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대한민국 아이돌 역사에 길이 남을 엄청난 기록을 세운 H.O.T. H.O.T.의 리더 문희준은 작사, 작곡, 편곡, 안무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입니다. 많은 곡을 만들었으며, 안무 면에서 문희준은 H.O.T. 1집 앨범의 ‘전사의 후예’, 2집 앨범의 ‘We are the future’, 4집 앨범의 ‘투지’, 5집 앨범의 ‘아웃사이드 캐슬’의 전체 안무를 구성했고 그 외에 단독으로 많은 곡의 포인트 안무를 구성했는데 그룹의 멤버 장우혁과도 안무 구성을 했습니다.
그룹 활동 시절 같은 기획사의 걸 그룹 안무와 앨범 프로듀싱까지 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대한민국 대중 가요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구름과도 같은 팬을 몰고 다니는 엄청난 팬덤’을 보유한 스타였습니다. 그러나 그룹 해체 이후 솔로로 전향할 때 록을 하면서 ‘100만 안티’의 집중포화를 맞으면서, ‘사회적 범죄를 단 한 건도 일으키지 않고 가장 많은 악성 댓글의 주인공이 된 전무후무한 연예인’이 되었습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문희준은 그들에 대해 원망을 하거나 법적 대응을 직접 한 적이 없으며 성실하게 군 생활을 마쳤고 문희준에 대해 헛소문을 이야기한 방송인들이 사과하면서 오해는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문희준이 결혼 발표를 하고 결혼을 하면서 ‘온라인 비공식 커뮤니티, 소수의 팬’이 ‘문희준에 대해 지지 철회 성명서’라는 걸 내며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해당 기사의 배치는 포화 상태가 되었습니다.
절대적 의견의 지속적 노출 가운데 불특정 다수 대중은 마치 ‘H.O.T. 전체 팬’이나 ‘문희준 전체 팬’이 문희준에 대해 지지 철회를 하고 성명서를 낸 것처럼 판단하게 되면서 문희준은 다시 한번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문희준에 관한 오해와 진실 속에서 이성적인 기사를 쓰거나 글을 쓰는 것 자체가 뭔가 ‘모험을 하는 것 같은 이상한 모양’이 되면서 문희준은 그저 ‘오해와 누명의 상자’ 속에 갇혀 ‘과연 어떻게 살아갈까?’라는 염려가 될 정도로 계속되는 잔인한 ‘말과 글’의 홍수 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문희준은 가진 재능에 비해 ‘평가절하’를 받으며 오랜 기간 근거도 없는 공격을 받으면서 값진 재능을 마음껏 펼치지도 못한 채 아름답고 찬란한 젊은 때를 아깝게 보내야 했습니다.
유명인은 물론 이제는 일반인도 사실에 입각한 정보보다는 ‘카더라 통신’으로 인한 악성 댓글과 무분별한 신상 노출 등으로 ‘극심한 디지털 피해’에 놓여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상처를 입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H.O.T. 활동 시절 이전부터 연예부 취재기자를 했으며, 이러한 ‘이상한 상황’에 의구심을 가지다가 취재기자로서의 직접적 업무 경험과 그것을 토대로 자료 조사를 하고 과거와 현재의 연예계 상황 등은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 확인한 후 상기 도서를 집필했습니다.
상기도서는 거창하고 화려하지 않습니다. 도서의 주제나 외양이 남한테 멋지게 보이는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회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문희준의 상황’과 같은 일이 발생했을 때 좀 더 많은 전문가가 ‘폭넓은 시각’에서 다원화된 의견을 내고 대중은 그것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문화 기반이 형성되었으면 하는 ‘일관된 소망이’ 있는 도서입니다.
