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유르베다1권 (2015년) ‘지금변화의 바람은 탈피오트 아유르베다’와 2권(2017년) ‘다시는 아프지마 인도 전통의학 탈피오트 아유르베다’을 출간 했었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3권째 부터는 병명을 제목으로 넣기로 했다. 이번에 내는 ‘공황장애’라는 책제목으로 인해 우리나라에서 공황장애를 앓는 사람들은 최소한 읽을 것이라 생각해 본다.그들에게는 아마 지난번 책 보다는 성격이 다르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는 금물이라 하지만 독자들 만날 생각에 그래도 마음은 설렌다.
마음과 정신 그리고 육체적인 병에는 수많은 질병의 종류가 있다. 요즈음 넘쳐나는 정보들로 인해 오히려 수난의 시간들을 보내는 것들이 너무 많다. 황금 같은 시간을 흘러 보낸다면 질병을 앓는 사람들에게는 귀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항상 조심스런 부분이 있다. 부정적인 견해로 바라보는 눈들을 경계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이 두려워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빛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이 나의 사명인양 오늘도 분주히 나의 길(아유르베다)을 뚜벅뚜벅 천천히 앞만 보고 간다. 때로는 쉬지 않고 바쁘게도 달린다. 아마 새로운 책을 내기 위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작업은 한시라도 더 이상 지체 할 수 없다. 사람의 귀중한 생명을 다루는 데는 누구나 먼저가 아니라 다 같이 노력하고 도움을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기꺼이 다가가 치유해 줘야 할 의무가 나에게 있다.
어떠한 병증의 원인은 혈액이 탁하고 그것이 지나가는 길에 막힘과 차가움과 함께 차단되어 진 데에 있다. 우리 몸에 흐르는 혈청과 혈액은 신체를 이루는 7가지 구성요소 즉 혈청(라사), 혈액(락타).근육조직(맘사),지방조직(메다),신경조직(멜자), 뼈. 골수조직(아스티), 정액등 재생조직(수크라와)이 있다.7가지 구성요소 각각에 혈액순환 장애를 만들지 않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맑은 혈액이 잘 순환된다면 몸에 독소가 쌓이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몸을 바꿔야 한다. 그것은 변화다. 혈액을 따뜻하게 원활히 흐를 수 있도록 하는 변화만 이끌어 낸다면 그 다음 문제는 저절로 변화되지 않을 수 없기에 하나만 생각하자. 혈액 속에 있는 탁한 독소만이라도 걷어내자. 이것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인도의 아유르베다 판차까르마는 부작용 없이 우리 몸의 구성을 이루고 있는 모든 부분에 흐르는 혈액을 정화시켜주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모든 독소는 피부와 대변,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도와준다.
병 두려울 게 없다. 이기면 되는 것이다.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독소를 몸 내부에서 몸 외부로 빠져 나가게 하면 치유되는 것이다. 독소배출에는 향기요법, 식이요법, 동종요법, 등등의 많은 요법들이 있겠지만 몸 안에서 병을 일으키는 독소들을 자루처럼 거꾸로 세워서 흔들어 모두 쏟아내 몸 바깥으로 나가게 하는 인도 전통의학이며 자연 치유이기도 한 아유르베다 판차까르마 요법을 세상에 다시 소개한다. 암과 불치병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약물과 방사선,항암이 능사가 아니라 몸 안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판차까르마 요법이 있다.
그러므로 마음과 정신적인 불안증과 막연한 두려움에서 오는 공황장애, 환청, 부정맥 등 치유하기 쉽지 않은 것이라도 몸안의 미세한 신경조직의 통증을 다스리는 차크라 치유와 함께라면 암 극복할 수 있다.
이 책을 접한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아유르베다 판차까르마의 많은 임상들로 인하여 몸 안의 여러 가지 독소로 인해 견디기 힘든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굳은 의지와 함께 몸의 변화가 올 것이라 생각한다.
치유는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연치유는 몸과 마음과 정신의 균형을 각자 가진 체질로 스스로 치유해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치유자는 단지 그에 도움을 주는 조력자에 불과함이기 때문이다. 질병을 이기는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이 책에서 강조하고 싶다.
