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로또는 이제 ‘생활속 힐링 레시피’다. 먹거리처럼 알고 즐기자
*로또는 복권이 아니다, 과학법칙이다- 따라서 ‘로또위원회’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
*한국로또처럼 ‘시공간원을 그리는 로또상품’에서는 패턴이 100% 나타난다- 고로 예측할 수 있는 ‘과학적인 게임’이다
*모든 정답은 2주이내의 로또숫자에 숨어있더라- 누구나 예측이 가능하다
저자 노성호는 이미 3년전인 2014년 10월 ‘로또숫자의 비밀’이라는 책을 냈다. 좀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된 로또에 관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는 이미 오래 전에 로또 숫자의 등장에 어떤 패턴이 존재한다고 믿었다.
이유는 사람들이 모두 눈 두개, 코 하나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지구나 달이나 태양이나 물질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이 둥근 구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연 속의 질서가 어떤 법칙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면 로또의 세계도 같을 것이란 판단에서였다.
로또 역시 인간이 만들었기에 자연의 일부로 볼 수 있는데다 한국로또가 생태적 한계인 1에서 45까지의 양의 정수가 만든 폐쇄형 시스템(814만5060가지 조합)이므로 오히려 지구나 달처럼 우주에서 보면 닫혀있는 세계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 아무리 그럴듯한 추론일지라도 ‘명확한 증거’나 ‘의미있는 설득력’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란 점이다.
현재 로또는 수학자들에게는 ‘베르누이 시행(매번 리셋)’으로 통계학자들에게는 ‘소수 법칙(작은 표본으로 큰 세계를 읽을 수 없다)’으로 공격받고 있다. 각종 미디어에서 로또와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논쟁에서 대학교수들이 주장하는 ‘로또를 분석한다는 얘기 자체가 허무맹랑하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바로 위의 2가지에 있다.
저자는 ‘베르누이 시행’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다만 ‘특수한 조건에서는 패턴이 발생한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그리고 그 특수한 조건이란 ‘시공간원을 그리는 사건’을 말한다. 한국로또처럼 같은 시간대(토요일 오후 8시반)에 같은 공간(여의도)에서 같은 기계(프랑스 비너스회사 제품)로 로또숫자를 뽑는다면 이때는 패턴을 읽을 수 있다는 얘기다.
만일 한국로또를 매주 다른 요일에 서울, 대전, 제주로 장소를 바꿔가면서 각기 다른 새로운 기계나 심지어 사람이 손을 넣어 뽑는 방식등 다양한 방법으로 로또숫자를 뽑게 되면 이때는 시공간원이 어긋나게 되고 이 경우는 당연히 베르누이의 주장처럼 ‘매번 리셋’일 수도 있다.
저자는 로또의 세계에 우주과학에서 말하는 시공간원 개념을 도입했다. 따라서 한국로또에서 발견한 ‘시공간원에 의한 로또숫자의 패턴’은 본래 있던 걸 발견했을 뿐이라는 주장이다.
저자는 이번 책을 3년전 책과 비교하면 ‘버전3.0’정도는 된다고 강조하며 ‘로또를 사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한다’고 말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노성호
*1961년 생/ 충북대 건축학과 졸/ 매일경제에서 증권기자 21년/ 매경이코노미 편집장(2015-2018)/ 주니어경제잡지 머니트리 편집장겸 편집인/ 머니투데이 상무겸 Tech&Beyond 편집장(2013-2014)/ *현재 뿌브아르 대표 겸 로또클래식닷컴(LottoClassic.com) 대표 *2014년 10월 ‘로또 숫자의 비밀’ 출간에 이어 2017년 7월 시리즈2탄 ‘로또1등의 비밀’ 출간. 저자 노성호는 이미 3년전인 2014년 10월 ‘로또숫자의 비밀’이라는 책을 냈다. 좀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된 로또에 관한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는 이미 오래 전에 로또 숫자의 등장에 어떤 패턴이 존재한다고 믿었다. 이유는 사람들이 모두 눈 두개, 코 하나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지구나 달이나 태양이나 물질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이 둥근 구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연 속의 질서가 어떤 법칙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면 로또의 세계도 같을 것이란 판단에서였다. 로또 역시 인간이 만들었기에 자연의 일부로 볼 수 있는데다 한국로또가 생태적 한계인 1에서 45까지의 양의 정수가 만든 폐쇄형 시스템(814만5060가지 조합)이므로 오히려 지구나 달처럼 우주에서 보면 닫혀있 는 세계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중요한 건 아무리 그럴듯한 추론일지라도 ‘명확한 증거’나 ‘의미있는 설득력’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란 점이다.
