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도 생각
인도의 봄 / 가도 가도 유채꽃밭 인도는 노랑이다 차창을 물들이고 기차 여정을 물들이고 내마음 끝없는 풍경을 맨발로 걷고 있다
디아를 띄우다 / 흘러라 흐르거라 갠지스 강물 위를 어둠이 짙을수록 네 불빛 꽃처럼 곱다 생과사 소월을 빌어 바라나시에서 꾸는 꿈
금낭화 / 진노랑 꽃목걸이로 너는 내게 안겨 왔다 여인은 꽃을 건네고 꽃은 내게 미소를 건네고 목덜미 비단결로 감기는 환영의 나 마 스 떼!
짜이 한 잔 / 신석기 빗살무늬 토기 여기서도 출토됐나 따스한 밀크 티 한 잔 눈 큰 남자가 건네준다 단 한 번 사용한 죄로 던져져 깨어질 그릇
산발한 슬픔 / 담요 한 장 몸에 두른 여인은 맨발이다 길거리가 집이고 구걸이 밥인 나날 뭉개진 개똥을 피해 옆구리에 낀 아기
버닝가트의 불꽃 / 애달픈 목숨이며, 한 줌 재로 흩어지는 이승의 마지막 날 꽃불로나 타올라야지 저으기 손을 모으면 승천하는 흰 연기
작가 소개
손영자
1987년 <시조문학>으로 추천 완료했으며 1996년 <시와 비평>에 시로 신인상을 받았다.
시조집으로 <빛살로 닦는 아침> <나비의 잠> <꽃 진 자리> <빛은 곡선으로 비춘다> <도시를 바라보다> <사람같이 바람같이> <내간체 읽는 밤> <도요새의 아침> <새소리를 듣다>가 있으며,
시집으로 <벽에 걸러둔 시간> <무명시 수첩 <자작나무 길>이 있다.
수상시집으로 <수평선을 바라보다> <투승점을 찍어라>가 있다.
수상으로 한국해양문학상 대상 등이 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