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

고객평점
저자데이비드 콰먼
출판사항꿈꿀자유, 발행일:2017/10/01
형태사항p.579 국판:23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7313144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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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간은 하나의 유행병인가?

인간은 개체수가 70억을 넘으며 13년에 10억명씩 늘어난다. 이것이 성공일까? 달이 차면 기울듯, 기나긴 지구의 역사 속에서 지나치게 번성한 생물은 스스로 멸망한다는 것이 법칙처럼 되풀이되었다. 우리는 너무 탐욕스럽다. 숲을 베고, 흙과 바다를 오염시키고, 심지어 지구 자체의 기온을 올리는 일도 이윤을 위해서라면 서슴지 않는다.

동물은 이제 갈 곳이 없다. 인간이 만든 기후변화로 점점 살 곳이 줄고, 인간이 지은 집과 공장과 도로에 밀려 살 곳을 빼앗긴다. 인간은 고기를 위해, 실험을 위해, 심지어 즐거움을 위해 동물을 죽인다. 이 과정에서, 또는 내몰린 동물들이 먹이를 찾아 인간의 주거지로 들어오면서 접촉 기회가 늘어난다.

병원체도 갈 곳이 없다. 인간이 나무를 자르고 토종 동물을 도살할 때마다, 마치 건물을 철거할 때 먼지가 날리는 것처럼, 주변으로 확산된다. 밀려나고 쫓겨난 미생물은 새로운 숙주를 찾든지 멸종해야 한다. 그 앞에 놓인 수십억 인체는 기막힌 서식지다. 이들이 특별히 우리를 표적으로 삼거나 선호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너무 많이 존재하고, 너무 주제넘게 침범하는 것이다.

인수공통감염병이 왜 중요한가? 인류를 멸망으로 몰고 갈 사건으로 기후변화와 전 세계적 유행병을 든다. 이때 전 세계적 유행병은 틀림 없이 인수공통감염병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조류독감도, 사스도, 에이즈도 에볼라도 인수공통감염병이다. 메르스나 ‘햄버거병’으로 알려진 용혈요독증후군도 마찬가지다. 인수공통감염병은 모든 전염병을 이해하는 열쇠다. 그 열쇠를 찾기 위해 세계의 오지를 누비며 희한한 동물과 무시무시한 병원체를 쫓고, 과학자들을 만나고, 숨겨진 역사를 발굴해내는 이 책은 인디아나 존스 같은 모험담과 생물학, 의학, 진화론, 생태학, 그리고 수학을 버무린 짜릿한 지적 곡예를 펼친 후 무거운 결론 하나를 우리 앞에 던진다.

모든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작가 소개

저 : 데이비드 쾀멘

David Quammen
전 세계의 오지를 탐사하면서 원주민과 동물을 연구해온 최고의 생태저술가이자 자연사 저술 분야에 수여하는 존 버로스 메달을 받은 『도도의 노래』를 비롯하여 극찬을 받은 논픽션 7권과 소설 4권을 펴낸 작가다. 미국 문예 아카데미의 문학상을 받았고 전국잡지상을 세 차례 받았다. 현재 보즈먼에 있는 몬태나주립대학교의 미국서부학 교수로 있다. 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기고를 하고 있다.

 

역 : 강병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소아과 전문의가 되었다. 2005년 영국 왕립소아과학회의 ‘베이직 스페셜리스트Basic Specialist’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며 번역가이자 출판인으로 살고 있다. 도서출판 꿈꿀자유 서울의학서적의 대표이기도 하다. 옮긴 책으로 『원전, 죽음의 유혹』『살인단백질 이야기』『사랑하는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 때』『존스 홉킨스도 위험한 병원이었다』『제약회사들은 어떻게 우리 주머니를 털었나?』 등이 있다.  

 

목 차

옮긴이의 말 4
창백한 말 11
열 세 마리의 고릴라 55
모든 것에는 기원이 있다 137
쥐농장의 저녁 식사 181
사슴과 앵무새와 옆집 아이 229
바이러스라는 문제 287
날개 달린 숙주 343
침팬지와 강 415
모든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539
색인 572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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