질병의 고통에서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 특히 공황장애를 앓는 사람들에게 이 책으로 하여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18년 11월 김 태 은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태은
김태은 아유르베다 센터 원장
한국 통합의학회 정회원
Health & Life 자문위원 & 칼럼니스트
Korea Beauty Times 편집위원 & 칼럼니스트
동국대 평생교육원
'아유르베다와 차크라' 최고위 주임교수
2005년 인도 부영사의 소개로 뉴델리에 있는 South extension part 1지역에 있는 아유르베다 클리닉센터를 소개 받으면서, 필자는 제 2의 인생을 걷게 되는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에서 의사가 아닌 사람들이 하는 대체의학 경혈공부와 카이로프락틱을 하게 된 후, 다른 나라로 눈을 돌리는 계기가 인도의 아유르베다를 만나게 되었다.출국전에는 아유르베다가 인도 전통의학이라는 것을 모르고, 단지, 허브향기요법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인도 부영사 코친타의 소개로 방문한 뉴델리 부촌에 자리한 아유르베다 클리닉간판을 보는 순간, 아유르베다는 인도의 전통의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간의 힘든 노력들이 헛되지 않아, 지성이면 감천이라, 그간의 노력들이 나를 인도 전통의학 아유르베다로 가게 이끄는 것이라 생각한다. 인도 뉴델리에서 만난 아유르베다 닥터는 인도전역에서도 유명한 의사였다. Dr Raghunandan Sharma는 1966년 1월 9일 생으로 편잡에서 태어났다. 그는 1990년에 뉴델리 대학에서 아유르베다 요법(음식, 약초, 호흡법, 마사지등을 이용한 고대 인도의 치료법)분야와 외과분야를 졸업하였다. 그리고 그는 아유르베다로 유명한 Jam Nagar, Gujarat에 있는 Ayurvedic University에서 다시 M.D 과정 학위수여식을 받았다.
그는 다시 터키와 독일에서 논문주제를 소아과에 대한 것들을 발표했다. 그는 인도에서 정부 보건복지부에서 주무요원으로 소속이 되어 있으며, WHO projet에서도 건강부분에서 중요한 정책관리자로 정해져 있다.현재 닥터 샤머는 아직도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문제가 있는 소아과 질환에 대하여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있으며, 그리고 아유르베다의 여러 분야, 즉, 성형이나 미용관계적인 herbal 산업에도 상담자 역할을 같이 하고 있다.
본인이 인도에서 유명한 아유르베다 3명의 닥터 가운데 닥터 샤머를 만난 것은 하늘이 나에게 준 큰 행운이라 할 수 있다. 본인은 샤머로부터 처음에는 basic Ayuveda와 우리나라에서 5대 질병인 고혈압, 당뇨, 심장병, 류마티스 질환, 그리고 암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본인은 간호학을 전공할 때, Medical English가 큰 도움이 되었으며,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군장교로 미국을 국비유학하고 오신 삼촌께 영어를 꾸준히 배운 덕분에, 그것이 바탕이 되어, 아유르베다 공부를 하게 된 큰 힘이라 할 수 있다.닥터 샤머로부터 받은 ‘Ayurveda’ 책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삶들을 바꿔놓는, 인생역전의 전환점을 마련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 인도 갔을 때, 뉴델리에 있는 샤머의 아유르베다의 크리닉 간판을 보고, 언 듯 떠오르는 막연한 희망이 보였다. 이 공부를 놓치지 않으면, 한국에서 큰일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불현 듯 났었다.인도에서 10여 년간, 해마다 두세 번씩 인도를 찾아가 아유르베다를 수학하면서... 때로는 죽음의 사투도 경험해보고, 고국이 그리워 목 놓아 울부짖기도 하고, 외로움에서도 스스로 싸우며, 종종 일어나는 테러사건이 났을 때도 현장에서 목숨을 간신히 구한일 등등... 그 끈을 때로는 놓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우리나라에서 ‘아유르베다’ 강의를 하여, 제자 양성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지금 누구도 알아주지 않은 좁은 길을 가고 있다.
한동안 아유르베다를 병원에서 같이 시행하고 있는 영국으로 건너가고 싶었지만, 그동안 아유르베다 수학을 하면서 나이를 잊어버린 것이 어연, 불혹의 나이로 접어든 것을 알게 된 순간, 한국인이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본인이 가진 모든 것들을 조국을 위하여, 써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한국으로 돌아와 ‘아유르베다’ 강의에 몰입하게 되었다.그리고 필자는 달라이라마가 있는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 가서 티벳의 약초에 대해서도 공부하기 시작했다. 히말라야 산맥부근에 있는 티벳은 청정지역이라 이곳에서 나는 약초는 현재, 독일에서 전량 수입하여, 화학물질이 전혀 없는 자연생약을 제조하는 제약회사는 지금 인터넷을 통하여, 부작용이 없는 자연치유를 원하는 환자들에게 널리 팔리고 있다.
