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바이두의 말하기 전담 강사가 공개한 비법!
대화는 순조롭게 흘러갔고 상대방이 내 말을 모두 수긍한 것 같았는데 예상과 다른 결과를 맞닥뜨린 경험이 있는가? 문제없이 설명을 다했고 충분히 설득했는데도, 상대방은 나중에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이거나 거부의 메시지를 보낸다. 도대체 뭐가 문제였는지 알 수가 없다. 내 말하기에는 무슨 문제가 숨어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좋은 말하기란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선행된 공감’이라고 말한다. 말을 잘하고 싶다면 입을 다물고 듣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상대가 ‘알아듣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찾을 수 있고, 그 자리를 긍정적 기운이 감쌀 수 있도록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 자리가 끝난 뒤에도 좋은 느낌이 남는 대화란 상대방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잘 이해한 뒤에야 이루어질 수 있다. 저자는 심리학 지식을 기반으로 문제의 본질을 다루고 상황별로 마음 깊은 곳까지 헤아려 소통 방법을 상세하게 분석해 제시한다.
이 책은 좋은 말하기의 예를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이를 활용해볼 수 있는 연습 노트를 제공한다. 그저 저자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 주변으로 사람이 모여드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단순히 말하기 스킬을 알려주는 ‘대화 기술’이나 ‘대화 능력’이 아닌 그 이면에 존재하는 ‘대화 신념’과 ‘대화 마음’을 변화시키고 강화할 수 있는 답을 전하는 것이 이 책을 쓴 목표라고 강조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신웨
베이징 사범대학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세계의학교육연맹(WME)으로부터 국제 최면술사 및 IPA 소통 코치 인증을 받았다. 경영 컨설턴트 겸 전문 트레이너이자 심리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이기도 하다. 또 방송 게스트 겸 베이징 직공협회 교육전문가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국유기업과 상장기업에서 인력 교육 및 관리직을 역임했으며 2009년 관리 컨설팅 분야에 진출한 뒤 바이두, 화룬(華潤)그룹, 다칭(大?) 유전, 레노버 등 대기업을 포함해 300개 이상 기업에서 1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교육 및 인사 관리 컨설팅을 진행했다.
현재는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문화와 사원 심리 솔루션 탐구, 서양 심리학 기술과 동양 조직문화와의 융합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이 : 하은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대기업에서 인하우스 동시통역사로 일했으며 국내 유수 기업에서 출강 및 번역, 통역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사랑하는 남편, 그리고 두 딸과 중국에 거주하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중국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제가 말을 잘 못해요, 소심해서요》, 《하버드 인맥 수업》, 《살면서 외국어 하나쯤은 하고 싶다》, 《하버드에서 배우는 내 아이의 표현력》 외 다수가 있다.
목 차
추천사
prologue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기술
PART 1 너와 나의 거리 좁히기
공략 1 만능 통용 공식_소통의 지름길, 열쇠는 서로 간의 ‘공통점’에 있다
공략 2 유형별 대화 스타일_맥을 잘 짚어야 제대로 된 처방을 내릴 수 있다
공략 3 최고의 칭찬_당신이 모르던 그 한마디에 다가서기
공략 4 욱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_충동적인 감정을 경계하라
공략 5 ‘배척형’ 사람들을 대하는 자세_‘바른말’ 하는 사람들을 다루는 법
공략 6 두 가지 가치 순환 방식_말을 잘하는 사람에게는 운이 따른다
공략 7 건강한 온라인 소통을 위한 10가지 경계_모든 것은 내 삶을 바탕으로
PART 2 정확하게 표현하기
공략 8 정확하게 대화하기_언어의 마술사가 되는 법
공략 9 하나를 말해도 열을 알 수 있도록_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하기
공략 10 점진적으로 표현하기_사실과 감정, 요구사항을 확실히 구분하라
공략 11 대화의 긍정적인 ‘기운’ 만들기_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공략하라
공략 12 대사 활용법_당신의 모든 대사를 연출하라
공략 13 예의와 ‘바른말’ 사이_‘진퇴’가 자유로운 대화
공략 14 다섯 가지 역할 법칙_타인의 경계를 침범하지 않으면서 나를 잃지 않는 법
| 재화 등의 배송방법에 관한 정보 |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 주문 이후 예상되는 배송기간 |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 시 소비자가 부담하는 반품비용 등에 관한 정보 |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그 구체적 사유와 근거 |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재화등의 교환ㆍ반품ㆍ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
| 재화등의 A/S 관련 전화번호 |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대금을 환불받기 위한 방법과 환불이 지연될 경우 지연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및 배상금 지급의 구체적 조건 및 절차 |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
| 소비자피해보상의 처리, 재화등에 대한 불만처리 및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의 분쟁처리에 관한 사항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
| 거래에 관한 약관의 내용 또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및 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