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새로운 세대, 달라진 세상을 위해 전면 개정한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이어 읽고 또 읽는 영원한 베스트셀러
지난 30년간 1,5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우물 안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해온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새 먼나라 이웃나라》(1998),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2003),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2012)에 이은 5판.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동서양을 아우르며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는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명실상부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서양과 동양을 입체적으로 바라본 세계사!
보다 균형 잡힌 세계관, 보다 신뢰감이 더해진 메시지!
1980년대 초에 집필되었던 기존 ‘유럽 편’에서는 당시 우리나라와 경제 규모가 열 배 이상 차이나는 유럽 선진국들을 한없이 부러운 동경과 감탄 어린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40여 년의 세월이 흘러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기적적인 발전을 거듭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며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서구 선진국은 더 이상 일방적으로 부러워하고 배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경쟁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대상이 되었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세계 경제 10위권 선진 국민으로서의 성숙한 시각으로 편견 없이 바라본 세계의 객관적 참모습을 그려냈다. 시장경제의 명과 암, 다문화주의나 보호주의의 대두와 확산과 같은 현안을 세계 주요 국가가 직면한 현실과 역사를 통해 알기 쉽게 해석한다. 특히 한류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문화의 저력으로 동서양의 가치를 아우르는 글로벌 믹스형 문화를 꼽는 등 이원복 교수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복잡한 세계사를 균형감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다!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노학자의 더욱 깊어진 통찰과 더욱 빛나는 혜안으로 인류역사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꿰뚫는 문명서로서 손색이 없게 완성도를 더했다. 역사의 표피적 현상이 아니라 저변을 직시하는 통찰과 직관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움직일 세계의 향방까지도 예측하게 한다.
이념의 장벽이 생긴 이후 수십 년간 소원했지만 이제 우리의 가장 큰 교역 국가가 된 중국의 현대사를 통해 우리가 통일을 위해 준비할 것이 무엇인지 답을 구해본다.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2016년 당선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걸어온 길에서는 최고 지도자의 덕목과 자질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또, 독선적이고 폐쇄적인 문화를 고집한 결과 고난을 겪었지만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스페인은 다문화 사회, 글로벌 문화에 당면한 우리에게 귀중한 교훈을 선사한다.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다! 보다 강력해진 유머와 감동!
《먼나라 이웃나라》가 첫 출간 이후 4반세기 동안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 여러 나라의 난해하고 딱딱한 역사, 사회, 풍습, 경제, 교육, 종교 등을 읽기 쉬운 만화로 풀어낸 ‘유익함’에 더불어 만화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재미’ 때문이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더욱 독창적이고 기발한 컷 구성과 허를 찌르는 코믹한 대사,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장면 해설을 선보인다. 이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역사를 요리한 책이 있을까?!
12권 미국3-대통령 편
세계에서 최초로 대통령제를 도입한 나라는? 바로 미국이야.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에서 노예 제도를 폐지한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을 대공황의 늪에서 건진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까지. 모두 그 시대 최고의 인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지. 미국 대통령은 세계 최고 권력자이기도 해.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꼼꼼히 분석해보면 존경받는 리더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거야. 미국을 설계한 최고 권력자들의 전략과 비전이 궁금하지?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원복
1946년 대전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건축학을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 때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받았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했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 9회 눈솔상을 받았으며, 2009년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1998~2000), 덕성여자대학교 교수를 거쳐 총장으로 재직했다. 대표작품으로 《먼나라 이웃나라》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세상만사 유럽만사》 《왕초보 주식교실》 《부자국민 일등경제》 《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 《신의 나라 인간 나라》 등이 있다.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를 개척해낸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그린이 : 그림떼
어린이책 일러스트와 학습 만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전문가 그룹이다. 역사,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로 엮어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작업에 힘쓰고 있다.
목 차
초대 조지워싱턴 1789~1797
민주주의의 주춧돌을 놓은 미국의 국부(國父)
제2대 존애덤스 1797~1801
국가를 위해서 내 야망을 버린다!