목 차
머리말...5
1부 자연치유는 아유르베다로
1. 아유르베다와 운명...17
2. 아유르베다 건강정의...23
3. 아유르베다 면역성 증강...23
4. 아유르베다 허브...26
5. 기능의학 아유르베다...30
6. 아유르베다 자연치유...32
7. 3 도샤 - 허브...35
8. 아유르베다 약리학...36
9. 바타, 피타, 카파와 음양오행...37
10. 음식과 아유르베다 5가지 맛...42
11. 아유르베다 판차까르마...54
2부 면역성 높이면 병은 치유된다.
1. 공황장애...59
2. 암과 면역성...62
3. 암-판차까르마 면역세포 강화로 치유..68
4. 인디아 아유르베다...72
5. 아유르베다 허브 독소배출...73
6. 아유르베다(몸과 마음과 정신 3가지 균형)..76
7. 서울 청담동 김 태 은 아유르베다 센터...81
8. 아유르베다 근본...89
9. 아유르는 삶이고 베다는 지식이다....91
10. 마하리쉬 명상, 차크라, 아유르베다....94
11. 차라카, 수스루타, 바그바타 3대 아유르베다 의서...102
12. 명현 반응 높을수록 치유된다...113
13. 만성 알레르지...117
3부 판차까르마로 체온 높인다.
1. 대상포진...123
2. 고혈압...125
3. 시로다라 - 균형 효과...128
4. 부정맥과 공황장애...133
5. 파킨슨 병(Parkinson’s Disease) 치유...136
6. 허리 디스크...141
7. 만성 축농증...145
8. 스트레스...148
9. 불안증과 공황장애...150
4부 차크라는 곧 치유력이다.
1. 아유르베다 바피카...159
2. 아카사(에테르)...161
3. 바유(공기)...162
4. 아그니(불)...164
5. 잘라(물)...165
6. 프리트비(흙)...166
7. 암환자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167
8. 무한한 신뢰...170
9. ..으음 마음이 따갑도록 아리다....172
10. 아유르베다, 차크라, 요가...174
11. 김태은의 인도 전통 의학 이야기...175
12. 내가 가진 것들이라 해서 남들에게 있지 않더라...180
13. 차크라...182
14. 까르마...184
15. 마지막이라는 건 없다...187
5부 몸 안의 독소는 외부로 배출
1. 인도 전통의학 아유르베다...191
2. 긍정과 부정...194
3. 차크라와 명상...199
4. 병은 독소가 일으킨다...202
5. 겨울철 몸의 독소 제거 - 아유르베다 판차까르마...206
6. 백내장 치유 약초오일 효능...210
7. 감기...212
8. 아유르베다의 관점 - 감기(알레르기 원인)...215
9. 코코넛(coconut)...220
10. Black cumin(블랙 큐민)...225
11.자바라키지 - 아유르베다 판차까르마(독소배출).....230
12. 강황은 향신료이며 허브약초다...231
13. 미르 허브(Myrrh)...233
14. 독소 배출...236
15. 몸이 냉하면 병이 생긴다...237
6부 뇌순환은 ‘시로다라’로
1. 치매(알츠하이머)-시로다라로 치유...245
2. 암 치유...247
3. 유전...249
4. 만트라 치유...253
5. 차크라 치유 (Chakras)...255
6. 마르마(Marma)...260
7. 화상 치유 (Burn)...267
8. 부정맥...272
9. 허리통증 치유...275
10. 바피카의 건강 ...280
11. 환청 ...282
12. 요가 쿤달리니...286
13. 암...288
14. 통증 치유...296
7부 명현 반응 강할수록 치유 확률 높다.
1. 잠자는 뇌를 시로다라로 다스리라....303
2. 가족간의 웃음은 행복의 에너지다....305
3. 치유할 수 있는데...307
4. 암 극복은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다....310
5. 죽음을 극복하고 다시 찾아온 삶....313
6. 아유르베다 치유 장점...314
아유르베다 지도자, 강사 자격증....317
요가 아유르베다 지도자, 강사자격증
차크라 명상 지도자, 강사자격증
참고문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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