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는 사람만 살아 남는다 공감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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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박진영
출판사항라의눈, 발행일:2024/02/01
형태사항p.244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2151694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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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KBS, TBN, 교통방송 아나운서 출신 30년차 말하기 전문가

★ 13년 연속 전국경제인연합회 임원들의 최고 스피치 강사

★ 연간 200회, 대학 · 공공기관 · 기업에서 ‘공감과 설득 커뮤니케이션’ 열강


AI시대 주인공은 공감할 줄 아는 사람

AI시대, 대체 불가능한 인재 되려면 ‘공감능력’을 키워라!

프랑스 전 문화부 장관 플뢰르 펠르랭은 미래사회 가장 중요한 인재조건으로 ‘공감능력’을 꼽았다. 미래사회에는 모든 환경이 디지털 환경으로 급변하면서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의사소통, 협상, 팀워크, 리더십 능력 등 이른바 ‘소프트스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진다는 것이다. 또한 “고령화, 민주주의 위기 등으로 타인에 대한 이해”가 중요해진 만큼 “공감능력을 갖춘 인재가 더욱 중요해지는시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공감능력이 대인관계에서 친밀도를 높이는 역할을 넘어, 미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생존능력으로까지 평가받는 시대다. 학교에서 공감수업이 이루어지고, 기업은 직원과의 공감을 통해 업무 성과를 높이는 한편, 고객과의 공감을 통해 혁신과 성장을 이룬 사례도 많다. 그야말로 기업에서도,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공감’이 화두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진영

현재 ‘공감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이자, 전남대학교 객원 교수이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KBS와 TBN에서 MC와 아나운서로 일했으며, 여러 행사 개막식과 토론회, 토크쇼 사회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3년째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임원들의 말하기 강사로 인기가 높다. 대학, 공공기관, 기업 등 수많은 기관에서 ‘공감과 설득커뮤니케이션’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30년 동안 말 공부를 하면서 말이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쓸 때보다 서로 마음을 나누고 연대할 때, 그리고 상처를 치유하는 데 쓸 때 빛이 나는 것임을 깨달았다.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말을 온전하게 경청하고, 상대의 처지를 배려하면서 말하는 것만으로도 따뜻하고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저서로는 『단박에 통하는 전달력 수업』, 『박진영의 말하기 특강』, 『잘 들어볼래』, 『아나운서처럼 매력있게 말하기』가 있다

목 차

1장

때로는 말이 상처를 남긴다

ㆍ 미끄러진 대화

ㆍ 누가 한 말에 가장 상처를 받을까

ㆍ 대화는 합의를 강요하지 않는다

ㆍ 말 잘하는 것이 기술일까

ㆍ 나를 아프게 한 말, 내가 아프게 한 말

ㆍ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다

ㆍ 정권을 무너뜨린 정치가의 실언

ㆍ 올림픽을 날려버린 대통령의 농담

ㆍ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날의 진실

ㆍ 입을 병마개 막듯 한다면

2장

한 번의 말실수가 백 번의 진심을 무너뜨린다

ㆍ 분노를 사는 말 한마디

ㆍ 역린은 누구에게나 있다

ㆍ 공감에 대한 기대를 배신하지 마라

ㆍ 상대방의 처지를 생각하라

ㆍ 때로는 침묵도 흉기다

ㆍ 평판을 떨어뜨리는 말

ㆍ 혀가 미끄러지다

ㆍ 실언은 내게 쏜 화살

ㆍ 실언을 반복하는 이유

ㆍ 실언의 무게

ㆍ 전략적 실언

3장

공감과 배려는 어디에서 오는가?

_공감과 배려가 없는 말

ㆍ 백 살까지만 사세요?

ㆍ 어떤 말을 칭찬하고 비난하는가

ㆍ 나와 남은 다르다

ㆍ 1초 뒤에 후회하는 말들

ㆍ 아픈 곳을 찌르다

ㆍ 분노에 공감하라

ㆍ 우리는 왜 공감하는 데 실패할까?

ㆍ ‘표면적 공감’과 ‘심층 공감’

ㆍ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는데

ㆍ 식자우환

ㆍ 겸양하려다 폄하가 된 말

ㆍ 섣부른 판단 1

ㆍ 섣부른 판단 2

ㆍ 외모 평가는 폭력이다

ㆍ 사생활을 함부로 묻다

ㆍ 왜 감추고 싶은 비밀을 공개하는가

ㆍ 말투와 뉘앙스

ㆍ 격려는 따뜻한 심장을 나누는 것

4장

공감을 방해하는 이기적 편향

_무지와 편견을 드러내는 말

ㆍ 자신의 무지가 드러났을 때

ㆍ 농담이 과하면 농담이 아니다

ㆍ 백인 소녀의 흑인 인형

ㆍ 인간의 뇌는 편견을 만든다

ㆍ 인권감수성은 점점 중요해진다

ㆍ 장애인처럼 걸어서 죄송해요?

ㆍ 삼천포는 죄가 없다

ㆍ '섹시하다'는 표현

ㆍ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라

ㆍ ‘여배우’라는 말 싫어요

ㆍ 교양인이라면 쓰지 말아야 할 단어

ㆍ 마음에 있으니 말이 되어 나온다

ㆍ 마개는 열리고 브레이크는 풀린다

ㆍ 내가 심한 말을 한 거야?

5장

공감적 대화를 망치는 나쁜 습관

ㆍ 격의 없는 사이일수록 격의가 필요하다

ㆍ 비교는 공정하지 않다

ㆍ '직설적 비판'과 '친절한 조언'의 차이

ㆍ 돌이킬 수 없는 취중 실언

ㆍ 아슬아슬한 농담을 즐기는가

ㆍ 벽에도 귀가 있다

ㆍ 프로이트식 말실수

ㆍ ‘의식적인 뇌’와 ‘숨겨진 뇌’

ㆍ 공감 능력을 키워라

6장

공감적 경청과 공감하는 말하기

ㆍ 혀에 브레이크를 거는 능력을 훈련하라

ㆍ 경청은 공감의 출발점

ㆍ 먼저 상대의 감정을 읽어라

ㆍ 공감을 전할 방법을 궁리하라

ㆍ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ㆍ 비판, 추궁보다는 제안을

ㆍ 제대로 위로하고 격려하기

ㆍ 때론 침묵이 아름답다

ㆍ ‘나’를 주어로 하여 말하기

ㆍ 꼭 필요한 말인가

7장

누구나 실수는 한다, 누구나 사과하지는 않는다

ㆍ 실언은 오바마도 한다

ㆍ 지체 없이 사과하라

ㆍ 깨끗하게 사과하라

ㆍ 변명하지 말고, 설명하라

ㆍ 최고의 사과 기술은 진정성

ㆍ 진정성은 태도에도 묻어난다

ㆍ 진심이 담긴 말의 힘은 강하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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