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불행 사회

고객평점
저자홍선기
출판사항모티브, 발행일:2026/01/20
형태사항p.471 국판:22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460090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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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본은 먼저 무너졌다. 그리고 그 몰락을 30년 동안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버블 붕괴, 저출산, 고독사, 무연사회. 모든 경고는 이미 끝났고, 모든 데이터는 공개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말했다. “일본 이야기잖아.” 《최소불행사회》는 바로 이 안일한 문장에서 시작된 비극을 추적한다. 저자 홍선기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보고서가 아닌 사람의 얼굴로 기록해왔다. 10년간 71번, 도쿄 금융가와 지방 소멸 마을을 오가며 그가 확인한 것은 하나였다. 일본의 실패는 특수한 사건이 아니라, 구조적 미래였다는 것. 그리고 지금, 그 미래가 한국에 도착했다. 1989년 일본의 출산율 1.57 쇼크는 2024년 한국의 0.75명 재앙으로 반복되었고, 프리터는 긱워커로, 무연사회는 초솔로사회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 궤적은 놀라울 만큼 동일하다. 《최소불행사회》는 일본 사회의 40년 데이터를 거울 삼아 대한민국의 다음 장면을 미리 보여준다. 이 책이 말하는 것은 공포가 아니다. 이미 지나간 길을 다시 걷지 말자는 마지막 경고다. 이 책의 용기는 일본 분석에서 끝나지 않는다. 정치인이 표를 잃을까 두려워 말하지 못한 9가지 금기된 제안, 그리고 시스템이 바뀌기 전까지 개인이 당장 선택해야 할 11개의 현실적인 생존 전략을 함께 제시한다. 《최소불행사회》는 희망을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더 나빠지지 않을 방법을 묻는다. 행복을 키우는 사회가 아니라, 불행을 최소화하는 사회로 가기 위한 가장 불편하고 가장 지적인 질문을 던진다. 일본은 이미 답안을 써 내려갔다. 이제 남은 건, 우리가 그 답안을 외면할지 아니면 수정해서 다시 쓸지의 선택이다. 2026년 대한민국을 위한 가장 차갑고, 가장 현실적인 생존 보고서. 《최소불행사회》는 ‘일본의 실패’를 ‘한국의 미래’로 만들지 않기 위한 마지막 기록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홍선기

10년간 71번 일본을 방문하며 한국의 미래를 예측한 사업가이자 작가.


24살, '시스템 밖에서도 살 수 있는지' 궁금해 20만 원을 들고 1년간 세계를 떠돌았다. 돈이 떨어지면 일을 했고, 잠잘 곳이 없으면 노숙을 했다. 그 기록 『어쩌면 가능한 만남들』(2012)은 에세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귀국 후 주요 일간지 기자로 '시급 4,860원도 안 지켜지는 현장'과 '부모 학력란' 같은 불공정을 취재했다. 하지만 기사만으로는 현실이 바뀌지 않았다. 25세에 창업했고, 27세에 스탠퍼드·UC버클리·와튼스쿨 등에서 특강을 했다.


새로운 질문이 생겼다. "우리 사회는 어디로 향하는가?"


지난 10년간 71번 일본을 방문했다. 도쿄 금융가부터 지방 소멸 마을까지, '잃어버린 30년'의 현장을 직접 밟았다. 71번째 방문에서야 확신했다. 일본이 겪은 '잃어버린 30년'의 징후가 한국에서 똑같이 반복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2024년,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토지문화재단으로부터 창작실을 지원받아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한국문화 공유 플랫폼 애스크컬쳐(AskCulture) 대표이자, 에세이, 자기계발서, 장편소설 등 15년째 글을 쓰고 있는 누적 12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다. 에세이 『어쩌면 가능한 만남들』(2012), 자기계발서 『실패의 실력』(2022), 장편소설 『너는, 어느 계절에 죽고 싶어』(2023).


『최소불행사회』는 그가 10년간 추적한 질문에 대한 가장 치열한 답이다.