그룹 활동 시절 같은 기획사의 걸 그룹 안무와 앨범 프로듀싱까지 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대한민국 대중 가요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구름과도 같은 팬을 몰고 다니는 엄청난 팬덤’을 보유한 스타였습니다. 그러나 그룹 해체 이후 솔로로 전향할 때 록을 하면서 ‘100만 안티’의 집중포화를 맞으면서, ‘사회적 범죄를 단 한 건도 일으키지 않고 가장 많은 악성 댓글의 주인공이 된 전무후무한 연예인’이 되었습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문희준은 그들에 대해 원망을 하거나 법적 대응을 직접 한 적이 없으며 성실하게 군 생활을 마쳤고 문희준에 대해 헛소문을 이야기한 방송인들이 사과하면서 오해는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문희준이 결혼 발표를 하고 결혼을 하면서 ‘온라인 비공식 커뮤니티, 소수의 팬’이 ‘문희준에 대해 지지 철회 성명서’라는 걸 내며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해당 기사의 배치는 포화 상태가 되었습니다.
절대적 의견의 지속적 노출 가운데 불특정 다수 대중은 마치 ‘H.O.T. 전체 팬’이나 ‘문희준 전체 팬’이 문희준에 대해 지지 철회를 하고 성명서를 낸 것처럼 판단하게 되면서 문희준은 다시 한번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문희준에 관한 오해와 진실 속에서 이성적인 기사를 쓰거나 글을 쓰는 것 자체가 뭔가 ‘모험을 하는 것 같은 이상한 모양’이 되면서 문희준은 그저 ‘오해와 누명의 상자’ 속에 갇혀 ‘과연 어떻게 살아갈까?’라는 염려가 될 정도로 계속되는 잔인한 ‘말과 글’의 홍수 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문희준은 가진 재능에 비해 ‘평가절하’를 받으며 오랜 기간 근거도 없는 공격을 받으면서 값진 재능을 마음껏 펼치지도 못한 채 아름답고 찬란한 젊은 때를 아깝게 보내야 했습니다.
유명인은 물론 이제는 일반인도 사실에 입각한 정보보다는 ‘카더라 통신’으로 인한 악성 댓글과 무분별한 신상 노출 등으로 ‘극심한 디지털 피해’에 놓여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상처를 입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H.O.T. 활동 시절 이전부터 연예부 취재기자를 했으며, 이러한 ‘이상한 상황’에 의구심을 가지다가 취재기자로서의 직접적 업무 경험과 그것을 토대로 자료 조사를 하고 과거와 현재의 연예계 상황 등은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 확인한 후 상기 도서를 집필했습니다.
상기도서는 거창하고 화려하지 않습니다. 도서의 주제나 외양이 남한테 멋지게 보이는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회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문희준의 상황’과 같은 일이 발생했을 때 좀 더 많은 전문가가 ‘폭넓은 시각’에서 다원화된 의견을 내고 대중은 그것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문화 기반이 형성되었으면 하는 ‘일관된 소망이’ 있는 도서입니다.
작가 소개
저 : 홍기자
1990년대 중반부터 연예부 취재기자로 업무를 시작했으며, 주로 대중음악 가수 분야 취재를 했습니다. 대중가요 작사, 단행본 집필을 병행했으며 현재는 출판 기획과 단행본 제작, 집필, 해외 도서 판권 수출을 함께 하고 있고 수종의 단독 집필 출간 도서가 있습니다.
목 차
본문 / 기자가 말합니다
_문희준 관련 책을 왜 냈습니까?
_문희준 지지 철회 성명, 그 불편한 이야기_1
_문희준 지지 철회 성명, 그 불편한 이야기_2
_문희준 지지 철회 성명, 그 불편한 이야기_3
_진정한 팬이란
_늘 누군가를 지켜야 했던 문희준
_전갈 춤을 아십니까?
_어떤 음악을 하던 자유입니다
_문희준이 일방적으로 욕을 먹은 예_1
_문희준이 일방적으로 욕을 먹은 예_2
_문희준이 일방적으로 욕을 먹은 예_3
_결혼 허락은 부모한테 받는 겁니다
_인격 살인을 하는 사람들_1
_인격 살인을 하는 사람들_2
포스트 / 기자의 포스트
_제11회 포스트
‘아이돌과 팬의 동아줄’
_제12회 포스트
H.O.T. 리더 문희준
-제13회 포스트
H.O.T. 첫째 오빠, 문희준
_제14회 포스트
-문희준과 안티
-문희준과 방송
-문희준 팬 사랑
_제15회 포스트
문희준, 지지 철회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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