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경남밀양 출생
2011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201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2013년 천강문학상 수상.
목 차
시인의 말 / 5
제1부 최대한의 삶
계속 | 13
최대한의 삶 | 14
모과가 있는 방 | 17
각자의 블루 | 18
결국 | 20
광장 | 22
언제는, 언제나 우리 앞을 지나가고 | 24
거의 | 26
해변의 주먹들 | 28
검정의 감정 | 30
카페 폰드 | 32
침대 위의 독서 | 34
비슷비슷하게 비스듬해진 후 | 36
너무 다 큰 여자들 | 38
제2부 미안의 근처
빛의 느낌 | 41
순전히 기분만으로 쓰는 사람처럼 | 42
동침 | 45
우리가 접시꽃을 감상할 때 | 46
좁은 방 | 48
너무 멀리 와서 | 50
투병 일기 | 52
옆은 자꾸 옆을 가지려 하지 | 53
언제나 진심이라고 우기는 | 54
폐가에 와서 분홍을 | 56
두리번거리는 사람들 | 58
완성되는 점들 | 60
여름의 범위 | 62
미안의 근처 | 64
1999년 | 65
제3부 생각이라는 바퀴
새벽, 하이웨이 | 69
하코네에서의 온천 | 70
생각이라는 바퀴 | 72
양씨의 식목일 | 74
반복 | 76
착시 | 78
이 부분 | 80
대명동 블루스 | 82
딸기 권하는 사회 | 83
포옹하는 눈 | 84
생활 | 86
여름휴가 | 87
추파 읽는 저녁 | 88
추분 | 90
의자가 있는 골목 | 91
제4부 몽상가 타입
이름 찾기 | 97
컵의 옆얼굴 | 98
당연한 거울 | 100
네가 옳았다고 생각하지만 | 102
아무리 입을 꾹꾹 털어 막아도 | 104
문경 | 105
교동 고모 | 106
연습생 | 108
시작詩作을 위한 워밍업 | 110
능성동 | 111
몽상가 타입 | 112
회식 | 114
금방 낳은 달걀처럼 마음이 생기려 할 때 | 116
뿔 | 118
삿포로 | 120
해설 관계에 대한 사유와 사이의 미학 / 황정산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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