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시가 되고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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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형권
출판사항청년사, 발행일:2018/08/31
형태사항p.286 A5판:21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72782964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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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여행을 통해 삶의 확장을 시도하는 사색과 깊은 정이 묻어나는 연서와 같은 글과 함께 각 여행지에서 담은 한 편의 시와 같은 사진들이 잔잔한 울림을 전하는 무심재 이형권의 포토 에세이다. 제1부는 아름다운 풍광과 그 안의 녹록찮은 삶의 숨결이 깃든 전국 여행길에서의 단상과 아름다운 추억을 담았고, 제2부는 야생의 삶이 녹아 있는 후미진 변방으로부터 세계사의 문명이 휩쓸고 간 역사의 현장에 이르기까지 세계 여행길의 향기로움을 담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형권 
1961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다. 전남대 국문과와 동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녹두꽃」, 「창작과비평」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대학시절 이태호 교수에게 한국미술사를 사사받고 문화유산을 찾아다니는 답사전문가가 되었다. KBS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했고<경향신문>,,<한국일보>,,<한겨레신문>, 등에 여행 칼럼을 연재했으며 KBS 라디오<신국토기행>,과 EBS<역사 속으로의 여행>,을 진행했다. 1993년부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강사로 초청되어 우리 역사와 문화, 국토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답사기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앙공무우너교육원, 경찰대학, 금융연수원 등에 출강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문화유산을 찾아서>,<그리운 곳에 옛 집이 있다>,<산사>,<풍속기행>,<어린이 문화유산 답사기 1.2.3>, 등이 있으며, 다음 카페<여행, 바람처럼 흐르다>를 운영하고 있다.

 

목 차

저자 서문
제 1부 저 들판에 부는 바람 속에
 내 영혼의 빈 의자를 찾아서 - 조계산 불일암佛日庵에서
 야삼경, 산사의 문빗장을 만져 보리라 - 영축산 통도사通度寺에서
 가슴을 울리는 겨울 산사의 풍경 - 봉화 청량사淸凉寺에서
 비 내리는 날 밤의 천둥소리 - 보성 대원사大原寺에서
 저 홀로 깊어 가는 길- 오대산 염불암念佛庵에서
 스님, 은산철벽을 날아서 어디로 가셨습니까- 내소사來蘇寺 부도전에서
 빈 거울에 쓰는 노래- 연암산 천장암天藏庵에서
 세월 깊은 가을 산사의 뜨락에서 - 지리산 화엄사華嚴寺에서
 여승들의 예불소리가 꽃처럼 아름다운 절- 청도 운문사雲門寺에서
 두메꽃, 통방산에 울려 퍼지다- 통방산 벽계구곡蘗溪九曲에서
 겨울의 끝자리에서 피는 꽃- 낙안 금둔사金芚寺에서
 보리밭 물결치는 섬마을에서 띄웁니다- 완도 청산도靑山島에서
 한려수도의 길, 여름바다에 묻는다- 통영 욕지도欲知島 연화도蓮花島에서
 서남해의 여수旅愁를 간직한 외딴섬- 다도해 가거도可居島에서
 서해바다 신기루의 섬, 풀등-옹진 대이작도大伊作島에서
 찔레꽃 향기 따라 가는 전라도 길- 나로도 가고파 그 집
 멈춰버린 시간 속을 걷다- 강화 교동도喬桐島에서
 녹산 등대 가는 길- 여수 거문도巨文島에서
 청물 드는 바닷가의 하얀 등대- 다도해 홍도紅島에서
 고흥반도의 후미진 풍경- 고흥 거금도居金島에서
 소멸해 가는 시간의 풍경- 경주 수오재守吾齋에서
 내 청춘의 비망록, 겨울 향로봉이여- 간성 향로봉香爐峰에서
 바다가 보이는 산 일번지 마을- 부산 감천동甘川洞에서
 다랭이 논길의 풍경이 된 사람들- 함양 창원昌元마을에서
 백운산 운탄길을 따라가며 부른 노래-정선 운탄고도雲炭古道에서
 사과꽃 피는 봄날- 안동 길안吉安에서
 곰배령 아랫마을에서 보내는 하룻밤- 점봉산 강선골에서
 산모퉁이 외딴 곳에 피는 감자꽃- 평창 수항리水項里에서
 비 내리는 날, 숲에서 보내는 하루- 괴산 여우숲에서
 눈사람이 되어 길을 떠납니다- 겨울 남도로 가는 길
 태백산맥을 넘어 동해바다로 가는 눈꽃열차- 태백太白에서
 북비의 정신을 찾아가다 - 영동, 성주에서
 으째서 그렇게 내 가심을 아프게 하시오- 구례 운조루雲鳥樓에서
 아름답고 슬픈 것이 흘러가는 시간이다- 구례 수오당羞烏堂에서
 능소화 피는 옛 마을의 돌담길에서- 달성 남평문씨 세거지에서
 재사건축, 씨족문화의 성전을 찾아서- 경북 안동安東에서