목 차

프롤로그 | 최소 불행도 보장되지 않는 사회에서ㆍ5

이 책의 구성ㆍ14

이 책을 읽는 세 가지 방법ㆍ19

1장 | 욕망 중독 5년(1985-1990)ㆍ32

“영원할 줄 알았던 호황, 고작 5년 만에 무너지다”

두 노인의 비극 #1 풍요 속 울리는 균열의 전주곡ㆍ36

플라자 합의 | 모든 비극의 시작, 달러는 내리고 엔화는 올랐다ㆍ38

분중시대 | ‘나’는 넘치고, ‘우리’는 흩어지다ㆍ39

땅 짚고 헤엄치기 | 땅은 배신하지 않는다? 광란의 투기 열풍ㆍ40

가정 내 이혼 | 사랑 없이 사는 부부, 조용한 가족의 붕괴ㆍ41

프리터 | 정규직 대신 ‘자유’를 택한 청년들ㆍ42

반 고흐의 해바라기 | 그림 한 점에 수백억 낙찰, 돈 자랑의 끝ㆍ43


1부 일본이라는 거울


땡큐 세트 | 390엔짜리 햄버거 세트가 불티난 이유ㆍ44

온실 속 화초 | 비바람 막아주니 스스로 큰 줄 아는가?ㆍ45

아그네스 논쟁 | 아이 업고 출근한 가수, 일하는 엄마는 죄인인가요?ㆍ46

오픈런 | 새벽부터 줄 서는 사람들, 그때도 있었다.ㆍ47

저자 노트 1 새벽 5시, 줄을 서며 묻다: 이것은 소유인가, 생존인가ㆍ49

시마 현상 | 누구나 고급차 한 대쯤 끌던 시절ㆍ54

1.57 쇼크 | 풍요 속의 경고, 아이가 태어나지 않기 시작했다.ㆍ55

소비세 3% | 난데없이 세금 청구서가 들이닥치다.ㆍ58

록펠러 센터 매입 | 미국의 심장부를 사들인 일본 자본의 오만ㆍ59

금리 인상 | 버블을 향한 브레이크, 너무 늦었나 빨랐나ㆍ60

젖은 낙엽 | 아내 뒤만 졸졸…… 은퇴 후 설 곳 잃은 남편들ㆍ61


2장 | 시스템의 배신 5년(1991-1995)ㆍ63

“국가와 기업이 개인을 버린 5년”

두 노인의 비극 #2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의 붕괴 예고ㆍ68

부동산 대출 총량규제 | 은행 대출이 막혔다, 모든 것이 무너지기 시작했다.ㆍ70

손실 보전 | 당신의 손실은 당신 책임, ‘그들’의 손실은 국가 책임?ㆍ72

노인 Z | 로봇에게 부모를 맡기시겠습니까? ㆍ73

복합 불황 | 단순한 불황이 아니다, 끝없는 추락의 시작ㆍ75

카드 파산 | 흥청망청 화려했던 소비, 남은 것은 빚뿐ㆍ76

모츠나베 | 싸고, 푸짐하고, 맛있는 ‘곱창전골’ 열풍ㆍ77

하늘의 소리 | 부패한 권력의 더럽게 성의 없는 변명ㆍ78

청빈의 사상 | 검소함에서 찾은 새로운 가치ㆍ79

가격 파괴 | 싸야 팔린다, 소비 패러다임의 대전환ㆍ80

계약 스튜어디스 | 그녀들의 꿈은 왜 ‘계약직’이어야 했나ㆍ81

창가 신세와 책상 빼기 | 해고 대신 ‘투명 인간’ 만들기ㆍ82

취직 빙하기와 잃어버린 세대 | 일자리가 사라졌다, 통째로 버려진 세대ㆍ85

동정한다면 돈을 줘 | 12살, 어린 소녀의 절규, “동정 대신 돈을 달라!”ㆍ86

대왕생 | 잘 사는 것보다 ‘잘 죽는 법’을 고민하다ㆍ87

고베 대지진 | 무너진 도시, 끊어진 삶의 길ㆍ88

라이프 라인 | 도시가 멈췄을 때, 당신은 어디로 가는가?ㆍ89

옴진리교 | 출근길 지하철 독가스 테러, 일상을 파괴한 광신도ㆍ90

안전 신화 | 재난과 테러 앞에‘안전 국가’는 없었다ㆍ91

돈키호테와 저가 보증 상품 | 싸구려 잡화점의 기묘한 성공 공식ㆍ92

신세기 에반게리온 | 싸워라 소년이여, 세기말 불안을 위로한 신화ㆍ94

저자 노트 2 라디오 회관에서 만난, 도쿄를 떠나본 적 없는 청년ㆍ96


3장 | 청년 고립 10년(1996-2005)ㆍ108

“공정이 무너지자 희망도 사라졌다”

