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 〈일흔일곱에 나와 마주하다〉는 기업가 김세호의 시와 에세이와 그림을 모은 문집이다. 김세호는 국가공무원 출신으로 전국에 우수한 의료장비를 보급하는 회사 ‘유일기기’를 세워 40년 동안 일해온 기업가이다. 특히 개도국에 의료 장비와 병원 시스템을 수출하는 사업을 이끌어온 산업 역군이다. 격한 삶의 현장에서 조금씩 벗어나면서 틈틈이 글을 썼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2015년 같은 형식의 문집 〈일흔에 일곱 살 꿈을 이루다〉를 내 세종우수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시와 에세이에 어울리는 수십 점의 그림을 화가 구나나 선생이 그렸고, 서예가 김평운 선생이 표지 휘호와 함께 십여 점의 축하 글씨를 보탰다. 캐나다로 이민 가서 모국과 세계를 잇는 활동가로 성장하고 있는 여고생 외손녀의 영작 시 등도 알찬 페이지로 참여하고 있다. 오랫동안 저자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친구, 사업 동반자, 가족들도 축하의 글을 얹어, 김세호의 개인문집이자 친지와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문집이 되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세호
1946년 충남 서산 출신. 10여 년 국가공무원. 1983년 10월 10일 (주)유일기기 설립, 현 대표이사. 2015년에 낸 저서 〈일흔에 아홉 살 꿈을 이루다〉가 2015년 세종우수도서 교양부문 선정. 국내에 의료 장비를 보급하는 사업에 동참해 상당한 성과를 올린 뒤 전 세계 50여 개발도상국에 의료 장비와 병원시스템을 수출해옴
목 차
저자의 말 010
제1부 〈시와 에세이〉
두 번째 하고 싶은 글_014 ㆍ 일흔일곱에 나와 마주하다_016 ㆍ 나와 다른 나_022 ㆍ 엄마 생각_024 ㆍ 나_026 ㆍ 삶_030 ㆍ 201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_032 ㆍ 무제_034 ㆍ 성당_036 ㆍ 서른한 살에 홀로된 어머니_038 ㆍ 한식날_042 ㆍ 꽃과 엄마_044 ㆍ 꽃밭_047 ㆍ 시간_048 ㆍ 엄마 집 뜰에서_050 ㆍ 큰누님_052 ㆍ 막내 매형이 가다_054 ㆍ 뜨거운 눈물_056 ㆍ 작은 호수_057 ㆍ 나의 손을 놓지 않으시는 하느님_058 ㆍ 고집_068 ㆍ 술 한잔_070 ㆍ 비_073 ㆍ 하나 남은 마지막 꿈_074 ㆍ 관악산 하이킹_076 ㆍ 비 2_079 ㆍ 봄비_080 ㆍ 밴쿠버의 비_082 ㆍ 꿈_083 ㆍ 광복절과 태극기_084 ㆍ 광화문 풍경_086 ㆍ 카톡방_088 ㆍ 신장(kidney)병_090 ㆍ 청양 장곡사를 찾아서_092 ㆍ 영어 공부_094 ㆍ I will never forget_096 ㆍ 콜라 한잔_097 ㆍ To the horizon_098 ㆍ 칼국수_100 ㆍ 회춘(Rejuvenation)_102 ㆍ 흑산도의 아침_104 ㆍ 참새_106 ㆍ 밥 한 끼_107 ㆍ 아내와 콘서트_108 ㆍ 코로나 때문에_112 ㆍ 부산 오륙도_116 ㆍ 기회_120 ㆍ 아내의 베트남 다낭 여행_122 ㆍ 모닥불_124 ㆍ 옛날_126 ㆍ 환갑_128 ㆍ 마누라 통증_130 ㆍ 2021 새해_131 ㆍ 진심_132 ㆍ 