제2부 떠도는 흰 구름의 날들
 비 내리는 밤 파두를 듣다-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석류꽃에 바치는 노래-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여행자의 혼을 사로잡는 곳- 터키에서
 고행과 순례와 깨달음의 길- 인도에서
 눈 내리는 밤, 설국의 꿈에 젖다- 일본 아오모리에서
 당신이 지나간 자리 하늘꽃밭이여- 백두산에서
 어떤 사람- 백두산 천지에서
 노래로 이룩한 혁명, 발트의 길을 따라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눈 내리는 설원의 겨울나무를 찾아서- 북해도 비에이에서
 오래된 와인처럼 달콤하고 향기로운 땅- 조지아 카즈베기에서
 찬란한 빛과 색채의 나라- 모로코 사하라에서
 만추의 계절, 동유럽의 고도를 걷다- 체코 프라하에서
 시베리아의 푸른 심장을 찾아서- 러시아 바이칼 호수에서
 지상에서 꿈꾸는 아름다운 날들- 뉴질랜드 푸카기 호수에서
 만년설이 드리운 푸른 호수- 캐나다 로키에서
 단 한번의 여행, 그곳을 꿈꾸다- 아프리카 세렝게티에서
 광활한 대지의 영혼을 간직한 땅- 러시아 볼가강변에서
 나그네의 영혼이 잠든 생명의 길- 운남 차마고도에서
 신들의 정원, 히말라야의 작은 마을- 네팔 포카라에서
 설산과 호수가 펼쳐지는 푸른 길- 스위스 알프스에서
 달빛처럼 평화로운 은둔의 나라-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순백의 설국에서 몽유를 꿈꾸다- 일본 아키타에서
 내 마음속의 해와 달을 찾아서- 운남 샹그릴라에서
 나일강의 풍요가 남긴 자취들- 이집트 룩소에서
 여행의 뒤안길, 아직도 순수한 그곳- 발칸반도의 길을 따라서
 그리움으로 걷는 길- 북스페인 산티아고에서
 잊혀진 실크로드의 비경- 감숙성 하서주랑에서
 찬란한 문명의 여로- 이탈리아 로마에서
 유럽의 가장 화려한 봄날- 베네룩스 3국에서
 오월 어느 날 찔레꽃이 필 때쯤이면-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조선 선비가 꿈꾸던 이상향- 복건성 무이구곡에서
 푸른 바다의 전설-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원령공주의 숲을 찾아서- 일본 야쿠시마에서
 여행자의 매혹- 남프랑스 프로방스에서
 문명의 저편, 순수의 시대를 가다- 미얀마 헤호에서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 피요르드- 북유럽 노르웨이에서
 설산 아래 두고 온 초원과 호수-키르키스스탄 송쿨에서
 이 순간이 지나고 나면- 프랑스 오베르 쉬르우아즈에서
 후기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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