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폭넓은 환자경험과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신간 ‘마음을 읽는 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출간했다. 이 책은 ‘환자중심의 병원’을 지향해온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훌륭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넘어 '환자가 기억하는 병원, 환자가 전하는 경험'을 위한 환자중심의 다양한 사례를 6개의 카테고리로 엮었다.
직원이 기억하는 환자의 감동어린 사연을 시작으로, 환자의 다양한 VOC와 불편사항을 깊이 있게 접근하여 개선한 환자의 시선 따라가기, 의사가 기억하는 특별한 환자와 인터뷰, 환자의 불편사항을 체감하고 개선한 사례, 환자가 이야기하는 따뜻한 칭찬과 감사 그리고 환자와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병원의 이야기 등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처럼 6개의 카테고리는 모두 다른 성격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나 책을 관통하는 기본 정서는 ‘따듯함’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공감이라는 키워드가 존중, 동행, 혁신으로 발전되어, 환자경험을 의료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전 과정을 상세하고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백남종 병원장은 이 책은 "환자의 마음을 읽으려 애쓴 직원들의 숨은 노력이 ’공감‘의 열매로 맺힌 사례“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심신이 상하고 지친 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과 미소를 안기고, 병간호에 지친 보호자들에게 공감과 격려의 위로를 전하며, 직원 모두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모두의 경험을 개선하는 것"이라 자평했다.
'마음을 읽는 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는 환자경험을 위해 진행한 다양한 사업들도 소개하고 있어 환자경험 중심 혁신을 시도하려는 병원들과 관련자들에게 유용한 벤치마킹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작가 소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세계 수준의 교육.연구.진료를 구현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누리는 데 최선을 다함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다. 분야별 최고의 의료진과 최첨단 디지털시스템 등 풍부한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복강경.흉강경.로봇수술 등 최소침습 수술진료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2013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암센터의 개원으로 그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다지고 있다. 세분화된 18개 암종별센터와 암통합지지센터, 항암주사실, 암정보교육센터 등 22개 전문센터를 갖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암센터는 ‘내 가족을 위한 최첨단 암센터’를 모토로 운영된다. 빠른 진료시스템과 우수한 의료진을 기반으로, 암 치료뿐만 아니라 치료 이후의 삶까지 고려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의료를 선보인다는 투철한 소명의식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환자의 이야기, 특히 불편했던 경험에 귀기울이고 있습니다.
칭찬카드, 불편·제안카드, 홈페이지 등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환자의 이야기를 듣고, 의료진들이 직접 환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불편사항을 자발적으로 체험하여 예측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환자의 이야기에서 그 마음을 읽어내었던 경험을 따뜻한 문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환자의 이야기, 직원의 이야기, 이를 통해 변화된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목 차
발간사
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잊지 못할 기억, 뜻밖의 선물
1. 어머니, 혼자 외롭게 보내드려서 죄송해요
2. 저랑 함께 연습해보실래요?
3. 공감의 무게
4. 병원은 아프고 무서운 곳이 아니었어요
5.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아요
6. 곧 괜찮아지실 거예요
7. 9번 할아버지
8. 기적을 보았습니다
chapter 2 환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1. 예민한 수술이라 대놓고 물어보기가 어려워요
2. 피검사가 시작이잖아요. 너무 무서워요!
3. 진료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주차를 하지도 못하고!
4. “그냥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돼” 했었지만
5. 왜, 물어보지 않으면 알려주지 않나요?
6. 언제, 누가, 어떻게 도움을 줄지 알고 싶어요
7. 함께 쓰는 병실이어도 환자에게 안정감이 필요해요
8. 도대체 의사선생님 회진은 언제인가요?
9. 수술하면 원래 이렇게 아픈 건가요?
chapter 3 만나러 갑니다
1. 의사 대 환자가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
2. 교수님, 어떻게 오셨어요!
3. 환자분의 건강한 모습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4. 우리 함께 이겨내요!
5.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추천할 겁니다!
chapter 4 스누비안이 한다
1. 복약 간소화 - 정확한 약 복용이 어려우셨죠?
2. 先 연락, 後 경청 - 의료사회복지팀에서 함께 고민해드립니다
3. 야간 채혈, 환자 사랑 - 환자의 시간과 일정에 맞춰
chapter 5 기억을 추억하며
1. 제가 찾아봐드릴게요
2. 생명을 구한 의인
3. 작은 생명을 다루는 의료진 여러분께
4. 따뜻한 응대, 잊지 않을게요
5. 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6. 진심을 다해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마음까지 치료해주시는 교수님
8. 세심한 진료에 감동 받았습니다
9. 병원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라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chapter 6 오래도록 같이 걷고 싶습니다
1. 지나간 날에 박수를, 다가올 날에 행복을 전하는 암정보교육센터
2. 아가의 작은 숨소리까지 놓치지 않아요, 신생아중환자실2
추천사
출판을 준비하며
에필로그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