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회사의 성장은 사장의 생각과 습관에 의해 좌우된다!
샐러리맨에게 ‘평가’ 는 인생을 좌우하는 중대사다. 또 샐러리맨으로 계속 일하는 이상 ‘상사의 평가’ 에서 도망칠 수 없다. 혹 샐러리맨을 그만두고 창업을 하더라도 이 사회에서 사는 한 ‘누군가에게 평가를 받는 일’ 은 계속된다.
타인에 의한 평가에 100% 만족하는 사람이 존재할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에 대한 평가가 늘 부당하다고 느낀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부분이 평가 불만을 만들어내는가?
이 책의 저자는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데 완전한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못 박는다. 이 말은 평가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지는 싸움을 시작하는 셈이라는 것이다. 이미 지는 싸움이라고 불만 가득한 태도로 생활할 것인가, 아니면 부조리에 맞서 현명하고 합리적인 태도로 임할 것인가. 후자의 태도가 본인에게도 회사에도 플러스가 되는 자세임은 분명하다.
어쩔 수 없이 부조리한 평가 제도에 휘둘린다 하더라도 평가 자체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 성공하는 사람은 평가의 결과에 휘둘리지 않는다. 평가 결과에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과정과 결과를 분석하고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훈련으로 삼기 때문이다.
이 책은 평가 불만을 만들어내는 평가 제도의 오류와 한계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평가 오류를 역으로 활용하여 점수를 높이는 방법, 평가 불만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실전 지침 등으로 가득하다. 부조리한 평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샐러리맨에게 지혜의 처방전이 될 것이다.
제1장 당신은 회사의 평가에 만족하는가?
샐러리맨이든 자영업자이든 우리는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상 ‘평가받는’ 것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종종 평가는 승진, 수입, 인생을 좌우하기도 한다. 그래서 모두가 더 좋은 평가를 받으려고 노력하지만 문제는 부당한 평가에 스트레스를 받고 평가 자체를 회피하려 드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평가 불만은 왜 생길까? 기본적으로는 자기 평가와 타자 평가의 차이 때문이다. 객관적인 평가의 높고 낮음이 문제가 아니라 내 평가보다 타자 평가가 낮으면 불만을 느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상대적 불만을 느끼기도 한다. 게다가 평가자는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실적만을 평가하고 잠재적 능력, 발전 가능성은 고려하지 않는다. 심지어 한 번의 부정적인 평가로 모든 긍정적인 평가가 사라지고 나쁜 평가의 악순환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좋은 평가는 최고의 역량을 끌어내지만 나쁜 평가는 스트레스만 남긴다.
2장 분명히 말하지만 평가는 어차피 ‘엉터리’다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인사 평가는 객관적 측정이 아니라 망설이며 결단하는 일종의 판정이며 완전한 객관성이나 중립성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평가에는 여섯 가지 엉터리가 끼어든다.
바로 사실 자료를 통한 판단이 아닌 인상만을 보고 평가하는 인상 평가(이미지 평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5점 만점에 4를 중심으로, 그다지 높게 평가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2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2-4 법칙, 마음에 드는 부하를 높게 평가하기 위해 평가 항목의 점수를 작위적으로 다시 하는 역산 평가(메이킹 경향), 전체가 아니라 예외 과장된 활약만 보고 평가하는 예외 과장 평가(헤일로 효과), 항상 열심히 하니 당연히 업무에 뛰어날 것이라고 보는 논리적 오류, 본인이나 제3자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대비 오차 등의 엉터리다.
평가자는 이런 엉터리에 빠져들지 않기 위해 체계화된 평가자 훈련을 받을 필요가 있다.
제3장 ‘엉터리 평가’를 역으로 이용하는 승진의 기초 작업
평가 에러에는 과소평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과대평가 에러도 생긴다. 이런 면을 이용하면 나에게 의도적으로 유리한 평가 에러를 일으킬 수 있다.
