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레슨

고객평점
저자이필경 외
출판사항비전북하우스, 발행일:2018/10/31
형태사항p.248 국판:23
매장위치종교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5567198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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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은 작가의 경험이나 생각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함으로 다양한 지혜를 습득하게 하고, 그 지혜로 삶의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내비게이션의 역할을 해 준다.
그런 의미로 「희망레슨」은 젊은 시절 두 부부가 목회를 하면서 경험했던 아픔과 상처를 어떻게 극복해 나갔는가를 가르쳐주고 있다. 특별히 목사님과 사모님이 겪었던 각자의 고난 경험을 통하여 얻었던 깨달음을 통하여 어떻게 고난을 극복하여 희망으로 가는가를 제시해 주고 있다. 살아있는 사람은 고난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그 고난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이 되고, 행복지수와 성공지수가 결정이 되기도 한다.
「희망레슨」은 고난 때문에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주저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나아가도록 동기를 부여해주어서 성공지수를 높여주는 책이다. 두 작가가 경험했던 내용들을 잔잔하게 설명해주면서 이제는 더 이상 고난 앞에서 포기하지 말고, 일어나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1. 그러나 교회건축을 하면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극심한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둘 빠져 나가고, 은행 대출이자는 점점 늘어나 감당하기 벅차게 느껴졌고, 고난의 시간이 자꾸 지나가면서 ‘내 능력으로는 안되겠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점점 자책하는 마음이 커가면서 내 자신을 학대하게 되었고, 내 스스로 힘들어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마음이 내 안에만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주변에 있는 가족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 더 큰 문제였습니다. 자책하는 마음이 커져서 만사에 자신이 없었고, 스스로 움츠러들었으며, 점점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개척할 때만 해도 자신감이 있었고, 누구를 만나든지 당당했던 모습들이 점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2. 교회가 힘들지 않았을 때는 사람들에게 잉꼬부부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의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다툼의 횟수가 늘어나게 되었고, 서로가 “당신 때문이야”라고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못했다고 인정하면 안되었을까? 그 당시 나는 아내의 마음에 너무 많은 상처를 주었습니다. 내가 잘못했다고 인정하면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내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3. 말을 조금 바꾸었는데 그 말에 반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나도 이제 긍정적인 말과 칭찬하는 말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어색하기도 하고, 자신감도 없었고, 상대방이 내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도 모르게 말하는 내용이 부정적인 언어에서 점점 긍정적인 언어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말의 내용을 이렇게 조금 바꾸었을 뿐인데 내 안에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4.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희망이라는 말처럼 살아 있는 사람에게는 언젠가 반드시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 우리 앞에는 위기와 고난도 있지만 반드시 기회도 올 것입니다. 노먼 빈센트 필은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내어라.”고 말합니다. 고난으로 지친 사람에게 안된다(No)고 말하기보다 할 수 있다, 전진하라(On)고 말해주는 배우자의 격려와 응원이 다시 일어나게 하는 힘을 불어넣어 주게 될 것입니다.

어느 때나 힘든 분들이 많이 있었지만, 요즈음처럼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던 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삼포세대, 오포세대, 칠포세대, 구포세대라는 신조어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 살기가 힘들다는 표현을 한 것입니다.
텔레비전이나, 신문 등을 보면 고난 속에서 극단적인 결정을 하는 분들이 뉴스거리로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나 지치고, 힘들었으면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요?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들이 힘들어할 때 누군가 그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었다면 어땠을까요? 누군가 그들의 지친 어깨를 두드려주었다면…. 누군가 그들의 손을 잡아주었다면….
그런 의미로 볼 때 「희망레슨」이 그들에게 위로와 격려 그리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봅니다. 「희망레슨」을 쓴 이필경, 최성자 부부는 젊은 나이에 교회를 건축하면서 고난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7억 2천만 원이라는 무거운 빚더미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절망하는 자들을 향하여 「희망레슨」을 통해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길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희망레슨」이 오늘날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어두운 밤에 홀로 서서 불을 밝히는 등대가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필경.최성자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서 늦은 밤까지 책을 읽다가 아버지에게 혼이 나곤 했다. 나만의 서재를 갖기를 꿈꾸던 나에게 목회자가 되면서 드디어 서재가 생겼다. 지금까지 누군가 만든 책을 사는 것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누군가를 위해서 책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누군가의 서재에 채워 줄 책을 쓰고 있다.
30대에 교회건축을 하면서 7억 2천만 원 빚을 지면서 비싼 광야대학의 수업료를 지불했다. 그 결과 서울과 수도권에서만 살던 저자 이필경 목사와 최성자 사모 부부는 2008년 갑자기 지리산이 있는 경남 하동군, 그것도 일반 교회가 아닌 한센인 교회로 목회하기 위해서 내려왔다.
그리고 10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한센인 성도들로부터 받은 사랑으로 지난날의 고통을 치유받았다. 가족과 사회로부터 온갖 냉대와 핍박으로 인해서 그들만의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한센인들을 만난 것이 필자 부부에게는 복이었고, 은혜였다.
절망이라는 상처가 있다면 희망이라는 붕대가 있다. 헨리 나우웬 같은‘상처받은 치유자’의 심정으로 이 글을 썼다. 10년이라는 고난대학을 지나면서 보석처럼 가슴속에 새겨졌던 서른다섯 가지 희망의 이야기들이 이제는 여러분의 가슴 속에 별처럼 새겨지기를 소망한다. 
 

 

목 차

Prolog _ 돕는 사람이 되세요 _이필경

Chapter 1 고난서신
_인생은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01.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02. 하나님, 언제까지예요?
03. 내 편은 아무도 없어
04. 나는 안되는구나!
05. 당신 때문이야
06. 언제까지 숨어 있을래?
07.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Chapter 2 고난탈출기
_집중력 있는 인생이 희망을 만들어낸다

01. 한센인 성도들과의 만남
02. 성경과 묵상
03. 글쓰기의 힘
04. 주바라기
05. 사랑하는 가족들
06. 장애인의 집에서
07. 내가 하고 싶은 일은?


Chapter 3 목사가 전해주는 일곱 가지 희망레슨
_고난을 통해서 인생은 희망 브랜드가 된다

01. 언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02. 결국 사람입니다
03. 고난 중에 배우기
04. 고독의 시간을 만들라
05. 먼저 준비하라
06. 실패를 두려워 말라
07. 이제는 출발할 시간


Chapter 4 사모가 전해주는 일곱 가지 희망레슨
_희망은 관계를 타고 찾아온다

01.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기도
02. 주어를 찾아서
03. 돕는 배필이란?
04. 빠르게와 바르게의 차이
05. 지지하고 격려하기
06. 반 박자 쉬기
07.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Chapter 5 희망으로 이끄는 나침반
_무수한 디테일이 모여서 희망으로 승리한다

01. 인정하라
02. 키를 하나님께 맡기라
03. 본질로 돌아가라
04. 감사를 회복하라
05. 위기를 기회로 만들라
06. 관점을 바꾸라
07. 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

■Epilog: 실패를 재산으로 만드세요 _최성자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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