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철학의 관점에서 종교와 철학의 연관에 대해 연구하다
“종교가 철학보다 더 철학적이다.”는 주장을 실마리로 삼는 이 책의 주제는 종교의 본성에 대해 묻는 철학이다.
총 2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제1부에서 우선 종교의 현실성을 의식하게 한다. 그다음 제2부에서 철학의 종교적 뿌리를 들추어낸다. (저자는 종교와 철학 사이의 연결부분에 연구의 탐침을 근접시켜봄으로써 종교가 철학의 어머니임을 확인한다.) 마지막으로 종교와 철학의 관계를 동반자 관계로 확인한다. (종교는 철학의 친구이다. 종교적 차원을 갖지 않는 철학은 어머니 없는 자식으로 공허하고, 철학을 무시하는 종교는 맹목이다. 왜냐하면 철학의 아버지는 인간의 비판적 지성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플라톤과 소크라테스의 에피멜레이아(영혼돌봄)를 핵심으로 하는 종교적 철학활동을 “생명에 대한 외경”에서 유래하는 치유활동으로 이해해야 한다. 결국 이 책은 철학이 동반자이자 어머니인 종교를 찾아가는 철학의 여행기이다.
진정한 철학은 종교적이며 우리 안에 있는 신성(神性)인 영혼(psyche)을 돌볼 것을 권유한다. ‘영혼 돌봄’, 즉 에피멜레이아(epimeleia)를 핵심으로 하는 종교적인 철학은 ‘자신의 삶에 대한 변론’(apologia pro vita sua)이어야 한다. 숙명에 대한 이해, 운명에 대한 책임, 생명에 대한 사랑, 이것들이 종교적인 철학의 과제라는 주장이 이 책의 주요내용이다.
▶ 이 책은 “종교가 철학보다 더 철학적이다.”는 주장을 실마리로 삼는다. 역자는 이 책을 철학의 유래를 밝히는 심오한 명저라고 말하며, 글로벌 시대에 서양 중심적 사유방식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철학과, 종교학과를 비롯하여 인문사회과학대학의 학생들에게 서양 문화의 핵심을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프란츠 비트만
Franz Wiedmann
독일 철학자. 튀빙겐과 뮌헨에서 수학. 1969년부터 1995년 은퇴까지 뷔르츠부르크 대학 교수.
“Hegel”(Hamburg, 1965)-(한글 번역이 있었음)
“Baruch de Spinoza”(W?rzburg, 1982)
“Anschauliche Wirklichkeit”(W?rzburg, 1988)
“Anst?ssige Denker”(W?rzburg, 1988)
공저 “dtv-Atlas Philosophie”(M?nchen, 1991)
“그림으로 읽는 철학사”, 페터 쿤츠만 외, 홍기수?이정숙 역, 서울, 예경, 1999.
“철학도해사전”, 페터 쿤츠만 외, 여상훈 옮김, 서울, 들녘, 2016.
역 : 박찬영
현재 공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