가장 먼저 항상 미소를 지으면 첫인상이 바뀌어 인상 평가에서 유리해진다. 목소리도 중요하다. 활기차게 아침인사를 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인상을 좋게 하는 것은 노력할 의사가 있다면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다.
2-4 법칙을 역으로 이용해 상사가 편애하는 부하 직원이 될 수도 있다. 실천 방안은 편리한 존재가 된다,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된다, 팀 화합의 존재가 된다는 세 가지다.
역산 평가를 이용하려면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상사가 고민하는 다양한 업무를 해결하고 납기 -1의 법칙을 철저히 살려 전문가적인 모습을 보이며 ‘피크엔드 법칙’을 활용해 평가 기간 중에 더 큰 활약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동료들을 적극적으로 도와 사내 평판을 높이는 것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초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제4장 평가 제도의 한계를 알면 승진의 길이 보인다
평가 제도에는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여섯 개의 벽이 존재한다. 바로 잠재 능력(장래성) 평가, 특수 능력(창조성) 평가, 대소 역전 상황의 평가, 평가 항목 채점 배분 문제, 부문 간의 평가 지수 문제, 인간성 평가의 문제다.
먼저 평가는 대상자의 잠재 능력까지 평가할 수 없으므로 현재의 평가에는 나의 가치나 미래 가능성은 들어가 있지 않음을 명심해야 한다. 자칫 현재의 평가를 자신의 가치로까지 결부시켜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좌절해서는 안 된다.
현재의 평가가 아무리 형편없더라도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만 있으면 이후 평가 결과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평가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으나 평가 피드백 자체에는 진지하게 귀를 기울여 자신의 문제점을 고치고 능력을 높여야 한다. 그래야 좋은 평가를 받으며 남보다 앞서갈 수 있다.
제5장 승진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야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평가 불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기 평가와 타자 평가의 차이를 낮춰야 한다. 평가에 불만을 느끼는 주원인은 자기 평가에 비해 타자 평가가 낮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기가 가진 능력보다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냉철한 시각을 가져야 한다. 즉 자기 평가 훈련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먼저 업무 프로세스와 업무 결과를 수치화해서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하도록 한다. 그리고 평가 항목별로 한 가지 이상의 구체적인 행동 목표와 주의할 점을 정해 차근차근 실행해나간다.
인생은 장거리 레이스다. 조급해하지 말고 이해할 수 없는 평가를 받았더라도 일단은 인정하는 자세, 자신의 성장을 도와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평가를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해결해나가는 지표로 삼자. 또한 평가 그 자체는 에러로 가득 차 있다는 것도 잊지 말자. 하지만 엉터리라고 불평불만을 늘어놔봤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것만은 확실하다. 인생이란 트랙은 다시 처음부터 달릴 수 없다. 항상 앞을 향하고 자세가 좋은 사람을 따라하면서 쓸데없는 탈선을 하지 말고 계속 달리자.
제6장 승진에 걸림돌인 ‘부당한 평가’ 극복하기
평가는 조직을 발전시키는 도구와 망하게 하는 흉기의 양면성을 가지기에 평가자는 혈연과 지연을 떠나 객관적인 시선으로 각 조직원의 능력을 멋지게 간파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런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때 평가는 조직을 움직이는 최대의 도구가 될 수 있다.
평가자는‘내일의 회사를 짊어질 인재를 고르는 중요한 업무다’는 의식을 가지고 평가에 임해야 하고 평가 대상자는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훈련으로 생각하고 편한 마음가짐으로 평가와 마주하자.
당신은 고작 하나의 톱니바퀴가 아니다. 이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요한 단 하나의 톱니바퀴이다. 이제 불필요한 평가 불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한 자기 계발 노력을 시작하자.
▣ 작가 소개
저자 : 후지모토 아쯔시
藤本篤志
1961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시립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주식회사 USEN(전 오사카 유선 방송사)의 임원, 스태프서비스·홀딩스의 임원을 역임하고 2005년 7월 그랜드·디자인스를 설립해 대표이사에 취임해 현재에 이르렀다.