두 노인의 비극 #3 흔들리는 마지막 보루, 가족ㆍ112

폐색감 | 노력해도 소용없다, 사방이 막힌 느낌ㆍ114

원조 교제 | 가족과 국가가 모두 실패한 증거ㆍ115

소확행 | 크고 확실한 행복은 포기했습니다ㆍ116

정원 가꾸기와 프라모델 조립 | 내 손으로 만드는 작은 세계의 위안ㆍ117

2부 거울 속 한국: 이미 시작된 파국

나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다 | 남이 아닌 나를 위한 위로ㆍ119

슬램덩크 | 포기를 모르는 청소년들의 뜨거운 위로ㆍ120

일본판 빅뱅과 한국의 IMF 외환위기 | 금융위기와 각자도생 시대의 서막ㆍ121

모노노케 히메 | 인간이 문제다, 분노한 자연의 역습ㆍ122

파이널 판타지 7 | 거대한 악에 맞서 싸우는 영웅, 게임에서 찾은 희망ㆍ123

일본 열도 총 불황 | 끝나지 않는 불황, 일본 전체가 침몰하다ㆍ124

모럴 해저드 | 위기의 주범은 누구인가?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ㆍ125

힐링 | 불안한 시대, 지친 마음을 달래는 법ㆍ126

학교붕괴 | 교실이 무너진다. 선생님도 아이들도ㆍ127

무당층, 관료 vs 시민 | 불황 속에 표류하는 민주주의ㆍ130

은둔형 외톨이 | 방 안에 갇힌 100만 명의 청년들ㆍ131

가정폭력 | 가장 안전해야 할 곳의 폭력ㆍ133

연수입 300만엔 시대 | 열심히 일해도 가난하다, 중산층의 몰락ㆍ134

매니페스토 | 포퓰리즘을 막는 방패인가 도구인가ㆍ135

패배한 개 | 싱글 여성들의 당당한 외침ㆍ137

부유층 | ‘부자’는 옛말, 그들은 ‘부유층’이라 불린다.ㆍ138

모에 | 귀여움에 빠진 사람들, 현실에서 로그아웃ㆍ139

하류사회 | 더 이상 중산층은 없다, 모두가 추락하는 사회ㆍ140


4장 | 돌봄 대파국 10년(2006-2015)ㆍ142

“당신의 부모를 누가 돌볼 것인가”

