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트렌드 2026

고객평점
저자표상록 외
출판사항옐로우바스켓, 발행일:2026/02/13
형태사항p.335 국판:22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9029897 [소득공제]
판매가격 28,000원   25,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1,26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지금 사야 할 코인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남을 구조를 묻는다!’

제도권에 편입된 암호화폐, 이제는 ‘판’을 읽어야 할 때

전문가 4인이 분석한 ‘가격’을 넘어 ‘구조’를 바꾸는

암호화폐의 미래


암호화폐 시장은 수차례의 붕괴를 겪었다. 투기, 거품, 사기, 실패. 2022년 루나·FTX 사태 이후 시장은 끝났다는 평가까지 나왔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암호화폐는 그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AI와 로봇 기술이 인간 노동을 대체하는 미래 사회에서, 법정화폐는 더 이상 필수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비트코인을 ‘에너지에 기반한 화폐’로 정의하며, 법으로 통제할 수 없는 물리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발언은 단순한 철학적 상상이 아니다. 이미 현실은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블랙록, 피델리티, JP모건 등 글로벌 금융기관들은 암호화폐 시장에 직접 진입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은 ‘크립토 수도’를 선언했고, 유럽은 세계 최초로 가상자산 기본법을 시행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는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국채 보유 기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암호화폐는 더 이상 주변부 실험이 아니라 이미 금융 시스템의 일부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개인 투자자의 질문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지금 어떤 코인을 사야 할까?”나 “다음 불장은 언제 올까?”와 같은 질문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암호화폐트렌드 2026》에서 던지는 질문은 다르다. 바로 “왜 이 시장은 계속 살아남는가?” “어떤 구조가 자본을 끌어당기고 있는가?” “그 구조 위에서 나는 어디에 서야 하는가?”에 관한 해답을 준다. 이 책은 단기 시세 예측이나 유망 코인 목록을 제공하지 않는다. 대신 암호화폐 시장을 움직이는 제도, 자본, 기술의 구조를 해부한다. 비트코인의 4년 주기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한지, 스테이블코인은 왜 갑자기 글로벌 금융의 핵심 의제가 되었는지, 수많은 기술 키워드 가운데 실제로 돈이 흐르는 곳은 어디인지, 그리고 2026년 이후 투자자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기관 자본은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고,

기술은 금융의 형태를 재편하며,

새로운 자산 질서는 글로벌 시장의 규칙을 바꾸고 있다

이 변화의 본질을 읽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다!


저자들은 2022년 비트코인이 1만 5,000달러에 머물던 시기에도 ETF 승인 이후의 구조적 상승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는 가격이 아닌 제도 변화와 자본 흐름을 먼저 읽었기 때문이다. 《암호화폐 트렌드 2026》은 같은 관점에서, 다음 사이클이 아니라 다음 질서를 분석한다. 이 책에서는 총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파트1에서는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 자산의 관점에서 조망하며, 반감기·ETF·규제·통화 패권 경쟁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정리한다. 파트2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각국 정부와 금융기관이 왜 이 시장에 집착하는지를 분석한다. 파트3에서는 디파이,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ZK 롤업, 비트코인 디파이, 양자 컴퓨팅 등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로 자본이 움직이는 기술을 선별한다. 더불어 파트4에서는 400조 달러 실물자산의 디지털화, AI 에이전트 경제, DePIN을 통해 투자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제시한다.

저자들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정보를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라고 강조한다.《암호화폐트렌드 2026》은 독자의 질문을 “무엇을 사야 하나”에서 “이 판에서 나는 어떤 역할을 선택할 것인가”로 바꾸는 책이다. 투자 판단의 기준이 무너진 시대, 가격이 아닌 구조를 읽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표상록

건설업에서 금융업으로 직종을 전환하며, 느끼고 고민했던 흔적을 담고자 하였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고 현대건설,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근무하였다. 오피스, 물류센터, 골프장, 주거 등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개발, 운용, 시공, 인허가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 개발 전문 인력, 투자자산운용사, 건축기사 등의 자격을 보유하였다.

목 차

프롤로그 완전히 바뀐 게임의 규칙


비트코인의 세 가지 키워드,

규제화 제도화 대중화

1 4년마다 찾아오는 기회, 반감기: 공급 충격

- 비트코인의 심장 박동: 비트코인 4년 주기 사이클이란?

- 채굴자가 사라진다?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은 뛴다

2 돈이 풀리는 수도꼭지, 유동성: 수요 폭발

-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이유 : 글로벌 통화량(M2)과 비트코인

- 연준(Fed)의 금리 결정이 코인 가격을 바꾸는 원리

- 가상자산 시장의 대중화(Mass Adoption)

3 거대 자본의 습격: 월스트리트가 비트코인을 점령했다

- 주식처럼 사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탄생: 주식 vs. ETF

- 블랙록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 비트코인 ETF & 이더리움 ETF

- [금융지식] ETP vs. ETF vs. ETN

- 왜 블랙록은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 불렀나?: 금 vs. 비트코인

- 미국 증권법의 비밀: 1933년 증권법 vs. 1940년 투자회사법, 왜 중요할까?