(주) USEN 시절, 영업 매니저로 사내 최고의 성적을 연이어 거둔 경험을 살려서 주로 영업, 매니지먼트 분야에서의 컨설팅 활동, 강연 활동, 연수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베스트셀러가 된 『귀사의 영업이 쓸모없는 이유』, 『부하는 바꿔도 변하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다수의 비즈니스 책을 썼다.
역자 : 남기훈
부산 출생, 고신대를 졸업한 뒤 현재 일본에 살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격차사회』, 『집에서 죽음을 맞이하다』 등을 번역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며 · 004
제1장 평가 불만은 왜 생기는가?
01 회사는 평가 불만으로 소용돌이치고 있다
02 좋은 평가는 최고의 역량을 이끌어낸다
03 평가 불만은 왜 생길까?
04 평가 불만이 생기는 또 다른 이유
제2장 분명히 말하지만 평가는 어차피 ‘엉터리’다
01 평가는 어차피 ‘엉터리’ 완전한 객관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02 인사 평가에 흔히 있는 여섯 가지 ‘엉터리’
03 평가 에러① 인상 평가 사실을 무시하고 인상으로 평가
04 평가 에러② 2-4 법칙’ 마음에 드는 부하에게는 4점을, 그렇지 않은 부하에게는 2점을
05 평가 에러③ 역산 평가 미리 상정한 ‘순위’에 맞춰 평가 조정
06 평가 에러④ 예외 과장 평가 한두 번의 일시적인 눈에 띄는 움직임이평가 전체에 영향을 줌
07 평가 에러⑤ 논리적 오류 업무에 항상 열심이니 당연히 잘할 것’이라 믿음
08 평가 에러⑥ 대비 오차 평가의 기준을 자신으로 삼는 것은 인간적이지만 위험천만한 실수
09 평가가 상사의 주관에 좌우되지 않으려면 평가자 훈련이 필요하다
제3장 ‘엉터리 평가’를 역으로 이용하는 승진의 기초 작업
01 평가 에러를 역으로 이용하라
02 인상 평가를 이용하라!
03 편애받기 위한 세 가지 비결 2-4 법칙을 역으로 이용하라
04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라! 역산 평가를 역으로 이용하라
05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사내 평판을 개선하라!
06 장점을 키우려는 노력보다 우선 부족함을 채우는 데 주력하라
제4장 평가 제도의 한계를 알면 승진의 길이 보인다
01 평가 제도에는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여섯 개의 벽이 있다
02 평가는 평가 대상자의 잠재 능력까지 평가할 수 없다
03 창조성을 발휘하는 특수 능력을 평가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04 실무 경험이 없는 상사가 평가하는 경우, 여유를 갖자
05 평가 항목의 채점 배분율에는 근거가 없다
06 연계되는 부문 간의 우열은 누구도 결정할 수 없다
07 사람이 사람의 인격을 평가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08 평가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으나 평가 피드백 자체는 가치가 있다
09 미래에 더욱 중시되는 조직 공헌에 대한 평가에 주목하라!
제5장 평가 불만에서 벗어나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라
01 평가 불만을 줄이기 위해 자기 분석 기술을 높이는 두 가지 노력
02 인생은 장거리 레이스! 조급해하지 말자
03 톱니바퀴 사원이 되어 성장에 필요한 ‘틀’을 몸에 지녀라
04 평가 결과에는 둔감하게, 과정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라
05 평가는 더 큰 성장의 시작이다
제6장 승진에 걸림돌인 ‘부당한 평가’ 극복하기
01 평가는 조직을 발전시키는 도구와 망하게 하는 흉기의 양면성을 가진다
02 진정한 평가를 얻기 위해서는 평가와 마주하는 올바른 자세가 우선이다
03 평가에 대응하는 진정한 자세 - 단 하나의 톱니바퀴가 되라
04 평가의 진정한 목적은 승진이 아니라 평가 후의 모습을 보기 위함이다
마치며
감수의 글
회사의 성장은 사장의 생각과 습관에 의해 좌우된다!
