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혁명 2030 - 집은 더 이상 집이 아니다 -

고객평점
저자박영숙 외
출판사항교보문고, 발행일:2017/11/07
형태사항p.359 국판:23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9096242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7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집은 더 이상 집이 아니다
 미래 주택과 주거에 관한 궁금증이 모두 풀린다!

사람이 매일 먹는 음식, 매일 입는 옷, 그리고 휴식을 취하고 매일의 생활을 영위하는 집은 ‘의식주’라 불리면서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로 꼽힌다. 이렇게 중요한 생활의 기본요소임에도 일생에 한 번 구입하면 다행이고, 남의 것을 빌려 쓰기만 하다 죽을 수도 있는 것이 집, 즉 주택이다. 땅이 좁고 인구밀도가 높은 국가와 도시에서는 예외 없이 집값이 높다. 보통 사람이 평생 벌어 한 채 사기 힘든 수준인 곳도 있다. 우리나라도 수도인 서울을 중심으로 그러하다.
2015년 기준 수도권의 주택보급률이 97.9%에 이르렀음에도 주택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아우성이다. 덕분에 강남 재건축아파트 등의 집값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정부가 집값을 안정시키기 위한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지만 이미 역대 정부의 부동산대책이 모두 실패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부만 믿고 마냥 기다릴 수도 없다. 사람들은 과연 언제쯤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여전한 걱정 속에 살고 있다.
집을 구입한 사람들도 걱정은 마찬가지다. 2017년 6월 말 기준으로 가계부채 총액이 1,439조 원에 이르렀다. 1997년 221조 2,000억 원과 비교하면 20년 동안 1,200조 원가량 증가했다. 가계부채를 지고 있는 사람 가운데 3분의 1가량이 주택담보대출을 받았다. 모처럼 집을 구입한 사람도, 평생 빚에 시달려야 하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집을 사려면 이처럼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 금융시장도 불안하고 부동산은 오를지 내릴지 알 수 없는 이 상황에서 우리가 가장 궁금한 것은 ‘지금 집을 사야 할까’에 대한 답일 것이다. 《주거혁명 2030》은 10~100년 후 인류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 알려줌으로써 독자들이 그 해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인구 절벽과 부동산 절벽, 집을 과연 사야 하는가?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의 박영숙 저자가 한국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집의 미래’를 공개한다. 《주거혁명 2030》은 주거의 미래를 3단계에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가장 먼저 향후 10년 정도의 미래에 우리 사회가 겪을 변화와 함께 주택 시장의 변화를 다룬다. 2016년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1.17명으로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낮다. 반면에 고령화율은 13.8%로, 급속히 진행되어 2026년에 초고령사회로 들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한마디로 ‘인구 절벽’이다. 미래학자 해리 덴트Harry Dent는 우리나라의 45~49세 인구가 2018 년 436만 2,000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를 이어가는 인구 절벽이 시작된다고 전망했다. 집의 주요구매층인 40대 인구의 감소는 고스란히 부동산 절벽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 밖에도 비혼과 수명 연장으로 인해 1인가구가 늘어나면 주택의 수요 역시 소형 주택으로 몰릴 것이다.
주택 절벽이 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기술의 발달이다. 인공지능으로 인한 일자리의 감소와 교통의 발달은 일자리를 찾아 세계 어디로든 이동하는 노마드(nomad: 유목민, 떠돌아다니는 삶) 문화를 만들 것이다. 이에 따라 어디서든 쉽게 빌려 쓰고 공유하는 집, 최소한의 주거 공간 등 새로운 주거 트렌드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주택 소유의 문화가 사라지는 것이다.

