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이동 트렌드 2026-투자와 소비의 기준을 바꿀-

고객평점
저자손희애
출판사항황금부엉이, 발행일:2025/11/26
형태사항p.313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0306547 [소득공제]
판매가격 19,500원   17,55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78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격변하는 경제 속, 부의 이동에 앞장설 사람은 누구인가.”


투자와 소비, 커리어까지 꿰뚫는

10가지 핵심 경제 키워드로 읽는 부의 확장 전략


선도 산업 너머, 확산되는 파생 시장에 깃발을 꽂아야 한다!

부의 이동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의 국제 공유 제도화, 패션 산업의 핵심 채널로 부상한 리세일 시장, 그리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도 뛰어드는 AI 인프라 산업 등. 이 거대한 전환의 흐름 속에서 남들을 따라가기만 한다면 앞으로 부의 확장을 기대하기 어렵다.


『부의 이동 트렌드 2026』은 긱워커·디지털 화폐·리세일·부의 양극화·렌트 리스크·AI·에너지 비용·관세·저성장·저출생 고령화까지 새로운 경제 질서가 될 10가지 키워드를 통해, 선점 가능한 부의 기회를 제시한다. 현재의 경제 상황을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할 뿐만 아니라 폭발적인 성장세를 가진 산업을 짚어주며 투자와 소비, 그리고 커리어 전반에 걸쳐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2026년 경제적 불확실성을 돌파하게 해주는 전략서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손희애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경제 유튜브 채널 ‘개념있는 희애씨’를 운영 중이다. KBS 〈성공 예감〉, 〈경제로 통일로〉, SBS Biz 〈재테크 솔로몬〉, EBS 〈오천만의 생활경제〉, YTN 〈생생경제〉, JTBC 〈상암동 클라스〉 등 각종 방송에서 경제 정책과 금융·산업 전반의 주제를 다루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서울시, 금융위원회, 한국주택금융공사를 비롯한 공공기관, 한국거래소, 현대그룹, 삼성생명 등의 대기업, 동아 재테크쇼, 서울 머니쇼 등에서 강연을 통해 날카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전문성을 입증했다.


폭넓은 경험과 식견이 만들어낸 통찰을 바탕으로 AI 혁명·디지털 화폐의 부상·관세 전쟁으로 대표되는 거시적 변화를 개인의 자산 전략에 연결시키는 방법을 탐구해 왔다. 동시에 리세일 시장의 성장, 새로운 노동시장의 확산처럼 생활 가까이의 변화를 관찰하며 그것이 소득 파이프라인과 소비 패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꾸준히 분석 중이다. 독자들이 단순히 트렌드를 좇는 데 그치지 않고, 복잡한 경제 흐름 속에서 자산 증식의 기회를 포착하길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서른 살, 경제 공부』, 『하루 5분 머니로그』 등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1부 대한민국이 직면할 현실


01 저출생 고령화 - 인구 소멸 시대의 생존 전략

- 인구 보너스 시대 vs 인구 오너스 시대

- 새로운 노동의 주체

멈춰버린 대한민국의 성장판 | 늙어가는 노동력과 국경을 넘어온 노동력 | 기계 동료의 시대

- 돈은 어디로 흐르고 있는가

VIB(Very Important Baby) 경제학 | 액티브 시니어가 바꾸는 시장 | 혼자가 표준이 된 사회의 소비 | 지도에서 사라져가는 도시들


02 저성장 - 잠재성장률 0% 미래

- 무엇이 우리의 발목을 잡는가?

세계화의 후퇴와 G2(미국·중국) 리스크 | 공짜 돈 시대의 종말과 부채의 무게 | 코리아 디스카운트, 낡은 규제와 멈춰버린 혁신

- 저성장 시대의 현주소

짠테크의 진화: 생존을 위한 처절한 게임 | 기업의 생존법: 성장을 포기하고 현금을 지켜라 | 노력의 종말: 번아웃에 내몰린 사회

- 저성장 시대, 돈은 어디로 흐르는가

규모가 아닌 독점에 주목하자 | 개인 자산의 대이동 | 스몰럭셔리와 취향 공동체의 비중이 커진다


03 관세 - G2 방어막의 균열

-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의 숙명

우리나라가 관세 이슈에 유독 예민한 이유 | 대미(對美) 무역, 무엇으로 버티는가? | 대중(對中) 무역, 무엇에 발목 잡혔나?

- 관세 그 너머, 보이지 않는 무역 리스크

미국의 다음 타깃이 되는가? | 차이나 쇼크의 공포, 사라지는 제조업 일자리 | 중국 공급망을 무기로 삼다

- 관세 장벽 너머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다

새로운 시장을 찾아서 | 프렌드쇼어링의 수혜자들 | 안보가 돈이 되는 시대

- 우리들의 생존 전략


04 에너지 비용 - 전환의 부담

- 무엇이 에너지 전환을 비싸게 만드는가?

