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련을 만나고
내 인생은 뒤바뀌었다!”
괜찮고 싶어도 괜찮아지지 않던 날들...
하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시련이 나에게 알려준 비밀들,
나를 다시 살게 한 일상과 여행의 모든 순간에 대하여!
저자는 불의의 사고로 열일곱 살에 하반신이 마비가 되어 평생 휠체어를 타게 되었다. 다시는 두 발로 걸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한없이 방황하고 좌절하던 시간이었다. 그러나 죽지 않았으니 살아야 했다. 평생 휠체어를 타고는 못 살 것 같았지만 그래도 살아졌다. 지쳐 쓰러져 다시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에도, 보이지도 않는 희망의 끈이라 해도 놓칠 수는 없었다.
저자는 아프고 좌절했던 순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붙잡고 있었던 그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문틈 사이로 새어 나오는 조금의 빛줄기와 같은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스무 살 초반 무렵, 우연히 첫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다. 그 후 새로운 곳으로 여행하는 매력에 푹 빠진 저자는 돈을 모으는 대로 떠나기 바빴다. 처음으로 혼자 떠났던 홍콩과 대만 여행은 스스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닫게 해주었다. 크고 작은 시련들에도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쌓였고, 내면의 강인함을 키울 수 있었다. 이 책에는 독자들도 행복을 가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17년 비장애인으로 살았던 삶보다
29년째 장애인으로 살아온 내 삶이
‘더 온전히, 나답게, 나대로 살 수 있어서’
너무나 큰 선물이었다.”
저자는 사고 후 어두웠던 시절을 지나 20대의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실행하기 시작했다. 멋진 곳으로 여행을 가고, 스카이다이빙을 통해 하늘을 나는 잊지 못할 경험도 했다. 시련에도 꿋꿋하게 견디며 포기하지 않고 살았더니 하늘이 내려준 고마운 남편과 천사 같은 두 딸이 생겼다. 온 마음이 가시투성이가 되었을 때도 언제나 따뜻하게 보듬어준 건 바로 가족이었다.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자 여행이라는 마법을 알게 되고 가족이라는 선물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니 저자에게 시련은 곧 축복과도 같은 일이었다.
처음부터 평생 휠체어를 타야 한다는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기가 쉬웠던 것은 아니었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하지만 아무리 휠체어를 탄다고 해도 산 사람이 죽을 수는 없는 법이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슬픔만 있는 것이 아닌 희노애락이 고루 있는 건 마찬가지였다. 모든 건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것을 깨닫고 주변을 둘러보니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은 모두 항상 긍정적이고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는 사람들이었다.
“휠체어를 타고도 더 멋지게 살아보자!”
저자는 분명 본인에게 더 멋지고 행복한 일들이 계속 펼쳐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다 읽으면 적어도 살아가는 동안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신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법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행복’에 조금은 가까워졌다는 것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진정으로 저자는 인생의 시련은 축복이라고 믿는다.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도 시련이 부디 축복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더 행복해질 저자와 당신의 인생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작가 소개
현혜 박혜정
작가, 희망멘토, 용기멘토, 도전멘토, 휠멘토, 힐링멘토, 위로멘토, 시련극복멘토, 장애인멘토, 휠체어 타는 여행가, 동기부여가, 13년 차 공무원,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
1994년 고등학교 등굣길, 날벼락처럼 떨어진 간판에 등을 맞아 척추신경이 끊어지는 엄청난 사고로 하루아침에 중증 장애인이 되었다. 꽃다운 열일곱 살에 닥친 시련은 너무도 가혹했다. 하지만 “인생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다.”라는 말을 굳게 믿었다. 엄청난 시련의 뒷면에 더 큰 축복이 있으리라 생각했다. 불의의 사고로 평생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 되어 좌절했지만,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항상 활기차고 적극적인 생활을 해왔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서히 장애를 받아들이고 힘든 시기를 이겨냈다. 1년 6개월의 병원 생활 끝에 검정고시와 수능을 독학으로 공부해서 친구들과 같은 97학번이 되었다. 즐거웠던 대학 생활을 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봉사 동아리와 야학 교사 활동, BK21 장학 연수생으로 미국과 캐나다를 다녀왔다. 그 뒤 휠체어를 타고 정말 할 수 있을까 싶은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어 혼자 여행을 많이 다녔다. 20개국을 다니며 새로운 환경에서 스스로 헤쳐 나가는 법과 인생을 배울 수 있었다. 1998년부터 지금까지 혼자, 가족, 친구들과 우리나라, 해외를 누비던 여행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다.