내 삶을 보살펴주는 집, 가족이 되는 ‘스마트하우스’
두 번째 단계는 21세기 중반에 일어날 혁신적인 기술의 발달로 바뀌는 집의 모습과 역할이다. 예로부터 집은 사람이 비, 바람, 추위, 더위 등의 자연현상을 막아주고 짐승이나 도둑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해왔다. 그런 집은 시간이 지날수록 낡아져서 때때로 수리해주고 가족이나 가구가 늘어나면 증축하는 등 수선이 필요하다. 그런데 미래에는 집의 이런 모습이 변하고 그 역할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기술이 주택 속으로 들어와 집에 단순한 주거 이상의 의미를 부여한다. 자율주행차는 차고를 없애주어 주택을 더 작게 만들고 태양광 에너지는 에너지를 자급자족할 수 있게 해준다. 이뿐만 아니라 집 전체에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 적용되어 거주자에 최적화된 맞춤 환경을 제공한다. 날씨에 따라 스스로 냉난방과 가습 및 제습을 하는 것은 물론 밤이 되면 불을 켜주고 스스로 청소를 한다.
미래에는 1인가구가 늘지만 ‘고독사’ 같은 비극은 사라질 것이다. 집이 ‘가족’이 되어 거주자를 돌보기 때문이다. 집에서 사용하는 웨어러블 의료기기들이 수시로 건강을 점검하고 정보를 주고받으며 거주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건강 관련 데이터는 의료 시스템으로 보내고 필요할 때는 의사에게 원격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 집은 거주자와 대화하고 그들의 삶을 관리해주는 유기체처럼 변화한다. 이 밖에도 자가수리가 되는 소재를 사용해 집이 낡으면 스스로 수리하며, 그때그때 필요한 가구로 변하는 나노기술이 좁은 집을 넓게 쓰도록 해줄 것이다. 이것이 2부에서 주로 다룰 스마트하우스의 모습이다.

기후변화로 지구가 척박한 환경이 되어도 인류의 삶은 계속된다
3단계에서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기후변화가 수면 위로 등장하며 주거에 영향을 미친다. 도시 집중화 등으로 인한 현재의 높은 집값은 미래 온난화로 인해 삶의 터전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위협에 비하면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기후변화가 이대로 계속된다면 21세기 안에 지구는 인류가 살 수 없는 행성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21세기 후반의 이야기라서,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집을 사는 것은 기후변화와 관계없이 여전히 중요한 문제이겠지만, 우리 후손들에게는 지구에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3부에서는 기후 변화를 막을 친환경 주택과 함께 기후변화가 심각해졌을 때 인류는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지에 관해서도 다룬다. 먼저 에너지 효율적인 주택을 보여주고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 생겨나는 도시 규모의 건축물 등에 대해서 논한다. 또 기후변화가 계속되었을 때 지금 살던 곳을 떠나 극지방이나 땅속, 바다 위, 멀게는 우주로 나가는 인류의 주거 문화도 살펴본다.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주거의 미래 모습
 우리에게 집은 단순한 주거 공간 이상의 의미가 있다.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 가족을 정의해주는 곳이기도 하며, 미래의 노후를 보장해줄 재산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이다. 집값은 오르내릴 수 있고, 빈집이 생길 수도 있으며, 한 도시가 슬럼화되고 또 다른 곳에 메가시티가 생기더라도 집에 대한 관심은 인류의 삶이 계속되는 동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이 책을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주거혁명 2030》은 지금 당장 우리 앞에 놓인 주택 구입의 문제부터 지구가 아닌 곳에서 꾸려질 미래의 삶까지, 100년의 주거를 살펴본다. 그리고 인생이라는 큰 계획표에서 한두 번의 기회에 지나지 않을 주택의 투자를 결정하는 데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박영숙

