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100세 건강의 비결은 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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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김형민 외
출판사항리즈앤북, 발행일:2021/10/11
형태사항p.208p. A5판:21CM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0741217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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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체의 축소판 ‘발’


현대인들은 대부분 앉아서 생활한다. 아이들도 뛰어놀기보다는 게임에 열중한다. 스마트 기기가 발전할수록 운동 부족은 누구나 겪는 일상이 되었다. 

이렇듯 현대인의 일상이 되어버린 운동 부족이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 몸의 질병의 시작인 혈액 순환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몸에서 가장 큰 관절과 뼈는 다리에 모여 있고, 다리에는 신경과 혈관의 절반이 모여 있으며, 온몸에 있는 혈액의 절반이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두 정강이가 튼튼하면 경혈이 잘 통하게 되어, 뇌와 심장, 소화 계통 등을 비롯한 각 기관에 에너지가 충만하게 된다. 이때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발이다.

발바닥이 바닥에 닿을 때마다 발에 있는 무수한 혈관은 혈액을 펌핑시키는 모터 역할을 하여 몸의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한다. 이는 발이 ‘인체의 축소판’이라는 사실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

‘발은 몸의 시작이다’라는 말이 있듯, 발에는 수많은 경락과 경혈이 모여 있어 신체 건강의 위험 신호를 감지하는 민감한 센서 역할도 한다. 발이 무너지면 몸 전체의 뼈 구조가 무너져서 성장 장애는 물론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발의 혈 자리로 되찾는 건강


한의학에서는 경혈을 오장육부와 연결돼 있는 것으로 보고, 혈 자리에 침을 놓아 질병을 치료한다. 그리고 지압만으로도 침과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 몸은 어디 하나 중요하지 않은 기관이 없지만, 특히 신체의 2%에 해당하는 발은 하루 종일 98%의 하중을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피로해질 수밖에 없다. 이때 발바닥을 주무르거나 눌러주면 온몸이 상쾌하고 편안해진다. 발에 있는 경혈이 지압으로 자극되어 혈액 순환이 촉진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발과 다리의 건강을 소홀히 하면 몸 전체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독자들이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부터 3장은 발 건강이 왜 중요한지를 강조했고, 4장부터 6장까지는 발 다리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병과 그에 알맞은 치유 혈 자리를 소개했다. 특히 6장은 질병의 치유 혈 자리를 그림으로 설명하고, 그 혈에 대한 효능을 정리하였다. 무엇보다 독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일러스트를 최대한 활용한 점도 이 책의 활용도를 높이는 큰 장점으로 작용하리라 믿는다.

다양한 환자의 여러 치유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된 이 책이 병마에 시달리는 모든 분들에게 건강을 회복하는 지침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형민

ROTC 정훈장교로 근무했으며, 10년간 종근당에서 근무했다. 퇴직 후 운담 장침연구원 원장으로서 35년간 운담 건강침 개발과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3년간 중국, 미국, 뉴질랜드, 동남아 등 세계 곳곳에서 침술 봉사를 하기도 했다


지은이 : 이수걸

LS-Nikko 동제련에서 근무하였으며, 한국생산성본부(KPC) 교수를 역임했다. 전통 송곳침 임상경험방 수료하였으며, 현재 운담 장침연구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배짱이 곧 실력이다』 가 있다.


지은이 : 김상균

전남대학교 대체의학과를 졸업하고, 숙명여대 평생교육원에서 침구교정학 전공하였다. WHO 침구사 자격증과 서울보건재단 침구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운담 장침연구원 전문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목 차

004. 추천사

006. 들어가는 글


제1장 100세 건강은 걷기로부터


016. 다리가 튼튼해야 장수한다

020. 건강의 시작은 발

024. 생명의 원천인 아치(Arch)

028. 아치(Arch)가 발달된 발의 특징

031. 걷기는 장수의 지름길

034. 삶의 질이 걷기에 달려 있다

037. 어떻게 걸을 것인가


제2장 발을 섬겨야 건강해진다

044. 성장과 관련 있는 어린이의 발 아치(Arch)

049. 평발 무시하면 큰 코 다친다

052. 몸의 기둥을 뒤트는 평발

056. 혈액 순환이 되도록 발을 섬겨라

061. 발을 망가뜨리는 5가지 신호

066. 하루의 마무리는 발 마사지로

073. 발을 섬기는 7up 수칙


제3장 일상생활에서 발을 살피자


080. 발의 구조를 알아야 보인다

083. 변형된 발, 어떻게 구할까

088. 키 성장을 방해하는 척추측만증

091. 척추를 망치는 자세

095. 척추측만증 예방 운동

099. 무지외반증도 도망가는 예방 수칙

105. 끈질긴 무좀, 예방할 수 있다

108. 못, 티눈을 가볍게 보지 마라


제4장 혈 자리에 건강이 보인다

114. 혈 자리만 주물러도 치유된다

119. 발의 정렬, 우습게 보지 마라

124. 당뇨에 도움되는 혈

126. 다리와 무릎연골 강화로 통증에서 탈출

130. 힙 업(Hip-UP)을 도와주는 혈

133. 발 동상을 치유하는 혈

136. 자녀의 신장을 키우는 혈


제5장 자주 발생하는 통증, 지압으로 잡아라

142. 족저근막염 통증을 감소시키는 혈

146. 발 접질림, 가볍게 보지 마라

150. 다리 교정에 도움주는 혈

153. 무릎 통증을 줄여주는 혈

156. 자주 발생하는 발 통증 부위별 대처법

161. 아킬레스건염과 좌골신경통을 줄이는 혈

163. 생리통에서 해방되는 혈

166. 구안와사와 중풍을 다스리는 혈


제6장 치유에 사용하는 혈 자리

172. 경락은 전철 순환선, 경혈은 전철역

174. 질병의 반응이 나타나는 경혈

176. 치유에 효과적인 혈 자리 70


209. 참고문헌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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