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떠나볼까?

고객평점
저자최재용 외
출판사항미디어북, 발행일:2018/03/02
형태사항p.271 A5판:21
매장위치취미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5905164 [소득공제]
판매가격 14,500원  
포인트 43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여행작가, 갤러리스트, 서양화가.
세 작가가 베트남을 여행하고
 각자의 시선에서 쓴 삶과 예술에
 관한 이야기이다.
갑작스럽게 항공권을 예매하고, 배낭을 메고,
현지에서 홈스테이를 하는 여행을 하면서
 생전 처음 해보는 도전들과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안내 책자도 없는 외로운 우리의 인생 길에서
 여행과 예술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작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

서 문

 죽기전에 가슴 뛰는일,
진정으로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여행이었다.
그래서 두명의 작가에게 베트남 여행을 제안했다.
여행계획을 짜고 항공권을 구매하고 나니
 하루 하루가 기대되고 즐거웠다.
여행 가서 사람을 만나는게 좋았고
 여행지역의 음식을 맛보는게 즐거웠다.
다리 떨리기 전에 가슴떨릴 때 더 많은 곳으로
 그냥 떠나고 싶다.

작가 소개

저 : 최재용

동국대와 경향신문 여행작가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전 세계를 여행하며 글을 쓰고 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며 힐링하는 삶을 살고 있다.
저서: 와인 영화 로맨스 그리고 여행

 

저 : 배카라

2017 대한민국 한류대상 순수미술 대상수상자이며, SBS ‘뉴스와 생활 경제’ MC, KBS ‘세상은 넓다’ 등 방송인으로 활동했고, 이태원 경리단에 부띠끄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더나눔’ 복합문화공간과 청담동 라운지 전시를 기획하며 예술적인 공간을 창조하는 크리에이티브디렉터 겸 갤러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 : 지젤박

국내외 유수의 갤러리에서 전시를 열고 있다. LG그룹, 호반건설, 한국인프라, 모든엘리베이터 등 기업과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고, SBS, KBS, tvn 등 다수의 드라마에 작품을 협찬하였다. 베스트웨스턴 포항 호텔, 베스트웨스턴 제주 호텔, 세종 호텔, 밸류 제주 호텔, 에버리치 호텔에서도 작품을 볼 수 있다.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