PARK,YOUNG-SOOK,朴英淑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9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세계미래회의(World Future Society), 글로벌 싱크탱크 다빈치 연구소(Davinci Institute), 인공지능 기반 제약회사 인실리코메디슨(Insilico Medicine), 통합인공지능 싱크탱크 다이버시티 AI(Diversity AI), 글로벌 기술예측 기구 테크캐스트 글로벌(Techcast Global) 등 20여 개 국제 미래연구 기구의 한국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NASA 에임스연구센터 수석연구원인 조나단 트렌트, 구글 이사이자 싱귤래리티 대학 학장인 레이 커즈와일, 에너지 미래학자이자 스탠퍼드대학교 교수인 토니 세바, 인공일반지능협회 회장 벤 고르첼 등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발 빠르게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경북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했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이며,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와 미래예측전문가 양성 과정에서 미래예측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그 외에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 등 전국 대학을 비롯해 교육과학부 ·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등의 정부 각 부처와 KBS · EBS 방송사, 국내외 기업 등에서 미래예측 강연을 하고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학자가 아니다.”라는 신념을 갖고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각종 행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의 심각한 해수면 상승을 막기 위해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유치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인구 감소로 2300년경 한국이 소멸된다는 예측을 접하고 ‘우리 아이 우리 땅에서 키우자’는 모토로 20년 전 한국수양부모협회를 창립해 3만 명의 아이들을 키워냈으며 현재도 3,000여 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미래의 필연적인 메가트렌드와 인재조건, 직업의 변화, 그에 따른 교육의 방향, 사회 과학 기술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명쾌한 미래의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해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세계미래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를 비롯해 벤 고르첼과 공동 저술한 『인공지능혁명 2030』, 『메이커의 시대』 등 다수가 있다.


저 : 숀 함슨

Shawn Harmsen
암호화폐인 스위치토큰을 발행하는 미국 토큰커먼스 재단 기술개발부장으 로 근무하고 있다. 2년간 미국에서 게임회사 넥슨의 로컬 코디로 근무했고, 미디어콘텐츠회사 타이탄에서 시스템 네트워크 관리자로 일했다.

미시간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학위를,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협 력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스라엘에서 수개월간 역사를 공부했고, 미항공 우주국NASA 에임스 연구센터Ames Research Center에서 진행된 조너선 트렌 트Jonathan Trent 박사의 오메가프로젝트에 인턴으로 1년간 근무했다. 오리 건주립대학교 컴퓨터공학 학사과정을 온라인으로 공부하고 있다. 컴퓨터공 학 중에서도 데이터 과학 분야를 공부하며 블록체인, 보안 등에서 미래를 보고 현재 블록체인으로 암호화폐를 생산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 밖에도 화석연료를 태양광으로 바꾸는 운동에 참여하고 세계미래회의 콘퍼런스에 참가하는 등 미래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공저)가 있다.  

 

목 차

저자의 글 평생의 계획인 주택,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
prologue 변화의 속도를 체감해보자

part 1 주거의 의미가 달라진다

1. 피할 수 없는 사회 변화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구 절벽을 맞는 한국의 부동산 절벽
가족의 해체와 1인가구 시대
빈집 급격히 늘어 부동산 가치 사라진다
서울 천만 인구 붕괴, 주택 수요층 감소
‘기본소득’ 제도로 평생 소득 보장
혈연에서 확장되는 미래 가족 구조
아이를 낳지 않는 가족
기혼인구가 미혼인구보다 적어진다
미래 인구 변화로 인한 삶의 변화

2. 1일 생활권이 되는 지구
전 세계가 도로로 연결된다
워싱턴-뉴욕 29분에 주파하는 하이퍼루프
시험주행 성공한 자기부상열차
서울에서 뉴욕으로 출퇴근한다
첨단기술이 국경을 용해시킨다
국경의 소멸과 세계의 방향

3. 사회가 변하면 주거도 변한다
밀레니얼 세대가 선택하는 주거
작은 집, 마이크로 주택이 온다
움직이는 집, 조립식 주택이 대세
주택 대출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노마드 문화가 만든 이동식 주택 문화
하루 만에 집 짓기가 실현된다
공유경제 시대에 집 소유 풍토가 사라진다
식생활은 공동식당에서, 주방이 사라진다
주택시장의 추락으로 인해 변하는것
공동화 위기 속 빌딩 생존전략