샐러리맨에게 ‘평가’ 는 인생을 좌우하는 중대사다. 또 샐러리맨으로 계속 일하는 이상 ‘상사의 평가’ 에서 도망칠 수 없다. 혹 샐러리맨을 그만두고 창업을 하더라도 이 사회에서 사는 한 ‘누군가에게 평가를 받는 일’ 은 계속된다.
타인에 의한 평가에 100% 만족하는 사람이 존재할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에 대한 평가가 늘 부당하다고 느낀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부분이 평가 불만을 만들어내는가?
이 책의 저자는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데 완전한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못 박는다. 이 말은 평가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지는 싸움을 시작하는 셈이라는 것이다. 이미 지는 싸움이라고 불만 가득한 태도로 생활할 것인가, 아니면 부조리에 맞서 현명하고 합리적인 태도로 임할 것인가. 후자의 태도가 본인에게도 회사에도 플러스가 되는 자세임은 분명하다.
어쩔 수 없이 부조리한 평가 제도에 휘둘린다 하더라도 평가 자체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 성공하는 사람은 평가의 결과에 휘둘리지 않는다. 평가 결과에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과정과 결과를 분석하고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훈련으로 삼기 때문이다.
이 책은 평가 불만을 만들어내는 평가 제도의 오류와 한계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평가 오류를 역으로 활용하여 점수를 높이는 방법, 평가 불만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실전 지침 등으로 가득하다. 부조리한 평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샐러리맨에게 지혜의 처방전이 될 것이다.
제1장 당신은 회사의 평가에 만족하는가?
샐러리맨이든 자영업자이든 우리는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상 ‘평가받는’ 것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종종 평가는 승진, 수입, 인생을 좌우하기도 한다. 그래서 모두가 더 좋은 평가를 받으려고 노력하지만 문제는 부당한 평가에 스트레스를 받고 평가 자체를 회피하려 드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평가 불만은 왜 생길까? 기본적으로는 자기 평가와 타자 평가의 차이 때문이다. 객관적인 평가의 높고 낮음이 문제가 아니라 내 평가보다 타자 평가가 낮으면 불만을 느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상대적 불만을 느끼기도 한다. 게다가 평가자는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실적만을 평가하고 잠재적 능력, 발전 가능성은 고려하지 않는다. 심지어 한 번의 부정적인 평가로 모든 긍정적인 평가가 사라지고 나쁜 평가의 악순환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좋은 평가는 최고의 역량을 끌어내지만 나쁜 평가는 스트레스만 남긴다.
2장 분명히 말하지만 평가는 어차피 ‘엉터리’다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인사 평가는 객관적 측정이 아니라 망설이며 결단하는 일종의 판정이며 완전한 객관성이나 중립성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평가에는 여섯 가지 엉터리가 끼어든다.
바로 사실 자료를 통한 판단이 아닌 인상만을 보고 평가하는 인상 평가(이미지 평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5점 만점에 4를 중심으로, 그다지 높게 평가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2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2-4 법칙, 마음에 드는 부하를 높게 평가하기 위해 평가 항목의 점수를 작위적으로 다시 하는 역산 평가(메이킹 경향), 전체가 아니라 예외 과장된 활약만 보고 평가하는 예외 과장 평가(헤일로 효과), 항상 열심히 하니 당연히 업무에 뛰어날 것이라고 보는 논리적 오류, 본인이나 제3자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대비 오차 등의 엉터리다.
평가자는 이런 엉터리에 빠져들지 않기 위해 체계화된 평가자 훈련을 받을 필요가 있다.
제3장 ‘엉터리 평가’를 역으로 이용하는 승진의 기초 작업
평가 에러에는 과소평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과대평가 에러도 생긴다. 이런 면을 이용하면 나에게 의도적으로 유리한 평가 에러를 일으킬 수 있다.
