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전세계 40개국 출간 600만부 돌파!
유럽 11개국 동시 베스트셀러!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
경찰서 이메일로 날아든 의문의 유튜브 링크! 동영상 속 여자는 10분 뒤에 죽는다!
유튜브 링크를 담은 이메일이 국립범죄수사국 이메일 계정으로 수신되었다. 영상 속에서 30대로 보이는 여자는 까만색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었고 특별한 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여성은 며칠 후 자신의 집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 이 사건을 맡은 마고 실버만은 의욕적인 36살의 여형사로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수사에 임한다. 마고는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던 전임 수사관 요나 린나와 만나게 되고, 둘은 때로 협력하고 때로 부딪히며 사건을 풀어 나간다. 그러던 중 경찰서에 또 다른 유튜브 동영상이 접수되는데….
추리스릴러 소설 스토커의 저자 라르스 케플러는 스웨덴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알렉산데르 안도릴(Alexander Ahndoril)과 그의 아내이자 소설가 알렉산드라 코엘료 안도릴(Alexandra Coelho Ahndoril)의 필명이다. 유럽에서 이미 성공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던 이들 부부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Millennium)’ 시리즈에 매료돼 기존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스릴러 장르 소설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필명은 자신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준 두인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즉, 소설가 스티그 라르손(StiegLarsson)과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를 향한 오마주(hommage)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탄생한 이 소설은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는 추리 스릴러 작품이 되었는데, 타임지는 “북유럽 최고의 추리 스릴러!”라고 추켜세운 바 있다. 치밀한 구성과 예상치 못한 반전은 그 누구도 라르스 케플러를 당할 수 없다고 자타가 공인한다.
▣ 작가 소개
저자 :라르스 케플러
스웨덴을 대표하는 추리스릴러의 거장 부부!
저자 라르스 케플러는 스웨덴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알렉산데르 안도릴(Alexander Ahndoril)과 그의 아내이자 소설가 알렉산드라 코엘료 안도릴(Alexandra Coelho Ahndoril)의 필명이다. 유럽에서 이미 성공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던 이들 부부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Millennium)’ 시리즈에 매료돼 기존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스릴러 장르 소설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필명은 자신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준 두인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즉, 소설가 스티그 라르손(StiegLarsson)과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를 향한 오마주(hommage)라고 할 수 있다.
저자의 다른 작품 『최면전문의(Hypnotist)』, 『악몽(Nightmare)』,『방화목격자(Fire Witness)』, 『샌드맨(Sandman)』 등은 모두 출간 즉시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로 직행함은 물론, 지금까지 40여개국과 판권 계약을 맺어 전세계적으로 600만부 이상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역자 : 김효정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상황의 심리학』,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철학하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누군가는 알고 있다』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사건의 시작
1.~139.
사건 이후
전세계 40개국 출간 600만부 돌파!
유럽 11개국 동시 베스트셀러!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
경찰서 이메일로 날아든 의문의 유튜브 링크! 동영상 속 여자는 10분 뒤에 죽는다!
유튜브 링크를 담은 이메일이 국립범죄수사국 이메일 계정으로 수신되었다. 영상 속에서 30대로 보이는 여자는 까만색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었고 특별한 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여성은 며칠 후 자신의 집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다. 이 사건을 맡은 마고 실버만은 의욕적인 36살의 여형사로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수사에 임한다. 마고는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던 전임 수사관 요나 린나와 만나게 되고, 둘은 때로 협력하고 때로 부딪히며 사건을 풀어 나간다. 그러던 중 경찰서에 또 다른 유튜브 동영상이 접수되는데….
추리스릴러 소설 스토커의 저자 라르스 케플러는 스웨덴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알렉산데르 안도릴(Alexander Ahndoril)과 그의 아내이자 소설가 알렉산드라 코엘료 안도릴(Alexandra Coelho Ahndoril)의 필명이다. 유럽에서 이미 성공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던 이들 부부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Millennium)’ 시리즈에 매료돼 기존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스릴러 장르 소설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필명은 자신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준 두인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즉, 소설가 스티그 라르손(StiegLarsson)과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를 향한 오마주(hommage)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탄생한 이 소설은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는 추리 스릴러 작품이 되었는데, 타임지는 “북유럽 최고의 추리 스릴러!”라고 추켜세운 바 있다. 치밀한 구성과 예상치 못한 반전은 그 누구도 라르스 케플러를 당할 수 없다고 자타가 공인한다.
▣ 작가 소개
저자 :라르스 케플러
스웨덴을 대표하는 추리스릴러의 거장 부부!
저자 라르스 케플러는 스웨덴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알렉산데르 안도릴(Alexander Ahndoril)과 그의 아내이자 소설가 알렉산드라 코엘료 안도릴(Alexandra Coelho Ahndoril)의 필명이다. 유럽에서 이미 성공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던 이들 부부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Millennium)’ 시리즈에 매료돼 기존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스릴러 장르 소설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필명은 자신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준 두인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즉, 소설가 스티그 라르손(StiegLarsson)과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를 향한 오마주(hommage)라고 할 수 있다.
저자의 다른 작품 『최면전문의(Hypnotist)』, 『악몽(Nightmare)』,『방화목격자(Fire Witness)』, 『샌드맨(Sandman)』 등은 모두 출간 즉시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로 직행함은 물론, 지금까지 40여개국과 판권 계약을 맺어 전세계적으로 600만부 이상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역자 : 김효정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상황의 심리학』,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철학하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누군가는 알고 있다』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사건의 시작
1.~139.
사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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