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긍정지능으로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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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숀 아처
출판사항청림출판, 발행일:2015/01/03
형태사항p.314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35210268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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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하버드 인기 강좌 1위, 900만 명이 열광한 TED 베스트 강의
[행복의 특권] 숀 아처가 제시하는 ‘행복 선택의 법칙’

“행복은 선택이다”

꽉 막힌 도로의 차 안에서 괜히 불평불만을 늘어놓은 적은 없는가? 구체적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닌데 다 잘될 거라고 말한 적은 없는가? 컵에 물이 반밖에 남지 않았다고 보는 비관주의자든, 물이 반이나 남았다고 보는 낙관주의자든 때로는 비이성적이고 불합리한 결과를 초래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이 언제 어디서든 가장 최선의 결과를 선택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전작 [행복의 특권]에서 행복한 사람이 왜 성공하는지 논리적으로 입증한 저자 숀 아처는 이 책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Before Happiness)]에서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기 전에’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컵에 물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보다 컵에 물을 채울 ‘물병’이 어디 있는지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행복하려면 먼저 가능한 현실을 발견하라!
행복은 모든 성공의 토대가 된다. 행복하면 지능이 발달하고, 창의력이 증가하며, 에너지가 샘솟기 때문이다. 그러나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힌 사람, 판자촌에서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 몸이 아파 말도 못할 고통을 참고 있는 사람에게 무조건 행복하면 된다고 말하기란 어렵다. 하버드대에서 긍정심리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숀 아처도 그랬다.
그는 완벽히 통제된 연구실에서 가장 똑똑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을 연구하는 것은 너무 쉬운 일이라고 밝힌다. 그래서 그는 51개국의 교육 현장, 비즈니스 기업을 비롯해 불안한 정치, 경제적 상황에 놓인 베네수엘라, 케냐 등으로 떠나 그곳의 사람들을 직접 만났다. 그런가 하면 단기간의 성공으로 거대한 부를 쌓았지만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 구글과 페이스북의 직원들을 만나 행복과 성공의 상관관계를 새롭게 연구해 그 결과를 이 책에 담았다.
이를 통해 숀 아처가 깨달은 것은 행복이란,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현실’을 볼 수 있는 능력의 결과라는 점이다. 행복을 느끼는 것은 단순한 낙관주의에 근거하지 않으며, 오히려 객관적 사실을 인지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물컵을 볼 뿐 물병을 찾지 못한다. 누군가는 전혀 다른 상황(현실)을 볼 수 있는 관점이 있는데 숀 아처는 그 ‘렌즈’의 차이가 행복과 절망을 가른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행복한 결과를 선택하려면 세상을 바라보는 렌즈 자체를 바꿔야 한다.
숀 아처는 뇌과학과 심리학의 과학적 연구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현실을 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먼저 그는 비슷한 환경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이 보이는 상황 인식을 가리켜 ‘긍정적 현실’이라 말한다. 그리고 이처럼 긍정적 현실을 인지하는 능력을 ‘긍정지능(positive genius)’이라 정의한다. 긍정지능이 뛰어난 사람, 즉 ‘긍정의 귀재’는 어떻게 행복을 선택하는가? 그 명쾌한 법칙이 공개된다.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행복 선택의 과학적 법칙
인간의 뇌는 익숙한 제도, 규범, 문화, 규칙에 얽매이곤 한다. 사각형처럼 제한된 상황 속에서는 아무리 낙관적인 사람도 장기적인 행복을 추구할 수 없다. 아무리 지능(IQ)이 높거나 감성지능과 사회지능이 뛰어난 사람도 상황에 갇히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숀 아처는 인간의 지능과 감성지능, 사회지능은 각각 제 역할이 있으며, 그중에 무엇이 가장 뛰어난지 논쟁을 벌이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말한다. 그 대신 세 지능을 통합해 발휘하도록 만드는 능력, 즉 ‘긍정지능’이 왜 중요한지 보여준다.
지능은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고, 감성지능은 그 ‘방법’을 보여주며, 사회지능은 ‘누구와 함께’ 할지 가르쳐준다. 실제 구글의 한 핵심 임원이 말한 것처럼 ‘어떤 사람은 다른 현실을 볼 수 있으며, 그러한 관점은 리더십 스킬과 혁신 능력에 큰 영향’을 끼친다. 세 가지 지능이 하나의 삼각형이라면, 긍정지능은 이 삼각형을 입체적인 사면체로 만들어 강력한 힘을 발휘하도록 만든다. 어떤 상황에서도 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능숙하게 찾고, 새로운 가능성의 방향을 제시해 모두를 감동시키는 그런 능력 말이다.
반대로 머리는 좋지만 노력하지 않는 학생, 능력이 있지만 쓰지 못하거나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직원, 비전은 거창하지만 불평하는 리더는 긍정지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사례다. 그들은 자신은 물론 누구의 잠재력도 깨울 수 없고, 균형적이고 지속적인 성과를 내기 어렵다. 그렇다면 긍정지능은 특별한 사람만의 능력일까? 평범한 사람은 긍정지능을 발달시킬 수 없는 것일까?
이에 대해 숀 아처는 누구든 연습하고 노력해서 ‘긍정의 귀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그러면서 낙관주의자에게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으며, 비관주의자에게는 해결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그들 모두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뒤집어 보고, 자기 눈에 가려진 중요한 신호를 간파하며, 목표점에 이르기 전에 성공을 촉진하고 가속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법칙은 크게 ‘현실 설계, 마음지도, X-지점, 소음 제거, 긍정인셉션’ 이렇게 다섯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으며, 이 책에서는 각 단계의 실천적인 방안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고 있다.