두 노인의 비극 #4 사라지는 안전망, 다가오는 현실ㆍ147

격차 사회 | 태어날 때 결정된다? 희망마저 불평등한 사회ㆍ150

육아 지원금 | 월 5만 원으로 아이를 낳으라고?ㆍ151

데스 크로스 | 태어나는 아이보다 죽는 노인이 더 많아졌다.ㆍ153

사라진 연금 | 내가 낸 연금은 어디로? 국가에 대한 배신감ㆍ155

넷카페 난민 | 집 대신 PC방, 도시의 그림자가 된 사람들ㆍ156

몬스터 페어런트(악성 민원 학부모) | 내 아이만 귀한 부모들의 갑질ㆍ157

눈치가 없다 | “분위기 파악 좀 해!”, 숨 막히는 상호 감시ㆍ159

고향사랑기부제 | 내 고향에 세금을, 기부인가 세테크인가ㆍ160

후기 고령자 | 75세부터는 다른 노인입니다.ㆍ161

파견 끊음, 취업 취소 | 하루아침에 해고! 길거리로 내몰린 사람들ㆍ162

편의점 진료 | 감기 걸렸다고 응급실로?ㆍ163

최소 불행 사회와 기본소득 | 최악만은 막자, 국가 목표의 전환ㆍ164

육아하는 남성 | ‘라떼’는 끝났다. 아빠도 육아한다ㆍ166

무연사회 | 가족도 친구도 없다. 홀로 아무도 모르게 죽어간다.ㆍ167

소재 불명 고령자 | 돈 때문에 죽지도 못한다. ㆍ169

고독한 가족의 나라 | 우리는 가족이라는 이름의 고독 속에 산다.ㆍ170

동일본 대지진 | 모든 것이 멈췄다. 거대한 재앙 앞에서ㆍ172

소문 피해 | 보이지 않는 공포, 이웃마저 적이 되다ㆍ173

생존배낭 | 당신 목숨은 당신이 지킨다. ㆍ175

직장 내 괴롭힘 | 최악의 직장을 뽑습니다, 노동 착취 고발 프로젝트ㆍ176

종활 | 죽음마저 내가 직접 준비해야 하는 시대ㆍ180

고독한 미식가 | 혼자 먹어도 괜찮아. 아니, 혼자 먹어서 더 맛있다ㆍ181

한정정사원 제도 | 정규직인 듯 정규직 아닌 너ㆍ182

사토리 세대 | 욕망 없는 청년들, 깨달음인가 체념인가ㆍ183

고립무직자 | 일도 관계도 없다. 보이지 않는 청년들ㆍ184

소멸 가능성 도시 | 젊은 여성이 떠나면, 도시는 사라진다.ㆍ185

위험 약물 | 마약이 바로 내 옆에 있다ㆍ186

임산부 괴롭힘 | 임신했더니 죄인 취급?ㆍ188

1억 총활약 사회 | 인구 절벽 앞 국가의 외침ㆍ189

하류 노인 | 평범한 노후는 없다. 빈곤으로 추락하는 노년ㆍ190

간병 휴직 | 아픈 부모 돌봐야 하는데, 회사는 어떡하지?ㆍ191

치매 머니 | 내 돈인데 내 맘대로 못 쓴다고?ㆍ193


5장

| 각자도생 제도화 10년(2016-2025)ㆍ196

“혼자 살아남으려 할수록, 함께 무너진다”

