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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생각보다 맛있다 
이든북, 발행일:2023/03/03 (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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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생각보다 맛있다>는 아름다운 조화, 삶의 긍정성이 어떤 모습에서 오는 것인가 하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준 시집이다. 그것은 자아의 따스함, 긍정적 시선, 조화로운 관계 등등의 정서에서 오는 것이었다. 실제로 그의 시집은 꼼꼼하게 읽어 보면, 이럼 감각은 동일성을 향한 자아의 가열찬 열정과 유토피아로 향하고자 하는 욕망에서 오는 것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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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책봄, 발행일:2023/03/15 (배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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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청어, 발행일:2023/03/10 (김범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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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루의 지성소 
청어, 발행일:2023/03/10 (길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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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쟁이 여로 
맑은샘, 발행일:2023/03/08 (박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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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쟁이 여로』는 2017년부터 3년간 제주도와 우유니 사막, 히말라야, 잉카제국 등 국내외를 탐방하면서 마주한, 야생화와 풍경을 사진으로 담고 그에 대한 소회를 기록했다. 특히 우리 강산과 해외에서 발품 팔아 찍은 사진이 약 200편 실려 있어 더욱 생동감 넘친다.또한 이번 시집에서는 그동안 야생화를 주제로 다양한 시를 써 온 저자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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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란 무엇입니까 
시인동네, 발행일:2023/03/13 (김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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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는 통증에 출입한 기록2012년 《시산맥》으로 등단한 김대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실천이란 무엇입니까』가 시인동네 시인선 199로 출간되었다. 김대호의 시는 특별히 어떤 누구의 방법론에 기댄 바가 없다. 어쩌면 스스로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철저히 경계하며 걸어온 길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이 시집은 단독자의 산책과도 같다. 자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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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스 (완역판) 
소명출판, 발행일:2023/02/20 (에즈라 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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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엘리엇, 예이츠, 헤밍웨이 등에 영향을 준, 인류문명사를 시적 언어로 표현한 ‘시인의 시인’ 에즈라 파운드의 대작 『칸토스』 완역에즈라 파운드이전의 시들과는 다른 20세기 시의 시작을 알리는 ‘이미지즘’운동을 창시한 작가.엘리엇의 『황무지』나 조이스의 『율리시스』 같은, 20세기 소위 ‘모더니즘’문학의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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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북포레스트, 발행일:2023/03/10 (마스다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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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방방곡곡으로 떠난 맛있는 여행“폴란드에서 먹은 최고로 맛있는 발효 수프.타이완에서 먹은 꽃향기 물씬 나는 따끈따끈 경단.벨기에에서는 벨기에 와플과 양동이 한가득 홍합.혀끝으로 세계의 맛을 느끼며 방방곡곡 추억 여행을 다녀왔습니다.”_「p.3_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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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죽고 하루는 깨어난다 
걷는사람, 발행일:2022/10/30 (이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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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 시인선 71이영옥 『하루는 죽고 하루는 깨어난다』 출간“우리를 맴돌던 별들이 은하수로 쏟아집니다연약함이 끝내 강한 것을 구했습니다“불투명한 현실 앞에서 만나야 할 위로의 언어까맣게 타 들어간 마음을 다독여 줄 희망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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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로 구운 쿠키 
시산맥사, 발행일:2023/03/15 (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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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라면 누구나 좋은 시를 쓰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어떤 시가 좋은 시일까. 문단의 평가를 받고 화려하게 조명을 받았다면 그게 모두 좋은 시인가. 물론 비평가나 시잡지 등에서 몇 번이라도 더 언급된 시작품을 나쁜 시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시의 진정한 완성은 독자가 하는 게 아닐까. 한 번 읽은 시일지라도 독자의 가슴에 오래 남아야 좋은 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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