1-2단계 : 의미 있는 현실 설계 & 마음지도 그리기
숀 아처는 금융 위기와 경기 침체로 세 차례의 대규모 구조조정이 실시된 UBS은행 직원들의 극심한 스트레스와 무력한 상태를 목격했다. 그런데 과거에 갇혀 있는 경우와 달리 새로운 상황을 받아들인 직원들은 위기를 극복할 힘을 얻었다. 숀 아처가 UBS은행 직원 380명을 대상으로 예일대의 피터 샐러비 등과 함께 진행한 스트레스 연구에서 스트레스의 긍정적 영향을 인지한 사람들의 정신적, 신체적 고통이 23퍼센트 감소하고, 생산성이 30퍼센트 상승한 놀라운 결과는 이를 뒷받침한다. 저자가 전작에서도 강조한 스트레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효과는 긍정적 현실, 즉 의미 있는 현실을 설계하는 이론의 근거가 된다.
이러한 현실 설계 능력은 미술 교육을 통해 발달시킬 수 있다. [미국의학협회저널]의 보고에 따르면, 예일대 의대에서 필수적으로 미술 수업을 들은 학생들의 세부 진료 능력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 10퍼센트나 높았다. 미술이 다른 각도, 다른 시선에서 상황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언가에 집중하면 다른 요소를 쉽게 놓치고 만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매출이 주춤하면 또 다른 긍정적 신호를 발견하기보다 빨간불을 켜고 긴장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숀 아처는 평면적인 현실에 갇히지 말고 성공의 열쇠를 갖고 싶다면 여러 개의 창문을 통해 상황을 들여다볼 것을 조언한다.
이와 함께 숀 아처는 마음지도 그릴 것을 강조하는데, 일과 삶에서 진정한 의미 지표를 세우는 일이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네이처]에 따르면 인간은 생후 18개월부터 뇌에서 의미 있는 지도를 그리기 시작한다. 또한 와튼경영대학원에서는 긍정적 의미 지표가 동기부여와 몰입도, 생산성을 3배 이상 상승시킨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성공적 의미 지표는 승진 가능성을 40퍼센트나 올리지만, 부정적 의미 지표인 ‘지도 탈취범’, 예를 들어 비판을 일삼는 상사나 비관적 의견은 행복감을 떨어뜨리고 성공을 가로막는 주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업무 성과와 만족, 건강 유지와 다이어트 등 진정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을 때는 마음지도를 꾸준히 업데이트하면서 긍정적 의미 지표를 따라가야 한다.

