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가 소개
지은이 : 루트비회 비트겐슈타인
20세기의 가장 독창적이고 영향력 있는 철학자의 한 사람으로서, 그의 철학이 언어분석철학이라는 사조를 낳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이 분야에서 그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그는 1889년 4월 26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1911년부터 영국의 철학자 버트란트 러셀과 교우하며 논리학과 수학의 기초를 연구하기 시작하였고, 1939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철학교수가 되었으며 1951년 4월에 사망하였다.
그의 생전에는 전기 사상을 대표하는 《논리-철학 논고》(1921)만이 철학서로서 유일하게 출판되었으며, 사후에 가서야 그의 후기 대표작인 《철학적 탐구》(1953)를 비롯하여 《청색 책ㆍ갈색 책》(1958), 《수학의 기초에 관한 소견들》(초판 1956, 3판 1978), 《철학적 소견들》(1964), 《쪽지》(1967), 《철학적 문법》(1969), 《확실성에 관하여》(1969), 《심리학의 철학에 관한 소견들 I, II》(1980), 《문화와 가치》(초판 1980, 수정판 1994) 등이 출판되었으며, 《유고집》(2000)이 시디롬으로 발행되었다. 이외에도 《미학과 심리학 및 종교적 믿음에 관한 강의와 대화》(1966), 《수학의 기초에 관한 강의》(1976), 《철학적 심리학에 관한 강의》(1988) 등 그의 제자들이 기록한 강의록이 여러 권 출판되었다.
옮긴이 : 이영철
부산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서울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와 독일 에를랑겐대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저서로 《진리와 해석》(1991)과 《비트겐슈타인의 철학》(2016)이 있고, 번역서로 전 7권의 비트겐슈타인 선집(2006)과 비트겐슈타인의 《색채에 관한 소견들》(2019)이 있다.
목 차
옮긴이의 말
색채에 관한 소견들
제I부
제II부
제III부
부록 1: 색채들과 색채 혼합 ('큰 타자원고 TS 213'의 §100)
부록 2: 제I부와 제III부의 대조표
해제: 색채의 논리/문법에 관한 비트겐슈타인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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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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