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몇 년 뒤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요?”
뜨거워지는 지구의 외침
우리 모두가 기다리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떠오르는 말은 무엇일까? 선물, 파티, 축제 등등 기분 좋은 말들이 생각난다. 크리스마스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시간이지만 1년 중 쓰레기가 가장 많이 버려지며, 쓰레기로 지구는 신음하는 때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주고받는 선물의 포장지와 먹고 남은 음식들은 쓰레기가 되어 평소보다 25퍼센트나 늘어난다고 한다. 그리고 쓰레기는 바로 지구를 뜨겁게 하는 온실가스의 주범이다. 계속 이런 크리스마스를 지낸다면, 10년 뒤 지구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을까? 남극과 북극에는 여전히 펭귄과 북극곰이 살고 있을까?
『해피 그린 지구』의 주인공 꼬마 눈사람은 뜨거워지는 지구에서 살 곳을 잃어 가는 펭귄, 코알라, 코끼리, 구상나무에게 선물을 배달하며 지구의 현실을 마주한다. 얼음 땅이 녹아내려 발 디딜 곳이 없는 펭귄, 꺼지지 않는 산불로 고통받는 코알라, 쓰레기 산에서 먹이를 찾는 코끼리, 비가 내리지 않아 자라지 못하는 구상나무의 모습은 환경오염이 미치는 심각한 피해를 보여 준다. 이처럼 무분별한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시키고 온난화를 가속화하여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큰 피해를 준다. 꼬마 눈사람은 이대로라면 눈도 녹아서 모두가 사라져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 늦기 전에 눈사람은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지구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기로 생각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연숙
방송 작가로 일했으며 2008년에 샘터상 동화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마음에 오래 남는 재밌고 따뜻한 이야기를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구가 더 이상 뜨거워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린이 : 로라 피자세갈레
이탈리아 몬차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입니다. 프라토 디 피아베, 루카 주니어, 오르비에토 시네마 페스트, 타피룰란 등 여러 대회에서 수상했습니다. 어린이책, 교과서,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음악을 들으며 따뜻한 녹차를 마시면서 삶에 대한 공상을 즐기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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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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