4 규제 및 입법 변화: 더 이상 투기가 아닌 정식으로 인정받은 산업군

- 유럽(EU)의 MICA: 세계 최초의 가상자산 기본법

- 미국: “크립토 수도를 만들겠다”는 정치권의 속내

- 한국, 투자자 보호와 산업 육성 사이의 줄다리기

- 아시아, 규제적 안정성과 성장 속도에서 국가별 전략

5 글로벌 규제 경쟁 : 규제는 악재가 아니라 ‘그린라이트’

- 정치학적, 경제학적, 통화 패권 관점에서의 가상자산 산업 경쟁

- 국가별 가상자산 입법 전략

- 글로벌 규제 경쟁에서 진화중인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시대,

돈의 규칙이 바뀐다

1 16조 원을 버는100명짜리 기업의 등장

2 스테이블코인 해부: 코인에 안정성이 더해지다

- 1달러를 1달러로 지키는 구조

- 블록체인 위에서 움직이는 돈

- 스테이블코인 대중화의 문턱

3 달러 패권의 새로운 패러다임: 스테이블코인에 베팅하는 트럼프

- 트럼프와 스테이블코인

- 패트로 달러에서 디지털 달러로

4 스테이블코인의 다섯 가지 얼굴: 투자부터 송금까지

- 트레이딩: 블록체인 세상의 기축통화

- 가치 저장: 블록체인에 보관하는 디지털달러

- 페이먼트(결제): 현실 세계로의 연결고리

- RWA: 블록체인에 올라가는 실물 자산

- 송금: 은행 없이 가치를 전달하다

5 AI x 스테이블코인: 프로그래머블 머니의 완성판

6 스테이블코인 시대 투자 지도: 화폐 · 원자재 · 기업 · 코인 · 스테이블코인

- 화폐: 디지털 세상은 달러를 선택했다

- 원자재: 금도 블록체인 지갑에 보관한다

- 기업: 새로운 도전과 끊임없는 혁신에 투자한다

- 코인: 스테이블코인 특화 인프라에 주목한다

- 스테이블코인: 가지고만 있어도 수익이 배분된다


디파이와 보안시장의 융합이 만드는

미래 금융 질서

1 디파이 시장의 구조적 진화와 새로운 금융 질서

- 2026년 디파이 대전망: 탈중앙 금융이 다시 성장하는 이유

- 2025년 혁신: 에테나와 펜들이 바꾼 디파이 패러다임

- 전통금융의 합류와 RWA 시장의 확장: 블랙록과 온도파이낸스의 도전

- 비트코인의 새로운 실험, 바빌론과 비트코인 디파이의 부상

2 디지털 보안 대격변: 미래 블록체인을 지배할 기술들

- 레이어1의 기술 격차와 진화의 방향

- 하이퍼리퀴드,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의 새로운 가능성

- 리스테이킹 혁명: 이더리움이 만드는 보안 경제의 새로운 질서

- 양자 컴퓨터의 위협과 블록체인의 방어 전략

- 합성자산의 역사적 전환점: 신세틱스에서 에테나로의 진화

- ZK 롤업 기반 레이어2의 현재와 미래

- ZK 기술 진화의 현재와 경쟁구도


크립토 경제의 재편:

트렌드와 투자 패러다임

1 전통적 비트코인 사이클은 해체되었나?

-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 서 있는 암호화폐

- 거시경제 유동성이 좌우하는 시장

- 제도권 진입과 채택이 만드는 새로운 역학

- 온체인 지표의 구조적 변화와 파생상품 시장의 성숙

- 알트코인 순환매 사이클은 다시 오지 않는다?

- 사이클 기반의 장기투자 방법론은 지속된다

2 2026년 핵심 트렌드

- 실물자산 토큰화(RWA): 400조 달러 시장의 디지털 대전환

- AI 에이전트 경제: 기계가 돈을 벌고 쓰는 시대

- 디핀(DePIN), 우버를 넘어선 진짜 공유경제의 실현

- 레이어2와 zkEVM: 블록체인 속도의 한계를 넘어

- 크로스체인: 블록체인이 하나로 연결되는 인터넷의 시대

- 블록체인이 하나로 연결되는 인터넷의 시대

- 돌아보는 2025년, 도약하는 2026년

3 2026년 투자 패러다임의 대전환

- 알트코인 투자 패러다임의 전환

- 실험의 시대에서 실용의 시대로

- 2026년부터의 투자 전략 - ‘구조를 읽는 자가 시장을 이긴다 ’

참고문헌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