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고객평점
저자우라가미 구니오
출판사항한국경제신문, 발행일:2026/06/29
형태사항p.238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47502856 [소득공제]
판매가격 20,000원   18,0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종목보다 먼저 공부해야 할 것은 시장이다.

수많은 투자자가 놓치는 '주식시장의 계절'을 읽는 법,

단 한 권의 바이블로 마스터하기

어떤 분야든 장래를 예측하기란 대단히 어렵다. 특히 정치·경제·이상기후·국제분쟁, 그 밖의 갖가지 현상을 반영하는 주식시장의 예측은 더욱 그러하다. 예측을 개별 국가 단위로 조정한다 해도 그 나라별 특수 요인으로 인해 한층 더 불투명해진다. 하지만 언뜻 제멋대로 움직이는 듯 보이는 주식시장의 움직임에도 4계절의 변화와 같은 보편적인 움직임이 있다. 그렇기에 성공하는 투자자는 언제나 시장의 큰 국면부터 읽는다.

금리·경기·실적·심리의 흐름으로 시장의 큰 국면을 읽어내는 주식장세 분석의 고전으로 단연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이 꼽힌다. 1993년 번역 출간된 후로 단 한 번도 절판된 적 없는 기록적인 명저. 먼저 투자를 시작한 선배 투자자가 이제 막 투자 세계에 입문한 후배에게 반드시 추천하는 필독서이자 전문가 집단인 애널리스트들에게조차 교과서 중의 교과서로 알려져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테크니컬 애널리스트 우라가미 구니오가 40년간 주식시장을 분석하며, 증시 역시 사이클에 따라 반복되며 그 흐름의 순서가 불변함을 입증해냈다.

익히 알려진 바대로, 경기는 회복기→활황기→후퇴기→침체기라는 4종류의 국면을 지닌다. 우라가미 구니오는 주식시장 역시 경기에 선행해 금융장세(봄)→실적장세(여름)→역금융장세(가을)→역실적장세(겨울)라는 4가지 국면에 따라 움직인다고 분석했다. 돈의 힘으로 오르는 것이 금융장세, 실적이 좋아서 오르는 것이 실적장세,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가 오르고 주가가 하락하는 단계를 역금융장세, 실적이 하락하고 주가도 하락세를 보이는 역실적장세로 구분한다.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에는 그가 정립한 '증시 사계론'을 바탕으로 금리·기업 실적·주가 사이의 관계성이 설명된다. 단순한 화살표의 방향만으로 구현된 직관적인 설명은 그야말로 이 책의 미덕 중 하나다. 각 장세별 특징과 주도 종목 그리고 장세별 리스크의 유형 및 이후 다가올 장세의 리스크에 대한 대비책까지 실용성도 겸비해 고루한 이론서의 영역을 뛰어넘는다.

일본의 버블 경제가 붕괴하기 직전인 1990년에 세상에 나온 터라 책 뒤쪽에 담긴 시스템 운용 시대에 대한 전망이나 당대 펀드 매니저 군상에 대한 서술 등은 이미 역사가 되었지만, 장세에 대한 분석만은 시대를 초월해 보편성을 발휘한다. 지금의 계절을 읽고 다가올 계절에 대응할 지혜를 전한다. 30년이 훌쩍 넘도록 꾸준히 새로운 독자에게 읽히며 주식투자 고전의 반열에 오른 이유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초강세장으로 치달았던 2026년에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을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우라가미 구니오 (浦上邦雄)

1931년생으로 고베 시립 제1신코상업학교를 졸업했다. 1949년 닛코증권에 입사해 닛코리서치센터 주임연구원, 닛코국제투자고문 투자분석부장, 닛코투자신탁 고문으로 일했다. 미국 키더 피보디(Kidder Peabody) 증권 도쿄지점 수석고문(Investment Strategy), 일본 테크니컬 애널리스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일본금융신문 선정 애널리스트 인기투표에서 오랜 기간 베스트 5에 오르는 등 일본을 대표하는 테크니컬 애널리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저서로는 《일본의 주가분석(日本의 株價分析)》, 《주식시장(株式市場)》 등이 있다.


옮긴이 : 박승원

1957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1976년 철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이후 신영증권에 입사해 일본에서 도쿄사무소장, 서울에서 강남지점장을 역임했다.

목 차

추천사

한국어판 발간에 부쳐

역자의 말

머리말


제1장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1. 기본을 지킨다

2. 우선 투자 전략을 확립하라

3. 정보의 체크리스트를 갖는다


제2장 경기순환과 주식시장

1. 경기의 순환

2. 주식장세의 순환

3. 주가와 실적, 주가와 금리

4. 좁아지는 경기순환의 낙차


제3장 강세장세

1. 금융장세의 특징

2. 테크니컬 지표로 본 금융장세

3. 금융장세의 리드 업종

4. 톱 종목부터 상투

5. 실적장세의 특징

6. 전반과 후반에서 주역 교대

7. 테크니컬 지표로 본 실적장세


제4장 약세장세

1. 역금융장세의 특징

2. 역금융장세에 대한 대응

3. 역금융장세에서의 역행 그룹

4. 테크니컬 지표로 본 역금융장세

5. 역실적장세의 특징

6. 다양화하는 바닥 진입 패턴

7. 역실적장세에서의 대응

8. 테크니컬 지표로 본 역실적장세


제5장 실례로 보는 주식장세 4국면

1. 1950~1970년대의 주식시장

2. 1980년대의 주식시장

3. 장기파동으로 본 주식장세


제6장 종목을 고른다

1. 유연한 투자 접근을

2. 4국면에서의 대응


제7장 타이밍을 포착한다

1. 타이밍은 돈이다

2. 차트 분석의 종류

3. 중기적인 전환점을 읽는다

4. 대장세를 포착하는 박스권 이탈

5. 실례로 보는 ‘타는 것은 대장세’

6. 분산투자보다 집중투자

7. 성장주도 언젠가 순환주로

8. 그룹별 주가로 보는 장세 성격


제8장 기관화 현상에 흔들리는 주식시장

1. 모양이 변한 도쿄 시장

2. 눈덩이처럼 불어난 재테크 자금

3. 단기시세차익에 치중

4. 금지된 장난

5. 단기매매에서 살아남는 길

6. 신세대 펀드 매니저

7. 개인투자자는 어디로

8. 시스템 운용의 시대


제9장 펀드 매니저 군상

1. 액티브 운용의 전사들

2. 사라져간 예언자들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