가장 먼저 항상 미소를 지으면 첫인상이 바뀌어 인상 평가에서 유리해진다. 목소리도 중요하다. 활기차게 아침인사를 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인상을 좋게 하는 것은 노력할 의사가 있다면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다.
2-4 법칙을 역으로 이용해 상사가 편애하는 부하 직원이 될 수도 있다. 실천 방안은 편리한 존재가 된다,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된다, 팀 화합의 존재가 된다는 세 가지다.
역산 평가를 이용하려면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상사가 고민하는 다양한 업무를 해결하고 납기 -1의 법칙을 철저히 살려 전문가적인 모습을 보이며 ‘피크엔드 법칙’을 활용해 평가 기간 중에 더 큰 활약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동료들을 적극적으로 도와 사내 평판을 높이는 것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초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제4장 평가 제도의 한계를 알면 승진의 길이 보인다
평가 제도에는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여섯 개의 벽이 존재한다. 바로 잠재 능력(장래성) 평가, 특수 능력(창조성) 평가, 대소 역전 상황의 평가, 평가 항목 채점 배분 문제, 부문 간의 평가 지수 문제, 인간성 평가의 문제다.
먼저 평가는 대상자의 잠재 능력까지 평가할 수 없으므로 현재의 평가에는 나의 가치나 미래 가능성은 들어가 있지 않음을 명심해야 한다. 자칫 현재의 평가를 자신의 가치로까지 결부시켜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좌절해서는 안 된다.
현재의 평가가 아무리 형편없더라도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만 있으면 이후 평가 결과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평가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으나 평가 피드백 자체에는 진지하게 귀를 기울여 자신의 문제점을 고치고 능력을 높여야 한다. 그래야 좋은 평가를 받으며 남보다 앞서갈 수 있다.
제5장 승진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야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평가 불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기 평가와 타자 평가의 차이를 낮춰야 한다. 평가에 불만을 느끼는 주원인은 자기 평가에 비해 타자 평가가 낮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기가 가진 능력보다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냉철한 시각을 가져야 한다. 즉 자기 평가 훈련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먼저 업무 프로세스와 업무 결과를 수치화해서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하도록 한다. 그리고 평가 항목별로 한 가지 이상의 구체적인 행동 목표와 주의할 점을 정해 차근차근 실행해나간다.
인생은 장거리 레이스다. 조급해하지 말고 이해할 수 없는 평가를 받았더라도 일단은 인정하는 자세, 자신의 성장을 도와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평가를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해결해나가는 지표로 삼자. 또한 평가 그 자체는 에러로 가득 차 있다는 것도 잊지 말자. 하지만 엉터리라고 불평불만을 늘어놔봤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것만은 확실하다. 인생이란 트랙은 다시 처음부터 달릴 수 없다. 항상 앞을 향하고 자세가 좋은 사람을 따라하면서 쓸데없는 탈선을 하지 말고 계속 달리자.
제6장 승진에 걸림돌인 ‘부당한 평가’ 극복하기
평가는 조직을 발전시키는 도구와 망하게 하는 흉기의 양면성을 가지기에 평가자는 혈연과 지연을 떠나 객관적인 시선으로 각 조직원의 능력을 멋지게 간파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런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때 평가는 조직을 움직이는 최대의 도구가 될 수 있다.
평가자는‘내일의 회사를 짊어질 인재를 고르는 중요한 업무다’는 의식을 가지고 평가에 임해야 하고 평가 대상자는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훈련으로 생각하고 편한 마음가짐으로 평가와 마주하자.
당신은 고작 하나의 톱니바퀴가 아니다. 이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요한 단 하나의 톱니바퀴이다. 이제 불필요한 평가 불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한 자기 계발 노력을 시작하자.
▣ 작가 소개
저자 : 후지모토 아쯔시
藤本篤志
1961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시립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주식회사 USEN(전 오사카 유선 방송사)의 임원, 스태프서비스·홀딩스의 임원을 역임하고 2005년 7월 그랜드·디자인스를 설립해 대표이사에 취임해 현재에 이르렀다.