3-4단계 : 성공 촉진제 X-지점 찾기 & 부정적 소음 제거하기
X-지점이란 마라톤에서 선수들이 결승점에 다다르기 전 엔도르핀과 같은 화학 성분이 분비되어 속도를 올리도록 도와주는 지점을 말한다.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X-지점을 전략적으로 배치한다면 높은 에너지와 집중력을 발휘해 성공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저축 1,000만 원을 목표로 세웠다면 0원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이미 모은 돈을 바탕으로 해보자. 그럼 의욕이 더 샘솟고 더 빨리 목표를 달성해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목표 크기를 확대하고 에너지를 분배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그런데 우리가 의미 있는 현실을 설계하고 마음지도를 따라 X-지점을 통해 추진력을 얻을 때, 가장 큰 해방꾼은 바로 ‘부정적 소음’이다. 미국이 낳은 위대한 경제학자 어빙 피셔가 ‘검은 목요일’을 예측하지 못한 이유, 미국이 일본의 진주만 공습을 대비하지 못한 이유도 부정적 소음, 즉 ‘잘못된 정보’에 가려 유의미한 신호를 놓쳤던 탓이다.
이처럼 부정적 소음에 잠식당하면 엄청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특히 수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개인과 기업이 정보를 민감하게 걸러내야 한다. 이를 위해 숀 아처는 현재 구글, 페이스북 UBS은행, 프레디맥에서 실행 중인 ‘2주 동안 부정적 소음 5% 감소하기’ 실험의 예를 든다. 그는 부정적 소음의 단 5퍼센트만 감소시켜도 더 나은 의사결정, 혁신적 해결책 제시, 안정적 매출 기록, 건강 향상 등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정보를 차단하자는 것이 아니다. 행동을 변화시키지 않는 정보, 시기상 부적절한 정보, 확실하지 않은 정보 등을 기준으로 부정적 소음을 몰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외부의 부정적 소음은 물론 내면의 부정적 소음, 즉 ‘걱정, 우려, 초조함, 두려움’도 경계해야 한다.

5단계 : 긍정인셉션, 주변에 긍정지능 전파하기
인셉션이란 ‘특정 생각을 심는 것’을 말한다. 긍정인셉션은 단순히 행복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긍정적 현실을 보도록 도와주는 것’을 말한다. 다양한 성격과 사고방식, 신념과 가치관, 학습 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온 숀 아처는 달라도 너무 다른 이들도 ‘상호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한다. 인간의 뇌는 ‘거울 뉴런(mirror neuron)’을 통해 무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단 한 명의 피폐한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이 조직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가 하면, 단 1초의 미소가 조직을 바꾸기도 한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숀 아처는 리츠칼튼호텔, 월마트, 옥스터헬스시스템 등에서 이른바 ‘10-5 법칙’을 적용했다. 전사적으로 다른 직원과 고객을 향해 10피트(3미터) 내에서 미소를 짓고, 5피트(1.5미터) 내에서는 인사를 건네도록 한 것이다. 물론 겉치레 아니냐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이는 곧 놀라운 결과로 이어졌다. 단 1초의 미소로 고객 만족도, 직원 근속률, 회사 수익률이 크게 향상된 것이다. 이처럼 서로에게 긍정적 현실을 심어줄 때, 비로소 그것은 모두가 공유하는 현실이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무엇보다 긍정인셉션을 강조한다. 긍정의 귀재가 되어 긍정지능을 전파할 때 더욱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숀 아처 ‘행복 연구의 총결산물’
행복과 긍정이 전파되는 르네상스를 위하여
“난 이번 평가에서 점수를 잘 받지 못할 거야.”, “난 이번 승진에서 틀림없이 떨어질 거야.” 이렇게 엄살을 부리면서 우울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사람은 어디나 한 명씩 꼭 있다. 이들은 비관주의로 자신을 방어해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지만, 자신은 물론 주변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숀 아처는 긍정심리학의 위대한 발견은 긍정적인 사람이 부정적인 사람보다 더 많은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그리고 긍정의 귀재로서 외톨이가 되지 말고 ‘이타주의자’가 되어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을 요구한다.
긍정심리학의 선구자로서 학계는 물론 비즈니스, 보건복지부 등 정부기관에 이르기까지 획기적인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시행해온 숀 아처가 지난 5년간의 행복 연구 결과 깨달은 사실은 지금껏 살아온 방식과 관점에서 벗어나 행복한 현실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삶의 현장에서 그 방법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때 더 큰 행복과 성취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저자가 전작에서 강조한 것처럼 타인에게 자원, 능력 등 ‘사회적 지지’를 베푸는 이타주의자가 더 적극적으로 일하고 더 많이 승진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숀 아처는 행복이라는 커다란 원을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그 원이 더욱더 확대되어 더 큰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한다.
부정적 경기 지표와 절망적 우려가 더욱 깊어지는 우리 사회에는 숨겨진 성장 가능성, 문제 해결의 실마리, 함께 성공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발견하는 긍정의 귀재가 필요하다. 작은 노력으로 ‘행복의 르네상스’가 펼쳐진다면 세상은 더욱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 뇌의 강점을 설명한 전작에서 나아가 행복의 특권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법칙, 더불어 내가 속한 가정과 집단, 기업, 국가라는 사회 전체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이 책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은 과학적 연구와 실제 사례들, 연구 조사에 기반을 둔 원칙을 통해 더 나은 현실을 창조하고, 풍요로운 행복과 성공을 거두고 싶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전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숀 아처 Shawn Achor
하버드 대학교 최고 인기강좌인 ‘행복학’ 강좌를 기획 강의한 행복학의 권위자. 현재 굿싱크 대표로, 스트레스 요소로 가득 찬 비즈니스 세계에서 행복과 긍정적 문화를 조직에 심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월스트리트 저널][포브스]등 매체 기고와 CNN, PBS 등 방송, 강연 활동으로 행복의 특권을 전파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행복의 특권]이 있다.

