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 기본
  • 저자순
  • 출판사순
  • 발행일자순
  • 신간도서순
  • 가격순
    • 품절/절판표시
양 치는 언덕 
소담, 발행일:2016/09/30 (미우라 아야꼬)

13,800원12,420원 (0%할인) + 621원 (5% 적립)
 0점 리뷰(0)

국내에서 가장 많이 번역·출간된 일본 작가 1위에 빛나는 미우라 아야코!인간 구제의 숭고함을 그린, 『빙점』에 이은 또 하나의 대표 걸작 미우라 아야코의 작품 『양 치는 언덕』이 새로 단장한 모습으로 출간되었다. 1960년대에 들어 나타난 일본 문학 …
수량:
마음 
문학동네, 발행일:2016/09/30 (나쓰메 소세키)

13,000원11,700원 (0%할인) + 585원 (5% 적립)
 0점 리뷰(0)

수량:
봐줄래? 
문학공감, 발행일:2016/09/30 (박선숙)

15,000원13,500원 (0%할인) + 675원 (5% 적립)
 0점 리뷰(0)

박선숙 생이 다하는 날까지 글을 쓰고 싶은 바람이 인생의 버킷 리스트. 만년 소녀이길 꿈꾸는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여자. 전남에서 초등교사로 재직 중이다. 조아라(www.joara.com)에서 필명 somin으로 소설 『가야』, …
수량:
불가사의 14 
동아, 발행일:2016/09/30 (박현수)

8,000원7,200원 (0%할인) + 360원 (5% 적립)
 0점 리뷰(0)

▣ 책 소개“귀, 귀신……! 저 아이한테 귀신이 들렸어!” 태양지체로서 상단전이 열린 채로 태어나 귀신 들린 아이라며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 강룡.하지만 하늘은 무심치 않았으니 무당파를 떠난 기인 장우결과의 인연은 그렇게 만들어졌다.
수량:
천하제일 쟁자수 10 
드림북스, 발행일:2016/09/30 (권인호)

8,000원7,200원 (0%할인) + 360원 (5% 적립)
 0점 리뷰(0)

▣ 책 소개빼어난 구성과 유려한 문체로 그리는 경쾌한 이야기권인호 신무협 장편소설천지무극조화지기천지간에 가장 조화롭고 귀한 기운이 한 쟁자수에게 깃들었다!만수표국의 짐꾼 정루하.일개 쟁자수에 불과한 그는…
수량:
내 안에 몬스터 있다 2 
위시북스, 발행일:2016/09/30 (형상준)

8,000원7,200원 (0%할인) + 360원 (5% 적립)
 0점 리뷰(0)

▣ 책 소개태양의 흑점 폭발과 함께 새로운 시대가 찾아왔다!마나와 능력자, 그리고 몬스터가 존재하는 현대.그리고 그곳을 살아가는 마나석 가공 판매업자 김호철.평소처럼 마나석을 탄 꿀물을 마시던 그는 번개에 맞고 …
수량:
내 안에 몬스터 있다 1 
위시북스, 발행일:2016/09/30 (형상준)

8,000원7,200원 (0%할인) + 360원 (5% 적립)
 0점 리뷰(0)

▣ 책 소개태양의 흑점 폭발과 함께 새로운 시대가 찾아왔다!마나와 능력자, 그리고 몬스터가 존재하는 현대.그리고 그곳을 살아가는 마나석 가공 판매업자 김호철.평소처럼 마나석을 탄 꿀물을 마시던 그는 번개에 맞고 …
수량:
마검왕32 
드림북스, 발행일:2016/09/30 (나민채)

8,000원7,200원 (0%할인) + 360원 (5% 적립)
 0점 리뷰(0)

▣ 책 소개눈을 떠보니 나는 기이한 세계에 와 있었다.어딘지도 알 수 없는 어두컴컴한 밀실에서 그 시퍼런 안광과 마주쳤을 때 나는 소름이 끼쳤다.산발한 백발에 넝마를 걸친 쭈글쭈글한 노인이었다. “누, 누구세요……. 여, 여긴 어디죠……?”노인은 아…
수량:
그대를 잊은 것처럼 2 
신영미디어, 발행일:2016/09/30 (신지현)

9,000원8,100원 (0%할인) + 405원 (5% 적립)
 0점 리뷰(0)

▣ 책 소개아진은 가만히 서준을 바라보았다.그의 메마른 눈빛이 고스란히 전해 주는 진실은 하나였다.박서준은 서아진을 사랑하지 않는다.그녀를 관찰하는 눈동자에는 더 이상 열기가 고이지 않았고,긴한 키스를 건네던 입술은…….“지금 그쪽에 대한 기…
수량:
그대를 잊은 것처럼 1 
신영미디어, 발행일:2016/09/30 (신지현)

9,000원8,100원 (0%할인) + 405원 (5% 적립)
 0점 리뷰(0)

▣ 책 소개처음에는 못마땅했다.아픔을 그대로 끌어안고도 맑게 웃는 그녀가 마뜩잖았다.그다음에는 조금 신경이 쓰였다.호기심 때문인지, 이틀씩이나 섬에 갇혀 뇌가 이상해진 건지,그것도 아니라면…….“같이 떠납시다.”어쩌면, 충동적으…
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