(주) USEN 시절, 영업 매니저로 사내 최고의 성적을 연이어 거둔 경험을 살려서 주로 영업, 매니지먼트 분야에서의 컨설팅 활동, 강연 활동, 연수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베스트셀러가 된 『귀사의 영업이 쓸모없는 이유』, 『부하는 바꿔도 변하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다수의 비즈니스 책을 썼다.
역자 : 남기훈
부산 출생, 고신대를 졸업한 뒤 현재 일본에 살고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격차사회』, 『집에서 죽음을 맞이하다』 등을 번역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며 · 004
제1장 평가 불만은 왜 생기는가?
01 회사는 평가 불만으로 소용돌이치고 있다
02 좋은 평가는 최고의 역량을 이끌어낸다
03 평가 불만은 왜 생길까?
04 평가 불만이 생기는 또 다른 이유
제2장 분명히 말하지만 평가는 어차피 ‘엉터리’다
01 평가는 어차피 ‘엉터리’ 완전한 객관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02 인사 평가에 흔히 있는 여섯 가지 ‘엉터리’
03 평가 에러① 인상 평가 사실을 무시하고 인상으로 평가
04 평가 에러② 2-4 법칙’ 마음에 드는 부하에게는 4점을, 그렇지 않은 부하에게는 2점을
05 평가 에러③ 역산 평가 미리 상정한 ‘순위’에 맞춰 평가 조정
06 평가 에러④ 예외 과장 평가 한두 번의 일시적인 눈에 띄는 움직임이평가 전체에 영향을 줌
07 평가 에러⑤ 논리적 오류 업무에 항상 열심이니 당연히 잘할 것’이라 믿음
08 평가 에러⑥ 대비 오차 평가의 기준을 자신으로 삼는 것은 인간적이지만 위험천만한 실수
09 평가가 상사의 주관에 좌우되지 않으려면 평가자 훈련이 필요하다
제3장 ‘엉터리 평가’를 역으로 이용하는 승진의 기초 작업
01 평가 에러를 역으로 이용하라
02 인상 평가를 이용하라!
03 편애받기 위한 세 가지 비결 2-4 법칙을 역으로 이용하라
04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라! 역산 평가를 역으로 이용하라
05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사내 평판을 개선하라!
06 장점을 키우려는 노력보다 우선 부족함을 채우는 데 주력하라
제4장 평가 제도의 한계를 알면 승진의 길이 보인다
01 평가 제도에는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여섯 개의 벽이 있다
02 평가는 평가 대상자의 잠재 능력까지 평가할 수 없다
03 창조성을 발휘하는 특수 능력을 평가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04 실무 경험이 없는 상사가 평가하는 경우, 여유를 갖자
05 평가 항목의 채점 배분율에는 근거가 없다
06 연계되는 부문 간의 우열은 누구도 결정할 수 없다
07 사람이 사람의 인격을 평가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08 평가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으나 평가 피드백 자체는 가치가 있다
09 미래에 더욱 중시되는 조직 공헌에 대한 평가에 주목하라!
제5장 평가 불만에서 벗어나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라
01 평가 불만을 줄이기 위해 자기 분석 기술을 높이는 두 가지 노력
02 인생은 장거리 레이스! 조급해하지 말자
03 톱니바퀴 사원이 되어 성장에 필요한 ‘틀’을 몸에 지녀라
04 평가 결과에는 둔감하게, 과정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라
05 평가는 더 큰 성장의 시작이다
제6장 승진에 걸림돌인 ‘부당한 평가’ 극복하기
01 평가는 조직을 발전시키는 도구와 망하게 하는 흉기의 양면성을 가진다
02 진정한 평가를 얻기 위해서는 평가와 마주하는 올바른 자세가 우선이다
03 평가에 대응하는 진정한 자세 - 단 하나의 톱니바퀴가 되라
04 평가의 진정한 목적은 승진이 아니라 평가 후의 모습을 보기 위함이다
마치며
감수의 글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