쉽게도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문제는 시간이 아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처럼 탁월한 생산성을 내고 격이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다른 비밀이 숨어 있다. 바로 뇌다. 지금까지의 시간관리 책들은 시간을 쪼개서 사용하는 기술적인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한 반면, 이 책은 시간 사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좀 더 근본적으로 분석한다. 바로 뇌과학을 통해서다. 감정이 불안할 때보다 안정적일 때 더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고 창의성이 더 많이 발휘되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지 않은가? 업무를 신나게 할 때는 몸 컨디션이 좋을 때인가? 나쁠 때인가? 우리는 몸과 감정의 시스템이 최상일 때 생산성을 최고로 높일 수 있다.

뉴로리더십학회의 책임연구자이자 컬럼비아대학의 교수로 사람의 마음과 몸, 그리고 생산성에 대해 수많은 연구와 강연을 해온 저자는 뇌와 신체가 올바르게 작동할 경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생산성을 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우리의 뇌가 왜 긴 시간 동안 집중할 수 없는지를 설명하고 그 관성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도록 과학적이면서도 심리적인 조언을 통해 알려준다.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주어진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트레이닝을 통해 우리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제 시간관리를 더 이상 다이어리에 맡기지 마라. 시간관리에도 과학이 필요하다.

우리는 하루 종일 몰입할 수 없다!
2시간 몰입으로 최상의 생산성을 만드는 기적의 시간 사용법

과학의 발달 덕분에 우리는 뇌와 감정, 그리고 신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생산성올 높이기 위해 집중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안해낼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하루 종일 몰입할 수 있는 신체 조건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왜 고작 ‘하루 2시간’일까? 아쉽게도 우리는 신속하게 주의를 전환하는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인류가 잠재적인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고 정해진 것에 꾸준히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우리는 아마 지금 이 자리에 존재하지 못할 것이다. 만약 그랬다면 우리는 천적의 위험에서 도망칠 수 없었을 것이고 아마도 공룡처럼 한순간에 멸망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하루 종일 주의를 집중할 수 없는 우리의 뇌에게 꼭 필요한 2시간 몰입의 방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분석해 가르쳐준다. 아무 생각 없이 눈앞의 과제에 파묻히지 않고 ‘결정의 순간’을 포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정신 에너지’를 발휘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도와준다. 더불어 몰입에 방해 요소가 되는 ‘잡념’을 다루는 법과 몰입하는 타이밍을 결정하는 ‘운동’과 ‘음식’에 대한 조언까지 곁들이고 있다. 특히 몰입의 정점을 맛볼 수 있는 ‘업무 환경’에 대한 설명은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몰입에 필요한 마음가짐과 업무 스킬, 신체 자세, 업무 환경을 만들어두면 누구나 하루 2시간으로 충분히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이제 하루 2시간으로 인생을 바꿔보자.

▣ 작가 소개

저자 : 조시 데이비스
Josh Davis
브라운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컬럼비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체화된 인지와 정서 조절, 정서신경과학과 관련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그는 컬럼비아대학과 뉴욕대학을 거쳐 버나드컬리지에서 학생들에게 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뉴로리더십학회의 책임연구자이자 교수로서 학회의 연구 결과를 비즈니스 및 리더십에 활용하는 데 필요한 새로운 경영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더불어 생산성을 높이는 법과 뇌의 관련성을 연구한 자료를 각종 블로그 포스트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전략과 경영], [사람과 전략], [사이콜로지 투데이], [뉴로리더십저널] 등에 기고하고 있다. 현재는 아내와 함께 뉴욕 시에 거주중이다.

역자 : 박슬라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직도 협상이 어려운가』, 『부자 아빠의 투자가이드』, 『인비저블』, 『디지털 평판이 부를 결정한다』, 『홀로 분투하는 사장을 위한 안내서』, 『스틱!』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시간이 늘 부족하고 할 일은 언제나 쌓여 있다면

하루 2시간 몰입 전략 1 결정의 순간을 붙잡아라 : 몰입의 시작을 알리는 결정의 순간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인지의 순간
결정의 순간 분석하기
우리가 결정의 순간을 간과하는 까닭
결정의 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법
결정의 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라

하루 2시간 몰입 전략 2 정신 에너지를 관리하라 : 몰입의 핵심을 이루는 에너지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정신적 피로
생산성을 좌우하는 감정의 위력
정신 에너지를 관리하는 법
가장 효과적으로 일하는 법

하루 2시간 몰입 전략 3 잡념에 빠져라 : 몰입의 질을 높이는 잡념

집중력 유지라는 신화의 실체
곳곳에 숨어 있는 부비트랩을 해체하라
자유로이 잡념에 빠져라
스스로를 느긋하게 풀어줄 것

하루 2시간 몰입 전략 4 몸으로 정신을 조절하라 : 몰입의 타이밍을 결정하는 운동과 음식

운동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음식이 정신 상태에 미치는 영향
몸과 마음 조절하기

하루 2시간 몰입 전략 5 업무 환경을 알맞게 조성하라 : 몰입의 정점을 끌어올리는 업무 환경

시끌벅적한 가운데 생산성과 창의력 드높이기
생산성에 불을 붙이는 법
더욱 효과적인 업무 환경 만들기
주위 환경을 늘 염두에 두자

에필로그 효율이 아닌 효과를 생각하라
참고문헌 및 주석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