재생에너지의 딜레마 | 미니 원전 SMR은 완벽한 해답인가? | 에너지 비용을 가중시키는 자원 전쟁

- 에너지 비용의 현주소

자동차 시장의 선택과 딜레마 | 탄소국경세의 공포 | 전기요금 청구서가 바꾼 집안의 풍경

- 에너지 비용 시대의 호모 에코노미쿠스

전기를 아껴서 돈을 버는 사람들 | 계산기를 꺼내든 소비자들 | 에너지 요새를 구축하는 사람들

- 에너지 전환 시대의 투자 기회

돈의 흐름이 모이는 인프라 | 핵심 소재와 효율화 기술의 강자들 | 녹색 거품과 투자의 함정


2부 새로운 환경의 출현


01 AI - 산업을 재편하는 파트너

- AI가 바꾸는 소비 시장의 새로운 풍경

‘공장이 나를 기다린다’: 온디맨드, 맞춤 생산의 시대 | ‘가격도 실시간으로 변한다’: 다이내믹 프라이싱의 시대 | ‘AI가 골라주는 쇼핑’: 큐레이션의 진화

- AI는 어떻게 나를 이렇게 잘 알까?

‘내 모든 클릭이 AI의 먹잇감’: 디지털 페르소나 | ‘내가 원하기도 전에 미리’: AI의 예측 쇼핑 | 현명한 소비자 vs 알고리즘의 노예, 그 한 끗 차이

- AI가 새롭게 여는 소비 산업의 미래

AI 시대의 두뇌와 혈관 | 나만을 위한 세상을 구현하는 기술 | AI의 그림자를 막는 기술 |AI 시대의 새로운 전문가들


02 신노동시장 - 분초를 다툴 일자리

- 기업의 달라진 고용 풍경

공채가 사라진 시대 | 직원이 아닌 파트너: 외부 인력의 부상

- N잡러가 될 수 밖에 없는 개인들

일하는 법이 달라졌다 | 우리는 왜 N잡러가 될 수밖에 없는가

- 낡은 질서와 새로운 안전망

사회안전망의 사각 지대 | 미래 노동시장의 판을 짜라

- 신노동시장의 새로운 기회들

긱워커를 위한 인프라 산업 | 평생학습과 업스킬링(역량 강화) 시장의 폭발 | 신노동자를 위한 금융의 탄생


03 디지털 화폐 - 호모 크립티엔스의 선택

- CBDC: 디지털 금광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

중국의 야망: 디지털 위안화와 달러 패권 도전 | 미국의 우회전략: 민간을 앞세운 디지털 달러 | 유럽: 데이터 주권과 빅테크 견제 | 대한민국: 금융강국을 향한 승부수

- 빅테크의 역습: 화폐 권력의 재설계

결제 혁명과 스테이블코인의 미래 | 스타벅스와 네이버: 기업 화폐는 어떻게 진화하는가 | 디지털 금, 비트코인이 가진 힘

- 디지털 화폐가 바꾸는 우리의 일상

수수료 제로 전쟁의 시작 | 금융 서비스의 달라진 미래 | 디지털화폐가 바꾸는 투자의 판


3부 선택의 기준이 될 뉴노멀


01 리세일 - 중고거래에서 투자 시장으로

- 리세일 시장의 성장 요인 3가지

내 지갑은 소중하니까! | 새 것만이 정답은 아니니까! | 내 방이 곧 백화점!

- 리세일 시장의 새로운 풍경: 무엇이 어떻게 거래되는가?

명품 리세일의 화려한 부상 | 새로운 재테크, 리셀 테크의 세계 | ‘가구부터 가전까지 모든 것을 거래한다’: 중고 시장의 일상화

- 리세일 시장의 성장으로 짙어진 그림자

가품과의 끝나지 않는 전쟁 | 날로 교묘해지는 중고거래 사기 |리세일이 오히려 소비를 조장한다?

- 리세일 시장이 만들어갈 새로운 판

플랫폼의 미래: 통합 확장 VS 전문화 집중 | 브랜드의 미래: 적과의 동침 | 리세일 시장의 궁극적인 지향점


02 부의 양극화 - 쏠림 속 자산의 새로운 흐름

- 중산층의 붕괴

나는 중산층일까? | 허리가 사라지는 모래시계형 사회 | ‘이생망’을 외치는 Z세대의 절규

- 무엇이 우리를 갈라놓았나?

노동 가치를 앞지르는 자산의 증식 속도 | 공식으로 증명된 자산의 상승 속도 | 한국판 부동산 불패 신화

- 부의 양극화가 그려낸 풍경들

VVIP, 그들만의 리그 |가성비를 넘어 초저가로 향하는 사람들 |중간의 실종

- 갈라진 대한민국 내일의 모습

초저가 시장의 미래 성장 기회 | 프리미엄의 진화 | 디지털 심리 케어 시장의 미래


03 렌트 리스크 - 전세사기에서 벗어날 대안

- 렌트 시장의 현주소

데이터로 보는 아파트 월세 선호 현상 | 역전세와 깡통전세의 덫 | 주거비에 짓눌리는 사람들

- 렌트 리스크의 근본적 원인

세입자를 외면한 법과 제도 | 보증의 배신과 중개의 한계 | 깜깜이 시장의 비극: 투명성 부재가 낳은 재난

- 렌트 리스크를 타파할 미래 사회

기업형 임대 사업자와 프롭테크 | 생활 구독과 코리빙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