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리듬과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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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차영한
출판사항인간과문학사, 발행일:2020/10/27
형태사항p.122 국판:22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084129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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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예술작품이 출발하는 지점은 미학적 자유의 상태여야 한다. 이렇듯 예술작품은 가능성에 대한 도전이다. 차영한 시인도 이질적인 것들을 병치했을 때 경이롭고 사고의 경계는 사라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괴감으로 흩어"지다가 "파란 그리움을 마구 휘젓"는 경지는 이것과 저것의 경계를 아우르는 모습이다. 바다에 대한 활달한 상상력으로 조화와 상응의 시를 낳고 있다. 시 속의 주체들이 꿈꾸는 곳은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세계이다. 이는 예술 창작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가 아닌가. 타자의 이질성을 수용함으로써 나와 너, 여기와 저기, 삶과 죽음까지 양분화된 경계를 무화시킨다. 차영한의 시는 이렇게 경계를 지우고 타자와 교감하며 화응한다.

- 박수빈(시인, 문학평론가) 

작가 소개

차영한

경상남도 통영 땅에서 태어났음.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501(가좌동)에 위치한 국립경상대학교 일반대학원국어국문학과 졸업(현대문학전공 - 문학박사 학위 취득).

1978년 10월, 월간 <시문학> 통권 86호에 시, <시골햇살 Ⅰ Ⅱ Ⅲ> 3 편 발표, 1회 추천받고, 1979년 7월, 같은 문예지 <시문학> 통권 96호에, 시 <어머님> <한려수도> 2편 등 모두 5편 발표, 2회 추천제도에 의한 서정주 이철균 함동선 문덕수 심사위원들에 의해 추천완료, 등단하는 한편 1979년부터 <한국일보> <월간조선> <현대시학>, 계간 <시와시학>, 월간 <현대시>, 계간 <시사시> <문학춘추> <인간과문학>외 각종 문예지에 시를 발표하면서 월간 <시문학> 통권 제484호에 평론 <청마시의 심리적 메커니즘 분석>이 당선, 시창작과 문학평론 활동을 겸함.

시집은 <시골햇살> <섬> <살 속에 박힌 가시들> <캐주얼 빗방울> <바람과 빛이 만나는 해변> <무인도에서 오는 편지> <새소리 받아 일기도 쓰고> <산은 생각 끝에 새를 날리고> <꽃은 지기 위해 아름답다> <물음표에 걸려 있는 해와 달> <거울뉴런> <황천항해> <바다에 쓰는 시> <바다리듬과 패턴> 등 단행본 시집 14권 출간함.

비평집은 <초현실주의시와 시론> <니힐리즘 너머 생명시의 미학> 등 출간함.

1995년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우수작품 시, <꽃은 지기 위해 아름답다>가 뽑혔고, 2005. 10. 제5회 전북비엔날레에 시, <와룡산철쭉>이 초대됨. <아름다운 한국>(56쪽)

문학예술상은 제1회 경남예술상 수상, 1990년도 경남문학 우수작품상(섬), 제24회 시문학본상, 제13회 경남문학본상, 제15회 청마문학본상, 제54회 경남도문하상(문학), 제3회 통영 송천 예술인본상, 제1회 통영문학상 수상 외 공로상 표창장 다수.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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