역자 : 박슬라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스틱!] [위기는 왜 반복되는가](이상 공역)[부자 아빠의 투자 가이드] 등의 경제경영서와 인문서, [구름 속의 죽음] [패딩턴발 4시 50분] [한니발 라이징][샤르부크 부인의 초상] 외 다수의 소설이 있다.

▣ 주요 목차

1장. 긍정지능의 놀라운 특권
IQ, 감성지능, 사회지능을 넘어
성공의 프리즘, 긍정지능
물컵 옆의 물병을 보는 눈
성공과 행복으로 향하는 다섯 가지 원칙
행복 이론의 현실 적용

2장. 더 나은 현실 설계
* 방법1 : 여러 개의 현실 알아차리기
스트레스에 대한 오해 풀기│커피잔 실험과 관점 확장
* 방법 2 : 다른 각도, 다른 시선 찾기
숨겨진 것들이 품은 의미│8시간 숙면의 효과│카니자 삼각형과 여러 개의 현실
* 방법 3 : 가장 의미 있는 현실 선택하기
긍정 대 부정의 황금 비율│맹점 발견하기│다양한 문화 수용과 현실 범위 확장

3장. 마음지도, 행복의 근원을 찾아서
* 방법 1 : 나만의 의미 지표 표시하기
하버드 캠퍼스의 비밀 지도│의미 포트폴리오의 다각화│지도 탈취범을 경계하라!
* 방법 2 : 유연하게 마음지도 기준점 잡기
지도를 마음껏 뒤집고, 접어보기│이타주의자와 외톨이
* 방법 3 : 탈출로보다 성공의 길 먼저 그리기
현실 지도 업데이트, 지도 그리기는 끝나지 않는다

4장. 행복지능과 X-지점의 비밀
* 과녁 칠하기
* 방법 1 : 좀 더 가까이 목표 끌어당기기
헐의 기적, 목표 가속화 법칙│미로와 공짜 커피│때로는 지나온 길을 돌아보자
* 방법 2 : 목표의 크기를 확대하기
N-효과, 참가자 수와 추진력의 상관관계│펜스 옮기기
* 방법 3 : 필요한 에너지 계산해보기
시간의 패러독스│주목하는 것이 진짜 현실이 된다

5장. 신호와 소음 사이
* 방법 1 : 유의미한 신호 감지하기
같은 현실 속 다른 결과│소음은 신호를 잠식한다│소음을 구분하는 네 가지 기준
* 방법 2 : 소음 중독에서 벗어나기
우리 뇌가 소음에 더 민감한 이유│소음을 줄이는 능동적 방식│5퍼센트 실험
* 방법 3 : 긍정 파장으로 내적 소음 밀어내기
‘키커 얼리기’의 함정│근심 걱정에 숨겨진 비용

6장. 긍정인셉션, 행복한 나눔
* 방법 1 : 성공 노하우 전수하기
긍정적 현실은 전염성이 강하다
* 방법 2 : 사회적 대본 다시 쓰기
세 사람이 우기면 호랑이도 만들어낸다│파워리드 활용하기│10-5 법칙, 미소 짓기의 힘│유머상자 만들기
* 방법 3 : 감성적인 스토리 공유하기
감정적 유대감이 더 강력하다│고난과 역경을 활용하는 법

에필로그 : 긍정지능이 만든 변화들│감사의 말│주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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