제3대 토머스 제퍼슨1801~1809
'미국 독립 선언의 기초자, 버지니아 신교자유법의 기초자,
버지니아 대학교의 아버지 여기 잠들다'
제4대 제임스 매디슨 1809~1817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의 헌법을 창안하다
제5대 제임스 먼로 1817~1825
유럽 열강의 아메리카 간섭을 거부한다!
제6대 존 퀸시 애덤스 1825~1829
최고의 교육을 받은 박학한 지도자
제7대 앤드루 잭슨 1829~1837
대중 민주주의 시대를 열다
제8대 마틴 밴 뷰런 1837~1841
대통령이 된 첫 직업 정치인
제9대 윌리엄 헨리 해리슨 1841
선거는 쇼, 이미지 정치를 시작하다
제10대 존 타일러 1841~1845
처음으로 대통령직을 이어받은 부통령
제11대 제임스 K. 포크 1845~1849
영토 팽창 시대의 맹렬 지도자
제12대 재커리 테일러 1849~1850
백악관으로 직행한 평생 군인
제13대 밀러드 필모어 1850~1853
양복 재단사에서 백악관의 주인까지
제14대 프랭클린 피어스 1853~1857
남부를 보호하려던 북부 지도자의 실패
제15대 제임스 뷰캐넌 1857~1861
또다시 남북 갈등의 제물이 되다
제16대 에이브러햄 링컨 1861~1865
영웅, 성자, 순교자가 된 역사의 거인
제17대 앤드루 존슨 1865~1869
의회와의 충돌로 탄핵을 당하다!
제18대 율리시스 S. 그랜트 1869~1877
정치엔 무력했던 전쟁의 영웅
제19대 러더퍼드 B. 헤이스 1877~1881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도덕 정치
제20대 제임스 A. 가필드
부패에 항거하다 암살된 부패한 정치인
제21대 체스터 A. 아서 1881~1885
추락한 대통령의 권위를 끌어올리다
제22대,제24대 스티븐 G. 클리블랜드 1885~1889, 1893~1897
가장 격렬했던 노동 운동 시대의 지도자
제23대 벤저민 해리슨 1889~1893
연설의 뛰어난 재능, 못 미친 대통령의 역량
제25대 윌리엄 매킨리 1897~1901
힘의 제국을 건설하는 발판을 놓다
제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1901~1909
자유방임 시장에 통제의 칼을 대다
제27대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1909~1913
전임자의 그늘에서 몸부림친 거인
제28대 우드로 윌슨 1913~1921
미국식 잣대의 세계 평화를 전파하다
제29대 워런 G. 하딩 1921~1923
평범했던 시대의 평범했던 지도자
제30대 존 캘빈 쿨리지 1923~1929
적절한 때 떠나 공황 책임을 모면하다
제31대 허버트 C. 후버 1929~1933
대공황의 늪에 빠진 유능했던 지도자
제32대 프랭클린 D. 루스벨트 1933~1945
뉴딜 정책으로 20년 민주당 집권 기반을 다지다
제33대 해리 S. 트루먼 1945~1953
미국, 세계 전쟁의 주역을 맡다
제34대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1953~1961
격화되는 냉전 속에서 지킨 세계의 평화
제35대 존F. 케니디 1961~1963
업적보다 이미지가 강하게 남은 동화의 주인공
제36대 린든 B. 존슨 1963~1969
'위대한 사회'와 '더러운 전쟁'
제37대 리처드 M. 닉슨 1969~1974
워터게이트로 빛바랜 화려한 외교
제38대 제럴드 R. 포드 1974~1977
대통령의 도덕성을 회복하다
제39대 제임스 얼(지미) 카터 1977~1981
실패한 도덕 정치, 평화의 사도로 부활하다
제40대 로널드 W. 레이건 1981~1989
공산주의 붕괴를 주도하라!
제41대 조지 H.W. 부시 1989~1993
새로운 세계 질서의 시대를 열다
제42대 윌리엄 제퍼슨(빌) 클린턴 1993~2001
경제 호황 시대의 행복한 대통령
제43대 조지 W. 부시 2001~2009
테러와의 전쟁으로 벌이는 일방 외교
제44대 버락 오바마 2009~
미국이 선택한 최초의 흑인 대통령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