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열심히 일한 당신, 왜 ‘부’와는 점점 멀어지는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시장에서도
부자의 안목을 내 것으로 만드는 자본주의 수업
냉혹한 각자도생의 시대, 성실함만으로는 더 이상 부를 축적할 수 없는 모순된 구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기획재정부, OECD, FTA, IMF, G20 등 시장 경제의 최전선을 누비며 굵직한 경제 정책을 이끌어온 조원경 교수가 부의 격차를 줄여줄 경제교양서 『부자는 자본주의를 어떻게 읽는가』를 출간했다. 스테이블코인부터 AI 버블론, 전 세계 관세 전쟁까지 최신 경제 트렌드를 바탕으로 자본의 흐름을 읽어내는 20가지 방법을 안내한다. 부자란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시장의 변화를 먼저 포착해 가장 빨리 행동한 사람’이다. 나만 뒤처진 것 같다는 불안함은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읽는 감각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가 “성공한 이들의 관점과 해석법부터 배우라”며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부의 로드맵을 설계하고, 격변하는 시장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날카로운 ‘부의 관점’을 얻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원경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파이낸스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행정고시 합격 후 기획재정부 국장,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을 거쳐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교수 겸 글로벌산학협력센터장으로 재직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경제학과에 재직 중이다. 국제 조세·물가·복지·소비자·국제금융·통상·대외경제 관련 업무들을 두루 수행하며 미주개발은행 이사실 한국 대표, 대한민국 OECD 정책센터 조세본부장, 국제금융심의관, G20 국제금융체제(IFA) 의장 등을 지냈고, 미주개발은행 가입 협상, 한-EU 자유무역협정(FTA) 등 경제 전쟁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신문》, 《헤럴드경제》 등에 경제 칼럼을 기고하고, 〈머니인사이드〉, 〈삼프로TV〉 등 다양한 경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현시대에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과 트렌드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저서로는 『모두의 금리』, 『식탁 위의 경제학자들』, 『넥스트 그린 레볼루션』 등이 있다.
최신작인 『부자는 자본주의를 어떻게 읽는가』는 스테이블코인부터 AI 버블론, 전 세계 관세 전쟁까지 최신 트렌드를 바탕으로 자본의 흐름을 읽어내는 20가지 방법을 안내한다. 부자란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시장의 변화를 먼저 포착해 가장 빨리 행동한 사람’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바로 그 기회를 발견하는 ‘부의 관점’을 얻게 될 것이다.
목 차
프롤로그 | 똑같은 세상에서 남다른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1부. 부자는 세상의 규칙을 읽는다_자본주의의 언어
- 수요와 공급, 시장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 희소성, 자본주의의 질서를 파악하는 기본 원칙
- 기회비용, 부를 결정짓는 선택
- 80:20, 부의 흐름이 한쪽으로 쏠리는 이유
- 회복탄력성, 위기를 버텨내는 최고의 기술
[1부의 관점] 경제학, 자본주의 시대에 꼭 필요한 무기
2부. 부자는 욕망의 흐름을 해석한다_산업이 재편하는 세계 질서
- 트럼프 대통령, 경제 질서 재편을 선언하다
- 전쟁, 자본을 움직이는 거대한 위협
- 바이오, 자본주의가 생존에 스며들 때
- 뷰티, 미의 욕망을 입은 자본주의
- 커피, 경제 수준의 지표가 되다
[2부의 관점] 돈의 언어로 다시 쓰는 세계 질서
3부. 부자는 변화의 신호를 포착한다_디지털 대전환과 기술 주도권 전쟁
- AI, 시장을 설계하는 새로운 청사진
- 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주인이 되기 위한 조건
- 스테이블코인, 화폐 시장 제4의 물결
- 로봇, 인간 대체 시대의 도래
- 양자컴퓨터, 새로운 패권 전쟁의 신호탄
[3부의 관점] 새로운 자본주의를 깨우는 거대한 파동
4부. 부자는 삶의 태도를 설계한다_자본주의 마인드
- 부를 가로막는 마음의 족쇄를 해제하라
- 대체 불가능한 철학을 만들라
- 때로 옳고 그름은 분명하지 않다
- 인생의 황금빛 마무리를 설계하라
- 어떤 색의 삶을 살 것인가
[4부의 관점] 우리의 삶을 채워갈 자본주의란 세계
에필로그 | 세상을 읽는다는 것의 진짜 의미
사진 출처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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