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운명이라는 시나리오 위에서 영원해질 이야기
비밀과 진실이 얽혀 있는 무한한 시간 속으로
다정한 통찰로 현실과 환상을 잇는 소설가 김나현의 세 번째 장편소설 《모든 시간이 나에게 일어나》가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AI 로봇, 실감형 게임, 평행우주 등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강렬하고 다층적인 이야기들로 문학계에 고유한 영역을 만들어온 신예 작가 김나현이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격월간 문학잡지 《Axt》에서 연재를 마치고 탈고를 거쳐 출간되는 《모든 시간이 나에게 일어나》는 나을을 기점으로 시우, 하영, 소영, 진호로 뻗어나가며 각자의 시점에서 바라본 세계의 진실과 믿음을 다룬 작품이다. 이는 광대한 시간이 써내려간 시나리오에서 벗어나 대체 불가능한 역할을 살아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바치는 위로이자 응원의 기록이다.
신인 배우 이나을의 학교폭력 폭로 글로부터 확장되는 이야기는 나을과 시우를 거쳐 하영과 소영의 이야기로 이어지며 점차 다층적인 시간의 레이어로 겹쳐진다. 누군가가 설계한 시나리오 위에서 맡은 역할을 다하기도 하고, 그 역할을 벗어나 새로운 운명을 찾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서로 갈라지고 만나며 무한히 큰 다중우주를 이루”(소설가 김희선)고, 계속 기다리고 있던 하나의 결말로 독자들을 이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나현
2021년 《자음과모음》에서 〈안의 세계〉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휴먼의 근사치》 《사랑 사건 오류》, 소설집 《래빗 인 더 홀》, 단편소설 《예감의 우주》가 있다.
목 차
1 23세 이나을 얼룩진 과거의 한 조각 7
1-1 13세 이나을 시간이 지나도 알 수 없는 일 31
2 23세 이나을 내 것이 아닌 인생의 전부 93
2-1 33세 이하영 우리는 시간 속으로 던져졌다 147
3 23세 이나을 어릴 때 잠시 가져본 소망 193
3-1 43세 이시우 유령 같은 우정에 기대어 207
4 23세 이나을 운명을 뛰어넘는 배우 237
4-1 53세 유진호 그런 날은 오지 않아도 253
5 23세 이나을 시간을 다 하는 것 279
5-1 73세 이소영 시간은 비밀스럽게 흐른다 295
에필로그 윤희재 335
작가의 말 361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