졸업 후, 여러 회사에서 웹디자인, 웹마스터, 웹 기획·개발자로 근무했다. 리더십 교육 회사에서 교육 마케팅과 리더십 교육 강사, 스피치 교육 강사로 5년간 활동했다. 장애인 방문 정보화 강사로도 6년간 활발히 활동했다. 직장 생활 중,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고, 돈을 모아 대학원 진학과 미국 뉴욕으로 어학연수도 다녀왔다.
26살, 다친 지 9년 차에 중증 여성장애인이지만 부모님에게서 독립했다. 독립 후에도 영어 학원 강사 생활, 보험회사 콜센터, 홈쇼핑 회사 콜센터, 장애인 체육회 사무보조, 전자회사, 홈페이지 제작 프리랜서 등 정말 기회가 주어지면 어떤 일이든 했다. 현재는 에이블뉴스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13년 차 교육공무원으로 재직 중이다.
4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 휠체어를 타는 중증 장애를 가지고도 수많은 일을 하며 좌충우돌 씩씩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 내게 닥친 시련이 엄청난 축복이었음을 깨닫게 해준 사랑하는 남편과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연년생 딸 둘과 함께 우당탕탕,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도 들려드리려 한다.
목 차
프롤로그
1장: 시련을 만나고 내 인생은 뒤바뀌었다
01 시련은 한순간 찾아왔다
02 평생 휠체어를 타고 살아야 한다고?
03 이번 생은 망한 인생
04 괜찮아지고 싶어도 괜찮아지지 않던 날
05 휠체어를 타고 살아도 괜찮아
06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살아 있는 것이다
2장: 시련이 나에게 새롭게 알려준 비밀들
01 생각을 바꾸니 행복해졌다
02 남들과 비교하지 마
03 아무것도 못 할 것 같던 내가 독립을 하다니
04 막상 해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05 혼자 쩔쩔매지 말고 도움을 청해라
06 욕심, 집착, 화, 걱정 버리기
07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은 따뜻한 배려에서 시작된다
08 타인에 대한 공감이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
3장: 여행을 만나고 삶이 변하기 시작했다
01 처음으로 휠체어 탄 여자 혼자 떠난 홍콩 여행
02 나홀로 대만 여행, 친구를 사귀다
03 한국인의 정을 더 느낀 뉴욕 생활
04 세상은 너무 좁다, 독일에서 만난 선생님
05 최악의 태국 방콕 여행은 결코 최악이 아니었다
06 37일간의 가족여행이 나를 다시 살게 했다
07 낯선 나라,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행복을 찾다
08 아이들과 휠체어 엄마의 행복한 제주 한 달 살기
4장: 내가 여행을 통해 깨달은 것들
01 넘어지면서 배우는 행복
02 실행의 마법을 경험하라
03 여행의 참맛은 우여곡절이다
04 좌절을 쉽게 허락하지 말 것
05 장애조차 빛나는 사람이 되자
06 그래도 가족이 행복이다
5장: 시련은 축복이었습니다
01 적당한 거리두기가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든다
02 혼자 해내는 성취감을 맛보라
03 너희에게 당당한 엄마이고 싶어
04 아이들과 공감하는 나만의 방법
05 딸들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
06 사랑이 깃든 일은 영원하다
07 인생 뭐 있나!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