작은 꽃밭_134 ㆍ 소나무 분재_136 ㆍ 서산 집_138 ㆍ Latte(라떼)의 일기_142 ㆍ Latte 첫 나들이_144 ㆍ Latte 사랑_148 ㆍ Latte와 나_150 ㆍ Latte의 하루_152 ㆍ 눈이 예쁜 Latte_153 ㆍ Latte 그리고 나, 보라매공원_154 ㆍ Latte의 감각_157 ㆍ 손자들의 작은 운동회_158 ㆍ 할아버지 피 -우리 소민이_162 ㆍ 할아버지 등_164 ㆍ 토라진 손녀 마음_166 ㆍ 외손자 준원이_168 ㆍ 대화_171 ㆍ 크리스마스 선물_172 ㆍ 봄비_176 ㆍ 영서_178 ㆍ 야구소년 영서_180 ㆍ 야구 선수_182 ㆍ This too shall pass away(이 또한 지나가리라)_184 ㆍ 미운 오리새끼_186 ㆍ 수학 공부_187 ㆍ 나를 닮은 민서_188 ㆍ 공부_190 ㆍ 민서_192 ㆍ 꼬마 현서_194 ㆍ 현서와 할아버지의 하루_196 ㆍ 현서의 마음_198 ㆍ 현서와의 대화_200 ㆍ 막내가 바뀐 날_202 ㆍ 그리움_204 ㆍ 동화가 태어난 날_206 ㆍ 감나무_208 ㆍ 비둘기_212 ㆍ 사람들_214 ㆍ 늦가을_216 ㆍ 세상이 왜 이래_218 ㆍ 여름 하늘_220 ㆍ 아침_222 ㆍ 바위 틈 민들레_224 ㆍ 코로나_226 ㆍ 여름 아침_228 ㆍ 풀벌레_230 ㆍ 태풍_232 ㆍ 장마_234 ㆍ 찬바람_236 ㆍ 깊은 밤_237 ㆍ Step on the fallen leaves(낙엽을 밟으며)_238 ㆍ 단풍이 질 때_240 ㆍ 봄비 내리는 서산 집_242 ㆍ 코로나19 (2)_244 ㆍ 태극기_246 ㆍ 가을바람_248 ㆍ 참새 한 마리_250 ㆍ 조각배_252 ㆍ 조롱박_254 ㆍ 청남대를 방문하다_260 ㆍ 가족과 스위스, 이태리를 가다_264
제2부 나의 그림 작품들
나의 초상화_276 ㆍ 윤소민 초상화_277 ㆍ 바닷가 유채꽃_278 ㆍ 갈대밭 철새_279 ㆍ 노을진 강가_280 ㆍ 밴쿠버의 시계탑_282 ㆍ 귤_283 ㆍ 천리포 꽃나무_284 ㆍ 묵주_285 ㆍ 사과_286 ㆍ 우정_287 ㆍ 여름날의 목장_288 ㆍ 장미_289 ㆍ 동녘하늘_290 ㆍ 서산집 전경_291 ㆍ 나무_292 ㆍ 노을_294 ㆍ 야망_296 ㆍ 정물화_298 ㆍ 나무_300 ㆍ 동명왕릉_301
제3부 축하 작품들
▶ 구나나 304
어하도_306 ㆍ 고요히 드러냄의 참맛_308 ㆍ 이러기도 하고 저러기도 한 날들을 통해 이루어진다_309 ㆍ 공백_310 ㆍ 놀래쓰시계_311
▶ 목정 김평운 312
▶ 외손녀 윤소민의 작품 325
나의 우상 할아버지_326 ㆍ Eraser_328 ㆍ 지우개_329 ㆍ Farm in the City_330 ㆍ 도심 속 텃밭_332
제4부 출간을 축하하며
이시돌 성인 닮은 농부_336 ㆍ 추억_338 ㆍ 서로를 걱정하는 벗_340 ㆍ 매력있는 노신사 김세호 사장_342 ㆍ 朋友(붕우)_346 ㆍ 옛 동기를 생각하다_348 ㆍ 30년의 세월_350 ㆍ 김세호님 77 기념문집 발간에 부쳐_354 ㆍ 남편의 2집을 보면서_356 ㆍ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부모님의 큰사랑_358 ㆍ 나눔과 배려의 삶에 응원의 박수를!_360 ㆍ 아버님께_362 ㆍ 사랑하는 아빠_364 ㆍ 사랑하는 할아버지_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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