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그녀의 책은 아주 편하고 쉽다. 책을 잡으면 단숨에 다 읽을 만큼 흡입력이 강하다. 유난히 많은 에피소드를 겪은 치열했던 여정과 희로애락의 감정이 인생의 축소판처럼 32일간 800km 길 위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마치 그녀와 함께 그 길을 걸은 듯한 착각에 빠질 만큼 아주 사실적인 묘사와 현장감이 뚝뚝 묻어나는 그녀만의 스토리 전개방식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술술 쉽게 잘 읽히지만 그렇다고 아주 가벼운 책도 아니다. 세계 식량난과 한반도의 통일 문제 등 굵직한 문제들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부담스럽지 않게 잘 버무려냈다. 까미노 드 산티아고는 이제 한국에서 너무 유명한 길이 되어버렸고 국내외 관련 책도 넘쳐나지만, 이 책처럼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는 책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본문에서는 직접 언급하는 걸 피했지만 그녀가 목숨처럼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워하는 마음이 책 전반에 흐르고 있다. 너무 가슴 아픈 사생활이라 솔직하게 다 밝힐 수 없었음을 뒤늦게 고백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구한다. 책이 인쇄되기 직전 기적같이 그녀는 가장 사랑하는 보물을 다시 만날 수 있었고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그녀가 겪은 가슴 따뜻해지는 찐한 감동의 스토리를 만나보자. 당신의 가슴도 분명 따뜻해질 것이다.
술술 쉽게 잘 읽히지만 그렇다고 아주 가벼운 책도 아니다. 세계 식량난과 한반도의 통일 문제 등 굵직한 문제들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부담스럽지 않게 잘 버무려냈다. 까미노 드 산티아고는 이제 한국에서 너무 유명한 길이 되어버렸고 국내외 관련 책도 넘쳐나지만, 이 책처럼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는 책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본문에서는 직접 언급하는 걸 피했지만 그녀가 목숨처럼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워하는 마음이 책 전반에 흐르고 있다. 너무 가슴 아픈 사생활이라 솔직하게 다 밝힐 수 없었음을 뒤늦게 고백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구한다. 책이 인쇄되기 직전 기적같이 그녀는 가장 사랑하는 보물을 다시 만날 수 있었고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그녀가 겪은 가슴 따뜻해지는 찐한 감동의 스토리를 만나보자. 당신의 가슴도 분명 따뜻해질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서순옥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하고 자퇴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열린학교’를 운영했었다. 한비야씨를 삶의 멘토로 삼고 그녀처럼 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2017년 렛츠고!! 줄리아~ 산티아고 걷기여행편가 있다.
목 차
프롤로그
제 1부 아름다운 인연의 시작
0일차 생장으로 가는 길
1일차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 땅으로
2일차 아름다운 숲과 목장을 지나
3일차 처음 만나는 대도시 팜플로나의 축제 속으로
4일차 날 용서해 주겠니?
5일차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제 2부 가보지 않은 길
6일차 내 인생의 갈림길에서
7일차 서바스 호스트의 환대를 받으며
8일차 리오하의 포도밭
9일차 꼬끼오~~ 여전히 건재한 전설의 땅으로
10일차 밀밭, 밀밭, 밀밭
11일차 진정한 까미노를 즐기는 법
12일차 부르고스의 아름다운 밤
13일차 부르고스에서 숨고르기
제 3부 인내심의 한계를 넘는다.
14일차 파울로 코엘류의 영감을 좇아가는 길
15일차 황량한 메셰타의 황량한 바람
16일차 캐리온의 수녀님으로부터 듣는 아리랑
17일차 살아있음에 감사드린다.
18일차 해바라기에서 찾은 노란 화살표
19일차 찐 옥수수가 몹시 먹고 싶었던 날
20일차 로마 군단 기지 레온 입성
21일차 아픈 다리를 끌며 걸었던 눈물의 까미노
22일차 길고 긴 오르비에고 다리를 건너며
23일차 씁쓸했던 기억의 폰세바돈
24일차 템플기사단의 멋진 성곽 폰페라다
제 4부 나와 직면하는 시간
25일차 갈리시아의 빗속으로
26일차 오세브레이로 올라가는 마지막 난코스
27일차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원 사모스
28일차 산티아고 100km 전
29일차 한국라면을 파는 기념품 가게
30일차 순례자의 기도
31일차 유칼립투스 숲에서 흘린 눈물
32일차 드디어 산티아고
33일차 세상의 끝 피니스테레
에필로그
부록
준비목록
순례비용은 얼마나 들까?
함께 걸었던 까미노 친구들
서바스(SERVAS) 소개
제 1부 아름다운 인연의 시작
0일차 생장으로 가는 길
1일차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 땅으로
2일차 아름다운 숲과 목장을 지나
3일차 처음 만나는 대도시 팜플로나의 축제 속으로
4일차 날 용서해 주겠니?
5일차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제 2부 가보지 않은 길
6일차 내 인생의 갈림길에서
7일차 서바스 호스트의 환대를 받으며
8일차 리오하의 포도밭
9일차 꼬끼오~~ 여전히 건재한 전설의 땅으로
10일차 밀밭, 밀밭, 밀밭
11일차 진정한 까미노를 즐기는 법
12일차 부르고스의 아름다운 밤
13일차 부르고스에서 숨고르기
제 3부 인내심의 한계를 넘는다.
14일차 파울로 코엘류의 영감을 좇아가는 길
15일차 황량한 메셰타의 황량한 바람
16일차 캐리온의 수녀님으로부터 듣는 아리랑
17일차 살아있음에 감사드린다.
18일차 해바라기에서 찾은 노란 화살표
19일차 찐 옥수수가 몹시 먹고 싶었던 날
20일차 로마 군단 기지 레온 입성
21일차 아픈 다리를 끌며 걸었던 눈물의 까미노
22일차 길고 긴 오르비에고 다리를 건너며
23일차 씁쓸했던 기억의 폰세바돈
24일차 템플기사단의 멋진 성곽 폰페라다
제 4부 나와 직면하는 시간
25일차 갈리시아의 빗속으로
26일차 오세브레이로 올라가는 마지막 난코스
27일차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원 사모스
28일차 산티아고 100km 전
29일차 한국라면을 파는 기념품 가게
30일차 순례자의 기도
31일차 유칼립투스 숲에서 흘린 눈물
32일차 드디어 산티아고
33일차 세상의 끝 피니스테레
에필로그
부록
준비목록
순례비용은 얼마나 들까?
함께 걸었던 까미노 친구들
서바스(SERVAS) 소개
01. 반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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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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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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