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인희
베를린 공과대학교 도시 및 지역계획학 박사
서울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연구위원(현)
지은이 : 안누리
서울대학교 도시계획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연구원 기획팀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민선5기 이후 서울시 정책과 핵심사업에 대한 국내외 평가와 개선방향', '민선6기 서울시정 상시모니터링을 통한 정책개선 방안 연구', '서울시 정책사례의 학술적 평가' 등의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목 차
서문 서울시 정책, 시민들에게 얼마나 체감하고 어떻게 평가할까?
제1장 서울시정의 주인 '시민'
시민 중심 도시 서울
함께 만든 민선 6기 시정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
새로운 도전
제2장 민선6기의 세 가지 특징
일상과 현장 속으로 들어가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중앙정부의 역할을 대신하다
제3장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서울시정
국내 학계에서 평가한 서울시정
해외 학계에서 평가한 서울시정
해외 언론에서 바라본 서울시
국제사회에서 수상까지
제4장 시민 눈높이에서 평가한 서울시 정책
박원순 시정의 브랜드 `소통`
아직 낯선 혁신정책들
환영받는 체감형 정책
정책 의도와 시민 인식 간의 차이
제5장 보다 나은 서울을 위한 과제
천만 시민이 주인이 될 때까지
수도권과 중앙정부와의 협치
지속적인 정책평가와 내실 다지기
정책공유와 공감대 확산
주석
참고문헌
제1장 서울시정의 주인 '시민'
시민 중심 도시 서울
함께 만든 민선 6기 시정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
새로운 도전
제2장 민선6기의 세 가지 특징
일상과 현장 속으로 들어가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중앙정부의 역할을 대신하다
제3장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서울시정
국내 학계에서 평가한 서울시정
해외 학계에서 평가한 서울시정
해외 언론에서 바라본 서울시
국제사회에서 수상까지
제4장 시민 눈높이에서 평가한 서울시 정책
박원순 시정의 브랜드 `소통`
아직 낯선 혁신정책들
환영받는 체감형 정책
정책 의도와 시민 인식 간의 차이
제5장 보다 나은 서울을 위한 과제
천만 시민이 주인이 될 때까지
수도권과 중앙정부와의 협치
지속적인 정책평가와 내실 다지기
정책공유와 공감대 확산
주석
참고문헌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