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로스엔젤레스 이민 작가 ‘글벗동인’ 제3소설집 『아마도 어쩌면 아마도』는 장소현 「오늘의 새마을운동」 외 3편, 곽설리 「아마도 어쩌면 아마도」 외 4편, 김영강 「젖은 눈」 외 4편, 정해정 「방울토마토는 장님」 외 4편, 조성환 「김치」 외 3편, 모두 23편의 스마트소설이 실려 있다. 미국 이민 작가들 중 우리말을 국내 작가와 진배없이 구사하는 이들이 스마트소설로 한국 독자를 공략한 셈이다. 그 열정과 치열성은 「책을 펴내며」에서 엿볼 수 있다.
‘대한‘미’국 서울시 나성구羅城區에서 글을 쓰는 사람들, 그런 만큼 다인종 다문화 사회에서만 나올 수 있는 글, 한국 작가들은 쓸 수 없는 글을 쓰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소현
서울대 미대와 일본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문학부를 졸업했다. 극작가, 시인, 미술평론가, 언론인 등으로 활동하는 자칭 ‘문화잡화상’으로, 이런 저런 글을 써서 여기저기에 발표하고 있다. 그동안 시집, 희곡집, 칼럼집, 소설집, 꽁트집, 미술책, 글벗동인 소설집 등, 27권의 책을 펴냈고, 50편의 희곡을 미국과 한국에서 공연 또는 발표했다. 고원문학상과 미주가톨릭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곽설리
본명 박명혜. 서울 출생. 『시문학』 시, 『문학나무』 소설 당선. 시집 『물들여 가기』 『갈릴레오호를 타다』 『꿈』, 시 모음집 『시화』 외 다수. 소설집 『오도사』 『움직이는 풍경』 『여기 있어』, 연작소설 『칼멘&레다 이야기』, 글벗동인 소설집 『다섯 나무 숲』 『사람 사는 세상』 등 출간. 재미시인협회, 미주한국소설가협회 회장 역임.
지은이 : 김영강
본명 이영강(李鈴江). 경남 마산 출생. 소설집 『가시꽃 향기』 『무지개 사라진 자리』 장편소설 『침묵의 메아리』, 글벗동인 소설집 『다섯 나무 숲』 등, 7권의 책과 그 외 한국학교 교재 다수 출간. 미주한국일보 소설 신인상, 에피포도문학상 소설 금상, 해외문학상 소설 대상, 고원문학상, 미주가톨릭문학상 수상. 이화여대 남가주동창회보 편집장, 계간미주문학 편집장, 미주가톨릭문학 편집장 역임. 현재 미주한국문인협회, 미주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지은이 : 정해정
전남 목포 출생. 미주한국일보 문예공모 시 등단, 미주중앙일보 소설 당선. 한국아동문예 아동문학상, 가산문학상, 고원문학상 수상. 저서로는 동화집 『빛이 내리는 집』, 그림이 있는 에세이 『향기등대』, 그림이 있는 시집 『꿈꾸는 바람개비』, 글벗동인 소설집 『다섯 나무 숲』 등, 7권의 책 출간. 미주아동문학가협회 회장 역임. 현재 글마루문학회 회장, 미주가톨릭문인협회 회장, 미주한국문인협회 이사.
지은이 : 조성환
경북 대구 출생. 미주중앙일보 문예공모전을 통해 시, 수필로 등단. 글벗동인 소설집 『다섯 나무 숲』 『사람 사는 세상』 『아마도 어쩌면 아마도』 출간.
목 차
책을 펴내며
꿈꾸러기들의 길찾기 004
장소현
오늘의 새마을운동 012
이름이 무슨 죄 019
신 제비타령 027
인명은 재천이라 042
곽설리
이매진Imagine 048
아마도 어쩌면 아마도 059
노인과 열쇠찾기 067
성 크리스토퍼의 손길 078
캄캄한 골목길 085
김영강
젖은 눈 094
첫사랑과 구두닦이 104
삼켜버린 진짜 진주 111
가물가물 깜빡깜빡 121
아버님의 여자 129
정해정
방울토마토는 장님 138
이뿌니, 춤선생 143
욕심도 병이련가 151
재앙인가, 선물인가 159
점순이, 우리 점순이 169
조성환
김치 178
산에는 눈 내리고 189
형제라는 이름의 역마차 201
사막에 핀 육자배기 211
평설 _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불가사의한 책 제목 가늠하기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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