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인성이다 - 청소년을 위한 긍정 대화법 -

고객평점
저자후쿠다 다케시
출판사항문예춘추사, 발행일:2018/04/30
형태사항p.136 46판:19
매장위치청소년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76043665 [소득공제]
판매가격 11,000원   9,9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49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말씨를 보면 그의 미래를 알 수가 있다.

한자로 말씀 언言 변에다 이룰 성成 자를 합치면 정성 성誠 자가 되는 데 ‘말대로 이뤄지므로 말을 정성스럽게 하라’는 뜻이다. 사람은 하루에 5만 마디의 말을 한다. 그런데 정성스럽거나 소망이 담긴 말은 10퍼센트 안팎이라고 한다. 그 외에는 대부분 무의미하거나, 부정적이고 비난하는 말의 일색이다. 말에는 파동이 있어 내가 한 말은 제일 먼저 자신에게 영향을 주고 그 다음으로 주위에도 영향을 미친다.
말을 바꾸면 인격이 변한다. 말을 바꾸면 운명도 변한다. 말은 그 사람의 운명을 운전하는 운전대이다. 긍정적인 언어를 쓰는 사람은 어디서나 일이 잘 풀리고,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되는 일이 없다. 어제 뿌린 말의 씨앗이 오늘의 나를 만들고 오늘 뿌린 말의 씨앗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말을 바꿔보자. 자신의 운명도 변하게 만들 것이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능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말하는 기술이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말 한 마디에 의해 하늘과 땅 차이의 결과를 보게 된다. ‘어떻게 말하는가’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말해주는 척도다.
또한 자신에게 좋은 변화가 오기를 기다리기 전에 ‘감사합니다’를 암송해 보자. 감사할 때 감사할 일이 나타나고 원망하면 원망할 일만 나타난다.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곧 기도이기 때문에 말을 바꾸면 세상이 바뀌는 것이다.
하루에 한 번씩이라도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를 외쳐 보자. 긍정적인 파장이 집안 전체에 가득 차게 된다. ‘안 돼’를 ‘돼’로 바꾸고 ‘틀렸어’를 ‘틀림없어’로 바꿔보자. 원망의 말을 하면 원망할 일만 생기고 감사와 기쁨의 말을 하면 감사와 기쁨의 일만 일어난다. 되고 안 되고는 문제가 아니다. “잘 된다. 잘 된다.”고 하면 정말로 잘 된다.
어제 뿌린 말의 씨앗이 오늘의 나를 만들고 오늘 뿌린 말의 씨앗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말을 바꿔보자. 자신의 운명도 변하게 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후쿠다 다케시

Takeshi Fukuda,ふくだ たけし,福田 健
1983년에 (주)화술연구소를 설립, 화술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하였다. 2004년 회장, 커뮤니케이션을 축으로 한 강연 및 강좌에 출강, 화술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에도 직접 지도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머리가 좋은 사람은 질문을 잘한다』 『사람은 ‘화술’로 9할이 바뀐다』 『당신의 ‘화술’이 안 통하는 이유』 『‘분위기’를 잘 읽는 사람, 못 읽는 사람』 『잘못 내뱉은 한마디로 후회하지 않는 화술』 등이 있다.

 

역 : 강성욱

일본의 니혼 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를 거쳐 출판사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를 비롯하여 『7일간의 습관』,『언어의 마술』, 『체인지 마이 라이프』, 『현명한 선택』, 『게으름의 기술』,『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변한다』, 『신데렐라 프로젝트』,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한 인테리어』, 『마음을 맛있게 채워주는 일본 사찰 요리』, 『100가지 기본』 등이 있으며,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과 에세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비밀의 숲』, 『재즈의 초상』 등의 초역과 감수를 맡았다.

목 차

머리말
나를 바꾸는 ‘말하는 법’ 포인트 리스트

PART 1 누구나 말을 잘할 수 있다

01 말할 때는 반드시 ‘상대’가 존재한다
02 ‘대면’에서만 전달되는 것이 있다
03 선천적으로 말이 서툰 사람은 없다
04 말은 잘하지 않아도 된다
05 한마디가 인생을 크게 바꾼다
06 내가 먼저 말을 걸어보자
07 상대의 상황에 맞는 말하는 법을 고려한다
08 가족도 ‘상대’는 나와 다르다
09 말의 의미는 상대가 결정한다
10 말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11 누‘ 구에게나 전달되는 말하는 법’을 생각한다
12 말을 잘하고 못하고를 결정하는 것은 내가 아니다
13 상‘ 대’와 ‘듣는 사람’을 구별한다
14 듣는 사람의 심리변화에 주의한다
15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말하는 법 요령
16 커뮤니케이션은 말이 전부가 아니다

C O L U M N 이 ‘한마디’를 할 수 있는 사람

PART 2 상대가 말하기 편한 사람이 되자

01 상대의 말을 ‘듣는’ 일도 중요한 표현
CHECKLIST 나는 상대의 말을 얼마나 듣고 있을까?
02 잘 듣는 사람은 이런 이득을 본다
03 상대의 말을 ‘들을 마음’을 가지고 듣는다
04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우선 듣는다
05 잘 듣는 사람은 사람의 눈에 띈다
06 상대가 말하기 편해지는 세 가지 조건
07 듣는 사람이 대화를 리드하는 맞장구 방법
08 잘못 알아듣는 일을 피하려면

C O L U M N 부정의 맞장구는 미움을 받는다

PART 3 대화를 더 즐기자

01 대화의 시작은 인사부터
02 ‘고맙습니다’라는 말의 깊은 의미
03 대화를 즐기기 위한 세 가지 조건
04 상대를 불쾌하게 하는 부정어는 금물
05 분위기를 깨지 않고 반박하는 방법
06 대화의 화제를 찾기 어려울 때
07 어른과의 대화는 인생에 도움이 되는 보물섬
08 부모는 가장 가까이 있는 인생 경험자
09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배려를 잘한다
10 설명을 잘하는 사람과 서툰 사람은 여기가 다르다

PART 4 듣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피치

01 나는 대화파? 아니면 스피치파?
02 스피치 성공은 준비로 결정된다
03 스피치를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할 일
04 효과적인 아이콘택트 방법
05 상대에게 잘 전달되는 목소리
06 스피치는 ‘간결’이 원칙
07 ‘긴장’을 없애는 간단한 방법
08 자기소개 스피치를 잘하는 방법

PART 5 정중한 말을 익히자

01 왜 경어가 있는가를 생각한다
02 중요한 것은 ‘정중함’의 표현
03 경어는 성인으로 들어가는 문의 열쇠
04 정중함을 말과 태도로 표현한다
05 말하기 거북하면 ‘입니다, 습니다’를 사용한다
06 감사의 마음을 잘 전달한다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