현재 로또는 수학자들에게는 ‘베르누이 시행(매번 리셋)’으로 통계학자들에게는 ‘소수 법칙(작은 표본으로 큰 세계를 읽을 수 없다)’으로 공격받고 있다. 각종 미디어에서 로또와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논쟁에서 대학교수들이 주장하는 ‘로또를 분석한다는 얘기 자체가 허무맹랑하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바로 위의 2가지에 있다.저자는 ‘베르누이 시행’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다만 ‘특수한 조건에서는 패턴이 발생한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그리고 그 특수한 조건이란 ‘시공간원을 그리는 사건’을 말한다. 한국로또처럼 같은 시간대(토요일 오후 8시반)에 같은 공간(여의도)에서 같은 기계(프랑스 비너스회사 제품)로 로또숫자를 뽑는다면 이때는 패턴을 읽을 수 있다는 얘기다.만일 한국로또를 매주 다른 요일에 서울, 대전, 제주로 장소를 바꿔가면서 각기 다른 새로운 기계나 심지어 사람이 손을 넣어 뽑는 방식등 다양한 방법으로 로또숫자를 뽑게 되면 이때는 시공간원이 어긋나게 되고 이 경우는 당연히 베르누이의 주장처럼 ‘매번 리셋’일 수도 있다.저자는 로또의 세계에 우주과학에서 말하는 시공간원 개념을 도입했다. 따라서 한국로또에서 발견한 ‘시공간원에 의한 로또숫자의 패턴’은 본래 있던 걸 발견했을 뿐이라는 주장이다.저자는 이번 책을 3년전 책과 비교하면 ‘버전3.0’정도는 된다고 강조하며 ‘로또를 사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한다’고 말한다.
목 차
*로또는 즐거운 삶을 위한 ‘힐링 레시피’
*지구 최고의 힐링보험 로또, 인생의 축소판이다
*궁금한 것 6가지
- 왜 수학자들은 ‘로또하지 마라’고 주장할까
- 로또회사와 로또명당, 누가 더 영험(?)한가
- 주식처럼 로또도 분석이 가능한가
- 로또회사의 주장은 진실인가 마케팅인가
- 자동과 수동구매 어떤 게 나을까
- 알파고는 로또1등 숫자를 알고 있을까
*새로운 발견과 주장
- 로또 숫자에서 패턴을 발견하다
- ‘로(raw) 데이터의 순도’가 중요함을 깨닫다
- ‘시공간원’이 패턴과 데이터 순도를 만든다
- ‘베르누이 시행’은 증명되지 않았다
- ‘소수 법칙’도 극복할 방법이 있다
- 결론/ 로또는 랜덤이나 복권이 아닌 두뇌게임이다
*이런저럼 분석법
- 수학자가 개발한 브라질의 ‘lotorainbow’
- 델타로또의 숫자 검출
- 순차로 늦춰 비교하는 회귀분석
- 복원력(Resilience)과 중심값 이용법
- 주역과 홀짝수 이용법
*시공간원을 이용한 새로운 분석법
- 모든 결과는 ‘대칭-반복-균형’중 하나
- 거울수와 반거울수로 가짓수를 줄여라
- 예상숫자는 유행수(핫넘버)에서 많이 나온다
- 제외수는 소수를 활용하라
- 보너스 숫자 포함한 7숫자체계도 참조하라
- 결론/ ‘데이터 리터러시’가 분석보다 더 중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로또숫자 추리 5계명
- 1계명/ 모든 정답은 가까운 곳에 숨어있다
- 2계명/ 유행수(핫넘버) 위주로 사고하라
- 3계명/ 몰아치기가 숫자 분산보다 좋다
- 4계명/ ‘톱다운’과 ‘보텀업’을 활용하라
- 5계명/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라
*한국로또를 이해하는 숫자들- 23/ 138/ 45와 44/ 3
*한국로또에 관한 몇가지 투덜거림
- 경쟁력 없는 한국로또 바꾸자- 프랑스 로또를 벤치마킹하자
- 사고전환으로 판을 키우자- ‘로또위원회’를 따로 만들자
- ‘외국인 전용로또’시장 선점하자- 새로운 한류게임의 하나
*죽기전에 꼭 사봐야 할 세상의 로또
- 일본 미니로또/ 세계 최고 확률, 세금은 ‘제로’
- 프랑스 로또/ ‘5상품군’에서 가장 매력 끄는 상품
- 유로 밀리언/ 2개만 맞혀도 본전 이상
- 미국 메가밀리언/ 5개 일치하면 11억원
- 일본 로또6/ 2등 수령액이 1등보다 많을 때도 있다
- 스웨덴 로또/ 600만가지에 보너스 숫자 4개
- 호주로또/ 2400만원짜리 ‘숫자선택형 상품’도
- 브라질 메가세나/ 5개 일치하면 1200만원
- 홍콩로또/ 액면가 700원 정도의 글로벌 표준 로또
- 남아공(SA) 파워볼/ ‘5상품군’ 가운데 최고 확률
*부록/ 로또용어설명/ summery report- unveiling the secrets of lottery nu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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