part 2 기술에 따라 집이 변한다

4. 기술이 바꾸는 세상
기술의 진보는 점점 더 빨라진다
네트워크 시대의 생존 본능 ‘제7의 감각’
전기차의 미래는 ESS에 달려 있다
자율주행차가 바꾸는 세상
도어 투 도어 서비스로 더 가까워지는 대중교통
자동차는 소유가 아니라 서비스가 된다
5년 안에 AI가 스마트폰 대신한다
2030년 태양광이 에너지 시장을 지배한다
주택 옥상에 간단히 설치하는 풍력터빈
전 세계에 기회와 위협을 동시에 제공할 IoT
자율주행차 시대 비즈니스는 모바일화된다
강철 200배 강도의 그래핀 주택
필수 가전제품 3D 프린터, 꿈의 4D 프린터
2040년, 클레이트로닉스 소비재 혁명
세상을 바꿀지도 모를 기업들
연결되는 세상, 사생활 보호의 기술


5. 스마트하우스의 탄생과 진화
미래 주택은 단순한 주택이 아니다
주택의 양극화 현상은 더 심해진다
더 똑똑해지고 효율성 높아지는 주택
거주자와 대화하는 스마트하우스
스마트하우스의 완성: 2070년 완전 자동화되는 주택
거주자의 건강을 챙기는 스마트하우스
실현된 기술로 보는 미래 주택 트렌드 7

6. 주거 문화에 기술을 더하다
형태가 변하는 건축물로 주거 최적화
다양한 신소재 활용하는 주택
생활 속에 로봇이 들어온다
작은 집 넓게 쓰는 나노기술
미세먼지와 테러로부터 안전한 에너지장 빌리지
지속 가능한 미래 주택의 시작
2050년 지능형 건물로 도시 풍경 변화

7. 메가시티의 등장
집중화하고 강력해지는 미래 도시
지능형 빌딩이 도시의 삶을 바꾼다
오래된 도시의 변신 프로젝트
미래도시의 모델 중국 스마트 에코시티
도시의 역할과 기능이 확장된다
3D 프린팅으로 만들어지는 메가시티
향후 10년 이내에 진행될 메가프로젝트들
22세기, 건물 하나로 도시가 이루어진다

part 3 환경이 바뀌면 생활도 달라진다

8. 주거 문화를 바꾸는 기후변화
기후변화가 최대 화두가 되는 미래
기온 상승이 가져오는 환경의 변화
더 이상 온화하지 않은 날씨
기후변화를 해결할 방법으로써 주거

9. 에너지 효율적인 집이 온난화를 저지한다
에너지 자체 생산, 자체 공급
주택에서 생산하는 태양광 에너지
아프리카의 밤을 밝혀줄 태양광 발전
에너지 효율적인 주택이 뜬다
태양을 향해 회전하는 태양광 주택
원형 집이 에너지를 절약한다
재난재해를 견디는 주택의 조건
나무로 덮인 지구 온난화 대안 주택

10. 주거지 혁명
극지방으로 옮겨가는 주거지
물과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수상가옥
에너지 섬에서 자급자족하며 사는 사람들
2100년 해상국가의 부상과 새로운 노마드의 등장
기후변화 온도조절용 지하주택 유행
주거지가 우주로 확대된다
우주엘리베이터와 우주호텔
2035년 사람은 달에서 살게 된다
화성에서 자급자족하는 방법
2130년 달에 대규모 거주지 탄생

역자 소개

상품요약정보 : 의류
상품정보고시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
거래조건
재화 등의 배송방법에 관한 정보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주문 이후 예상되는 배송기간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 시 소비자가 부담하는 반품비용 등에 관한 정보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그 구체적 사유와 근거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재화등의 교환ㆍ반품ㆍ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재화등의 A/S 관련 전화번호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대금을 환불받기 위한 방법과 환불이 지연될 경우 지연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및 배상금 지급의 구체적 조건 및 절차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소비자피해보상의 처리, 재화등에 대한 불만처리 및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의 분쟁처리에 관한 사항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거래에 관한 약관의 내용 또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및 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