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신호철 시인의 시는 어느 눈이 많이 내린 새벽, 교회 마당에 쌓인 눈을 홀로 치우다 떠오른 어릴 적 시골 안마당을 이른 새벽부터 홀로 치우시던 아버지의 생생한 모습을 글로 쓰면서부터 시작됐다. 『감을 따다』는 2020년 10월에 발간한 1집 『하늘어부』에서 다 담지 못한 부모님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그리고 있다. 또한, 이 시집은 잊고 있었던 어릴 적 고향에 대한 하나의 기록물이자 현재를 살아가며 나를 객관화하고 보다 성숙한 사람으로 살고자 하는 작가가 한계를 깨달으며 아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호철 시인의 시는 누구나 쉽게 읽고 느낄 수 있는, 정말 소화가 잘되는 호박죽 같다. 이 책을 읽는 동안은 복잡하고 힘든 일은 모두 잊고, 가벼운 미소를 짓는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신호철
-1972 충남 금산에서 출생
-첫 시집 『하늘어부』 발간 2020년 10월
-자연을 벗하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백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글을 쓰는 사람
목 차
제1부 감을 따며
엄마의 장독대
아늑한 평온
무허가 농사꾼
봉숭아꽃 다시 피고
밤 마실
둥구나무 2
징검다리에 서면
옥수수
휴 업
산장에서
큰 샘
아궁이
감을 따며
연애편지
달
쇠똥구리
겨울 풍경
김장하는 날
새벽송
첫눈 의식
제2부 사람 꽃
책의 값
기억 저장법
평행선
전봇대
번 뇌
위 로(친구에게)
불완전 변태
더하기 빼기
사람 꽃
그녀의 숨소리
꽃눈 위를 걷다
11월 30일 비
나팔꽃
구름 위 산
아빠와 딸
비 오는 풍경
커피 한 잔
해 질 무렵
일 출
호박죽
제3부 작은 행복
작은 행복
고장 난 세탁기
어른이
철 지난 선풍기
처 음
초능력자
금단의 물
사고현장
나의 기타에게
매미의 삶
감사의 기도
나이 쉰
산을 넘는 당신에게
여 행
십자가 부활
꿈
침 묵
고 백
기 도
자화상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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