마이너스 금리 | 은행에 돈 맡기면 손해 보는 세상ㆍ201

샌드박스 | 일단 해 보고 문제 생기면 고치자?ㆍ202

프리미엄 프라이데이 | “금요일엔 일찍 퇴근하세요!”ㆍ204

가짜 뉴스 | 당신이 믿는 뉴스는 진짜인가요?ㆍ205

초솔로사회 | 인구 절반이 혼자 산다. 가족 없는 사회의 도래ㆍ206

수면 부채 | 잠 못 드는 밤, 빚처럼 쌓이는 피로ㆍ209

독박육아 | 지쳐가는 슈퍼맘들…… 아빠와 사회는 어디에ㆍ210

근로 시간 단축 괴롭힘 | “야근은 금지, 일은 다 하고 가세요.”ㆍ211

슈링크플레이션 | 가격은 그대로, 양만 줄었다?ㆍ212

인공 반려견 아이보 | 강아지 대신 로봇 강아지를 키웁니다ㆍ216

구독 서비스 | 사지 않고 빌려 쓴다, 경험을 소비하는 시대ㆍ217

면허 반납의 딜레마 | 운전은 위험, 면허 반납은 고립, 노인의 선택은?ㆍ218

상급 국민 | 법 위에 군림하는 ‘특별한 국민’ㆍ220

코로나19 팬데믹 | 바이러스가 멈춘 세상, 드러난 시스템의 민낯ㆍ221

고투 캠페인 | 나랏돈은 눈먼 돈? 세금 빼먹기 경쟁과 ‘연금술사’들ㆍ222

에센셜 워커 | 멈춘 세상 속 움직이는 사람들, 그들의 가치를 묻다ㆍ223

자숙경찰 | 마스크 안 썼다고 폭행? 도 넘은 간섭ㆍ225

솔로 캠프 | 혼자 떠나는 캠핑, 안전한 고립의 즐거움ㆍ226

귀멸의 칼날 | 칼로 베어버릴 듯한 슬픔과 희망ㆍ227

노노개호 |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비극의 시대ㆍ228

저자 노트 3 담 너머의 비극: 내가 목격한 노노개호의 끝ㆍ231

영케어러 | 어른 대신 가족을 돌보는 아이들ㆍ235

부모 가챠 | 내 부모는 ‘꽝’인가 ‘당첨’인가? 잔인한 운명론ㆍ238

덕질 | 내 최애를 위해선 뭐든지 한다!ㆍ239

종교 2세 문제 | 종교라는 이름의 아동 학대ㆍ240

어린이 가정청 | 흩어진 아동 정책, 한 곳에 모아 해결?ㆍ241

리스킬링 |지금 아는 것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ㆍ242

올드 보이즈 네트워크 | 우리 회사엔 ‘아재 라인’이 있다ㆍ243

엔데믹 시대 | 마스크 벗은 세상, 그러나 새로운 위협들ㆍ244

잃어버린 34년 | 34년 만의 최고 주가, 진짜 불황 탈출인가?ㆍ245

고액 아르바이트, 당일 즉시 입금 | ‘쉽게 돈 번다’는 유혹의 검은 그림자ㆍ249

저자 노트 4  일당 40만원 공고와 DM 한 통ㆍ251

폐교 | 아이들 웃음소리 대신 폐허만 남은 학교ㆍ256

점원 괴롭힘 | 손님은 왕? 무례한 요구와 폭언에 시달리는 직원들ㆍ258

부정 수급 | 코로나 지원금, 줄줄 새는 나랏돈ㆍ259

사실혼 | 우리는 부부입니다, 결혼은 안 했지만ㆍ260

요노 | 많이 필요 없어! 딱 하나면 돼ㆍ263

두 노인의 비극 #5 부자에게도 빈자에게도 던져진 마지막 질문ㆍ265


3부 아무도 말하지 못한 9가지 금기된 해법

서론ㆍ270

해법 1 폐교를 활용한 ‘시니어 대학 타운’ 설립ㆍ278

해법 2 가격 심리전: VAT 별도 표기ㆍ288

해법 3 ‘단절 세대’ 간 의무 멘토링 프로그램 법제화ㆍ297

해법 4 익명 마약에 중독된 대한민국: 인터넷 실명제ㆍ305

저자 노트 5 시급 ‘4,860원 세대’의 기억: 현장에서 던져진 질문ㆍ315

해법 5 최저임금 차등제 도입ㆍ315

해법 6 돌봄 파산을 막는 연대 비용: 보험료 즉각 인상ㆍ326

저자 노트 6  ‘부모 배경란’이 감춘 질문: 출발선은 평등한가?ㆍ251

해법 7 수도권 ‘메가시티세’ 신설 ㆍ338

해법 8 노후 자산가에게 연대 비용 징수:고령화 기금 신설ㆍ346

해법 9 선거 투표권 면허제 도입ㆍ356

3부 결론ㆍ373


4부 파국을 버텨내는 11가지 생존 매뉴얼

혁명가도 먹고살아야 한다ㆍ380

저자 노트 7 각자도생 시대, 낭만으로 연대하다ㆍ382

생존 매뉴얼 1 인테리어 컨설턴트: 저비용 고효율 컨셉팅ㆍ386

생존 매뉴얼 2 덕질 병원: 피규어/프라모델 수리 전문가ㆍ393

생존 매뉴얼 3 렌털 쇼케이스ㆍ398

생존 매뉴얼 4 정오 영업, 자정 영업 ㆍ404

생존 매뉴얼 5 2인 결혼식 사업ㆍ410

생존 매뉴얼 6 1인 전용 바비큐 레스토랑 ㆍ416

생존 매뉴얼 7 가치 중화 레스토랑ㆍ422

생존 매뉴얼 8 강아지 정규 유치원ㆍ427

생존 매뉴얼 9 아트 콜라보카페·레스토랑ㆍ433

생존 매뉴얼 10 24시 편의점형 무인 헬스장ㆍ445

생존 매뉴얼 11 시니어 패션/라이프스타일 잡지ㆍ450

두 노인의 희극 에필로그: 당신만이 만들 수 있는, ‘새로운 10년’ㆍ456

작가의 말ㆍ462

참고문헌ㆍ464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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